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속 과학, 저울 위 물리
Regular price
$24.72
Sale price
Regular price
Shipping calculated at checkout.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우리의 하루는 과학으로 가득하다!"
★구독자 56만 과학 크리에이터 '은근한 잡다한 지식' 김진우 강력 추천!
냉장고, 스마트폰, UV 차단 양산,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
현대인의 필수품 24가지에 숨어 있는 일상 밀착 물리학 이야기
우리는 매일 거울을 보고, 하루에도 몇 번씩 냉장고 문을 여닫는다. 스마트폰은 어딜 가나 빼놓을 수 없는 필수품이 되었다. 이렇게 익숙한 도구들에 대해 우리는 얼마나 알고 있을까?
《냉장고 속 과학, 저울 위 물리》는 이런 질문에서 출발한 과학 교양서이다. 거울, 안경, 성냥처럼 간단해 보이는 도구부터, 스마트폰이나 냉장고, 전자레인지 같은 최신 전자 기기에 이르기까지, 현대인의 필수품 24가지에 숨겨진 물리학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 낸다. 매일 무심코 사용하던 물건들에 담긴 과학 원리들을 귀엽고 친근한 일러스트와 함께 읽다 보면, 어렵고 멀게만 느껴졌던 과학이 우리 일상과 아주 가까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뿐만 아니라 'UV 차단 양산은 정말로 자외선 차단 효과가 뛰어날까?', '원적외선 프라이팬으로 구운 고기는 진짜로 더 맛있을까?' 등 일상 속에서 자주 마주치는 궁금증을 과학 원리와 연결지어 설명해, 이러한 물건들을 한층 더 똑똑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지금 가장 핫한 과학 크리에이터 '은근한 잡다한 지식(이하 '은잡지')'은 이 책을 추천하며 이렇게 말했다. "과학이 과학자들의 연구실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삶과 아주 밀접하다는 사실을 일깨워 주는 책"이라고. 물리학은 더 이상 어려운 학문이 아니다. 이해할 수 없는 수식과 숫자로만 구성된 복잡한 학문도 아니다. 냉장고 문을 여닫거나 스마트폰으로 전화를 걸고, 전자레인지로 남은 음식을 데우는 과정에도 물리학이 숨어 있다. 책장을 덮고 나면 무심코 지나쳤던 물건들이 다시 보이고, 과학은 어느새 우리 곁에 성큼 다가와 있을 것이다.
★구독자 56만 과학 크리에이터 '은근한 잡다한 지식' 김진우 강력 추천!
냉장고, 스마트폰, UV 차단 양산,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
현대인의 필수품 24가지에 숨어 있는 일상 밀착 물리학 이야기
우리는 매일 거울을 보고, 하루에도 몇 번씩 냉장고 문을 여닫는다. 스마트폰은 어딜 가나 빼놓을 수 없는 필수품이 되었다. 이렇게 익숙한 도구들에 대해 우리는 얼마나 알고 있을까?
《냉장고 속 과학, 저울 위 물리》는 이런 질문에서 출발한 과학 교양서이다. 거울, 안경, 성냥처럼 간단해 보이는 도구부터, 스마트폰이나 냉장고, 전자레인지 같은 최신 전자 기기에 이르기까지, 현대인의 필수품 24가지에 숨겨진 물리학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 낸다. 매일 무심코 사용하던 물건들에 담긴 과학 원리들을 귀엽고 친근한 일러스트와 함께 읽다 보면, 어렵고 멀게만 느껴졌던 과학이 우리 일상과 아주 가까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뿐만 아니라 'UV 차단 양산은 정말로 자외선 차단 효과가 뛰어날까?', '원적외선 프라이팬으로 구운 고기는 진짜로 더 맛있을까?' 등 일상 속에서 자주 마주치는 궁금증을 과학 원리와 연결지어 설명해, 이러한 물건들을 한층 더 똑똑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지금 가장 핫한 과학 크리에이터 '은근한 잡다한 지식(이하 '은잡지')'은 이 책을 추천하며 이렇게 말했다. "과학이 과학자들의 연구실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삶과 아주 밀접하다는 사실을 일깨워 주는 책"이라고. 물리학은 더 이상 어려운 학문이 아니다. 이해할 수 없는 수식과 숫자로만 구성된 복잡한 학문도 아니다. 냉장고 문을 여닫거나 스마트폰으로 전화를 걸고, 전자레인지로 남은 음식을 데우는 과정에도 물리학이 숨어 있다. 책장을 덮고 나면 무심코 지나쳤던 물건들이 다시 보이고, 과학은 어느새 우리 곁에 성큼 다가와 있을 것이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정신없이 읽다 보면 어느새 과학이 재미있어진다!"
★지금 가장 핫한 과학 크리에이터 '은잡지' 김진우 강력 추천!
"우산을 펼치면 과학이 쏟아지고,
전자레인지를 돌리면 물리가 튀어나온다!"
우리 일상 속 가장 익숙한 물건에서 찾아낸 재미있고 유익한 과학 이야기
우리의 하루는 갖가지 물건들로 가득하다. 냉장고, 스마트폰, 전자레인지,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과 같은 도구들은 그야말로 현대인의 필수품이 되었다. 우리는 이러한 물건들에 적용된 어렵고 복잡한 과학 기술이 우리와는 동떨어진 이야기라고 여긴다. 정말 그럴까?
《냉장고 속 과학, 저울 위 물리》는 과학은 어렵고 물리는 우리 일상과 상관없을 거라는 이러한 고정관념을 유쾌하게 깨부수는 책이다. 냉장고, 전자레인지, 스마트폰,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 등 현대인의 필수품 24가지에 담긴 과학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소개한다. 파동의 진동수, 기화와 액화, 빛의 반사와 굴절 등 어디선가 한 번쯤은 들어 보았을 법한 과학 원리들을 친숙한 물건들과 연관지어 설명하며 독자를 순식간에 과학의 세계로 끌어들인다.
이 책을 쓴 두 명의 저자는 2024년 《가위는 왜 가위처럼 생겼을까》에 이어 다시 한번 일상 속 물건에 숨은 과학 이야기를 통해 독자를 만난다. 2025년 국립중앙도서관 사서 추천도서, 2025년 행복한 아침독서 추천도서 등에 선정되며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전작이 가위, 채반, 숟가락처럼 인류가 오랫동안 사용해 온 도구들을 다루었다면, 이 책은 냉장고, 스마트폰,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 등 최근 100년간 눈부신 발전을 이룬 도구들에 집중한다. 물리학자이면서 현직 과학 교사이기도 한 두 저자는 이 책에서 과학이 우리 삶 가까운 곳에 있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 준다.
"일상 속 물건들에 담긴 과학 원리를 재미있는 이야기처럼 읽어 내려가다 보면 책에서 다루지 않는 물건들을 보고도 '여기에는 어떤 과학 원리가 숨어 있을까?' 하고 궁금해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베스트셀러 《이상한 과학책》 저자이자 과학 유튜브 '은잡지'를 운영하는 크리에이터 김진우는 이 책을 추천하며 이렇게 말했다. 이처럼 독자의 호기심을 끊임없이 자극하는 것도 책의 커다란 매력이다. 본문 중간중간에 삽입된 '더 알아보기' 코너에서는 '악어도 헬륨 가스를 마시면 목소리가 변할까?', '3D 안경 2개를 겹쳐 쓰면 세상이 어떻게 보일까?'와 같이 엉뚱한 질문들을 통해 주의를 환기시키며 읽는 재미를 더한다. 독자들이 평소에 궁금해하거나, 또는 너무 엉뚱해서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질문들에 답하며 과학이 어디까지 재미있어질 수 있는지 몸소 체험하게 해 준다.
"과학을 알면 일상이 더 똑똑해진다!"
- 전자레인지 근처에서는 와이파이 신호가 잡히지 않는다?
- 냉장고 뒷면은 뜨거운데 냉장고 속은 차가운 이유?
- 원적외선 프라이팬으로 구운 고기가 정말 더 맛있을까?
- 스키장에서 선글라스 대신 반드시 고글을 써야 하는 이유는?
이 책의 또 다른 매력은 그동안 무심코 쓰던 일상 속 물건들을 훨씬 더 똑똑하게 사용할 수 있게 해 준다는 것이다. 전자레인지가 물 분자만을 진동시켜 음식을 데우고, 물이 수증기가 되면 부피가 무려 1,700배나 증가한다는 사실을 알면 계란을 껍질째로 전자레인지에 돌리는 실수는 하지 않게 된다. 스키 고글이 선글라스와는 달리 새하얀 눈밭에 반사되는 '편광'만 골라 막아 준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스키장에서 고글 대신 선글라스를 쓰고 눈부심에 괴로워할 일도 없어진다. 프라이팬과 뚝배기 회사가 입버릇처럼 광고하는 '원적외선'이 무엇인지 알면 원적외선 프라이팬으로 구운 고기가 정말 더 맛있을지, 나에게는 어떤 프라이팬이 적합할지 스스로 판단할 수도 있게 된다. 이처럼 과학은 연구실 안에 갇힌 복잡한 수식이나 위험한 실험이 아니라, 더 똑똑한 일상을 살게 해 주는 유용한 도구이다.
책은 총 5장에 걸쳐 과학으로 일상 속 도구들을 똑똑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한다. 먼저 1장에서는 손전등, 거울, 안경, 망원경 같은 '보는 도구'를 다룬다. 2장의 주제는 '전달하는 도구'이다.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이 어떻게 소음을 막는지와 같은 이야기가 담겨 있다. 3장에서는 '먹는 도구'에 숨겨진 과학 원리를 살펴본다. 스테이크를 구울 때와 수프를 끓일 때 서로 다른 프라이팬을 사용해야 한다는 사실과 전자레인지 근처에서 와이파이 신호가 약해지는 이유 등을 전한다. 4장의 주제는 '막는 도구'로, 스키장에서는 선글라스 대신 반드시 고글을 써야 하는 이유 등을 소개한다. 마지막 5장에서는 '재는 도구'를 살펴본다. 미터와 킬로그램, 분과 초 등 오늘날 우리가 당연하게 사용하고 있는 단위들이 어떤 과정을 거쳐 지금의 모습이 되었는지 톺아본다.
이 책은 거창한 과학 이론이나 복잡한 물리 공식을 주입하지 않는다. 대신 전자레인지와 스키 고글과 같이 매일 사용하는 물건들을 더 똑똑하고 유용하게 쓸 수 있는 방법을 과학을 통해 알려 준다.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하나씩 튀어나오는 익숙한 물건들 속 과학 원리를 알아 가다 보면, 평생 가까워지기 어렵다고 생각했던 과학이 어느새 가장 친근하고 유용한 일상의 동반자가 되어 있을 것이다.
★지금 가장 핫한 과학 크리에이터 '은잡지' 김진우 강력 추천!
"우산을 펼치면 과학이 쏟아지고,
전자레인지를 돌리면 물리가 튀어나온다!"
우리 일상 속 가장 익숙한 물건에서 찾아낸 재미있고 유익한 과학 이야기
우리의 하루는 갖가지 물건들로 가득하다. 냉장고, 스마트폰, 전자레인지,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과 같은 도구들은 그야말로 현대인의 필수품이 되었다. 우리는 이러한 물건들에 적용된 어렵고 복잡한 과학 기술이 우리와는 동떨어진 이야기라고 여긴다. 정말 그럴까?
《냉장고 속 과학, 저울 위 물리》는 과학은 어렵고 물리는 우리 일상과 상관없을 거라는 이러한 고정관념을 유쾌하게 깨부수는 책이다. 냉장고, 전자레인지, 스마트폰,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 등 현대인의 필수품 24가지에 담긴 과학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소개한다. 파동의 진동수, 기화와 액화, 빛의 반사와 굴절 등 어디선가 한 번쯤은 들어 보았을 법한 과학 원리들을 친숙한 물건들과 연관지어 설명하며 독자를 순식간에 과학의 세계로 끌어들인다.
이 책을 쓴 두 명의 저자는 2024년 《가위는 왜 가위처럼 생겼을까》에 이어 다시 한번 일상 속 물건에 숨은 과학 이야기를 통해 독자를 만난다. 2025년 국립중앙도서관 사서 추천도서, 2025년 행복한 아침독서 추천도서 등에 선정되며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전작이 가위, 채반, 숟가락처럼 인류가 오랫동안 사용해 온 도구들을 다루었다면, 이 책은 냉장고, 스마트폰,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 등 최근 100년간 눈부신 발전을 이룬 도구들에 집중한다. 물리학자이면서 현직 과학 교사이기도 한 두 저자는 이 책에서 과학이 우리 삶 가까운 곳에 있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 준다.
"일상 속 물건들에 담긴 과학 원리를 재미있는 이야기처럼 읽어 내려가다 보면 책에서 다루지 않는 물건들을 보고도 '여기에는 어떤 과학 원리가 숨어 있을까?' 하고 궁금해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베스트셀러 《이상한 과학책》 저자이자 과학 유튜브 '은잡지'를 운영하는 크리에이터 김진우는 이 책을 추천하며 이렇게 말했다. 이처럼 독자의 호기심을 끊임없이 자극하는 것도 책의 커다란 매력이다. 본문 중간중간에 삽입된 '더 알아보기' 코너에서는 '악어도 헬륨 가스를 마시면 목소리가 변할까?', '3D 안경 2개를 겹쳐 쓰면 세상이 어떻게 보일까?'와 같이 엉뚱한 질문들을 통해 주의를 환기시키며 읽는 재미를 더한다. 독자들이 평소에 궁금해하거나, 또는 너무 엉뚱해서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질문들에 답하며 과학이 어디까지 재미있어질 수 있는지 몸소 체험하게 해 준다.
"과학을 알면 일상이 더 똑똑해진다!"
- 전자레인지 근처에서는 와이파이 신호가 잡히지 않는다?
- 냉장고 뒷면은 뜨거운데 냉장고 속은 차가운 이유?
- 원적외선 프라이팬으로 구운 고기가 정말 더 맛있을까?
- 스키장에서 선글라스 대신 반드시 고글을 써야 하는 이유는?
이 책의 또 다른 매력은 그동안 무심코 쓰던 일상 속 물건들을 훨씬 더 똑똑하게 사용할 수 있게 해 준다는 것이다. 전자레인지가 물 분자만을 진동시켜 음식을 데우고, 물이 수증기가 되면 부피가 무려 1,700배나 증가한다는 사실을 알면 계란을 껍질째로 전자레인지에 돌리는 실수는 하지 않게 된다. 스키 고글이 선글라스와는 달리 새하얀 눈밭에 반사되는 '편광'만 골라 막아 준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스키장에서 고글 대신 선글라스를 쓰고 눈부심에 괴로워할 일도 없어진다. 프라이팬과 뚝배기 회사가 입버릇처럼 광고하는 '원적외선'이 무엇인지 알면 원적외선 프라이팬으로 구운 고기가 정말 더 맛있을지, 나에게는 어떤 프라이팬이 적합할지 스스로 판단할 수도 있게 된다. 이처럼 과학은 연구실 안에 갇힌 복잡한 수식이나 위험한 실험이 아니라, 더 똑똑한 일상을 살게 해 주는 유용한 도구이다.
책은 총 5장에 걸쳐 과학으로 일상 속 도구들을 똑똑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한다. 먼저 1장에서는 손전등, 거울, 안경, 망원경 같은 '보는 도구'를 다룬다. 2장의 주제는 '전달하는 도구'이다.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이 어떻게 소음을 막는지와 같은 이야기가 담겨 있다. 3장에서는 '먹는 도구'에 숨겨진 과학 원리를 살펴본다. 스테이크를 구울 때와 수프를 끓일 때 서로 다른 프라이팬을 사용해야 한다는 사실과 전자레인지 근처에서 와이파이 신호가 약해지는 이유 등을 전한다. 4장의 주제는 '막는 도구'로, 스키장에서는 선글라스 대신 반드시 고글을 써야 하는 이유 등을 소개한다. 마지막 5장에서는 '재는 도구'를 살펴본다. 미터와 킬로그램, 분과 초 등 오늘날 우리가 당연하게 사용하고 있는 단위들이 어떤 과정을 거쳐 지금의 모습이 되었는지 톺아본다.
이 책은 거창한 과학 이론이나 복잡한 물리 공식을 주입하지 않는다. 대신 전자레인지와 스키 고글과 같이 매일 사용하는 물건들을 더 똑똑하고 유용하게 쓸 수 있는 방법을 과학을 통해 알려 준다.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하나씩 튀어나오는 익숙한 물건들 속 과학 원리를 알아 가다 보면, 평생 가까워지기 어렵다고 생각했던 과학이 어느새 가장 친근하고 유용한 일상의 동반자가 되어 있을 것이다.
목차
목차
추천사: 우리의 하루는 과학으로 가득하다
프롤로그: 전화기는 어떻게 스마트폰이 되었을까?
1장. 보는 도구
손전등 전기의 힘으로 어두운 밤을 밝혀 주는 도구 #전류 #전해질 #이온결합
[더 알아보기] 전기의 하루
[더 알아보기] 빛을 모으면 더 밝아진다
거울 보이지 않는 곳을 비추는 도구 #반사 #입사각 #반사각
[더 알아보기] 숟가락을 얼굴에 비추면 왜 거꾸로 보일까?
안경 작은 글씨도 읽게 해 주는 유용한 도구 #빛의성질 #굴절
망원경 저 멀리 있는 것을 생생히 보여 주는 도구 #갈릴레이 #케플러 #뉴턴
[더 알아보기] 우리는 망원경으로 어디까지 볼 수 있을까?
X선 몸속 깊은 곳까지 훔쳐보는 신기한 전자파 #전기장 #빛의파장
2장. 전달하는 도구
호신용 경보기 귀가 찢어질 듯한 큰 소리는 어떻게 만들어질까? #진동 #교류전압 #압전효과
[더 알아보기] 악어도 헬륨 가스를 마시면 목소리가 변할까?
청진기 내 몸에서 나는 이상한 소리를 가장 잘 감지하는 방법 #소리의반사 #파동
[더 알아보기] 왜 먼 곳의 소리가 더 잘 들릴까?
이어폰 듣고 싶은 소리만 골라서 귀에 들려주는 도구 #파동
전화기 지구 반대편까지 목소리를 전달하는 도구 #소리 #전자유도
스마트폰 무선으로 소리를 전달하는 현대인의 필수품 #헤르츠 #자기장 #이진법
3장. 먹는 도구
성냥 문지르기만 해도 불이 붙는 도구 #마찰 #연소
프라이팬 열 전달 방식이 달라지면 음식 맛도 달라진다 #전도 #대류 #복사
[더 알아보기] 왜 사우나에서는 화상을 입지 않을까?
[더 알아보기] 프라이팬과 뚝배기는 무엇이 다를까?
냉장고 액체가 기체로 바뀌면 음식이 차가워진다 #기화열 #액화 #프레온가스
[더 알아보기] 최저 온도와 최고 온도는 어디까지일까?
전자레인지 불 없이 음식을 데우는 마이크로파의 비밀 #고유진동수
4장. 막는 도구
양산 태양을 피하는 가장 완벽한 방법을 찾아서 #UV #대기 #오존층
[더 알아보기] 우주와 맞닿은 곳, 열권에서 벌어지는 일들
우산 빗방울을 튕겨 내는 표면장력의 비밀 #물과기름 #표면장력
스키 고글 새하얀 눈밭에서 내 눈을 지켜 주는 도구 #백색광 #편광
[더 알아보기] 3D 안경 2개를 겹쳐 쓰면 세상이 어떻게 보일까?
쿨링 패치와 핫팩 더위와 추위를 피하려는 간절한 마음 #열의이동 #삼투압 #산화
[더 알아보기] 백금 손난로의 추억
방사선 방어용 앞치마 위험한 방사선을 확실하게 막아 주는 도구 #원자 #동위원소 #이온화
5장. 재는 도구
저울 '정확한' 무게를 잴 수 있을까? #질량 #중력 #플랑크상수
자 '빛의 속도'로 길이를 재는 도구 #길이 #스펙트럼
시계 한 치의 오차도 없는 정확한 시간을 측정하는 도구 #진자운동
체온계 수은부터 전기까지, 체온을 재는 다양한 방법 #공기의팽창 #샤를의법칙
산소 포화도 측정기 피를 뽑지 않고도 혈액 상태를 확인하게 해 주는 도구 #헤모글로빈 #적외선
에필로그: 원자부터 우주까지, 우리의 모든 세계 속에 숨은 물리학
프롤로그: 전화기는 어떻게 스마트폰이 되었을까?
1장. 보는 도구
손전등 전기의 힘으로 어두운 밤을 밝혀 주는 도구 #전류 #전해질 #이온결합
[더 알아보기] 전기의 하루
[더 알아보기] 빛을 모으면 더 밝아진다
거울 보이지 않는 곳을 비추는 도구 #반사 #입사각 #반사각
[더 알아보기] 숟가락을 얼굴에 비추면 왜 거꾸로 보일까?
안경 작은 글씨도 읽게 해 주는 유용한 도구 #빛의성질 #굴절
망원경 저 멀리 있는 것을 생생히 보여 주는 도구 #갈릴레이 #케플러 #뉴턴
[더 알아보기] 우리는 망원경으로 어디까지 볼 수 있을까?
X선 몸속 깊은 곳까지 훔쳐보는 신기한 전자파 #전기장 #빛의파장
2장. 전달하는 도구
호신용 경보기 귀가 찢어질 듯한 큰 소리는 어떻게 만들어질까? #진동 #교류전압 #압전효과
[더 알아보기] 악어도 헬륨 가스를 마시면 목소리가 변할까?
청진기 내 몸에서 나는 이상한 소리를 가장 잘 감지하는 방법 #소리의반사 #파동
[더 알아보기] 왜 먼 곳의 소리가 더 잘 들릴까?
이어폰 듣고 싶은 소리만 골라서 귀에 들려주는 도구 #파동
전화기 지구 반대편까지 목소리를 전달하는 도구 #소리 #전자유도
스마트폰 무선으로 소리를 전달하는 현대인의 필수품 #헤르츠 #자기장 #이진법
3장. 먹는 도구
성냥 문지르기만 해도 불이 붙는 도구 #마찰 #연소
프라이팬 열 전달 방식이 달라지면 음식 맛도 달라진다 #전도 #대류 #복사
[더 알아보기] 왜 사우나에서는 화상을 입지 않을까?
[더 알아보기] 프라이팬과 뚝배기는 무엇이 다를까?
냉장고 액체가 기체로 바뀌면 음식이 차가워진다 #기화열 #액화 #프레온가스
[더 알아보기] 최저 온도와 최고 온도는 어디까지일까?
전자레인지 불 없이 음식을 데우는 마이크로파의 비밀 #고유진동수
4장. 막는 도구
양산 태양을 피하는 가장 완벽한 방법을 찾아서 #UV #대기 #오존층
[더 알아보기] 우주와 맞닿은 곳, 열권에서 벌어지는 일들
우산 빗방울을 튕겨 내는 표면장력의 비밀 #물과기름 #표면장력
스키 고글 새하얀 눈밭에서 내 눈을 지켜 주는 도구 #백색광 #편광
[더 알아보기] 3D 안경 2개를 겹쳐 쓰면 세상이 어떻게 보일까?
쿨링 패치와 핫팩 더위와 추위를 피하려는 간절한 마음 #열의이동 #삼투압 #산화
[더 알아보기] 백금 손난로의 추억
방사선 방어용 앞치마 위험한 방사선을 확실하게 막아 주는 도구 #원자 #동위원소 #이온화
5장. 재는 도구
저울 '정확한' 무게를 잴 수 있을까? #질량 #중력 #플랑크상수
자 '빛의 속도'로 길이를 재는 도구 #길이 #스펙트럼
시계 한 치의 오차도 없는 정확한 시간을 측정하는 도구 #진자운동
체온계 수은부터 전기까지, 체온을 재는 다양한 방법 #공기의팽창 #샤를의법칙
산소 포화도 측정기 피를 뽑지 않고도 혈액 상태를 확인하게 해 주는 도구 #헤모글로빈 #적외선
에필로그: 원자부터 우주까지, 우리의 모든 세계 속에 숨은 물리학
저자
저자
다나카 미유키 (田中 幸)
일본의 명문 사립대 중 하나인 조치대학교에서 물리학을 전공했다. 지금은 도쿄에 있는 사립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전화기나 냉장고 등 현대인의 필수품이라고 불리는 도구들이 발전하는 과정을 빠짐없이 지켜보며 자랐다. 눈부시게 발전해 온 이런 도구들에 숨겨진 물리학의 매력을 독자에게 전하고 싶어서 이 책을 썼다.
지은 책으로 유키 치요코와 함께 쓴 《가위는 왜 가위처럼 생겼을까》가 있다.
일본의 명문 사립대 중 하나인 조치대학교에서 물리학을 전공했다. 지금은 도쿄에 있는 사립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전화기나 냉장고 등 현대인의 필수품이라고 불리는 도구들이 발전하는 과정을 빠짐없이 지켜보며 자랐다. 눈부시게 발전해 온 이런 도구들에 숨겨진 물리학의 매력을 독자에게 전하고 싶어서 이 책을 썼다.
지은 책으로 유키 치요코와 함께 쓴 《가위는 왜 가위처럼 생겼을까》가 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