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탁 위의 염증(음식만 바꿔도 질병이 사라지는 식사의 5가지 절대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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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조' 조한경, 비만대사통합의학회 회장 송승현 강력 추천
★미국 FxNA 공인 기능영양 카운슬러 '우주맘' 건강서
★인스타그램 11만 팔로워가 신뢰하는 영양 전문가
"건강하다고 믿었던 음식이 당신을 병들게 한다면?"
인슐린 저항성부터 만성 질환까지, 병을 만드는 식탁 위의 진짜 범인들
고탄수화물, 식물성 기름, 곡물 가공품으로 가득한 식탁을 뒤집어라!
당뇨병, 고혈압, 고지혈증 같은 만성 질환은 더 이상 중장년층만의 문제가 아니다. 젊은 나이에도 원인을 알 수 없는 피로와 소화불량, 피부 트러블, 갑상샘 이상으로 병원을 전전하고, 제2형 당뇨병과 대사 질환으로 약물 치료를 받는 이들이 늘고 있다. 어딘가 불편한 몸으로 살아가는 일이 너무 흔해진 나머지, 우리는 어느새 '골골대며 사는 것'을 당연한 일상처럼 받아들이고 있다. 하지만 지금 겪고 있는 증상이 단순한 노화나 체질의 문제가 아니라, 몸속에서 오래도록 꺼지지 않는 '만성 염증'의 신호라면 어떨까?
한국기능영양교육연구소 소장이자, 미국 FxNA 공인 기능영양 카운슬러, 11만 팔로워가 신뢰하는 영양 전문가인 저자는 주류 의학과 영양학의 가이드라인을 충실히 따랐지만 건강을 회복하지 못했던 자신의 경험에서 출발해 10년 넘게 영양과 식단을 연구해 왔다. 저자는 현대인의 건강을 무너뜨리는 여러 문제의 공통된 배경에 '만성 염증'이 있으며, 그 염증을 키우거나 줄이는 가장 중요한 요인 중 하나가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이라고 말한다.
《식탁 위의 염증》은 우리가 매일 식탁에서 마주하는 '음식'에 주목해, 만성 염증과 질병을 부르는 진짜 원인을 하나씩 파헤친다. 인슐린 저항성, 산화된 지방, 곡물 가공품이 몸속에서 질병을 만들어 내는 과정을 짚어 주는 동시에, 포화지방이나 육류에 대해 오랫동안 상식처럼 믿어 온 영양학적 오해를 정면으로 뒤집는다. 나아가 저자의 실제 경험이 담긴 키토제닉 식단의 가치부터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식사 원칙과 가이드라인까지 폭넓게 제시한다. 미래의 건강을 미리 당겨 쓰며 하루하루 겨우 버티고 있다면 이제 그 악순환을 끊어 내야 한다. 이 책은 몸속 염증을 줄이고 무너진 대사를 바로잡아, 진짜 건강을 되찾는 길을 안내할 것이다.
★미국 FxNA 공인 기능영양 카운슬러 '우주맘' 건강서
★인스타그램 11만 팔로워가 신뢰하는 영양 전문가
"건강하다고 믿었던 음식이 당신을 병들게 한다면?"
인슐린 저항성부터 만성 질환까지, 병을 만드는 식탁 위의 진짜 범인들
고탄수화물, 식물성 기름, 곡물 가공품으로 가득한 식탁을 뒤집어라!
당뇨병, 고혈압, 고지혈증 같은 만성 질환은 더 이상 중장년층만의 문제가 아니다. 젊은 나이에도 원인을 알 수 없는 피로와 소화불량, 피부 트러블, 갑상샘 이상으로 병원을 전전하고, 제2형 당뇨병과 대사 질환으로 약물 치료를 받는 이들이 늘고 있다. 어딘가 불편한 몸으로 살아가는 일이 너무 흔해진 나머지, 우리는 어느새 '골골대며 사는 것'을 당연한 일상처럼 받아들이고 있다. 하지만 지금 겪고 있는 증상이 단순한 노화나 체질의 문제가 아니라, 몸속에서 오래도록 꺼지지 않는 '만성 염증'의 신호라면 어떨까?
한국기능영양교육연구소 소장이자, 미국 FxNA 공인 기능영양 카운슬러, 11만 팔로워가 신뢰하는 영양 전문가인 저자는 주류 의학과 영양학의 가이드라인을 충실히 따랐지만 건강을 회복하지 못했던 자신의 경험에서 출발해 10년 넘게 영양과 식단을 연구해 왔다. 저자는 현대인의 건강을 무너뜨리는 여러 문제의 공통된 배경에 '만성 염증'이 있으며, 그 염증을 키우거나 줄이는 가장 중요한 요인 중 하나가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이라고 말한다.
《식탁 위의 염증》은 우리가 매일 식탁에서 마주하는 '음식'에 주목해, 만성 염증과 질병을 부르는 진짜 원인을 하나씩 파헤친다. 인슐린 저항성, 산화된 지방, 곡물 가공품이 몸속에서 질병을 만들어 내는 과정을 짚어 주는 동시에, 포화지방이나 육류에 대해 오랫동안 상식처럼 믿어 온 영양학적 오해를 정면으로 뒤집는다. 나아가 저자의 실제 경험이 담긴 키토제닉 식단의 가치부터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식사 원칙과 가이드라인까지 폭넓게 제시한다. 미래의 건강을 미리 당겨 쓰며 하루하루 겨우 버티고 있다면 이제 그 악순환을 끊어 내야 한다. 이 책은 몸속 염증을 줄이고 무너진 대사를 바로잡아, 진짜 건강을 되찾는 길을 안내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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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내 몸을 병들게 한 음식에서 벗어나 '진짜 식사'를 되찾는 5가지 원칙
몸은 분명 불편한데 이유를 알 수 없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만성 피로와 소화불량, 피부 트러블부터 당뇨병, 고혈압, 고지혈증 같은 대사 질환까지 증상은 제각각이다. 하지만 병원에 가도 명확한 원인을 찾지 못한 채, 임시방편으로 증상만 가라앉히기에 급급한 것이 현실이다. 저자 역시 20대부터 알코올 중독과 섭식 문제, 우울증, 섬유근육통 등 여러 건강 문제를 겪었다. 건강을 되찾기 위해 주류 의학과 영양학의 권고를 따랐지만 좀처럼 나아지지 않았고, 결국 자신이 매일 먹는 음식에 의문을 품기 시작했다. '건강하다고 믿어 온 음식은 정말 내 몸에도 건강한가?' 이 질문에서 시작한 10년 넘는 탐구의 결과가 《식탁 위의 염증》이다.
저자가 주목한 것은 우리 몸에서 오랫동안 지속되는 '만성 염증'이다. 저자는 그 배경을 추적하며 인슐린 저항성, 산화된 지방, 곡물 가공품과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의 관계를 하나씩 살펴본다. 탄수화물 위주의 식사가 대사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건강하다고 여겨 온 식물성 기름과 곡물 가공품을 왜 다시 들여다봐야 하는지 다양한 연구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설명한다.
그러나 이 책은 문제를 지적하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 무엇을 줄이고 무엇을 먹을 것인지 구체적인 해결책까지 제시한다. 저자가 직접 경험한 키토제닉 식단을 비롯해 당질제한식, 카니보어, GAPS 식단 등 다양한 식사법을 소개하고, 자신의 몸과 생활에 맞게 적용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또한 식탁을 바꾸기 위한 다섯 가지 핵심 원칙을 제시한다.
'원칙 1. 주식은 육식이다. 고기와 생선 등 동물성 식품을 식사의 중심에 두고 충분히 먹는다.원칙 2. 식물은 무조건 많이 먹기보다 내 몸이 편안하게 소화할 수 있는 만큼 섭취한다.원칙 3. 칼로리는 신경 쓰지 않고, 숫자에 매달리기보다 충분히 먹고 포만감을 채운다.원칙 4. 콩기름, 카놀라유, 해바라기씨유 등 고도로 가공된 식용유는 식탁에서 없앤다.원칙 5. 첨가물이 많은 초가공식품은 피하고, 원재료가 단순하고 가공을 최소화한 식품을 고른다.'
이처럼 저자는 복잡한 영양 이론에 매달리기보다 매일의 식탁에서 무엇을 먹고 무엇을 덜어 낼 것인지 명확한 기준을 세우는 것이 건강을 되찾는 출발점이라고 강조한다.
포화지방은 나쁘고, 고기는 암을 일으킨다? 당연하게 믿어 온 건강 상식에 물음표를 던지다
《식탁 위의 염증》은 우리가 오랫동안 정답처럼 여겨 온 음식과 영양에 관한 통념을 하나씩 검토한다. 포화지방은 무조건 피해야 하는지, 붉은 고기를 먹으면 암 위험이 높아지는지, 식물성 단백질만으로 충분한지, 통곡물과 과채소는 누구에게나 건강한 선택인지 등 한 번도 의심하지 않았던 익숙한 상식들을 하나씩 되묻는다. 그 과정에서 포화지방과 심혈관 질환의 관계를 둘러싼 논쟁과 앤설 키스의 연구, 적색육을 둘러싼 오랜 논란, 식물성 단백질과 동물성 단백질의 차이까지 폭넓게 다룬다.
'세포는 지방을 가지고 세포막을 만들고, 뇌세포의 구성 성분으로 사용하고, 우리 몸이 제대로 기능하는 데 필요한 여러 호르몬을 만들고, 그 자체로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기도 한다. 고기를 먹으면 소기름처럼 하얗게 굳은 기름 덩어리가 혈관을 둥둥 떠다니는 것이 아니라는 말이다. 이 얘기만 봐도 육식이 안고 있는 누명이 얼마나 터무니없고 비논리적인 것인지 알 수 있다.'
저자는 기존의 통념을 그대로 받아들이기보다 연구가 만들어진 배경과 근거를 직접 살펴보고, 무엇이 내 몸에 맞는 음식인지 스스로 판단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독자는 익숙했던 식탁을 낯선 시선으로 다시 바라보며 그동안 무엇을 '건강식'이라 믿고 먹어 왔는지 점검하게 된다. 넘쳐나는 건강 정보 속에서 무엇을 믿고 무엇을 먹어야 할지 혼란스럽다면, 이제 익숙한 상식에서 벗어나 자신의 식탁부터 다시 들여다볼 때다. 《식탁 위의 염증》은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과 몸의 관계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고, 스스로 식사의 기준을 세울 수 있도록 돕는 건강 안내서가 될 것이다.
몸은 분명 불편한데 이유를 알 수 없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만성 피로와 소화불량, 피부 트러블부터 당뇨병, 고혈압, 고지혈증 같은 대사 질환까지 증상은 제각각이다. 하지만 병원에 가도 명확한 원인을 찾지 못한 채, 임시방편으로 증상만 가라앉히기에 급급한 것이 현실이다. 저자 역시 20대부터 알코올 중독과 섭식 문제, 우울증, 섬유근육통 등 여러 건강 문제를 겪었다. 건강을 되찾기 위해 주류 의학과 영양학의 권고를 따랐지만 좀처럼 나아지지 않았고, 결국 자신이 매일 먹는 음식에 의문을 품기 시작했다. '건강하다고 믿어 온 음식은 정말 내 몸에도 건강한가?' 이 질문에서 시작한 10년 넘는 탐구의 결과가 《식탁 위의 염증》이다.
저자가 주목한 것은 우리 몸에서 오랫동안 지속되는 '만성 염증'이다. 저자는 그 배경을 추적하며 인슐린 저항성, 산화된 지방, 곡물 가공품과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의 관계를 하나씩 살펴본다. 탄수화물 위주의 식사가 대사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건강하다고 여겨 온 식물성 기름과 곡물 가공품을 왜 다시 들여다봐야 하는지 다양한 연구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설명한다.
그러나 이 책은 문제를 지적하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 무엇을 줄이고 무엇을 먹을 것인지 구체적인 해결책까지 제시한다. 저자가 직접 경험한 키토제닉 식단을 비롯해 당질제한식, 카니보어, GAPS 식단 등 다양한 식사법을 소개하고, 자신의 몸과 생활에 맞게 적용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또한 식탁을 바꾸기 위한 다섯 가지 핵심 원칙을 제시한다.
'원칙 1. 주식은 육식이다. 고기와 생선 등 동물성 식품을 식사의 중심에 두고 충분히 먹는다.원칙 2. 식물은 무조건 많이 먹기보다 내 몸이 편안하게 소화할 수 있는 만큼 섭취한다.원칙 3. 칼로리는 신경 쓰지 않고, 숫자에 매달리기보다 충분히 먹고 포만감을 채운다.원칙 4. 콩기름, 카놀라유, 해바라기씨유 등 고도로 가공된 식용유는 식탁에서 없앤다.원칙 5. 첨가물이 많은 초가공식품은 피하고, 원재료가 단순하고 가공을 최소화한 식품을 고른다.'
이처럼 저자는 복잡한 영양 이론에 매달리기보다 매일의 식탁에서 무엇을 먹고 무엇을 덜어 낼 것인지 명확한 기준을 세우는 것이 건강을 되찾는 출발점이라고 강조한다.
포화지방은 나쁘고, 고기는 암을 일으킨다? 당연하게 믿어 온 건강 상식에 물음표를 던지다
《식탁 위의 염증》은 우리가 오랫동안 정답처럼 여겨 온 음식과 영양에 관한 통념을 하나씩 검토한다. 포화지방은 무조건 피해야 하는지, 붉은 고기를 먹으면 암 위험이 높아지는지, 식물성 단백질만으로 충분한지, 통곡물과 과채소는 누구에게나 건강한 선택인지 등 한 번도 의심하지 않았던 익숙한 상식들을 하나씩 되묻는다. 그 과정에서 포화지방과 심혈관 질환의 관계를 둘러싼 논쟁과 앤설 키스의 연구, 적색육을 둘러싼 오랜 논란, 식물성 단백질과 동물성 단백질의 차이까지 폭넓게 다룬다.
'세포는 지방을 가지고 세포막을 만들고, 뇌세포의 구성 성분으로 사용하고, 우리 몸이 제대로 기능하는 데 필요한 여러 호르몬을 만들고, 그 자체로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기도 한다. 고기를 먹으면 소기름처럼 하얗게 굳은 기름 덩어리가 혈관을 둥둥 떠다니는 것이 아니라는 말이다. 이 얘기만 봐도 육식이 안고 있는 누명이 얼마나 터무니없고 비논리적인 것인지 알 수 있다.'
저자는 기존의 통념을 그대로 받아들이기보다 연구가 만들어진 배경과 근거를 직접 살펴보고, 무엇이 내 몸에 맞는 음식인지 스스로 판단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독자는 익숙했던 식탁을 낯선 시선으로 다시 바라보며 그동안 무엇을 '건강식'이라 믿고 먹어 왔는지 점검하게 된다. 넘쳐나는 건강 정보 속에서 무엇을 믿고 무엇을 먹어야 할지 혼란스럽다면, 이제 익숙한 상식에서 벗어나 자신의 식탁부터 다시 들여다볼 때다. 《식탁 위의 염증》은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과 몸의 관계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고, 스스로 식사의 기준을 세울 수 있도록 돕는 건강 안내서가 될 것이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_내 몸을 바꾸는 불편한 진실
1부. 염증은 어떻게 건강을 무너뜨리는가
1장. 몸속을 태우는 불꽃, 염증
염증이란 무엇인가
염증의 원인 1: 인슐린 저항성
염증의 원인 2: 산화 지방
염증의 원인 3: 곡물가공품
염증으로 인해 발병되는 질병
2부. 식탁 위의 오해와 진실
2장. 인체를 위한 영양의 보고, 육류
포화지방의 누명
우리의 구원자, 포화지방
육식의 누명
적색육이 당신의 몸에서 하는 일
호르몬을 안정시키는 육식
어떤 고기를 먹어야 할까
3장. 쌀밥의 유혹, 곡류
우리는 쌀밥의 민족이다?
탄수화물을 줄이면 일어나는 일
'제로슈거'의 편법과 눈속임
4장. 건강하다는 착각, 과채소
채식을 하면 건강해진댔는데
식물은 도망갈 수 없다
나무에서 열리는 사탕, 과일
끊을 수 없는 커피의 유혹
그럼에도 채소를 먹어야 한다면
5장. 식물성 단백질과 동물성 단백질
콩 단백질로도 충분하다는 거짓말
식물성 단백질의 배신
적색육과 암
저속노화의 함정
식물성 단백질 식단의 한계
고기와 신장
6장. 우리 몸을 살리는 '키토제닉'
'미친 헛소리'와의 첫 만남
지방을 태우는 '키토시스'
온 가족이 함께하는 키토제닉
그 밖의 오해들
3부. 염증을 없애는 식단 가이드
7장. 식탁을 바꾸는 다섯 가지 원칙
원칙 1: 주식은 육식이다
원칙 2: 식물은 소화 가능한 만큼만 먹는다
원칙 3: 칼로리는 신경 쓰지 않는다
원칙 4: 가공 식용유는 먹지 않는다
원칙 5: 가공식품은 구분해서 먹는다
8장. 내 몸에 맞게 적용하는 저탄고지 식단
①당질 제한식
②키토제닉 식단
③카니보어 시단
④GAPS 식단
에필로그_세상이 변하지 않더라도
참고 문헌
1부. 염증은 어떻게 건강을 무너뜨리는가
1장. 몸속을 태우는 불꽃, 염증
염증이란 무엇인가
염증의 원인 1: 인슐린 저항성
염증의 원인 2: 산화 지방
염증의 원인 3: 곡물가공품
염증으로 인해 발병되는 질병
2부. 식탁 위의 오해와 진실
2장. 인체를 위한 영양의 보고, 육류
포화지방의 누명
우리의 구원자, 포화지방
육식의 누명
적색육이 당신의 몸에서 하는 일
호르몬을 안정시키는 육식
어떤 고기를 먹어야 할까
3장. 쌀밥의 유혹, 곡류
우리는 쌀밥의 민족이다?
탄수화물을 줄이면 일어나는 일
'제로슈거'의 편법과 눈속임
4장. 건강하다는 착각, 과채소
채식을 하면 건강해진댔는데
식물은 도망갈 수 없다
나무에서 열리는 사탕, 과일
끊을 수 없는 커피의 유혹
그럼에도 채소를 먹어야 한다면
5장. 식물성 단백질과 동물성 단백질
콩 단백질로도 충분하다는 거짓말
식물성 단백질의 배신
적색육과 암
저속노화의 함정
식물성 단백질 식단의 한계
고기와 신장
6장. 우리 몸을 살리는 '키토제닉'
'미친 헛소리'와의 첫 만남
지방을 태우는 '키토시스'
온 가족이 함께하는 키토제닉
그 밖의 오해들
3부. 염증을 없애는 식단 가이드
7장. 식탁을 바꾸는 다섯 가지 원칙
원칙 1: 주식은 육식이다
원칙 2: 식물은 소화 가능한 만큼만 먹는다
원칙 3: 칼로리는 신경 쓰지 않는다
원칙 4: 가공 식용유는 먹지 않는다
원칙 5: 가공식품은 구분해서 먹는다
8장. 내 몸에 맞게 적용하는 저탄고지 식단
①당질 제한식
②키토제닉 식단
③카니보어 시단
④GAPS 식단
에필로그_세상이 변하지 않더라도
참고 문헌
저자
저자
김슬기 미국 Functional Nutrition Alliance의 기능영양 코칭 과정(Full Body Systems)을 이수한 기능영양 카운슬러이자, 인스타그램에서 11만 팔로워들에게 올바른 식단과 유아식 정보를 전하는 영양 전문가이다.
20대 시절부터 중증 알코올 중독과 거식증, 폭식증을 비롯해 온갖 질병을 안고 살았다. 누구보다 주류 의학과 표준 영양학의 가이드라인을 성실히 따랐지만, 건강은 좀처럼 나아지지 않았다. 오히려 무너져 가는 몸을 보며 한 가지 의문을 품게 되었다. '혹시 내가 믿어 온 영양학이 틀린 건 아닐까?' 그 질문을 계기로 매일 먹는 음식이 몸에 미치는 영향에 주목했고, 식탁 위 음식을 전면적으로 바꾸면서 비로소 건강을 회복하기 시작했다. 이후 10년 넘게 기존 영양학의 오해와 진실을 파헤치며 자기주도적인 영양 연구를 이어 오고 있다.
2017년부터 팟캐스트, 유튜브, 강의 등을 통해 영양과 건강에 관한 정보를 꾸준히 전하고 있으며, 현재도 인스타그램과 유튜브를 중심으로 '검증된 영양 지식'과 '진짜 식사'의 가치를 전파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우주맘의 사계절 튼튼 면역력 유아식》, 《고기 육아》가 있다.
[인스타그램] @oozoo_universe
[인스타그램] @kysle.eats.right
[유튜브] 우리 엄마가 그러는데 umma told me
20대 시절부터 중증 알코올 중독과 거식증, 폭식증을 비롯해 온갖 질병을 안고 살았다. 누구보다 주류 의학과 표준 영양학의 가이드라인을 성실히 따랐지만, 건강은 좀처럼 나아지지 않았다. 오히려 무너져 가는 몸을 보며 한 가지 의문을 품게 되었다. '혹시 내가 믿어 온 영양학이 틀린 건 아닐까?' 그 질문을 계기로 매일 먹는 음식이 몸에 미치는 영향에 주목했고, 식탁 위 음식을 전면적으로 바꾸면서 비로소 건강을 회복하기 시작했다. 이후 10년 넘게 기존 영양학의 오해와 진실을 파헤치며 자기주도적인 영양 연구를 이어 오고 있다.
2017년부터 팟캐스트, 유튜브, 강의 등을 통해 영양과 건강에 관한 정보를 꾸준히 전하고 있으며, 현재도 인스타그램과 유튜브를 중심으로 '검증된 영양 지식'과 '진짜 식사'의 가치를 전파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우주맘의 사계절 튼튼 면역력 유아식》, 《고기 육아》가 있다.
[인스타그램] @oozoo_universe
[인스타그램] @kysle.eats.right
[유튜브] 우리 엄마가 그러는데 umma told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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