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신이 살아 있다: 카포사우루스 해골의 비밀(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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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진진한 판타지 스릴러
〈문신이 살아 있다-카포사우루스 해골의 비밀〉은 〈문신이 살아 있다〉 시리즈의 세 번째 이야기로, 문신이 살아 움직인다는 참신한 설정이 돋보이는 판타지 스릴러물이다. 주인공 나차르 말리크와 그의 가족들은 몸에 문신이 있다. 이 문신에는 놀라운 비밀이 숨어 있는데, 다른 사람들의 몸에 있는 문신과는 달리 살아서 움직일 수 있다는 것! 지구 상에서 외모에 가장 신경을 쓰는 아빠 제노, 6년 연속 지역 여자 레슬링 챔피언 엄마 에스메랄다, 동생을 괴롭히는 일을 가장 즐기는 누나 메스케렘 등 개성 강한 캐릭터들은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만들어 준다. 이에 더하여 숨쉴 틈 없는 빠른 스토리 전개와 유머스러운 만화풍의 일러스트 역시 아이들을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게 한다.
첫 번째 이야기 〈문신이 살아 있다-주방장의 비밀〉에서는 주인공 나차르가 사라진 자신의 문신, 말썽쟁이 문어 오토를 찾아 나선다. 두 번째 이야기 〈문신이 살아 있다-뉴트리아 갱단의 비밀〉에서는 누나 메스케렘이 지하 하수도에서 위기에 빠지고, 나차르와 문어 오토가 누나를 찾으려다 온갖 모험을 겪는다. 세 번째 이야기 〈문신이 살아 있다-카포사우루스 해골의 비밀〉에서는 나차르가 문어 오토와 함께 박물관 견학을 간다. 그런데 문어 오토가 사라지고 나차르는 오토를 찾기 위해 나선다.
〈문신이 살아 있다-카포사우루스 해골의 비밀〉은 〈문신이 살아 있다〉 시리즈의 세 번째 이야기로, 문신이 살아 움직인다는 참신한 설정이 돋보이는 판타지 스릴러물이다. 주인공 나차르 말리크와 그의 가족들은 몸에 문신이 있다. 이 문신에는 놀라운 비밀이 숨어 있는데, 다른 사람들의 몸에 있는 문신과는 달리 살아서 움직일 수 있다는 것! 지구 상에서 외모에 가장 신경을 쓰는 아빠 제노, 6년 연속 지역 여자 레슬링 챔피언 엄마 에스메랄다, 동생을 괴롭히는 일을 가장 즐기는 누나 메스케렘 등 개성 강한 캐릭터들은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만들어 준다. 이에 더하여 숨쉴 틈 없는 빠른 스토리 전개와 유머스러운 만화풍의 일러스트 역시 아이들을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게 한다.
첫 번째 이야기 〈문신이 살아 있다-주방장의 비밀〉에서는 주인공 나차르가 사라진 자신의 문신, 말썽쟁이 문어 오토를 찾아 나선다. 두 번째 이야기 〈문신이 살아 있다-뉴트리아 갱단의 비밀〉에서는 누나 메스케렘이 지하 하수도에서 위기에 빠지고, 나차르와 문어 오토가 누나를 찾으려다 온갖 모험을 겪는다. 세 번째 이야기 〈문신이 살아 있다-카포사우루스 해골의 비밀〉에서는 나차르가 문어 오토와 함께 박물관 견학을 간다. 그런데 문어 오토가 사라지고 나차르는 오토를 찾기 위해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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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문신이 살아 움직인다!
나차르 말리크는 올해 열 살. 우주 비행사, 유도, 피자, 쫀득쫀득한 젤리를 좋아하는 평범한 아이다. 사람들은 모두 말리크네 가족이 문신 새기는 일을 한다고 믿고 있지만 말리크 가족에게는 큰 비밀이 있다. 바로 가족의 몸에 있는 문신이 털이나 손톱처럼 자란다는 것! 게다가 더 놀라운 사실은 몸에 새겨진 문신을 꼬집으면 문신이 살아서 몸 밖으로 나온다는 것! 마치 알라딘의 램프 요정 지니처럼 말이다.
언제나 콧수염과 머리를 정성스럽게 관리하는 아빠는 여러 개의 문신이 있다. 등에는 거대한 용이, 엉덩이에는 행복하게 웃고 있는 대왕고래가, 배에는 벵골호랑이가 평화롭게 잠을 잤고, 목에는 검은 까마귀가 새겨져 있다. 그리고 팔뚝에는 스페인 해적이 있었는데, 한 손에는 검을 다른 한 손에는 피가 뚝뚝 흐르는 심장을 들었다. 동생의 하루하루를 악몽으로 만드는 걸 즐기는 누나 메스케렘의 문신은 딱 세 개다. 다이빙대에서 물속으로 뛰어드는 레이디 알가, 뼈대만 있는 숫양, 그리고 작약 한 다발이 새겨져 있었다. 그런데 엄마 에스메랄다는 좀 달랐다. 양팔에 해골 문신이, 목에는 진짜로 착각할 정도의 멋진 고양이 문신이 있지만, 엄마의 문신은 움직이지 않았다. 말리크 집안에서 태어난 사람이 아니기 때문이다. 우리의 주인공 나차르의 몸에는 문어 문신이 있었는데 이름은 오토였다. 오토의 키는 40센티미터 정도라서 종이봉투, 양동이 같은 곳에 자유자재로 몸을 숨길 수 있지만 먹을 것만 보면 정신을 못 차리는 치명적인 약점이 있었다.
*박물관의 비밀을 밝혀라!
오늘은 박물관 견학 가는 날. 수업을 듣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에 나차르는 신이 났다. 하지만 학교에 도착하자 30분 전에 모두들 역으로 출발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당황한 나차르는 자신의 분신 문어 오토를 불러냈다. 그리고 나차르와 오토는 쇼핑 카트를 이용해 기차역으로 질주하기 시작한다. 스키 선수처럼 지그재그로 도로를 달린 오토의 활약으로 나차르는 무사히 시간에 맞춰 기차역에 도착했다.
드디어 기차에 탄 나차르와 오토. 하지만 먹을 거만 보면 정신을 못 차리는 오토는 나차르의 같은 반 친구 지아노의 가방 안에 있던 음식을 먹어 치우고 사라져 버린다. 당황한 나차르는 오토를 찾기 시작하고 기차에서 내리기 직전 선생님의 '트렁크' 안에 있는 오토를 발견한다. 나차르는 오토를 되찾기 위해 기회를 엿보지만 눈치 없는 지아니의 방해로 실패한다.
3층으로 된 거대한 박물관 안에서 다른 아이들은 엄청난 크기의 공룡 해골 등을 살펴보느라 정신이 없다. 하지만 나차르는 달아난 오토를 찾아야 한다는 생각에 어떤 것도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한편 이때 오토는 박물관 전시실 이곳저곳을 마음대로 돌아다니고 있었다. 원시인의 두개골을 탐험하다가 이빨 두 개를 떼어 내고, 어린이 체험 공간에서 아이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다가 경비원에게 사로잡힌다. 오토는 손쉽게 경비원들에게 탈출하지만, 박물관을 점점 더 엉망으로 만들기 시작한다. 결국 오토는 박물관 천장에 매달려 있던 공룡 해골을 망가뜨리는 대형 사고를 치는데……
나차르는 문어 오토를 무사히 찾을 수 있을까? 대체 이 박물관에 숨겨진 비밀은 무엇일까?
나차르 말리크는 올해 열 살. 우주 비행사, 유도, 피자, 쫀득쫀득한 젤리를 좋아하는 평범한 아이다. 사람들은 모두 말리크네 가족이 문신 새기는 일을 한다고 믿고 있지만 말리크 가족에게는 큰 비밀이 있다. 바로 가족의 몸에 있는 문신이 털이나 손톱처럼 자란다는 것! 게다가 더 놀라운 사실은 몸에 새겨진 문신을 꼬집으면 문신이 살아서 몸 밖으로 나온다는 것! 마치 알라딘의 램프 요정 지니처럼 말이다.
언제나 콧수염과 머리를 정성스럽게 관리하는 아빠는 여러 개의 문신이 있다. 등에는 거대한 용이, 엉덩이에는 행복하게 웃고 있는 대왕고래가, 배에는 벵골호랑이가 평화롭게 잠을 잤고, 목에는 검은 까마귀가 새겨져 있다. 그리고 팔뚝에는 스페인 해적이 있었는데, 한 손에는 검을 다른 한 손에는 피가 뚝뚝 흐르는 심장을 들었다. 동생의 하루하루를 악몽으로 만드는 걸 즐기는 누나 메스케렘의 문신은 딱 세 개다. 다이빙대에서 물속으로 뛰어드는 레이디 알가, 뼈대만 있는 숫양, 그리고 작약 한 다발이 새겨져 있었다. 그런데 엄마 에스메랄다는 좀 달랐다. 양팔에 해골 문신이, 목에는 진짜로 착각할 정도의 멋진 고양이 문신이 있지만, 엄마의 문신은 움직이지 않았다. 말리크 집안에서 태어난 사람이 아니기 때문이다. 우리의 주인공 나차르의 몸에는 문어 문신이 있었는데 이름은 오토였다. 오토의 키는 40센티미터 정도라서 종이봉투, 양동이 같은 곳에 자유자재로 몸을 숨길 수 있지만 먹을 것만 보면 정신을 못 차리는 치명적인 약점이 있었다.
*박물관의 비밀을 밝혀라!
오늘은 박물관 견학 가는 날. 수업을 듣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에 나차르는 신이 났다. 하지만 학교에 도착하자 30분 전에 모두들 역으로 출발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당황한 나차르는 자신의 분신 문어 오토를 불러냈다. 그리고 나차르와 오토는 쇼핑 카트를 이용해 기차역으로 질주하기 시작한다. 스키 선수처럼 지그재그로 도로를 달린 오토의 활약으로 나차르는 무사히 시간에 맞춰 기차역에 도착했다.
드디어 기차에 탄 나차르와 오토. 하지만 먹을 거만 보면 정신을 못 차리는 오토는 나차르의 같은 반 친구 지아노의 가방 안에 있던 음식을 먹어 치우고 사라져 버린다. 당황한 나차르는 오토를 찾기 시작하고 기차에서 내리기 직전 선생님의 '트렁크' 안에 있는 오토를 발견한다. 나차르는 오토를 되찾기 위해 기회를 엿보지만 눈치 없는 지아니의 방해로 실패한다.
3층으로 된 거대한 박물관 안에서 다른 아이들은 엄청난 크기의 공룡 해골 등을 살펴보느라 정신이 없다. 하지만 나차르는 달아난 오토를 찾아야 한다는 생각에 어떤 것도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한편 이때 오토는 박물관 전시실 이곳저곳을 마음대로 돌아다니고 있었다. 원시인의 두개골을 탐험하다가 이빨 두 개를 떼어 내고, 어린이 체험 공간에서 아이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다가 경비원에게 사로잡힌다. 오토는 손쉽게 경비원들에게 탈출하지만, 박물관을 점점 더 엉망으로 만들기 시작한다. 결국 오토는 박물관 천장에 매달려 있던 공룡 해골을 망가뜨리는 대형 사고를 치는데……
나차르는 문어 오토를 무사히 찾을 수 있을까? 대체 이 박물관에 숨겨진 비밀은 무엇일까?
목차
목차
1장 . . . 04
2장 . . . 12
3장 . . . 20
4장 . . . 31
5장 . . . 38
6장 . . . 46
7장 . . . 54
8장 . . . 62
9장 . . . 72
10장 . . . 82
11장 . . . 91
12장 . . . 104
2장 . . . 12
3장 . . . 20
4장 . . . 31
5장 . . . 38
6장 . . . 46
7장 . . . 54
8장 . . . 62
9장 . . . 72
10장 . . . 82
11장 . . . 91
12장 . . . 104
저자
저자
올리비아 코리오
글을 쓰지 않을 때는 곤충과 벽을 포함해서 모든 것과 쉴 새 없이 이야기를 한다. 못생긴 개와 거미를 아주 좋아해서 알도브란도와 시지스몬도 같이 울림이 좋은 별명을 붙여 주기도 한다. 마법의 문신을 새길 수 있다면 약속 시간에 늦었을 때 타고 달릴 수 있는 타조 문신을 새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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