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다 괜찮아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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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인 수녀, 나태주 시인, 달라이 라마, 알랭 드 보통 강력 추천
★타임, 퍼블리셔스 위클리, 더 뉴요커 추천 도서
★TED 강연 1,000만 조회수 달성
"사는 게 힘들고 버거워 숨조차 쉴 수 없을 때,
나는 수도원의 침묵 속으로 숨어들었다."
아버지의 죽음, 과거의 상처, 미래에 대한 불안으로부터
도망치듯 찾아간 곳에서 마침내 깨달은 것들
〈타임〉이 '현대판 헨리 데이비드 소로우'라 극찬한 세계적인 작가 피코 아이어의 신작 《결국 다 괜찮아질 겁니다》가 출간되었다. 저자는 갑작스러운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었고, 사랑하는 아버지를 떠나보냈다. 딸은 암 진단을 받았고, 삶은 예고도 없이 그에게서 가장 소중한 것들을 하나씩 앗아갔다. 감당하기 힘든 비극이 닥칠 때마다 저자는 캘리포니아 빅서 끝자락에 자리한 오래된 베네딕도회 수도원으로 향했다. 그곳에 화려한 위로나 명쾌한 삶의 해답은 없었다. 하지만 세상의 소음에서 벗어난 그 침묵의 공간은, 오롯이 자신의 내면을 응시하는 안식처가 되어주었다.
32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수도원을 오가며 써 내려간 이 책은 단순한 수도원 체험기가 아니다. 산불과 죽음, 상실과 불안, 질병과 이별이라는 가혹한 터널을 통과하며 저자가 마침내 깨달은 삶의 본질에 관한 기록이다. 그는 침묵 속에서 세상을 떠나는 법이 아니라, 다시 세상으로 돌아가는 법을 배웠고, 고독이란 혼자 있기 위한 시간이 아니라 더 깊은 연민으로 나아가기 위한 길임을 깨달았다.
저자는 이 책에서 독자들에게 자신의 개인적인 경험을 통해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어떻게 사랑해야 하는가'. 그리고 '어떻게 상실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을 수 있는가'라는 인생의 가장 보편적인 질문을 던진다. '상실의 한복판에서도 사랑하는 법을, 죽음을 앞두고도 희망하는 법'을 나지막이 들려주는 이 책은 저마다의 이유로 삶의 벼랑 끝에 선 독자들에게 어떠한 역경 속에서도 '결국 다 괜찮아질 것'이라는 용기와 단단한 위로를 선물할 것이다.
★타임, 퍼블리셔스 위클리, 더 뉴요커 추천 도서
★TED 강연 1,000만 조회수 달성
"사는 게 힘들고 버거워 숨조차 쉴 수 없을 때,
나는 수도원의 침묵 속으로 숨어들었다."
아버지의 죽음, 과거의 상처, 미래에 대한 불안으로부터
도망치듯 찾아간 곳에서 마침내 깨달은 것들
〈타임〉이 '현대판 헨리 데이비드 소로우'라 극찬한 세계적인 작가 피코 아이어의 신작 《결국 다 괜찮아질 겁니다》가 출간되었다. 저자는 갑작스러운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었고, 사랑하는 아버지를 떠나보냈다. 딸은 암 진단을 받았고, 삶은 예고도 없이 그에게서 가장 소중한 것들을 하나씩 앗아갔다. 감당하기 힘든 비극이 닥칠 때마다 저자는 캘리포니아 빅서 끝자락에 자리한 오래된 베네딕도회 수도원으로 향했다. 그곳에 화려한 위로나 명쾌한 삶의 해답은 없었다. 하지만 세상의 소음에서 벗어난 그 침묵의 공간은, 오롯이 자신의 내면을 응시하는 안식처가 되어주었다.
32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수도원을 오가며 써 내려간 이 책은 단순한 수도원 체험기가 아니다. 산불과 죽음, 상실과 불안, 질병과 이별이라는 가혹한 터널을 통과하며 저자가 마침내 깨달은 삶의 본질에 관한 기록이다. 그는 침묵 속에서 세상을 떠나는 법이 아니라, 다시 세상으로 돌아가는 법을 배웠고, 고독이란 혼자 있기 위한 시간이 아니라 더 깊은 연민으로 나아가기 위한 길임을 깨달았다.
저자는 이 책에서 독자들에게 자신의 개인적인 경험을 통해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어떻게 사랑해야 하는가'. 그리고 '어떻게 상실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을 수 있는가'라는 인생의 가장 보편적인 질문을 던진다. '상실의 한복판에서도 사랑하는 법을, 죽음을 앞두고도 희망하는 법'을 나지막이 들려주는 이 책은 저마다의 이유로 삶의 벼랑 끝에 선 독자들에게 어떠한 역경 속에서도 '결국 다 괜찮아질 것'이라는 용기와 단단한 위로를 선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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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세상의 소음에 마음이 흔들릴 때,
내면 가장 깊은 곳으로 향하는 여정
어렵고 힘든 일들로 마음이 턱끝까지 소란할 때, 세상의 소음을 잠시 뒤로하고 고요히 내면을 정리하고 싶을 때가 있다. 이 책의 저자 역시 예기치 못한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고 모든 것을 상실한 뒤, 캘리포니아 끝자락에 자리한 수도원을 찾기 시작했다. 모든 소음과 외부의 자극이 사라진 외딴 공간에서 마침내 평온과 안식을 찾을 수 있으리라 기대하면서 말이다. 하지만 침묵의 방에 홀로 남겨진 순간, 저자는 오히려 그 어느 때보다 뜨겁게 요동치는 내면과 마주하게 된다. 세상의 소음이 걷히자 그동안 외면해 왔던 불안과 상처, 슬픔과 해답 없는 질문들이 날것 그대로 떠올랐기 때문이다. 어느 수도사가 나지막이 건넨 말처럼 말이다.
"때로는 이곳에서의 삶이 바깥보다 더 격렬할 수도 있어요. 모든 갈등이 내면에서만 일어나기 때문이죠."
외부의 풍경이 지워진 고요 속에서 인간은 끝내 자기 자신과 마주하게 된다. 수도원은 마음을 달래주는 도피처가 아니라, 내 안의 진짜 나를 마주하는 공간인 것이다. 그러나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이러한 깨달음이 수도원에서만 가능한 특별한 경험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직장을 다니고, 가정을 돌보고, 팍팍한 하루를 버텨내는 우리 역시 삶의 한가운데에서 잠시 멈춰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볼 수 있다. 세상이 아무리 소란스러워도 마음속에 고요를 간직할 수 있다면, 우리는 삶이 던지는 시련을 견뎌낼 힘을 얻게 될 것이다.
침묵 속에서 길어 올린 힘으로
다시 세상과 연결되는 삶
'수도원'이라고 하면 많은 이가 어두운 골방에 홀로 앉아 고독에 잠긴 수행자의 모습을 떠올릴 것이다. 철저히 고립되어 완벽한 혼자가 될 것이라 예상했던 그곳에서 저자는 아이러니하게도 세상 어느 곳보다 깊은 유대를 경험한다. 그곳에는 엄격한 규율과 소박한 일상 속에서 저마다의 사연을 품고 조용히 숨을 고르는 피정객들이 있고, 이들의 하루를 묵묵히 지탱하는 수도사와 인부들이 있다. 고요함 속에서도 각자의 삶을 성실히 살아가는 이들과 함께하며, 저자는 미처 깨닫지 못했던 삶의 중요한 진실과 마주하게 된다. 인간은 결코 혼자 살아갈 수 없으며, 우리는 결국 서로 촘촘히 연결된 존재라는 사실을 말이다.
가장 깊은 고독 속에서 타인의 존재를 이전보다 더 깊이 느끼는 경험은 저자로 하여금 삶의 본질을 다시 바라보게 한다. 나를 내려놓은 침묵의 공간이 타인을 향한 연민으로 채워질 때, 고독은 더 이상 쓸쓸한 고립이 아니라 세상을 더 깊이 사랑하기 위한 길이 된다. 그리고 이 연대의 과정에서 저자는 마침내 인간이라면 누구나 마주할 수밖에 없는 '우리는 어떻게 살고, 어떻게 사랑하며, 어떻게 죽을 것인가'라는 가장 본질적인 질문을 건넨다.
홀로 걷는 침묵의 길 끝에서 우리는 비로소 세상과 더 깊이 연결되는 법을 배우게 된다. 이 책은 세상의 흐름에서 한 걸음 물러나 가장 깊은 내면을 들여다본 한 사람의 기록이자, 다시 세상으로 돌아오기 위한 용기와 지혜를 담은 회고록이다. 삶이 아무리 가혹한 시련으로 우리를 흔들지라도, 잠시 멈춰 자신을 들여다보고 마음을 가다듬을 수 있다면 우리는 다시 삶으로 돌아갈 힘을 얻을 수 있다. 그리고 이 책의 제목처럼, 마침내 우리 안의 가장 솔직한 목소리로 고백할 수 있기를 바란다. 그 어떤 폭풍이 불어도, 결국 다 괜찮아질 거라고.
내면 가장 깊은 곳으로 향하는 여정
어렵고 힘든 일들로 마음이 턱끝까지 소란할 때, 세상의 소음을 잠시 뒤로하고 고요히 내면을 정리하고 싶을 때가 있다. 이 책의 저자 역시 예기치 못한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고 모든 것을 상실한 뒤, 캘리포니아 끝자락에 자리한 수도원을 찾기 시작했다. 모든 소음과 외부의 자극이 사라진 외딴 공간에서 마침내 평온과 안식을 찾을 수 있으리라 기대하면서 말이다. 하지만 침묵의 방에 홀로 남겨진 순간, 저자는 오히려 그 어느 때보다 뜨겁게 요동치는 내면과 마주하게 된다. 세상의 소음이 걷히자 그동안 외면해 왔던 불안과 상처, 슬픔과 해답 없는 질문들이 날것 그대로 떠올랐기 때문이다. 어느 수도사가 나지막이 건넨 말처럼 말이다.
"때로는 이곳에서의 삶이 바깥보다 더 격렬할 수도 있어요. 모든 갈등이 내면에서만 일어나기 때문이죠."
외부의 풍경이 지워진 고요 속에서 인간은 끝내 자기 자신과 마주하게 된다. 수도원은 마음을 달래주는 도피처가 아니라, 내 안의 진짜 나를 마주하는 공간인 것이다. 그러나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이러한 깨달음이 수도원에서만 가능한 특별한 경험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직장을 다니고, 가정을 돌보고, 팍팍한 하루를 버텨내는 우리 역시 삶의 한가운데에서 잠시 멈춰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볼 수 있다. 세상이 아무리 소란스러워도 마음속에 고요를 간직할 수 있다면, 우리는 삶이 던지는 시련을 견뎌낼 힘을 얻게 될 것이다.
침묵 속에서 길어 올린 힘으로
다시 세상과 연결되는 삶
'수도원'이라고 하면 많은 이가 어두운 골방에 홀로 앉아 고독에 잠긴 수행자의 모습을 떠올릴 것이다. 철저히 고립되어 완벽한 혼자가 될 것이라 예상했던 그곳에서 저자는 아이러니하게도 세상 어느 곳보다 깊은 유대를 경험한다. 그곳에는 엄격한 규율과 소박한 일상 속에서 저마다의 사연을 품고 조용히 숨을 고르는 피정객들이 있고, 이들의 하루를 묵묵히 지탱하는 수도사와 인부들이 있다. 고요함 속에서도 각자의 삶을 성실히 살아가는 이들과 함께하며, 저자는 미처 깨닫지 못했던 삶의 중요한 진실과 마주하게 된다. 인간은 결코 혼자 살아갈 수 없으며, 우리는 결국 서로 촘촘히 연결된 존재라는 사실을 말이다.
가장 깊은 고독 속에서 타인의 존재를 이전보다 더 깊이 느끼는 경험은 저자로 하여금 삶의 본질을 다시 바라보게 한다. 나를 내려놓은 침묵의 공간이 타인을 향한 연민으로 채워질 때, 고독은 더 이상 쓸쓸한 고립이 아니라 세상을 더 깊이 사랑하기 위한 길이 된다. 그리고 이 연대의 과정에서 저자는 마침내 인간이라면 누구나 마주할 수밖에 없는 '우리는 어떻게 살고, 어떻게 사랑하며, 어떻게 죽을 것인가'라는 가장 본질적인 질문을 건넨다.
홀로 걷는 침묵의 길 끝에서 우리는 비로소 세상과 더 깊이 연결되는 법을 배우게 된다. 이 책은 세상의 흐름에서 한 걸음 물러나 가장 깊은 내면을 들여다본 한 사람의 기록이자, 다시 세상으로 돌아오기 위한 용기와 지혜를 담은 회고록이다. 삶이 아무리 가혹한 시련으로 우리를 흔들지라도, 잠시 멈춰 자신을 들여다보고 마음을 가다듬을 수 있다면 우리는 다시 삶으로 돌아갈 힘을 얻을 수 있다. 그리고 이 책의 제목처럼, 마침내 우리 안의 가장 솔직한 목소리로 고백할 수 있기를 바란다. 그 어떤 폭풍이 불어도, 결국 다 괜찮아질 거라고.
목차
목차
한국어판 서문
1장. 소란한 세상을 뒤로 하고 침묵 속으로 숨어들었다
2장. 고요 속에서 길어 올린 힘으로 매일을 산다는 것
3장. 마음 가장 깊은 곳으로 향하는 여정
4장. 피할 수 없는 삶의 가혹함을 온전히 마주하는 일
5장. 겨울이 지나면 봄의 꽃이 필 것이기에
감사의 글
1장. 소란한 세상을 뒤로 하고 침묵 속으로 숨어들었다
2장. 고요 속에서 길어 올린 힘으로 매일을 산다는 것
3장. 마음 가장 깊은 곳으로 향하는 여정
4장. 피할 수 없는 삶의 가혹함을 온전히 마주하는 일
5장. 겨울이 지나면 봄의 꽃이 필 것이기에
감사의 글
저자
저자
피코 아이어 1957년 영국 옥스퍼드에서 태어났다. 이튼칼리지를 거쳐 옥스퍼드대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했으며, 하버드대학교에서 석사 학위와 인문학 명예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전업 작가로 활동하며 달라이 라마, 글로벌리즘, 쿠바 혁명, 이슬람 신비주의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주제를 다룬 다수의 저서를 출간했고, 이 책들은 전 세계 23개 언어로 번역되었다. 이와 동시에 〈타임〉, 〈뉴욕 타임스〉, 〈파이낸셜 타임스〉을 비롯한 전 세계 250여 개 매체에 연간 100여 편에 달하는 칼럼을 기고해왔다. 네 차례에 걸친 TED 강연은 지금까지 1,000만 회가 넘는 조회 수를 기록했다. 대표작으로는 《Video Night in Kathmandu》, 《Lady and the Monk》, 《The Global Soul》, 《The Open Road》 그리고 국내에 소개된 《여행하지 않을 자유 The Art of Stillness》 등이 있다. 1992년 이후, 주로 미국 캘리포니아주 빅서에 위치한 베네딕도회 뉴 카말돌리 수도원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으며, 그 외에는 대부분 일본의 교외에 머물며 침묵과 사유의 삶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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