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주에게 물려줄 아버지 고사성어
아버지가 전해준 지혜, 손주에게 이어지는 삶의 가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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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시대에 나를 잡아주는 힘, 아버지 고사성어의 깊은 울림”
AI시대에 더 빛나는 고전의 힘, 삶을 깨우는 고사성어의 가치”
“아버지가 남긴 최고의 선물, ‘고사성어’로 배우는 인생 수업”
“세대를 넘어 전하는 삶의 지혜, 97개의 고사성어로 만나다”
『손주에게 물려줄 아버지 고사성어』는 저자 조성권이 아버지에게 배운 고사성어를 단순한 교훈이 아닌 실제 삶의 지혜로 재구성한 책이다. 이 책의 특징은 저자의 생생한 경험을 통해 고사성어가 독자와 직접 소통한다는 점이다. 저자는 아버지가 6.25 전쟁 중 겪은 부상과 극복 과정에서 보여준 강인함과 자기 주도적 삶의 중요성을 자신의 성장 과정과 연결하여 설득력 있게 전달한다. 예컨대 ‘현애살수(懸崖撒手)’를 통해 위기 상황에서 집착을 버리고 결단력을 갖추는 법을, ‘위기지학(爲己之學)’을 통해 진정한 자기 수양의 가치를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책은 아버지가 전통적인 지혜를 다음 세대에 전하려 했던 철학을 담고 있어 독자가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게 한다. 저자가 아버지와의 갈등을 이해와 성장으로 극복해가는 과정은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개인의 경험을 넘어서 삶의 의미, 인간관계의 중요성, 성공의 기준 등 보편적 주제들을 폭넓게 다루고 있으며, 독자들이 실제 삶에서 고사성어를 활용할 수 있도록 실용적으로 접근한다. 이를 통해 진정성 있는 소통, 독립성, 신중한 결정과 창의적 문제 해결 같은 현대 사회에서 절실히 필요한 가치들을 재조명한다.
현대적 맥락에서 고전의 가치를 재발견하게 하는 이 책은 독자들에게 삶의 문제와 선택의 순간마다 실천 가능한 지침을 제공하며, 가족의 사랑과 엄격한 가르침 속에서 진정한 인생의 가치를 찾는 여정으로 초대한다.
AI시대에 더 빛나는 고전의 힘, 삶을 깨우는 고사성어의 가치”
“아버지가 남긴 최고의 선물, ‘고사성어’로 배우는 인생 수업”
“세대를 넘어 전하는 삶의 지혜, 97개의 고사성어로 만나다”
『손주에게 물려줄 아버지 고사성어』는 저자 조성권이 아버지에게 배운 고사성어를 단순한 교훈이 아닌 실제 삶의 지혜로 재구성한 책이다. 이 책의 특징은 저자의 생생한 경험을 통해 고사성어가 독자와 직접 소통한다는 점이다. 저자는 아버지가 6.25 전쟁 중 겪은 부상과 극복 과정에서 보여준 강인함과 자기 주도적 삶의 중요성을 자신의 성장 과정과 연결하여 설득력 있게 전달한다. 예컨대 ‘현애살수(懸崖撒手)’를 통해 위기 상황에서 집착을 버리고 결단력을 갖추는 법을, ‘위기지학(爲己之學)’을 통해 진정한 자기 수양의 가치를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책은 아버지가 전통적인 지혜를 다음 세대에 전하려 했던 철학을 담고 있어 독자가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게 한다. 저자가 아버지와의 갈등을 이해와 성장으로 극복해가는 과정은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개인의 경험을 넘어서 삶의 의미, 인간관계의 중요성, 성공의 기준 등 보편적 주제들을 폭넓게 다루고 있으며, 독자들이 실제 삶에서 고사성어를 활용할 수 있도록 실용적으로 접근한다. 이를 통해 진정성 있는 소통, 독립성, 신중한 결정과 창의적 문제 해결 같은 현대 사회에서 절실히 필요한 가치들을 재조명한다.
현대적 맥락에서 고전의 가치를 재발견하게 하는 이 책은 독자들에게 삶의 문제와 선택의 순간마다 실천 가능한 지침을 제공하며, 가족의 사랑과 엄격한 가르침 속에서 진정한 인생의 가치를 찾는 여정으로 초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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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손주에게 물려줄 아버지 고사성어』는 저자인 조성권이 자신의 아버지로부터 전수받은 삶의 지혜와 교훈을 97개의 고사성어를 중심으로 풀어낸 책이다. 책은 저자가 어린 시절부터 성인이 되기까지의 성장 과정에서 겪은 다양한 일화와 이에 연관된 고사성어의 교훈을 통해 인생을 살아가는 지혜를 전달한다.
이 책은 우리가 살아가며 부딪히는 수많은 문제와 고민 앞에서 지혜롭게 행동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교훈을 제공한다. 저자 조성권은 아버지로부터 배운 97개의 고사성어를 매개로 자신의 성장 과정을 진솔하게 그려내며, 시대를 초월한 삶의 지혜를 전달한다.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단지 고사성어를 나열하거나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삶에서의 생생한 경험과 깊이있는 성찰을 함께 담고 있다는 점이다.
아버지는 '절벽을 잡은 손을 놓는다'라는 뜻의 '현애살수(懸崖撒手)' 고사성어를 자주 썼다. 그때마다 어릴 적 나뭇가지에 매달리게 했던 기억이 되살아났지만, 아버지는 거기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하지 않았다. 아버지는 당신의 자식이 외울 수 있을 만큼 여러 번 설명했다. "불경에 나오는 말이다. 손 떼면 죽을 수 있는 절체절명의 순간을 포기하기란 쉽지 않다. 생을 포기하라는 말이 아니라 사소한 것에 매달리지 말라는 뜻이다. 절벽에서 미끄러지다 간신히 움켜쥔 나뭇가지에 연연하면 모든 것을 잃을지도 모른다는 집착에서 헤어나지 못한다."
이 성어는 여러 곳에 나온다. 가장 잘 알려진 것은 중국 송(宋)나라 선사 야부도천(冶父道川)의 금강경(金剛經) 해설을 시로 표현한 '게송(偈頌)'이다. "나뭇가지 붙잡는 것은 기이한 일이 아니라 벼랑에서 손을 놓아야 비로소 대장부로다[得樹攀枝未足奇 懸崖撒手丈夫兒]." 결단력이 부족함을 일깨우려고 알려준 스승의 가르침을 실천한 백범(白凡) 김구(金九)의 좌우명으로도 유명하다.
아버지는 "살면서 닥치는 위기는 수없이 많다"고 전제하며 "걱정이나 근심만 하면 길이 보이지 않는다. 궁리해라. 그래야 살길이 보인다. 무언가 잡고 있으면 의지하게 마련이다. 집착하기만 하고 더 위로 오르려고만 하다가는 가진 것마저 잃는다"고 강조했다. 이어 '망설이는 호랑이는 벌보다 못하다.' 사기(史記)를 쓴 사마천(司馬遷)이 한 말이다. 주저하지 마라" 고 당부했다.
그날 나뭇가지 잡은 팔을 당겨 다리를 나무에 걸칠 걸 생각한 것은 지금 되돌이켜 봐도 신통하다. 팔 힘이 다 빠진 상태에서 다리를 걸칠 의지는 '할 수 있다'라는 믿음에서 나온다. 무릇 자신감은 간절함과 끈기에서 비롯된다. 자신감에서 결단의 용기와 상황을 돌파할 힘이 나온다. 그런 생각하는 힘을 키워주는 큰 인성이 신중성이다. 행동하기 전에 마지막으로 한번 더 숙고하는 경향인 신중함은 매사를 성공으로 이끄는 성실성의 원천이다. 손주에게도 무엇보다 먼저 가르쳐주고 싶은 인성이다. 현애살수는 신중성을 되뇌게 해줘 내 삶을 이끈 고사성어다.
-「나무 잡은 손을 놓아라 현애살수(懸崖撒手) 부분
이 책의 대표적인 고사성어 가운데 하나는 '현애살수(懸崖撒手)'다. 이는 '절벽에서 붙잡고 있던 손을 놓는다'는 뜻으로, 위기에 처했을 때 사소한 집착을 버리고 결단력을 발휘하라는 교훈을 담고 있다. 저자는 어린 시절 아버지로부터 나뭇가지에 매달려 절박한 상황에서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법을 체득하며, 이 고사성어의 의미를 인생 전체를 통해 실천하게 된다. 이는 오늘날 수많은 현대인이 처한 선택과 포기의 기로에서 깊이 음미할 가치가 있는 통찰을 제공한다.
'위기지학(爲己之學)' 역시 인상적이다. 이는 '자신을 위한 학문을 하라'는 공자의 가르침으로, 타인에게 보이기 위한 학습이나 허영이 아니라 진정한 자기 성장을 위한 학문의 가치를 역설한다. 저자는 아버지의 삼국지 탐독과 분석을 통해, 학문이란 결국 자기 자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는 태도에서 출발함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이는 학습과 지식을 얻는 행위 자체가 아닌 삶의 방향성을 설정하는 문제로 연결되는 중요한 교훈이다.
한편, 저자가 어린 시절 아버지로부터 들었던 '종오소호(從吾所好)'라는 고사성어는 개인의 진정한 행복과 자아실현을 이야기한다. 저자의 아버지가 "네가 좋아하는 일을 하고 살아라"라는 충고를 통해 강조했던 이 성어는 현대인의 삶에서 여전히 강력한 메시지를 지닌다. 타인의 시선이나 사회적 기준에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내적 가치와 소명을 발견하고 살아가라는 조언은 이 책 전체를 관통하는 주요한 철학이기도 하다. 아버지의 가르침은 때로는 엄격하고 가혹하기도 했지만, 그것이 결국 저자가 인생을 스스로 개척해 나갈 수 있도록 이끈 원동력이 되었다. '선행무철적(善行無轍迹)'을 통해 저자는 인생에서 중요한 것은 보여주기 위한 선행이나 의존적 태도가 아니라, 자신의 힘과 노력으로 꾸준히 나아가는 태도임을 강조한다. 즉, 진정한 삶의 발자취는 자랑하려고 남긴 흔적이 아니라 삶 자체에 묻어나온 진심 어린 노력이 되어야 한다는 의미다.
이 책이 가진 가장 큰 미덕은 독자 스스로 삶의 태도를 되돌아보게 한다는 점이다. 고사성어를 통해 저자가 전달하는 메시지는 단순한 교훈이나 격언의 나열이 아니라, 삶의 본질과 인간본연의 모습을 깊이 성찰하게 만든다. 더불어 이를 통해 현대사회에서 흔히 겪게 되는 정체성의 혼란, 인간관계의 어려움, 삶의 목표에 대한 회의감 등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실마리를제공한다.
또한 이 책은 세대를 아우르는 지혜의 공유라는 점에서도 특별한 가치를 지닌다. 저자의 가정에서는 고사성어의 가르침이 할아버지에서 아버지로, 아버지에서 저자 본인으로 이어져 왔다. 이는 단순히 개인의 삶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다음 세대에도 전수되어야 할 인생의 교훈으로서 그 중요성을 더한다. 이와 같은 격대교육(隔代敎育)의 철학은 디지털 시대, 가치의 혼란 속에서 더욱 중요하게 다가온다.
이 책을 읽으면서 독자는 자신의 어린 시절부터 현재까지 삶을 돌이켜 보며 그때그때 겪었던 시행착오와 성공의 경험들을 다시 떠올릴 수 있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고사성어라는 오래된 지혜가 단순히 과거의 유산으로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지금도 우리의 삶 속에 생생하게 살아 있음을 발견할 수 있다.
결국, 『손주에게 물려줄 아버지 고사성어』는 독자에게 삶의 진정한 가치가 무엇인지 묻고 있다. 저자의 아버지가 그랬듯이, 독자 또한 자신만의 '고사성어'를 만들어가고 다음 세대에 전달해야 할 것이다. 이 책은 단지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삶에 대한 끊임없는 고민과 대화를 이어가게 하는 진정한 교본이다.
이 책은 우리가 살아가며 부딪히는 수많은 문제와 고민 앞에서 지혜롭게 행동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교훈을 제공한다. 저자 조성권은 아버지로부터 배운 97개의 고사성어를 매개로 자신의 성장 과정을 진솔하게 그려내며, 시대를 초월한 삶의 지혜를 전달한다.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단지 고사성어를 나열하거나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삶에서의 생생한 경험과 깊이있는 성찰을 함께 담고 있다는 점이다.
아버지는 '절벽을 잡은 손을 놓는다'라는 뜻의 '현애살수(懸崖撒手)' 고사성어를 자주 썼다. 그때마다 어릴 적 나뭇가지에 매달리게 했던 기억이 되살아났지만, 아버지는 거기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하지 않았다. 아버지는 당신의 자식이 외울 수 있을 만큼 여러 번 설명했다. "불경에 나오는 말이다. 손 떼면 죽을 수 있는 절체절명의 순간을 포기하기란 쉽지 않다. 생을 포기하라는 말이 아니라 사소한 것에 매달리지 말라는 뜻이다. 절벽에서 미끄러지다 간신히 움켜쥔 나뭇가지에 연연하면 모든 것을 잃을지도 모른다는 집착에서 헤어나지 못한다."
이 성어는 여러 곳에 나온다. 가장 잘 알려진 것은 중국 송(宋)나라 선사 야부도천(冶父道川)의 금강경(金剛經) 해설을 시로 표현한 '게송(偈頌)'이다. "나뭇가지 붙잡는 것은 기이한 일이 아니라 벼랑에서 손을 놓아야 비로소 대장부로다[得樹攀枝未足奇 懸崖撒手丈夫兒]." 결단력이 부족함을 일깨우려고 알려준 스승의 가르침을 실천한 백범(白凡) 김구(金九)의 좌우명으로도 유명하다.
아버지는 "살면서 닥치는 위기는 수없이 많다"고 전제하며 "걱정이나 근심만 하면 길이 보이지 않는다. 궁리해라. 그래야 살길이 보인다. 무언가 잡고 있으면 의지하게 마련이다. 집착하기만 하고 더 위로 오르려고만 하다가는 가진 것마저 잃는다"고 강조했다. 이어 '망설이는 호랑이는 벌보다 못하다.' 사기(史記)를 쓴 사마천(司馬遷)이 한 말이다. 주저하지 마라" 고 당부했다.
그날 나뭇가지 잡은 팔을 당겨 다리를 나무에 걸칠 걸 생각한 것은 지금 되돌이켜 봐도 신통하다. 팔 힘이 다 빠진 상태에서 다리를 걸칠 의지는 '할 수 있다'라는 믿음에서 나온다. 무릇 자신감은 간절함과 끈기에서 비롯된다. 자신감에서 결단의 용기와 상황을 돌파할 힘이 나온다. 그런 생각하는 힘을 키워주는 큰 인성이 신중성이다. 행동하기 전에 마지막으로 한번 더 숙고하는 경향인 신중함은 매사를 성공으로 이끄는 성실성의 원천이다. 손주에게도 무엇보다 먼저 가르쳐주고 싶은 인성이다. 현애살수는 신중성을 되뇌게 해줘 내 삶을 이끈 고사성어다.
-「나무 잡은 손을 놓아라 현애살수(懸崖撒手) 부분
이 책의 대표적인 고사성어 가운데 하나는 '현애살수(懸崖撒手)'다. 이는 '절벽에서 붙잡고 있던 손을 놓는다'는 뜻으로, 위기에 처했을 때 사소한 집착을 버리고 결단력을 발휘하라는 교훈을 담고 있다. 저자는 어린 시절 아버지로부터 나뭇가지에 매달려 절박한 상황에서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법을 체득하며, 이 고사성어의 의미를 인생 전체를 통해 실천하게 된다. 이는 오늘날 수많은 현대인이 처한 선택과 포기의 기로에서 깊이 음미할 가치가 있는 통찰을 제공한다.
'위기지학(爲己之學)' 역시 인상적이다. 이는 '자신을 위한 학문을 하라'는 공자의 가르침으로, 타인에게 보이기 위한 학습이나 허영이 아니라 진정한 자기 성장을 위한 학문의 가치를 역설한다. 저자는 아버지의 삼국지 탐독과 분석을 통해, 학문이란 결국 자기 자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는 태도에서 출발함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이는 학습과 지식을 얻는 행위 자체가 아닌 삶의 방향성을 설정하는 문제로 연결되는 중요한 교훈이다.
한편, 저자가 어린 시절 아버지로부터 들었던 '종오소호(從吾所好)'라는 고사성어는 개인의 진정한 행복과 자아실현을 이야기한다. 저자의 아버지가 "네가 좋아하는 일을 하고 살아라"라는 충고를 통해 강조했던 이 성어는 현대인의 삶에서 여전히 강력한 메시지를 지닌다. 타인의 시선이나 사회적 기준에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내적 가치와 소명을 발견하고 살아가라는 조언은 이 책 전체를 관통하는 주요한 철학이기도 하다. 아버지의 가르침은 때로는 엄격하고 가혹하기도 했지만, 그것이 결국 저자가 인생을 스스로 개척해 나갈 수 있도록 이끈 원동력이 되었다. '선행무철적(善行無轍迹)'을 통해 저자는 인생에서 중요한 것은 보여주기 위한 선행이나 의존적 태도가 아니라, 자신의 힘과 노력으로 꾸준히 나아가는 태도임을 강조한다. 즉, 진정한 삶의 발자취는 자랑하려고 남긴 흔적이 아니라 삶 자체에 묻어나온 진심 어린 노력이 되어야 한다는 의미다.
이 책이 가진 가장 큰 미덕은 독자 스스로 삶의 태도를 되돌아보게 한다는 점이다. 고사성어를 통해 저자가 전달하는 메시지는 단순한 교훈이나 격언의 나열이 아니라, 삶의 본질과 인간본연의 모습을 깊이 성찰하게 만든다. 더불어 이를 통해 현대사회에서 흔히 겪게 되는 정체성의 혼란, 인간관계의 어려움, 삶의 목표에 대한 회의감 등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실마리를제공한다.
또한 이 책은 세대를 아우르는 지혜의 공유라는 점에서도 특별한 가치를 지닌다. 저자의 가정에서는 고사성어의 가르침이 할아버지에서 아버지로, 아버지에서 저자 본인으로 이어져 왔다. 이는 단순히 개인의 삶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다음 세대에도 전수되어야 할 인생의 교훈으로서 그 중요성을 더한다. 이와 같은 격대교육(隔代敎育)의 철학은 디지털 시대, 가치의 혼란 속에서 더욱 중요하게 다가온다.
이 책을 읽으면서 독자는 자신의 어린 시절부터 현재까지 삶을 돌이켜 보며 그때그때 겪었던 시행착오와 성공의 경험들을 다시 떠올릴 수 있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고사성어라는 오래된 지혜가 단순히 과거의 유산으로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지금도 우리의 삶 속에 생생하게 살아 있음을 발견할 수 있다.
결국, 『손주에게 물려줄 아버지 고사성어』는 독자에게 삶의 진정한 가치가 무엇인지 묻고 있다. 저자의 아버지가 그랬듯이, 독자 또한 자신만의 '고사성어'를 만들어가고 다음 세대에 전달해야 할 것이다. 이 책은 단지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삶에 대한 끊임없는 고민과 대화를 이어가게 하는 진정한 교본이다.
목차
목차
글머리ㆍ4
1. 장점으로 단점을 보완하지 마라
나무 잡은 손을 놓아라 현애살수(懸崖撒手)ㆍ14
너를 위해 살아라 위기지학(爲己之學)ㆍ17
네가 좋아하는 일을 하고 살아라 종오소호(從吾所好)ㆍ20
똑바로 걸어라 선행무철적(善行無轍迹)ㆍ23
마음에 없는 인사치레는 하지 마라 식언(食言)ㆍ26
생각하고, 생각하고 또 생각하라 유생어무(有生於無)ㆍ29
장점으로 단점을 보완하지 마라 절장보단(絶長補短)ㆍ32
지식의 바퀴는 클수록 좋다 다다익선(多多益善)ㆍ35
한번 맘먹은 일 함부로 바꾸지 마라 일이관지(一以貫之)ㆍ38
2. 너의 선택을 존중해라
그렇게 할 거면 그만둬라 득의양양(得意揚揚)ㆍ42
너의 강점을 찾아라 가계야치(家鷄野雉)ㆍ46
너의 선택을 존중해라 수처작주(隨處作主)ㆍ50
높이 오르려면 낮은 곳에서 출발해야 한다 등고자비(登高自卑)ㆍ52
막히면 원점으로 돌아가라 불천물연(不泉勿捐)ㆍ55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다 완벽(完璧)ㆍ59
유혹을 이기는 힘은 목표에서 나온다 다기망양(多岐亡羊)ㆍ62
익숙함은 오직 연습에서 나온다 여조삭비(如鳥數飛)ㆍ66
책상이 없으면 혼수가 아니다 망양지탄(望洋之歎)ㆍ69
3. 어제보다 나아지지 않은 날은 삶이 아니다
거짓이 거짓을 부른다 만천과해(瞞天過海)ㆍ74
부끄러워해야 사람이다 무괴아심(無愧我心)ㆍ77
신뢰는 한결같음에서 싹튼다 소거무월(小車無?)ㆍ80
어제보다 더 나아지지 않은 날은 삶이 아니다 극기복레(克己復禮)ㆍ83
은혜는 바위에 새기고 원한은 냇물에 새겨라 이덕보원(以德報怨)ㆍ86
적응해야 살아남는다 마중지봉(麻中之蓬)ㆍ90
진실한 글이 읽힌다 문인상경(文人相輕)ㆍ94
하늘은 모두 알고 있다 천망회회(天網恢恢)ㆍ98
호기심을 잃지 마라 타초경사(打草驚蛇)ㆍ101
훌륭한 선생은 혼자 가르치지 않는다 교학상장(敎學相長)ㆍ104
4. 집중력이 차이를 만든다
갈등을 해소하려면 명분을 만들어라 역지사지(易地思之)ㆍ108
남을 이롭게 하는 게 나를 이롭게 한다 자리이타(自利利他)ㆍ111
네가 힘들면 상대도 힘들다 강노지말(强弩之末)ㆍ114
미국이 강대국인 이유를 아느냐 간뇌도지(肝腦塗地)ㆍ117
성공을 담보하는 집중력은 간절함에서 나온다 중석몰촉(中石沒鏃)ㆍ120
위기 안에 기회 있다 이환위리(以患爲利)ㆍ123
의지를 품은 아이는 스스로 자란다 영설독서(映雪讀書)ㆍ127
집중력이 차이를 만든다 삼월부지육미(三月不知肉味)ㆍ131
집중하면 이룰 수 있다 수적천석(水滴穿石)ㆍ134
초심을 잊지 마라 음수사원(飮水思源)ㆍ137
5. 사람은 사귀는 것이 아니라 얻는 것이다
권태는 기회다 낙선불권(樂善不倦)ㆍ142
모임을 네 것으로 만들지 말라 주이불비(周而不比)ㆍ146
물은 절대로 앞서가지 않는다 수유사덕(水有四德)ㆍ149
바래다주려면 집 앞까지 데려다주어라 송인송도가(送人送到家)ㆍ152
사람은 사귀는 게 아니라 얻는 것이다 구이경지(久而敬之)ㆍ155
새 물이 연못을 살린다 원두활수(源頭活水)ㆍ159
세상에 쓸모없는 사람은 없다 해불양수(海不讓水)ㆍ162
알면서도 고치지 않는 버릇은 병이다 과이불개(過而不改)ㆍ165
최고 제품은 시장을 새로 만든다 갈택이어(竭澤而漁)ㆍ168
틀린 것이 아니라 다른 것이다 불양불택(不讓不擇)ㆍ171
6. 정답만 고집 말고 해답을 찾아라
갈등 해결의 열쇠는 공감력이다 추기급인(推己及人)ㆍ176
남의 일도 내 일처럼 해라 심부재언 시이불견(心不在焉 視而不見)ㆍ179
빈틈이 없어야 이루어진다 영과후진(盈科後進)ㆍ182
살아있다면 숨 쉬듯 공부해라 삼복사온(三復四溫)ㆍ185
손이 부끄럽지 않게 선물 들고 가라 속수지례(束脩之禮)ㆍ188
익숙함에서 탈피해라 파부침주(破釜沈舟)ㆍ191
전달되지 못한 말은 소리일 뿐이다 둔필승총(鈍筆勝聰)ㆍ195
정답만 고집하지 말고 해답을 찾아라 수주대토(守株待兎)ㆍ198
준비가 덜 됐으면 섣불리 나서지 마라 삼고초려(三顧草廬)ㆍ201
지킬 수 있어야 전통이다 가가례(家家禮)ㆍ204
7. 일의 성패는 사소함이 가른다
마음은 얻는 것이지 훔치는 게 아니다 연저지인(?疽之仁)ㆍ208
마음을 열어야 복이 들어온다 수수방관(袖手傍觀)ㆍ212
뽐내는 글은 읽히지 않는다 긍즉불친(矜則不親)ㆍ215
아버지를 이기려면 열정을 가져라 불초(不肖)ㆍ218
요긴함을 품어야 진정한 풍요다 수작후인정(遂作後人程)ㆍ222
일의 성패는 사소함이 가른다 난사필작이(難事必作易)ㆍ226
책은 숨 쉬듯 읽고 또 읽어라 위편삼절(韋編三絶)ㆍ229
천재로 태어난 아이, 둔재로 키우지 마라 요조숙녀(窈窕淑女)ㆍ232
친구는 울타리다 송무백열(松茂柏悅)ㆍ235
힘 있는 말은 간명하다 거두절미(去頭截尾)ㆍ239
8. 인생은 요령이다
기억하지 못하는 날은 삶이 아니다 부화뇌동(附和雷同)ㆍ244
기회는 누구에게나 온다 수도선부(水到船浮)ㆍ247
나잇값이 무겁다 비육지탄(?肉之嘆)ㆍ250
너 스스로 인재가 돼라 모수자천(毛遂自薦)ㆍ253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다 법고창신(法古創新)ㆍ257
비뚠 자세가 병을 키운다 신체발부수지부모(身體髮膚受之父母)ㆍ261
상사에게 가장 먼저 생각나는 사람이 돼라 오청이윤(五請伊尹)ㆍ265
인생은 요령이다 요령부득(要領不得)ㆍ269
총명은 갈고 닦아야 빛난다 이총목명(耳聰目明)ㆍ273
환경 탓하지 마라 동천년노항장곡(桐千年老恒藏曲)ㆍ276
9. 천년은 갈 일을 해라
남의 눈에 눈물 나게 하지 마라 거필택린(居必擇隣)ㆍ282
말을 삼가라 삼함기구(三緘其口)ㆍ285
베풀 수 있어야 강자다 녹명(鹿鳴)ㆍ289
사람은 누구나 타고난 재주가 따로 있다 각자무치(角者無齒)ㆍ292
설명할 수 없는 행동은 하지 마라 여세추이(與世推移)ㆍ295
술을 이기지 못하면 술이 너를 이긴다 불위주곤(不爲酒困)ㆍ298
연습이 손맛을 만든다 절차탁마(切磋琢磨)ㆍ301
잘못한 일은 반드시 바로잡아라 과즉물탄개(過則勿憚改)ㆍ304
조바심이 졸속을 부른다 교지졸속(巧遲拙速)ㆍ307
천년은 갈 일을 해라 생일사불약멸일사(生一事不若滅一事)ㆍ311
10. 짠맛 잃은 소금은 소금이 아니다
가족이 먼저다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ㆍ316
남을 가르쳐 너와 똑같은 사람을 만들려 하지 마라 호위인사(好爲人師)ㆍ320
다리 다친 게 아니면 네 다리로 걸어라 종용유상(從容有常)ㆍ323
똑바로 보아라 대관소찰(大觀小察)ㆍ326
서울로 가라 동산태산(東山泰山)ㆍ329
손주는 하늘이다 장중지토일악족(掌中之土一握足)ㆍ332
짠맛 잃은 소금은 소금이 아니다 정명(正名)ㆍ336
혼자 있을 때를 조심해라 신독(愼獨)ㆍ338
효는 실천이다 육적회귤(陸績懷橘)ㆍ341
1. 장점으로 단점을 보완하지 마라
나무 잡은 손을 놓아라 현애살수(懸崖撒手)ㆍ14
너를 위해 살아라 위기지학(爲己之學)ㆍ17
네가 좋아하는 일을 하고 살아라 종오소호(從吾所好)ㆍ20
똑바로 걸어라 선행무철적(善行無轍迹)ㆍ23
마음에 없는 인사치레는 하지 마라 식언(食言)ㆍ26
생각하고, 생각하고 또 생각하라 유생어무(有生於無)ㆍ29
장점으로 단점을 보완하지 마라 절장보단(絶長補短)ㆍ32
지식의 바퀴는 클수록 좋다 다다익선(多多益善)ㆍ35
한번 맘먹은 일 함부로 바꾸지 마라 일이관지(一以貫之)ㆍ38
2. 너의 선택을 존중해라
그렇게 할 거면 그만둬라 득의양양(得意揚揚)ㆍ42
너의 강점을 찾아라 가계야치(家鷄野雉)ㆍ46
너의 선택을 존중해라 수처작주(隨處作主)ㆍ50
높이 오르려면 낮은 곳에서 출발해야 한다 등고자비(登高自卑)ㆍ52
막히면 원점으로 돌아가라 불천물연(不泉勿捐)ㆍ55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다 완벽(完璧)ㆍ59
유혹을 이기는 힘은 목표에서 나온다 다기망양(多岐亡羊)ㆍ62
익숙함은 오직 연습에서 나온다 여조삭비(如鳥數飛)ㆍ66
책상이 없으면 혼수가 아니다 망양지탄(望洋之歎)ㆍ69
3. 어제보다 나아지지 않은 날은 삶이 아니다
거짓이 거짓을 부른다 만천과해(瞞天過海)ㆍ74
부끄러워해야 사람이다 무괴아심(無愧我心)ㆍ77
신뢰는 한결같음에서 싹튼다 소거무월(小車無?)ㆍ80
어제보다 더 나아지지 않은 날은 삶이 아니다 극기복레(克己復禮)ㆍ83
은혜는 바위에 새기고 원한은 냇물에 새겨라 이덕보원(以德報怨)ㆍ86
적응해야 살아남는다 마중지봉(麻中之蓬)ㆍ90
진실한 글이 읽힌다 문인상경(文人相輕)ㆍ94
하늘은 모두 알고 있다 천망회회(天網恢恢)ㆍ98
호기심을 잃지 마라 타초경사(打草驚蛇)ㆍ101
훌륭한 선생은 혼자 가르치지 않는다 교학상장(敎學相長)ㆍ104
4. 집중력이 차이를 만든다
갈등을 해소하려면 명분을 만들어라 역지사지(易地思之)ㆍ108
남을 이롭게 하는 게 나를 이롭게 한다 자리이타(自利利他)ㆍ111
네가 힘들면 상대도 힘들다 강노지말(强弩之末)ㆍ114
미국이 강대국인 이유를 아느냐 간뇌도지(肝腦塗地)ㆍ117
성공을 담보하는 집중력은 간절함에서 나온다 중석몰촉(中石沒鏃)ㆍ120
위기 안에 기회 있다 이환위리(以患爲利)ㆍ123
의지를 품은 아이는 스스로 자란다 영설독서(映雪讀書)ㆍ127
집중력이 차이를 만든다 삼월부지육미(三月不知肉味)ㆍ131
집중하면 이룰 수 있다 수적천석(水滴穿石)ㆍ134
초심을 잊지 마라 음수사원(飮水思源)ㆍ137
5. 사람은 사귀는 것이 아니라 얻는 것이다
권태는 기회다 낙선불권(樂善不倦)ㆍ142
모임을 네 것으로 만들지 말라 주이불비(周而不比)ㆍ146
물은 절대로 앞서가지 않는다 수유사덕(水有四德)ㆍ149
바래다주려면 집 앞까지 데려다주어라 송인송도가(送人送到家)ㆍ152
사람은 사귀는 게 아니라 얻는 것이다 구이경지(久而敬之)ㆍ155
새 물이 연못을 살린다 원두활수(源頭活水)ㆍ159
세상에 쓸모없는 사람은 없다 해불양수(海不讓水)ㆍ162
알면서도 고치지 않는 버릇은 병이다 과이불개(過而不改)ㆍ165
최고 제품은 시장을 새로 만든다 갈택이어(竭澤而漁)ㆍ168
틀린 것이 아니라 다른 것이다 불양불택(不讓不擇)ㆍ171
6. 정답만 고집 말고 해답을 찾아라
갈등 해결의 열쇠는 공감력이다 추기급인(推己及人)ㆍ176
남의 일도 내 일처럼 해라 심부재언 시이불견(心不在焉 視而不見)ㆍ179
빈틈이 없어야 이루어진다 영과후진(盈科後進)ㆍ182
살아있다면 숨 쉬듯 공부해라 삼복사온(三復四溫)ㆍ185
손이 부끄럽지 않게 선물 들고 가라 속수지례(束脩之禮)ㆍ188
익숙함에서 탈피해라 파부침주(破釜沈舟)ㆍ191
전달되지 못한 말은 소리일 뿐이다 둔필승총(鈍筆勝聰)ㆍ195
정답만 고집하지 말고 해답을 찾아라 수주대토(守株待兎)ㆍ198
준비가 덜 됐으면 섣불리 나서지 마라 삼고초려(三顧草廬)ㆍ201
지킬 수 있어야 전통이다 가가례(家家禮)ㆍ204
7. 일의 성패는 사소함이 가른다
마음은 얻는 것이지 훔치는 게 아니다 연저지인(?疽之仁)ㆍ208
마음을 열어야 복이 들어온다 수수방관(袖手傍觀)ㆍ212
뽐내는 글은 읽히지 않는다 긍즉불친(矜則不親)ㆍ215
아버지를 이기려면 열정을 가져라 불초(不肖)ㆍ218
요긴함을 품어야 진정한 풍요다 수작후인정(遂作後人程)ㆍ222
일의 성패는 사소함이 가른다 난사필작이(難事必作易)ㆍ226
책은 숨 쉬듯 읽고 또 읽어라 위편삼절(韋編三絶)ㆍ229
천재로 태어난 아이, 둔재로 키우지 마라 요조숙녀(窈窕淑女)ㆍ232
친구는 울타리다 송무백열(松茂柏悅)ㆍ235
힘 있는 말은 간명하다 거두절미(去頭截尾)ㆍ239
8. 인생은 요령이다
기억하지 못하는 날은 삶이 아니다 부화뇌동(附和雷同)ㆍ244
기회는 누구에게나 온다 수도선부(水到船浮)ㆍ247
나잇값이 무겁다 비육지탄(?肉之嘆)ㆍ250
너 스스로 인재가 돼라 모수자천(毛遂自薦)ㆍ253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다 법고창신(法古創新)ㆍ257
비뚠 자세가 병을 키운다 신체발부수지부모(身體髮膚受之父母)ㆍ261
상사에게 가장 먼저 생각나는 사람이 돼라 오청이윤(五請伊尹)ㆍ265
인생은 요령이다 요령부득(要領不得)ㆍ269
총명은 갈고 닦아야 빛난다 이총목명(耳聰目明)ㆍ273
환경 탓하지 마라 동천년노항장곡(桐千年老恒藏曲)ㆍ276
9. 천년은 갈 일을 해라
남의 눈에 눈물 나게 하지 마라 거필택린(居必擇隣)ㆍ282
말을 삼가라 삼함기구(三緘其口)ㆍ285
베풀 수 있어야 강자다 녹명(鹿鳴)ㆍ289
사람은 누구나 타고난 재주가 따로 있다 각자무치(角者無齒)ㆍ292
설명할 수 없는 행동은 하지 마라 여세추이(與世推移)ㆍ295
술을 이기지 못하면 술이 너를 이긴다 불위주곤(不爲酒困)ㆍ298
연습이 손맛을 만든다 절차탁마(切磋琢磨)ㆍ301
잘못한 일은 반드시 바로잡아라 과즉물탄개(過則勿憚改)ㆍ304
조바심이 졸속을 부른다 교지졸속(巧遲拙速)ㆍ307
천년은 갈 일을 해라 생일사불약멸일사(生一事不若滅一事)ㆍ311
10. 짠맛 잃은 소금은 소금이 아니다
가족이 먼저다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ㆍ316
남을 가르쳐 너와 똑같은 사람을 만들려 하지 마라 호위인사(好爲人師)ㆍ320
다리 다친 게 아니면 네 다리로 걸어라 종용유상(從容有常)ㆍ323
똑바로 보아라 대관소찰(大觀小察)ㆍ326
서울로 가라 동산태산(東山泰山)ㆍ329
손주는 하늘이다 장중지토일악족(掌中之土一握足)ㆍ332
짠맛 잃은 소금은 소금이 아니다 정명(正名)ㆍ336
혼자 있을 때를 조심해라 신독(愼獨)ㆍ338
효는 실천이다 육적회귤(陸績懷橘)ㆍ341
저자
저자
조성권
이 책을 집필한 저자는 치열하게 살았던 어른 세대와 동시대의 우리 세대 이후, 다음 세대에게 물려줄 자산 이전에, 더 소중한 게 인성이라고 합니다. 저자는 다양한 매체를 통하여, 아버지로부터 배웠던 고사성어로 과거와 현재를 이어주는 지혜로운 이야기를 재미나게 풀어서 들려주고 있습니다.
저자는 충북 제천에서 태어나 고향에서 중학교 졸업 후 서울로 진학해 경동고, 국민대 경제학과와 경영대학원을 졸업한 뒤, 숭실대학원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우리은행(입행 당시 상업은행)에서 홍보실장, 서여의도지점장 등을 지낸 뒤 예쓰저축은행(현삼호저축은행) 은행장을 역임했습니다.
현재 이투데이피앤씨 미래설계연구원장, 국민대 경영대학원 객원교수로 있으면서 경제신문 이투데이를 비롯해 여러 언론매체에서 칼럼니스트로, 특강 강사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충북 제천에서 태어나 고향에서 중학교 졸업 후 서울로 진학해 경동고, 국민대 경제학과와 경영대학원을 졸업한 뒤, 숭실대학원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우리은행(입행 당시 상업은행)에서 홍보실장, 서여의도지점장 등을 지낸 뒤 예쓰저축은행(현삼호저축은행) 은행장을 역임했습니다.
현재 이투데이피앤씨 미래설계연구원장, 국민대 경영대학원 객원교수로 있으면서 경제신문 이투데이를 비롯해 여러 언론매체에서 칼럼니스트로, 특강 강사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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