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급식은 과학입니다
생각하는 십 대를 위한 맛있는 과학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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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매일 먹은 것이 과학이었다고?" "오늘 먹은 급식은 인류의 과학사를 한 접시에 담은 결과다!"
급식 한 끼 속에서 인류의 과학과 기술을 발견하고 과학의 개념과 원리, 환경 문제까지 연결하는 청소년 통합 과학 교양서
고려대 화학과 이광렬 교수의 생각하는 십 대를 위한 유쾌 상쾌 통쾌 맛있는 과학 이야기
급식 종이 울리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건 과학이 아니라 배고픔이다. 그런데 그 식판 위를 한 번만 다르게 들여다보면 이야기가 완전히 달라진다. 차갑게 나온 우유 한 팩에는 세균을 막기 위한 살균 기술과 냉장 유통의 전쟁이 숨어 있고, 무심코 집어 든 김치 한 조각은 썩지 않기 위해 미생물과 손잡은 인류의 생존 전략이다. 노란 카레 한 숟가락을 떠먹는 순간 우리는 인도에서 영국, 일본을 거쳐 급식실까지 흘러온 제국주의의 흔적을 삼키고 있는 셈이고, 바삭한 치킨 한 입을 베어 물면 물이 튀어 나가지 못하게 붙잡아 둔 열과 기름의 과학이 입안에서 터진다. 이 책은 이렇게 우리가 매일 먹고, 씹고, 넘기면서도 한 번도 묻지 않았던 질문을 끄집어낸다. "이 음식은 왜 이렇게 생겼을까?" 그리고 그 질문을 따라가다 보면, 교과서보다 훨씬 흥미롭고 인간적인 과학이 모습을 드러낸다. 고려대학교 화학과 이광렬 교수는 어려운 공식 대신 엉뚱한 비유와 능청스러운 농담으로 독자를 끌고 가며, 어느 순간 "아, 이게 과학이었어?"라는 깨달음을 터뜨리게 만든다. 결국 우리는 알게 된다. 이미 매일 과학을 먹고 있었다는 사실을 말이다. 읽다 보면 배가 고파지고, 먹다 보면 과학이 궁금해지는 책이다.
급식 한 끼 속에서 인류의 과학과 기술을 발견하고 과학의 개념과 원리, 환경 문제까지 연결하는 청소년 통합 과학 교양서
고려대 화학과 이광렬 교수의 생각하는 십 대를 위한 유쾌 상쾌 통쾌 맛있는 과학 이야기
급식 종이 울리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건 과학이 아니라 배고픔이다. 그런데 그 식판 위를 한 번만 다르게 들여다보면 이야기가 완전히 달라진다. 차갑게 나온 우유 한 팩에는 세균을 막기 위한 살균 기술과 냉장 유통의 전쟁이 숨어 있고, 무심코 집어 든 김치 한 조각은 썩지 않기 위해 미생물과 손잡은 인류의 생존 전략이다. 노란 카레 한 숟가락을 떠먹는 순간 우리는 인도에서 영국, 일본을 거쳐 급식실까지 흘러온 제국주의의 흔적을 삼키고 있는 셈이고, 바삭한 치킨 한 입을 베어 물면 물이 튀어 나가지 못하게 붙잡아 둔 열과 기름의 과학이 입안에서 터진다. 이 책은 이렇게 우리가 매일 먹고, 씹고, 넘기면서도 한 번도 묻지 않았던 질문을 끄집어낸다. "이 음식은 왜 이렇게 생겼을까?" 그리고 그 질문을 따라가다 보면, 교과서보다 훨씬 흥미롭고 인간적인 과학이 모습을 드러낸다. 고려대학교 화학과 이광렬 교수는 어려운 공식 대신 엉뚱한 비유와 능청스러운 농담으로 독자를 끌고 가며, 어느 순간 "아, 이게 과학이었어?"라는 깨달음을 터뜨리게 만든다. 결국 우리는 알게 된다. 이미 매일 과학을 먹고 있었다는 사실을 말이다. 읽다 보면 배가 고파지고, 먹다 보면 과학이 궁금해지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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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오늘 급식 뭐야?" 하고 뚜껑 열었는데, 그 안에 인류 과학사가 들어 있다
밥 한 숟갈 뜨는 순간, 당신은 이미 수천 년짜리 실험 결과를 씹고 있다
급식 시간은 늘 비슷하게 시작된다. 종이 울리고, 배가 고프고, 메뉴를 확인하고, 좋아하는 반찬이 나오면 환호한다. 그런데 이 책은 그 익숙한 풍경을 완전히 낯설게 만든다. 평소에는 그냥 먹던 밥, 김치, 튀김, 카레를 하나씩 붙잡고 "이건 왜 이렇게 생겼을까?"라고 묻기 시작하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별생각 없이 읽다가도 어느 순간 멈칫하게 된다. 익숙함이 깨지고, 질문이 생기고, 그 질문이 과학으로 이어진다. 그리고 깨닫는다. 우리가 매일 먹는 급식이 사실은 인류의 실험 결과라는 사실을 말이다. 교과서 속 개념이 아니라, 식판 위에서 살아 움직이는 과학이라는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이다. 읽는 동안 배가 고파지는 동시에 머릿속이 채워지는 이상한 경험도 덤으로 따라온다. 그렇게 이 책은 '밥 먹는 시간'을 '생각하는 시간'으로 바꿔 놓는다.
김치 한 입 먹다가 "왜 안 썩지?" 궁금해지는 순간, 이미 과학 수업 시작이다
웃으면서 읽었는데, 어느새 '발효'랑 '글루텐'을 설명하고 있는 나를 발견한다
고려대 화학과 이광렬 교수의 글은 설명하려 들지 않는다. 대신 "왜 김치는 썩지 않을까?" "튀김은 왜 바삭할까?" 같은 질문을 툭 던지고는 독자를 슬쩍 끌고 간다. 그리고 어느 순간, 어렵다고 생각했던 화학 개념이 자연스럽게 이해된다. 유머는 끊임없이 튀어나오고, 비유는 엉뚱하지만 정확하다. 읽다 보면 '설명 듣는다'라는 느낌이 아니라 '이야기를 듣는다'라는 기분이 든다. 그러다 갑자기 뒤통수를 맞는다. 웃다가도 "아, 이게 그거였구나" 하고 깨닫게 되는 순간이 찾아오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은 재미있는데도 이상하게 기억에 남는다. 농담처럼 시작했는데, 끝에는 지식이 남는다. 이광렬식 과학 글쓰기가 왜 많은 독자를 사로잡았는지 단번에 이해되는 대목이다.
치킨이 바삭한 이유를 아는 순간, 그냥 먹던 튀김이 실험 결과로 보이기 시작한다
카레 한 숟갈 떴을 뿐인데, 인도 → 영국 → 일본 → 급식실까지 세계 일주를 끝냈다
이 책이 특별한 이유는 과학을 '생활'로 끌어내렸다는 점이다. 쌀과 밀의 차이에서 시작해 빵과 떡이 갈리는 이유를 설명하고, 카레 한 숟가락으로 세계사를 가로지른다. 김치 한 조각에서는 발효 과학이, 치킨 한 입에서는 열과 기름의 화학이 드러난다. 독자는 점점 이상한 기분이 든다. 지금까지 아무 생각 없이 먹던 음식들이 갑자기 낯설어지기 때문이다. 동시에 더 흥미로워진다. 알고 나면 다시는 그냥 먹을 수 없게 된다. 밥 한 그릇에도 이유가 있고, 반찬 하나에도 원리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기 때문이다. 그렇게 평범했던 식탁은 작은 실험실로 변한다. 이 책은 바로 그 변화를 만들어 낸다.
후추 한 알 때문에 세계가 뒤집혔다니, 이제 음식이 가볍게 보이지 않는다
급식 카레 속에 제국주의와 무역 전쟁이 숨어 있다면, 이건 그냥 밥이 아니다
또 하나 흥미로운 점은 이 책이 과학만 이야기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음식은 언제나 인간의 역사와 함께 움직여 왔고, 그 흔적이 곳곳에 남아 있다. 향신료 하나가 세계를 연결했고, 카레 한 그릇이 제국주의의 흐름을 보여 준다. 튀김 하나에도 노동과 문화의 이야기가 얽혀 있다. 그래서 이 책은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생각의 폭이 넓어진다. 과학에서 시작했는데, 어느새 역사와 문화, 인간의 욕망까지 이어진다. 딱딱한 교양서가 아니라 살아 있는 이야기로 느껴지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지식을 쌓는 동시에 세상을 보는 눈도 넓어지는 경험을 하게 된다. 결국 이 책은 '과학책'이라는 이름을 빌린 '세상 이야기'다.
이제 김치를 보면 유산균이 떠오르고, 튀김을 보면 온도가 보인다
급식 시간, 더 이상 배만 채우는 시간이 아니다. 머리까지 같이 채워진다
마지막 장을 덮고 나면 급식 메뉴를 그냥 넘기지 않게 된다. 김치를 보면서 유산균을 떠올리고, 튀김을 보면서 온도를 상상하고, 카레를 보면서 세계를 떠올리게 된다. 사소한 일상이 조금 더 흥미로워진다. 그리고 그 변화는 꽤 오래간다. 이 책은 지식을 주는 데서 끝나지 않고, 생각하는 습관을 만들어 준다. 특히 청소년에게는 더 큰 의미가 있다. 공부와 일상이 분리되어 있지 않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해 주기 때문이다. 결국 이 책은 '과학을 잘하게 만드는 책'이 아니라 '과학을 좋아하게 만드는 책'이다. 읽고 나면 다시 묻게 된다. 오늘 급식은 무엇이었지? 그 안에는 어떤 과학이 숨어 있었지?
밥 한 숟갈 뜨는 순간, 당신은 이미 수천 년짜리 실험 결과를 씹고 있다
급식 시간은 늘 비슷하게 시작된다. 종이 울리고, 배가 고프고, 메뉴를 확인하고, 좋아하는 반찬이 나오면 환호한다. 그런데 이 책은 그 익숙한 풍경을 완전히 낯설게 만든다. 평소에는 그냥 먹던 밥, 김치, 튀김, 카레를 하나씩 붙잡고 "이건 왜 이렇게 생겼을까?"라고 묻기 시작하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별생각 없이 읽다가도 어느 순간 멈칫하게 된다. 익숙함이 깨지고, 질문이 생기고, 그 질문이 과학으로 이어진다. 그리고 깨닫는다. 우리가 매일 먹는 급식이 사실은 인류의 실험 결과라는 사실을 말이다. 교과서 속 개념이 아니라, 식판 위에서 살아 움직이는 과학이라는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이다. 읽는 동안 배가 고파지는 동시에 머릿속이 채워지는 이상한 경험도 덤으로 따라온다. 그렇게 이 책은 '밥 먹는 시간'을 '생각하는 시간'으로 바꿔 놓는다.
김치 한 입 먹다가 "왜 안 썩지?" 궁금해지는 순간, 이미 과학 수업 시작이다
웃으면서 읽었는데, 어느새 '발효'랑 '글루텐'을 설명하고 있는 나를 발견한다
고려대 화학과 이광렬 교수의 글은 설명하려 들지 않는다. 대신 "왜 김치는 썩지 않을까?" "튀김은 왜 바삭할까?" 같은 질문을 툭 던지고는 독자를 슬쩍 끌고 간다. 그리고 어느 순간, 어렵다고 생각했던 화학 개념이 자연스럽게 이해된다. 유머는 끊임없이 튀어나오고, 비유는 엉뚱하지만 정확하다. 읽다 보면 '설명 듣는다'라는 느낌이 아니라 '이야기를 듣는다'라는 기분이 든다. 그러다 갑자기 뒤통수를 맞는다. 웃다가도 "아, 이게 그거였구나" 하고 깨닫게 되는 순간이 찾아오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은 재미있는데도 이상하게 기억에 남는다. 농담처럼 시작했는데, 끝에는 지식이 남는다. 이광렬식 과학 글쓰기가 왜 많은 독자를 사로잡았는지 단번에 이해되는 대목이다.
치킨이 바삭한 이유를 아는 순간, 그냥 먹던 튀김이 실험 결과로 보이기 시작한다
카레 한 숟갈 떴을 뿐인데, 인도 → 영국 → 일본 → 급식실까지 세계 일주를 끝냈다
이 책이 특별한 이유는 과학을 '생활'로 끌어내렸다는 점이다. 쌀과 밀의 차이에서 시작해 빵과 떡이 갈리는 이유를 설명하고, 카레 한 숟가락으로 세계사를 가로지른다. 김치 한 조각에서는 발효 과학이, 치킨 한 입에서는 열과 기름의 화학이 드러난다. 독자는 점점 이상한 기분이 든다. 지금까지 아무 생각 없이 먹던 음식들이 갑자기 낯설어지기 때문이다. 동시에 더 흥미로워진다. 알고 나면 다시는 그냥 먹을 수 없게 된다. 밥 한 그릇에도 이유가 있고, 반찬 하나에도 원리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기 때문이다. 그렇게 평범했던 식탁은 작은 실험실로 변한다. 이 책은 바로 그 변화를 만들어 낸다.
후추 한 알 때문에 세계가 뒤집혔다니, 이제 음식이 가볍게 보이지 않는다
급식 카레 속에 제국주의와 무역 전쟁이 숨어 있다면, 이건 그냥 밥이 아니다
또 하나 흥미로운 점은 이 책이 과학만 이야기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음식은 언제나 인간의 역사와 함께 움직여 왔고, 그 흔적이 곳곳에 남아 있다. 향신료 하나가 세계를 연결했고, 카레 한 그릇이 제국주의의 흐름을 보여 준다. 튀김 하나에도 노동과 문화의 이야기가 얽혀 있다. 그래서 이 책은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생각의 폭이 넓어진다. 과학에서 시작했는데, 어느새 역사와 문화, 인간의 욕망까지 이어진다. 딱딱한 교양서가 아니라 살아 있는 이야기로 느껴지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지식을 쌓는 동시에 세상을 보는 눈도 넓어지는 경험을 하게 된다. 결국 이 책은 '과학책'이라는 이름을 빌린 '세상 이야기'다.
이제 김치를 보면 유산균이 떠오르고, 튀김을 보면 온도가 보인다
급식 시간, 더 이상 배만 채우는 시간이 아니다. 머리까지 같이 채워진다
마지막 장을 덮고 나면 급식 메뉴를 그냥 넘기지 않게 된다. 김치를 보면서 유산균을 떠올리고, 튀김을 보면서 온도를 상상하고, 카레를 보면서 세계를 떠올리게 된다. 사소한 일상이 조금 더 흥미로워진다. 그리고 그 변화는 꽤 오래간다. 이 책은 지식을 주는 데서 끝나지 않고, 생각하는 습관을 만들어 준다. 특히 청소년에게는 더 큰 의미가 있다. 공부와 일상이 분리되어 있지 않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해 주기 때문이다. 결국 이 책은 '과학을 잘하게 만드는 책'이 아니라 '과학을 좋아하게 만드는 책'이다. 읽고 나면 다시 묻게 된다. 오늘 급식은 무엇이었지? 그 안에는 어떤 과학이 숨어 있었지?
목차
목차
프롤로그 - 오늘 급식 한 끼에 숨겨진 이야기
[1장] "인류는 왜 이렇게 다양한 주식을 만들었을까?"
[2장] "카레는 어떻게 세계를 돌아 우리에게 왔을까?"
[3장] "왜 김치는 시간이 지나면 더 맛있어질까?"
[4장] "기름에 넣었을 뿐인데 튀김은 왜 바삭해질까?"
[5장] "소시지와 햄은 어떻게 오래 보관할 수 있을까?"
[6장] "우유 한 팩에 이렇게나 많은 것이 들어 있다고?"
[7장] "주스와 과일은 같은 걸까, 다른 걸까?"
[8장] "채소는 어떻게 인간의 음식이 되었을까?"
[9장] "우리가 남긴 음식은 어디로 갈까?"
[10장] "앞으로 우리는 무엇을 먹게 될까?"
[1장] "인류는 왜 이렇게 다양한 주식을 만들었을까?"
[2장] "카레는 어떻게 세계를 돌아 우리에게 왔을까?"
[3장] "왜 김치는 시간이 지나면 더 맛있어질까?"
[4장] "기름에 넣었을 뿐인데 튀김은 왜 바삭해질까?"
[5장] "소시지와 햄은 어떻게 오래 보관할 수 있을까?"
[6장] "우유 한 팩에 이렇게나 많은 것이 들어 있다고?"
[7장] "주스와 과일은 같은 걸까, 다른 걸까?"
[8장] "채소는 어떻게 인간의 음식이 되었을까?"
[9장] "우리가 남긴 음식은 어디로 갈까?"
[10장] "앞으로 우리는 무엇을 먹게 될까?"
저자
저자
이광렬 2003년부터 고려대학교 화학과 교수로 임명되어 연구와 강의를 이어 오고 있다. 카이스트(KAIST)에서 화학과 학사 학위, 일리노이 대학교(University of Illinois at Urbana-Champaign)에서 화학과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화학과 학과장, 이과대학 부학장, BK 사업단장, 대한화학회 부회장 등 화학과 관련된 다양한 업무를 책임졌다. 2023년 6월부터는 '다성분 나노입자 구조론 연구'라는 주제로 한국연구재단의 리더연구사업을 수행하며, 나노입자의 형성 원리와 응용에 대해 활발히 연구하고 있다. 지금까지 270편이 넘는 SCI 논문을 발표했다. 일상생활에서 만나는 수많은 화학 현상을 아내와 아이 그리고 소중한 식구인 멍멍이에게 설명하는 취미가 있다. 그러나 이들의 귀에서 피가 나기 시작한 뒤로 다른 희생양을 찾게 되었다. 그리하여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에 〈모두를 위한 화학〉을 연재했다. 지은 책으로는 《사춘기는 처음이라》, 《화학자K의 추리 과학실》, 《수상한 동물원에서 만난 과학 1, 2》, 《게으른 자를 위한 아찔한 화학책》, 《게으른 자를 위한 수상한 화학책》, 《초등일타과학》, 《브초 가족의 유쾌한 화학 생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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