파쇄(위픽(WEFIC))(양장본 Hardcover)
Regular price
$14.61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구병모의 대표작 《파과》를 잇는 강렬한 외전의 탄생
위픽 시리즈 100권 출간 기념 《파쇄》 리커버
위즈덤하우스 단편소설 시리즈 ‘위픽’이 드디어 100번째 책을 펴냈다. 구병모의 《파쇄》로 시작해 이미상의 《셀붕이의 도》에 이르기까지, 100명의 작가와 100편의 소설을 통해 한국문학의 가장 다채로운 모습을 펼쳐 보이며 독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위픽 시리즈 100권 출간을 기념하여, 시리즈의 첫 책이자 상징적 의미를 지닌 구병모 작가의 《파쇄》가 새옷을 갈아입고 독자들을 만난다. 《파쇄》는 그녀의 대표작 《파과》의 외전으로, ‘조각’이라는 인물이 어떻게 킬러로 성장했는지 그 기원을 추적하는 소설이다. 혹독한 훈련을 통해 타인을 부숴버리는 방법을 터득함으로써 결국 자신의 삶도 산산조각 나기를 선택한 조각의 탄생기가 구병모 작가의 압도적인 문장으로 생생히 되살아난다.
위픽 시리즈 100권 출간 기념 《파쇄》 리커버
위즈덤하우스 단편소설 시리즈 ‘위픽’이 드디어 100번째 책을 펴냈다. 구병모의 《파쇄》로 시작해 이미상의 《셀붕이의 도》에 이르기까지, 100명의 작가와 100편의 소설을 통해 한국문학의 가장 다채로운 모습을 펼쳐 보이며 독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위픽 시리즈 100권 출간을 기념하여, 시리즈의 첫 책이자 상징적 의미를 지닌 구병모 작가의 《파쇄》가 새옷을 갈아입고 독자들을 만난다. 《파쇄》는 그녀의 대표작 《파과》의 외전으로, ‘조각’이라는 인물이 어떻게 킬러로 성장했는지 그 기원을 추적하는 소설이다. 혹독한 훈련을 통해 타인을 부숴버리는 방법을 터득함으로써 결국 자신의 삶도 산산조각 나기를 선택한 조각의 탄생기가 구병모 작가의 압도적인 문장으로 생생히 되살아난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구병모의 대표작 《파과》를 잇는 강렬한 외전의 탄생
위픽 시리즈 100권 출간 기념 《파쇄》 리커버
위즈덤하우스 단편소설 시리즈 '위픽'이 드디어 100번째 책을 펴냈다. 구병모의 《파쇄》로 시작해 이미상의 《셀붕이의 도》에 이르기까지, 100명의 작가와 100편의 소설을 통해 한국문학의 가장 다채로운 모습을 펼쳐 보이며 독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위픽 시리즈 100권 출간을 기념하여, 시리즈의 첫 책이자 상징적 의미를 지닌 구병모 작가의 《파쇄》가 새옷을 갈아입고 독자들을 만난다.
이번 리커버는 작품의 주제와 분위기를 시각적 언어로 확장한 새로운 디자인이 적용되었다. 제목은 활자 대신 부러진 나뭇가지와 날카로운 금속성 오브제로 재구성되었고, 강렬한 흑백 대비와 거친 질감은 파괴와 균열의 이미지를 전면에 드러낸다. 앞표지는 서사의 긴장과 충격을 응축하고, 뒷표지는 부서지고 흩어져 사라지는 세계를 희미하게 보여준다. 부서진 말, 해체된 세계, 거기서부터 이야기는 시작된다. 《파쇄》는 완성된 언어가 아니라 부서진 세계의 잔해로 쌓아 올린 새로운 서사다. 이번 리커버는 단순한 표지갈이가 아니라, 문학을 읽는 방식에 새로운 질문을 던지는 실험이 될 것이다.
"일단 마음먹고 칼을 집었으면, 뜸 들이지 마."
한국 소설에 가장 강렬하게 새겨진 이름, '조각'. 구병모 작가는 대표작 《파과》의 주인공 조각을 통해 한국 소설에서는 유례를 찾을 수 없는 '60대 여성 킬러'라는 독특한 캐릭터로 새로운 여성 서사를 써내려갔다. 사회의 최약자로서 차별받아온 '노인'이자 '여성'인 인물이 억압적이고 폭력적인 사회에 '킬러'라는 강렬한 이름으로 맞서 싸운 것이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 12개국에 번역 출간되면서 전 세계 독자들이 열광한 전대미문의 캐릭터 조각은 어떻게 만들어지게 되었을까. 그 답이 여기 있다. 구병모 신작 소설 《파쇄》는 《파과》의 외전으로 '조각'이라는 인물이 어떻게 킬러가 되었는지 그 시작을 그린 작품이다. "저 인간을 죽이기 전에는 여기를 살아서 나갈 수 없"고, "마주한 사람을 제거하기 전에는 그 방에서 나오면 안 되"는 냉혹한 세계로 발을 들인 10대 소녀 '조각'은 "앞으로의 일을 하기 위해 그녀가 되어야 하는 몸, 이룩해야 하는 몸을 부단히 주입"당한다. 죽음의 문턱을 넘나드는 혹독한 훈련을 통해 타인을 부숴버리는 방법을 터득함으로써 결국 자신의 삶도 산산조각 나기를 선택한 '조각'의 탄생기가 구병모 작가의 압도적인 문장으로 생생히 되살아난다. 《파쇄》는 살아남은 자가 아닌, 살아남도록 만들어진 자의 잔혹한 성장기다. 인간은 어디까지 부서지고, 어디서부터 다시 만들어지는가. 소설은 그 질문을 끝까지 밀어붙인다.
'단 한 편의 이야기'를 깊게 호흡하는 특별한 경험
위픽은 위즈덤하우스의 단편소설 시리즈로 100명의 작가, 100편의 소설을 통해 오늘 한국문학의 가장 다양한 모습, 가장 새로운 이야기를 선보여왔다. 2023년 3월 첫 책, 구병모 작가의 《파쇄》를 시작으로 2025년 10월 이미상 작가의 《셀붕이의 도》까지 100권에 이르렀으며, 최진영 《오로라》, 조예은 《만조를 기다리며》, 성해나 《우리가 열 번을 나고 죽을 때》, 임선우 《0000》, 예소연 《소란한 속삭임》 등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위픽 시리즈는 여러 편의 단편소설을 한데 묶는 기존의 방식이 아닌, '단 한 편'의 단편만으로 책을 구성하는 이례적인 시도를 통해 독자들에게 한 편 한 편 깊게 호흡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위픽은 소재나 형식 등 그 어떤 기준과 구분에도 얽매이지 않고 오직 '단 한 편의 이야기'라는 완결성에 주목한다. 소설가뿐만 아니라 논픽션 작가, 시인, 청소년문학 작가 등 다양한 작가들의 소설을 통해 장르와 경계를 허물며 이야기의 가능성과 재미를 확장한다. 문학의 세계에 들어서는 독자에게 진입 장벽을 낮추고 다양한 장르 및 작가라는 선택지를 제공하며 최근 몇 년 2030 한국문학 독자층의 확장과 텍스트 힙이라는 문화가 자리 잡는 데에 함께 호흡해왔다.
∥위픽 시리즈 소개∥
위픽(WEFIC)은 위즈덤하우스의 단편소설 시리즈입니다. '단 한 편의 이야기'를 깊게 호흡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이 작은 조각이 당신의 세계를 넓혀줄 새로운 한 조각이 되기를, 작은 조각 하나하나가 모여 당신의 이야기가 되기를, 당신의 가슴에 깊이 새겨질 한 조각의 문학이 되기를 꿈꿉니다.
한 조각의 문학, 위픽
구병모 《파쇄》
이희주 《마유미》
윤자영 《할매 떡볶이 레시피》
박소연 《북적대지만 은밀하게》
김기창 《크리스마스이브의 방문객》
이종산 《블루마블》
곽재식 《우주 대전의 끝》
김동식 《백 명 버튼》
배예람 《물 밑에 계시리라》
이소호 《나의 미치광이 이웃》
오한기 《나의 즐거운 육아 일기》
조예은 《만조를 기다리며》
도진기 《애니》
박솔뫼 《극동의 여자 친구들》
정혜윤 《마음 편해지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워크숍》
황모과 《10초는 영원히》
김희선 《삼척, 불멸》
최정화 《봇로스 리포트》
정해연 《모델》
정이담 《환생꽃》
문지혁 《크리스마스 캐러셀》
김목인 《마르셀 아코디언 클럽》
전건우 《앙심》
최양선 《그림자 나비》
이하진 《확률의 무덤》
은모든 《감미롭고 간절한》
이유리 《잠이 오나요》
심너울 《이런, 우리 엄마가 우주선을 유괴했어요》
최현숙 《창신동 여자》
연여름 《2학기 한정 도서부》
서미애 《나의 여자 친구》
김원영 《우리의 클라이밍》
정지돈 《현대적이라고 말할 수 없는 죽음들》
이서수 《첫사랑이 언니에게 남긴 것》
이경희 《매듭 정리》
송경아 《무지개나래 반려동물 납골당》
현호정 《삼색도》
김 현 《고유한 형태》
김이환 《더 나은 인간》
이민진 《무칭》
안 담 《소녀는 따로 자란다》
조현아 《밥줄광대놀음》
김효인 《새로고침》
전혜진 《고르디우스의 매듭을 자르면》
김청귤 《제습기 다이어트》
최의택 《논터널링》
김유담 《스페이스 M》
전삼혜 《나름에게 가는 길》
최진영 《오로라》
이혁진 《단단하고 녹슬지 않는》
강화길 《영희와 제임스》
이문영 《루카스》
현찬양 《인현왕후의 회빙환을 위하여》
차현지 《다다른 날들》
김성중 《두더지 인간》
김서해 《라비우와 링과》
임선우 《0000》
듀 나 《바리》
한유리 《불멸의 인절미》
한정현 《사랑과 연합 0장》
위수정 《칠면조가 숨어 있어》
천희란 《작가의 말》
정보라 《창문》
이주란 《그때는》
김보영 《헤픈 것이다》
이주혜 《중국 앵무새가 있는 방》
정대건 《부오니시모, 나폴리》
김희재 《화성과 창의의 시도》
단 요 《담장 너머 버베나》
문보영 《어떤 새의 이름을 아는 슬픈 너》
박서련 《몸몸》
금정연 《모두 일요일이야》
박이강 《잡 인터뷰》
김나현 《예감의 우주》
김화진 《개구리가 되고 싶어》
권김현영 《수신인도 발신인도 아닌 씨씨》
배명은 《계화의 여름》
이두온 《돈 안 쓰면 죽는 병》
김지연 《새해 연습》
조우리 《사서 고생》
예소연 《소란한 속삭임》
이장욱 《초인의 세계》
성해나 《우리가 열 번을 나고 죽을 때》
장진영 《김용호》
이연숙 《아빠 소설》
서이제 《바보 같은 춤을 추자》
권희진 《일단 믿는 마음》
정이현 《사는 사람》
함윤이 《소도둑 성장기》
백세희 《바르셀로나의 유서》
이현석 《고백의 시대》
임솔아 《엄마 몰래 피우는 담배》
김유원 《와이카노》
백온유 《연고자들》
김홍 《곰-사냥-인간》
김유나 《공》
권혜영 《그냥 두세요》
박지영 《찰스 부코스키 타자기》
신 민 《추분》
이미상 《셀붕이의 도》
위픽 시리즈 100권 출간 기념 《파쇄》 리커버
위즈덤하우스 단편소설 시리즈 '위픽'이 드디어 100번째 책을 펴냈다. 구병모의 《파쇄》로 시작해 이미상의 《셀붕이의 도》에 이르기까지, 100명의 작가와 100편의 소설을 통해 한국문학의 가장 다채로운 모습을 펼쳐 보이며 독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위픽 시리즈 100권 출간을 기념하여, 시리즈의 첫 책이자 상징적 의미를 지닌 구병모 작가의 《파쇄》가 새옷을 갈아입고 독자들을 만난다.
이번 리커버는 작품의 주제와 분위기를 시각적 언어로 확장한 새로운 디자인이 적용되었다. 제목은 활자 대신 부러진 나뭇가지와 날카로운 금속성 오브제로 재구성되었고, 강렬한 흑백 대비와 거친 질감은 파괴와 균열의 이미지를 전면에 드러낸다. 앞표지는 서사의 긴장과 충격을 응축하고, 뒷표지는 부서지고 흩어져 사라지는 세계를 희미하게 보여준다. 부서진 말, 해체된 세계, 거기서부터 이야기는 시작된다. 《파쇄》는 완성된 언어가 아니라 부서진 세계의 잔해로 쌓아 올린 새로운 서사다. 이번 리커버는 단순한 표지갈이가 아니라, 문학을 읽는 방식에 새로운 질문을 던지는 실험이 될 것이다.
"일단 마음먹고 칼을 집었으면, 뜸 들이지 마."
한국 소설에 가장 강렬하게 새겨진 이름, '조각'. 구병모 작가는 대표작 《파과》의 주인공 조각을 통해 한국 소설에서는 유례를 찾을 수 없는 '60대 여성 킬러'라는 독특한 캐릭터로 새로운 여성 서사를 써내려갔다. 사회의 최약자로서 차별받아온 '노인'이자 '여성'인 인물이 억압적이고 폭력적인 사회에 '킬러'라는 강렬한 이름으로 맞서 싸운 것이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 12개국에 번역 출간되면서 전 세계 독자들이 열광한 전대미문의 캐릭터 조각은 어떻게 만들어지게 되었을까. 그 답이 여기 있다. 구병모 신작 소설 《파쇄》는 《파과》의 외전으로 '조각'이라는 인물이 어떻게 킬러가 되었는지 그 시작을 그린 작품이다. "저 인간을 죽이기 전에는 여기를 살아서 나갈 수 없"고, "마주한 사람을 제거하기 전에는 그 방에서 나오면 안 되"는 냉혹한 세계로 발을 들인 10대 소녀 '조각'은 "앞으로의 일을 하기 위해 그녀가 되어야 하는 몸, 이룩해야 하는 몸을 부단히 주입"당한다. 죽음의 문턱을 넘나드는 혹독한 훈련을 통해 타인을 부숴버리는 방법을 터득함으로써 결국 자신의 삶도 산산조각 나기를 선택한 '조각'의 탄생기가 구병모 작가의 압도적인 문장으로 생생히 되살아난다. 《파쇄》는 살아남은 자가 아닌, 살아남도록 만들어진 자의 잔혹한 성장기다. 인간은 어디까지 부서지고, 어디서부터 다시 만들어지는가. 소설은 그 질문을 끝까지 밀어붙인다.
'단 한 편의 이야기'를 깊게 호흡하는 특별한 경험
위픽은 위즈덤하우스의 단편소설 시리즈로 100명의 작가, 100편의 소설을 통해 오늘 한국문학의 가장 다양한 모습, 가장 새로운 이야기를 선보여왔다. 2023년 3월 첫 책, 구병모 작가의 《파쇄》를 시작으로 2025년 10월 이미상 작가의 《셀붕이의 도》까지 100권에 이르렀으며, 최진영 《오로라》, 조예은 《만조를 기다리며》, 성해나 《우리가 열 번을 나고 죽을 때》, 임선우 《0000》, 예소연 《소란한 속삭임》 등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위픽 시리즈는 여러 편의 단편소설을 한데 묶는 기존의 방식이 아닌, '단 한 편'의 단편만으로 책을 구성하는 이례적인 시도를 통해 독자들에게 한 편 한 편 깊게 호흡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위픽은 소재나 형식 등 그 어떤 기준과 구분에도 얽매이지 않고 오직 '단 한 편의 이야기'라는 완결성에 주목한다. 소설가뿐만 아니라 논픽션 작가, 시인, 청소년문학 작가 등 다양한 작가들의 소설을 통해 장르와 경계를 허물며 이야기의 가능성과 재미를 확장한다. 문학의 세계에 들어서는 독자에게 진입 장벽을 낮추고 다양한 장르 및 작가라는 선택지를 제공하며 최근 몇 년 2030 한국문학 독자층의 확장과 텍스트 힙이라는 문화가 자리 잡는 데에 함께 호흡해왔다.
∥위픽 시리즈 소개∥
위픽(WEFIC)은 위즈덤하우스의 단편소설 시리즈입니다. '단 한 편의 이야기'를 깊게 호흡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이 작은 조각이 당신의 세계를 넓혀줄 새로운 한 조각이 되기를, 작은 조각 하나하나가 모여 당신의 이야기가 되기를, 당신의 가슴에 깊이 새겨질 한 조각의 문학이 되기를 꿈꿉니다.
한 조각의 문학, 위픽
구병모 《파쇄》
이희주 《마유미》
윤자영 《할매 떡볶이 레시피》
박소연 《북적대지만 은밀하게》
김기창 《크리스마스이브의 방문객》
이종산 《블루마블》
곽재식 《우주 대전의 끝》
김동식 《백 명 버튼》
배예람 《물 밑에 계시리라》
이소호 《나의 미치광이 이웃》
오한기 《나의 즐거운 육아 일기》
조예은 《만조를 기다리며》
도진기 《애니》
박솔뫼 《극동의 여자 친구들》
정혜윤 《마음 편해지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워크숍》
황모과 《10초는 영원히》
김희선 《삼척, 불멸》
최정화 《봇로스 리포트》
정해연 《모델》
정이담 《환생꽃》
문지혁 《크리스마스 캐러셀》
김목인 《마르셀 아코디언 클럽》
전건우 《앙심》
최양선 《그림자 나비》
이하진 《확률의 무덤》
은모든 《감미롭고 간절한》
이유리 《잠이 오나요》
심너울 《이런, 우리 엄마가 우주선을 유괴했어요》
최현숙 《창신동 여자》
연여름 《2학기 한정 도서부》
서미애 《나의 여자 친구》
김원영 《우리의 클라이밍》
정지돈 《현대적이라고 말할 수 없는 죽음들》
이서수 《첫사랑이 언니에게 남긴 것》
이경희 《매듭 정리》
송경아 《무지개나래 반려동물 납골당》
현호정 《삼색도》
김 현 《고유한 형태》
김이환 《더 나은 인간》
이민진 《무칭》
안 담 《소녀는 따로 자란다》
조현아 《밥줄광대놀음》
김효인 《새로고침》
전혜진 《고르디우스의 매듭을 자르면》
김청귤 《제습기 다이어트》
최의택 《논터널링》
김유담 《스페이스 M》
전삼혜 《나름에게 가는 길》
최진영 《오로라》
이혁진 《단단하고 녹슬지 않는》
강화길 《영희와 제임스》
이문영 《루카스》
현찬양 《인현왕후의 회빙환을 위하여》
차현지 《다다른 날들》
김성중 《두더지 인간》
김서해 《라비우와 링과》
임선우 《0000》
듀 나 《바리》
한유리 《불멸의 인절미》
한정현 《사랑과 연합 0장》
위수정 《칠면조가 숨어 있어》
천희란 《작가의 말》
정보라 《창문》
이주란 《그때는》
김보영 《헤픈 것이다》
이주혜 《중국 앵무새가 있는 방》
정대건 《부오니시모, 나폴리》
김희재 《화성과 창의의 시도》
단 요 《담장 너머 버베나》
문보영 《어떤 새의 이름을 아는 슬픈 너》
박서련 《몸몸》
금정연 《모두 일요일이야》
박이강 《잡 인터뷰》
김나현 《예감의 우주》
김화진 《개구리가 되고 싶어》
권김현영 《수신인도 발신인도 아닌 씨씨》
배명은 《계화의 여름》
이두온 《돈 안 쓰면 죽는 병》
김지연 《새해 연습》
조우리 《사서 고생》
예소연 《소란한 속삭임》
이장욱 《초인의 세계》
성해나 《우리가 열 번을 나고 죽을 때》
장진영 《김용호》
이연숙 《아빠 소설》
서이제 《바보 같은 춤을 추자》
권희진 《일단 믿는 마음》
정이현 《사는 사람》
함윤이 《소도둑 성장기》
백세희 《바르셀로나의 유서》
이현석 《고백의 시대》
임솔아 《엄마 몰래 피우는 담배》
김유원 《와이카노》
백온유 《연고자들》
김홍 《곰-사냥-인간》
김유나 《공》
권혜영 《그냥 두세요》
박지영 《찰스 부코스키 타자기》
신 민 《추분》
이미상 《셀붕이의 도》
목차
목차
저자
저자
구병모
장편소설 《위저드 베이커리》 《아가미》 《파과》 《한 스푼의 시간》 《상아의 문으로》 《절창》, 중편소설 《심장에 수놓은 이야기》 《바늘과 가죽의 시》, 소설집 《고의는 아니지만》 《그것이 나만은 아니기를》 《단 하나의 문장》 《로렘 입숨의 책》 등이 있다. 오늘의 작가상, 김유정문학상, 김현문학패 등을 수상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