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 친구와는 말이 안 통할까?
우기기 선수들 때문에 부글부글 끓는 너에게
Regular price
$16.85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다투지도 않고, 피하지도 않고 똑똑하게 대화할 수는 없을까?
현직 초등 교사 100명이 추천하는 소통법!
“그 말은 하지 말걸, ‘이불 킥’ 하지 말고 이 책을 읽어 봐!” _ 김혜경 대구성보학교 교사
왜 유독 그 친구와는 말이 안 통할까? 걸핏하면 자기 말이 맞다며 우기는 친구 이야기일 수도 있고, 불리하면 인신공격을 일삼는 친구를 떠올렸을지도 모른다. 그 앞에서 마땅히 대꾸할 말이 떠오르지 않아 뒤돌아서 ‘이렇게 말할걸….’ 후회한 적이 있다면, 바로 이 책을 펼쳐 보자.
사전 평가단으로 참여한 100명의 초등 교사에게 열띤 환영을 받은 《왜 그 친구와는 말이 안 통할까?》에는 요즘 어린이에게 필요한 “잘 싸우고, 잘 화해하고, 서로를 잘 이해하게 해 주는 비법”이 가득하다. 다른 사람의 말에 휩쓸려서 속상한 어린이에게는 제대로 목소리 내는 법을 알려 주고, 무작정 목소리부터 높였던 어린이에게는 자기 생각을 단단히 다지는 법을 알려 준다. 소통보다는 단절을 선택하고, 무분별한 가짜 뉴스로 진위를 판가름하기 어려워지는 시대에 어린이 앞에 찾아온 알짜배기 안내서! 진짜 내 생각을 알고, 가짜 뉴스는 가려내고, 상대의 마음을 얻고, 때로는 쿨하게 인정하며 ‘진짜 통하는 대화’의 맛을 즐겨 보자.
현직 초등 교사 100명이 추천하는 소통법!
“그 말은 하지 말걸, ‘이불 킥’ 하지 말고 이 책을 읽어 봐!” _ 김혜경 대구성보학교 교사
왜 유독 그 친구와는 말이 안 통할까? 걸핏하면 자기 말이 맞다며 우기는 친구 이야기일 수도 있고, 불리하면 인신공격을 일삼는 친구를 떠올렸을지도 모른다. 그 앞에서 마땅히 대꾸할 말이 떠오르지 않아 뒤돌아서 ‘이렇게 말할걸….’ 후회한 적이 있다면, 바로 이 책을 펼쳐 보자.
사전 평가단으로 참여한 100명의 초등 교사에게 열띤 환영을 받은 《왜 그 친구와는 말이 안 통할까?》에는 요즘 어린이에게 필요한 “잘 싸우고, 잘 화해하고, 서로를 잘 이해하게 해 주는 비법”이 가득하다. 다른 사람의 말에 휩쓸려서 속상한 어린이에게는 제대로 목소리 내는 법을 알려 주고, 무작정 목소리부터 높였던 어린이에게는 자기 생각을 단단히 다지는 법을 알려 준다. 소통보다는 단절을 선택하고, 무분별한 가짜 뉴스로 진위를 판가름하기 어려워지는 시대에 어린이 앞에 찾아온 알짜배기 안내서! 진짜 내 생각을 알고, 가짜 뉴스는 가려내고, 상대의 마음을 얻고, 때로는 쿨하게 인정하며 ‘진짜 통하는 대화’의 맛을 즐겨 보자.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말할수록 답답한 고구마 토크는 NO!
부글부글 끓는 마음을 해소해 줄 상쾌한 처방전!
고집'불통' 아닌 매력 만점 소통왕이 되어 봐요
어린이가 하루에 만나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 눈 비비며 일어나 식탁에서 마주하는 가족과 교실에서 옆자리를 공유하는 짝꿍. 성격도 모두 제각각인 친구들과 학교 선생님은 물론, SNS 공간에서 만나는 무수한 사람들까지. 누구와도 쉽게 연결되는 초연결 시대는 오늘의 어린이에게 어느 때보다 넓은 세상을 안겨 준 동시에 그 어느 때보다 다양한 사람과 소통해야 한다는 과제를 주었다.
하지만 오늘날 어린이들의 대화는 소통보다는 불통에 가까울 때가 많다. "안물안궁", "어쩔티비", "너 T야?"와 같은 말이 유행하는 요즘, 상대의 말문이 막히게 만드는 대화가 '이기는 대화'라고 생각하기 쉬운 탓이다. 생각이 다른 상대방 앞에서 귀를 막고, 입을 닫아버리는 동안 어린이는 소통할 기회를 잃고 있다. 이는 비단 관계를 맺을 기회뿐 아니라 스스로의 생각을 살피고 성찰할 기회 또한 놓치는 일이기도 하다.
관계 맺기와 소통이 어려운 숙제가 된 어린이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이 책은 복잡한 세상, 누구와 만나더라도 대화다운 대화를 할 수 있다고 말한다. 내 생각을 바로 알고, 이를 제대로 전하는 방법만 알고 있다면 말이다. 중요한 건 서로를 존중하며 대하는 마음이라는 점도 빼놓지 않는다. 거기에 더해 가짜 뉴스와 비약에 속지 않는 법,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비판적으로 판단하는 법, 상대방의 호감을 얻으며 내가 원하는 결과를 이끌어 내는 노하우 등 그야말로 소통의 A부터 Z까지 빠짐없이 담았다.
치사하게 외모 콤플렉스를 건드리면 어떻게 대꾸해야 할까?
지구 온난화가 거짓이라는 사람에게는?
상대에게 휘둘리지 않고 분명하게 내 생각을 말하는 법!
"넌 생긴 게 왜 그러냐?" 상처 주는 말로 대화를 끝내버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벽을 앞에 두고 이야기하는 것처럼 답답한 사람도 있다. 곧 지구가 멸망할 거라고 믿는 사람, 지구 온난화가 사실이 아니라는 사람, 코로나19 백신을 맞으면 정신을 조종당할 거라고 믿는 사람…. 이런 사람들은 피하는 것이 답일까?
이 책을 쓴 영국의 베스트셀러 작가, 매슈 사이드는 자칫 무거워질 수도 있는 주제를 자신이 겪은 각양각색의 에피소드로 유쾌하게 풀어낸다. 가령 크리스마스 날 가족 모임에 끼어든 카를로스는 지구 온난화가 거짓이라고 믿는다. 가족들이 한 마디씩 정중하게 반박을 해도 듣지 않는다. 도리어 증거를 들이대니 화를 내며 댁들을 차단하겠다고 말하는 카를로스의 모습은 고집스럽기도, 우스꽝스럽기도 하다. 작가는 카를로스를 통해 생각이 같은 사람끼리만 어울리는 게 어째서 위험한지 효과적으로 전달한다. 또한 누구나 카를로스처럼 될 수 있다고 경종을 울리며, 내 생각을 점검하는 법과 다른 사람을 존중하며 나도 존중받는 대화법을 차근히 설명해 나간다.
옆집 삼촌이 들려주는 듯한 매슈의 이야기는 친근하지만, 작가가 실생활에서 길어 올린 통찰은 가볍지 않다. 무심결에 본 메뉴판의 가격에도, '마지막 세일'이라는 문구에도, 출처 없이 떠도는 소문에도 내 생각이 휘둘릴 수 있다는 사실을 짚으며 작가는 어린이에게 거듭 '나는 왜 이런 생각을 했는지' 자문하게 한다. 내 속에는 어떤 생각이 있는지, 정말 내가 전하고 싶었던 말은 무엇인지 점검하도록 말이다.
그렇기에 책의 마지막 장에 남긴 "네 생각은 어때?"라는 질문은 다정하다. 하고 싶은 말은 속에 있지만, 제대로 들여다본 적 없고 어떻게 전해야 할지 몰랐던 어린이를 향한 격려가 담겨 있기 때문이다. 이 따스한 격려가 앞에 나서 이야기를 꺼내기 어려웠던 어린이에게도, 토론 수업과 발표가 어려웠던 어린이에게도, 친구와 껄끄러워지기 싫어 입을 떼지 못했던 어린이에게도 큰 응원이 되어 줄 것이다.
**
추천사
말꼬리 잡고 싸우다 결국 '넌 왜 그렇게 생겼냐?' 같은 말로 대화가 끝났던 친구들에게!
성화영 장승포초등학교 교사
다른 사람과 의견이 갈릴 때 '이기는 법'이 아니라 '즐겁게 비기는 법'도 알려 주는 책!
장소연 인천부곡초등학교 교사
나와 생각이 다른 사람과 '잘' 다투어 더 멋진 세상을 만들게 하는 비법서.
손진영 대구칠성초등학교 교사
요즘 시대에 꼭 필요한 의사소통법이 모두 들어 있어요!
김성은 아람초등학교 교사
토론 잘하는 친구들을 부러워만 했다면 꼭 이 책을 읽어 보세요.
조현희 용호초등학교 교사
잘 싸우고, 잘 화해하고, 서로를 잘 이해하게 해 주는 비법이 담겨 있는 책!
박나정 서울관악초등학교 교사
내 생각과 감정의 주인이 되고 싶다면 이 책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보세요.
권유진 수원중촌초등학교 교사
책을 읽다 보면 '진짜 내 생각'에 다가가는 자신을 발견할 거예요.
김지연 장천초등학교 교사
다른 사람의 말에 휩쓸려서 속상한 네게 제대로 목소리 내는 법을 알려 줄 해결'책'!
김미진 서울금화초등학교 교사
가짜 뉴스는 똑똑하게 걸러 내고, 설득의 달인이 되고 싶다면 펼쳐 보세요.
손희선 북면초등학교 교사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힘을 키우고, 현명하게 소통해 나가는 법을 알려 주는 책!
이가람 용이초등학교 교사
부글부글 끓는 마음을 해소해 줄 상쾌한 처방전!
고집'불통' 아닌 매력 만점 소통왕이 되어 봐요
어린이가 하루에 만나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 눈 비비며 일어나 식탁에서 마주하는 가족과 교실에서 옆자리를 공유하는 짝꿍. 성격도 모두 제각각인 친구들과 학교 선생님은 물론, SNS 공간에서 만나는 무수한 사람들까지. 누구와도 쉽게 연결되는 초연결 시대는 오늘의 어린이에게 어느 때보다 넓은 세상을 안겨 준 동시에 그 어느 때보다 다양한 사람과 소통해야 한다는 과제를 주었다.
하지만 오늘날 어린이들의 대화는 소통보다는 불통에 가까울 때가 많다. "안물안궁", "어쩔티비", "너 T야?"와 같은 말이 유행하는 요즘, 상대의 말문이 막히게 만드는 대화가 '이기는 대화'라고 생각하기 쉬운 탓이다. 생각이 다른 상대방 앞에서 귀를 막고, 입을 닫아버리는 동안 어린이는 소통할 기회를 잃고 있다. 이는 비단 관계를 맺을 기회뿐 아니라 스스로의 생각을 살피고 성찰할 기회 또한 놓치는 일이기도 하다.
관계 맺기와 소통이 어려운 숙제가 된 어린이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이 책은 복잡한 세상, 누구와 만나더라도 대화다운 대화를 할 수 있다고 말한다. 내 생각을 바로 알고, 이를 제대로 전하는 방법만 알고 있다면 말이다. 중요한 건 서로를 존중하며 대하는 마음이라는 점도 빼놓지 않는다. 거기에 더해 가짜 뉴스와 비약에 속지 않는 법,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비판적으로 판단하는 법, 상대방의 호감을 얻으며 내가 원하는 결과를 이끌어 내는 노하우 등 그야말로 소통의 A부터 Z까지 빠짐없이 담았다.
치사하게 외모 콤플렉스를 건드리면 어떻게 대꾸해야 할까?
지구 온난화가 거짓이라는 사람에게는?
상대에게 휘둘리지 않고 분명하게 내 생각을 말하는 법!
"넌 생긴 게 왜 그러냐?" 상처 주는 말로 대화를 끝내버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벽을 앞에 두고 이야기하는 것처럼 답답한 사람도 있다. 곧 지구가 멸망할 거라고 믿는 사람, 지구 온난화가 사실이 아니라는 사람, 코로나19 백신을 맞으면 정신을 조종당할 거라고 믿는 사람…. 이런 사람들은 피하는 것이 답일까?
이 책을 쓴 영국의 베스트셀러 작가, 매슈 사이드는 자칫 무거워질 수도 있는 주제를 자신이 겪은 각양각색의 에피소드로 유쾌하게 풀어낸다. 가령 크리스마스 날 가족 모임에 끼어든 카를로스는 지구 온난화가 거짓이라고 믿는다. 가족들이 한 마디씩 정중하게 반박을 해도 듣지 않는다. 도리어 증거를 들이대니 화를 내며 댁들을 차단하겠다고 말하는 카를로스의 모습은 고집스럽기도, 우스꽝스럽기도 하다. 작가는 카를로스를 통해 생각이 같은 사람끼리만 어울리는 게 어째서 위험한지 효과적으로 전달한다. 또한 누구나 카를로스처럼 될 수 있다고 경종을 울리며, 내 생각을 점검하는 법과 다른 사람을 존중하며 나도 존중받는 대화법을 차근히 설명해 나간다.
옆집 삼촌이 들려주는 듯한 매슈의 이야기는 친근하지만, 작가가 실생활에서 길어 올린 통찰은 가볍지 않다. 무심결에 본 메뉴판의 가격에도, '마지막 세일'이라는 문구에도, 출처 없이 떠도는 소문에도 내 생각이 휘둘릴 수 있다는 사실을 짚으며 작가는 어린이에게 거듭 '나는 왜 이런 생각을 했는지' 자문하게 한다. 내 속에는 어떤 생각이 있는지, 정말 내가 전하고 싶었던 말은 무엇인지 점검하도록 말이다.
그렇기에 책의 마지막 장에 남긴 "네 생각은 어때?"라는 질문은 다정하다. 하고 싶은 말은 속에 있지만, 제대로 들여다본 적 없고 어떻게 전해야 할지 몰랐던 어린이를 향한 격려가 담겨 있기 때문이다. 이 따스한 격려가 앞에 나서 이야기를 꺼내기 어려웠던 어린이에게도, 토론 수업과 발표가 어려웠던 어린이에게도, 친구와 껄끄러워지기 싫어 입을 떼지 못했던 어린이에게도 큰 응원이 되어 줄 것이다.
**
추천사
말꼬리 잡고 싸우다 결국 '넌 왜 그렇게 생겼냐?' 같은 말로 대화가 끝났던 친구들에게!
성화영 장승포초등학교 교사
다른 사람과 의견이 갈릴 때 '이기는 법'이 아니라 '즐겁게 비기는 법'도 알려 주는 책!
장소연 인천부곡초등학교 교사
나와 생각이 다른 사람과 '잘' 다투어 더 멋진 세상을 만들게 하는 비법서.
손진영 대구칠성초등학교 교사
요즘 시대에 꼭 필요한 의사소통법이 모두 들어 있어요!
김성은 아람초등학교 교사
토론 잘하는 친구들을 부러워만 했다면 꼭 이 책을 읽어 보세요.
조현희 용호초등학교 교사
잘 싸우고, 잘 화해하고, 서로를 잘 이해하게 해 주는 비법이 담겨 있는 책!
박나정 서울관악초등학교 교사
내 생각과 감정의 주인이 되고 싶다면 이 책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보세요.
권유진 수원중촌초등학교 교사
책을 읽다 보면 '진짜 내 생각'에 다가가는 자신을 발견할 거예요.
김지연 장천초등학교 교사
다른 사람의 말에 휩쓸려서 속상한 네게 제대로 목소리 내는 법을 알려 줄 해결'책'!
김미진 서울금화초등학교 교사
가짜 뉴스는 똑똑하게 걸러 내고, 설득의 달인이 되고 싶다면 펼쳐 보세요.
손희선 북면초등학교 교사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힘을 키우고, 현명하게 소통해 나가는 법을 알려 주는 책!
이가람 용이초등학교 교사
목차
목차
들어가며. 네 생각은 어때?
1장. 비약의 달인을 조심해!
2장. 나는 왜 이렇게 생각했을까?
3장. 진짜 생각을 방해하는 가짜 뉴스
4장. 말다툼이 도움이 된다고?
5장. 동의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에 동의하기
6장. 꽉 막힌 사람이 되지 않으려면?
7장. 원하는 결과로 이끄는 대화법
끝맺으며. 생각이 달라졌어도 문제없어!
1장. 비약의 달인을 조심해!
2장. 나는 왜 이렇게 생각했을까?
3장. 진짜 생각을 방해하는 가짜 뉴스
4장. 말다툼이 도움이 된다고?
5장. 동의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에 동의하기
6장. 꽉 막힌 사람이 되지 않으려면?
7장. 원하는 결과로 이끄는 대화법
끝맺으며. 생각이 달라졌어도 문제없어!
저자
저자
매슈 사이드
영국에서 태어나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정치경제철학을 공부했습니다. 매슈는 영국 탁구 대회에서 세 차례 우승했고, 국가 대표로 올림픽에 두 번이나 나갔습니다. 기자로 활동하며 2008년 올해의 스포츠 기자상, 2009년 브리티시 언론상을 받았습니다. 현재는 〈타임스〉를 비롯한 여러 매체에 문화, 경제, 정치, 스포츠 등 다양한 주제로 글을 쓰고, 전 세계로 강연을 다닙니다. 스포츠를 통해 청소년에게 힘을 실어 주는 자선 단체 '그린하우스'를 세우기도 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다이버시티 파워》를 비롯해 《10대를 위한 그릿》, 《베스트 플레이어》, 《블랙박스 시크릿》 등이 있습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