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하고 단단한 뇌 과학 육아법
문제 행동 훈육법부터 공감 대화법까지 UCLA 아동 뇌 발달 최고 권위자가 건네는 양육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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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찰력·공감 능력·감정 조절력을 키우는
세계적 석학 대니얼 시겔의 부모 명강의
전 세계 부모들의 멘토이자 세계적인 신경정신의학자 대니얼 시겔의 《다정하고 단단한 뇌과학 육아법》이 출간되었다. 하버드 의대를 졸업하고 UCLA 의대 임상 교수를 지낸 저자는 수십 년간 애착과 뇌 발달을 연구하며 부모의 양육 방식이 아이의 뇌와 정서 발달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밝혀 왔다. 오랜 연구와 통찰을 집약한 이 책은 누적 100만 부 판매를 기록하고 〈뉴욕타임스〉 베스트 셀러에 올랐으며, 33개국에 출간되어 전 세계 부모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 왔다. 그만큼 아이를 혼내고 통제하는 기존의 훈육 방식에 의문을 품고, 아이의 뇌와 마음을 이해하는 양육법을 찾는 부모들에게 깊은 공감을 얻은 책이다.
아이가 떼를 쓰거나 같은 실수를 반복하면 부모는 훈육이 부족해서, 혹은 아이가 말을 듣지 않으려 해서라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저자는 아이의 감정 폭발을 반항이나 고집으로만 보지 말라고 이야기한다. 아직 감정을 조절하는 뇌가 충분히 발달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떼를 쓰고 짜증을 부리는 아이는 감정이 격해져 있다. 이성적으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능력이 일시적으로 약해진다. 이때 부모가 화를 내거나 다그치면 아이는 자신의 행동을 돌아보고 배우기보다 스스로를 방어하는 데 급급해진다.
그렇다면 어떻게 올바른 행동을 가르칠 수 있을까? 《다정하고 단단한 뇌과학 육아법》은 그 답으로 '평화를 지키는 두뇌 통합 훈육(No-Drama Discipline)'을 제시한다. 여기서 말하는 훈육이란, 아이에게 벌을 주는 시간이 아니라 스스로 감정을 조절하고 올바른 선택을 하도록 가르치는 중요한 시간이다. 저자는 '교감-한계 설정-방향 재설정'이라는 세 단계의 훈육 실천법을 안내한다. 아이의 감정에 먼저 공감하되 필요한 한계는 분명히 세우고, 더 나은 행동을 선택하도록 이끄는 방법이다. 이 책이 전 세계 부모들에게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이유는 뇌 과학 이론에 그치지 않고 이를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훈육법으로 풀어냈기 때문이다. 아이의 행동을 무조건 통제하기보다 그 이면에 있는 뇌와 마음의 작동 원리를 이해하도록 돕고, 부모와 아이가 함께 성장하는 길을 제시한다. 아이를 존중하는 새로운 관점과 구체적인 실천법을 함께 담은 이 책은 유아기부터 초등 시기까지 자녀를 키우는 부모는 물론, 교사와 양육자에게도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세계적 석학 대니얼 시겔의 부모 명강의
전 세계 부모들의 멘토이자 세계적인 신경정신의학자 대니얼 시겔의 《다정하고 단단한 뇌과학 육아법》이 출간되었다. 하버드 의대를 졸업하고 UCLA 의대 임상 교수를 지낸 저자는 수십 년간 애착과 뇌 발달을 연구하며 부모의 양육 방식이 아이의 뇌와 정서 발달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밝혀 왔다. 오랜 연구와 통찰을 집약한 이 책은 누적 100만 부 판매를 기록하고 〈뉴욕타임스〉 베스트 셀러에 올랐으며, 33개국에 출간되어 전 세계 부모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 왔다. 그만큼 아이를 혼내고 통제하는 기존의 훈육 방식에 의문을 품고, 아이의 뇌와 마음을 이해하는 양육법을 찾는 부모들에게 깊은 공감을 얻은 책이다.
아이가 떼를 쓰거나 같은 실수를 반복하면 부모는 훈육이 부족해서, 혹은 아이가 말을 듣지 않으려 해서라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저자는 아이의 감정 폭발을 반항이나 고집으로만 보지 말라고 이야기한다. 아직 감정을 조절하는 뇌가 충분히 발달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떼를 쓰고 짜증을 부리는 아이는 감정이 격해져 있다. 이성적으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능력이 일시적으로 약해진다. 이때 부모가 화를 내거나 다그치면 아이는 자신의 행동을 돌아보고 배우기보다 스스로를 방어하는 데 급급해진다.
그렇다면 어떻게 올바른 행동을 가르칠 수 있을까? 《다정하고 단단한 뇌과학 육아법》은 그 답으로 '평화를 지키는 두뇌 통합 훈육(No-Drama Discipline)'을 제시한다. 여기서 말하는 훈육이란, 아이에게 벌을 주는 시간이 아니라 스스로 감정을 조절하고 올바른 선택을 하도록 가르치는 중요한 시간이다. 저자는 '교감-한계 설정-방향 재설정'이라는 세 단계의 훈육 실천법을 안내한다. 아이의 감정에 먼저 공감하되 필요한 한계는 분명히 세우고, 더 나은 행동을 선택하도록 이끄는 방법이다. 이 책이 전 세계 부모들에게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이유는 뇌 과학 이론에 그치지 않고 이를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훈육법으로 풀어냈기 때문이다. 아이의 행동을 무조건 통제하기보다 그 이면에 있는 뇌와 마음의 작동 원리를 이해하도록 돕고, 부모와 아이가 함께 성장하는 길을 제시한다. 아이를 존중하는 새로운 관점과 구체적인 실천법을 함께 담은 이 책은 유아기부터 초등 시기까지 자녀를 키우는 부모는 물론, 교사와 양육자에게도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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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누적 100만 부 & 뉴욕타임스 베스트 셀러
★★★★★33개국 출간, 전 세계 부모가 감동한 양육 바이블
혼내고 돌아서서 후회하는 부모에게
UCLA 임상 정신의학자 대니얼 시겔 교수가 알려 주는
뇌 과학 양육의 원칙
아이를 단호하게 혼내고 나면 마음이 불편하다. 아이에게 상처를 준 건 아닐까 후회하면서도, 같은 문제 행동이 반복되면 다시 목소리가 커진다. 그렇다고 아이가 원하는 대로 다 들어줄 수도 없다. 부모는 매일 갈등한다. 이는 부모의 의지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아이의 발달 과정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일 수 있다. 감정이 격해진 아이는 충동적으로 반응하는 하위 뇌가 앞서고, 생각하고 판단하는 상위 뇌를 제대로 활용하기 어렵다. 이때 아이를 다그치거나 벌을 주는 것만으로는 충동적인 뇌만 자극할 뿐이다. 아이가 부모의 말을 듣고 스스로 생각하며 더 나은 선택을 하도록 돕고 싶다면, 먼저 아이의 마음을 안정시키고 생각하는 힘을 되살려 주어야 한다. UCLA 정신의학과 임상 교수이자 '부모 멘토들의 멘토'로 불리는 대니얼 시겔 교수가 40년 연구를 통해 체계화한 뇌 과학 대화법을 소개한다.
"울고 소리치는 아이,
엄하게 키울까, 받아 줘야 할까?"
아이와의 하루가 잔소리와 실랑이로 끝난다면,
아이의 뇌를 이해할 때
전작 《아직도 내 아이를 모른다》에서는 이론에 집중했다면 이 책은 그 실전 편이라고 할 수 있다. 대니얼 시겔 교수는 뇌 과학과 발달 이론을 주제로 강연하며 전 세계 수만 명의 부모를 만나 왔다. 그가 부모들에게서 들은 가장 절실한 고민은 하나였다.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도 잘못된 행동을 효과적으로 바로잡고 싶다." 저자는 훈육을 할 것인지 말 것인지, 엄하게 가르칠 것인지 다정하게 받아 줄 것인지 선택하는 이분법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말한다. 그래서 '훈육'이라는 키워드에 집중했다. 많은 부모가 훈육을 한다고 생각하며 그저 혼을 내고, 아이의 뇌를 마비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뇌 과학 이론을 바탕으로 아이의 뇌가 가장 깨어나는 훈육 대화법을 체계적으로 알려준다. 아이의 뇌가 부모의 말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었을 때, 자신의 행동을 돌아보고 스스로 판단하며 올바른 선택을 하는 법을 배울 수 있다. 다정함과 단호함은 서로 반대되는 태도가 아니다. 두 가지를 함께 실천하며 아이의 행동을 바로잡는 동시에 자기 조절력과 공감 능력을 길러 주는 뇌 과학 양육법을 시작하자.
문제 행동 훈육법부터 공감 대화법까지
40년 연구로 마침내 완성한 뇌 과학 육아 솔루션
아이와 행복한 순간은 참 쉽다. 하지만 아이가 떼를 쓰고, 부모를 때리거나 다칠 수 있는 위험한 행동을 할 때, 공공장소에서 뛰어다닐 때 "안 돼."라는 한마디면 충분할까? 차분히 말해서 듣지 않는 아이를 보며 '버럭'하고 소리 지르는 방법뿐일까? 저자는 '아이도 갈등을 원하지 않는다. 아이에게 건네는 첫 한마디가 중요하다.'라고 말한다. 다짜고짜 "변명하지 마. 이제 게임 다신 못 해."라고 극단적인 벌을 주기 전에 협조적인 태도를 이끌어내려면 아이의 뇌를 이해한 대화법이 필요하다.
이때 주의할 것이 있다. 첫 번째 부모가 일방적으로 말을 많이 하면 역효과다. 아이의 뇌는 그저 잔소리로 여길 뿐이다. 폭발한 감정도 진정시킬 수 없다. 두 번째, 금지할 것을 분명히 하자. 아이가 감정을 표출하는 잘못된 방식에는 단호하게 통제해야 하지만 속상한 감정은 수용할 수 있어야 한다. 공감하는 대화와 허용하는 대화의 차이가 중요하다. 세 번째, 아이의 뇌는 궁지에 몰리면 이성적인 판단을 하지 못한다. 아이는 본능적으로 맞서 싸우거나 입을 닫아 버린다. 이런 아이는 질문이 효과적이다. "좋은 생각 있어?", "엄마랑 너랑 둘 다 만족할 방법이 있을까?" 이러한 대화를 시작하면 아이들은 감정적인 반응에서 빠져나와 전두엽이 활성화된다. 즉, 다정하게 배려하고, 이성적인 판단을 하며 스스로 해내는 아이로 성장할 것이다.
이 책은 형제자매 간의 다툼과 떼쓰기, 공격적인 행동, 규칙을 지키지 않는 상황 등 일상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사례를 통해 구체적인 대화법을 알려 준다. 아이의 뇌 발달을 이해하는 3가지 키워드, 아이가 감정적으로 격해졌을 때 이성 뇌를 깨우는 법, 방향 재설정 대화법까지 단계적으로 살펴 본다. 아이가 가장 말을 안 들을 때를 성장의 기회로 바꾸고, 반복되는 갈등 속에서도. 아이와의 관계를 지키며 평생 필요한 내면의 힘을 길러 주고 싶은 부모에게 든든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33개국 출간, 전 세계 부모가 감동한 양육 바이블
혼내고 돌아서서 후회하는 부모에게
UCLA 임상 정신의학자 대니얼 시겔 교수가 알려 주는
뇌 과학 양육의 원칙
아이를 단호하게 혼내고 나면 마음이 불편하다. 아이에게 상처를 준 건 아닐까 후회하면서도, 같은 문제 행동이 반복되면 다시 목소리가 커진다. 그렇다고 아이가 원하는 대로 다 들어줄 수도 없다. 부모는 매일 갈등한다. 이는 부모의 의지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아이의 발달 과정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일 수 있다. 감정이 격해진 아이는 충동적으로 반응하는 하위 뇌가 앞서고, 생각하고 판단하는 상위 뇌를 제대로 활용하기 어렵다. 이때 아이를 다그치거나 벌을 주는 것만으로는 충동적인 뇌만 자극할 뿐이다. 아이가 부모의 말을 듣고 스스로 생각하며 더 나은 선택을 하도록 돕고 싶다면, 먼저 아이의 마음을 안정시키고 생각하는 힘을 되살려 주어야 한다. UCLA 정신의학과 임상 교수이자 '부모 멘토들의 멘토'로 불리는 대니얼 시겔 교수가 40년 연구를 통해 체계화한 뇌 과학 대화법을 소개한다.
"울고 소리치는 아이,
엄하게 키울까, 받아 줘야 할까?"
아이와의 하루가 잔소리와 실랑이로 끝난다면,
아이의 뇌를 이해할 때
전작 《아직도 내 아이를 모른다》에서는 이론에 집중했다면 이 책은 그 실전 편이라고 할 수 있다. 대니얼 시겔 교수는 뇌 과학과 발달 이론을 주제로 강연하며 전 세계 수만 명의 부모를 만나 왔다. 그가 부모들에게서 들은 가장 절실한 고민은 하나였다.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도 잘못된 행동을 효과적으로 바로잡고 싶다." 저자는 훈육을 할 것인지 말 것인지, 엄하게 가르칠 것인지 다정하게 받아 줄 것인지 선택하는 이분법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말한다. 그래서 '훈육'이라는 키워드에 집중했다. 많은 부모가 훈육을 한다고 생각하며 그저 혼을 내고, 아이의 뇌를 마비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뇌 과학 이론을 바탕으로 아이의 뇌가 가장 깨어나는 훈육 대화법을 체계적으로 알려준다. 아이의 뇌가 부모의 말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었을 때, 자신의 행동을 돌아보고 스스로 판단하며 올바른 선택을 하는 법을 배울 수 있다. 다정함과 단호함은 서로 반대되는 태도가 아니다. 두 가지를 함께 실천하며 아이의 행동을 바로잡는 동시에 자기 조절력과 공감 능력을 길러 주는 뇌 과학 양육법을 시작하자.
문제 행동 훈육법부터 공감 대화법까지
40년 연구로 마침내 완성한 뇌 과학 육아 솔루션
아이와 행복한 순간은 참 쉽다. 하지만 아이가 떼를 쓰고, 부모를 때리거나 다칠 수 있는 위험한 행동을 할 때, 공공장소에서 뛰어다닐 때 "안 돼."라는 한마디면 충분할까? 차분히 말해서 듣지 않는 아이를 보며 '버럭'하고 소리 지르는 방법뿐일까? 저자는 '아이도 갈등을 원하지 않는다. 아이에게 건네는 첫 한마디가 중요하다.'라고 말한다. 다짜고짜 "변명하지 마. 이제 게임 다신 못 해."라고 극단적인 벌을 주기 전에 협조적인 태도를 이끌어내려면 아이의 뇌를 이해한 대화법이 필요하다.
이때 주의할 것이 있다. 첫 번째 부모가 일방적으로 말을 많이 하면 역효과다. 아이의 뇌는 그저 잔소리로 여길 뿐이다. 폭발한 감정도 진정시킬 수 없다. 두 번째, 금지할 것을 분명히 하자. 아이가 감정을 표출하는 잘못된 방식에는 단호하게 통제해야 하지만 속상한 감정은 수용할 수 있어야 한다. 공감하는 대화와 허용하는 대화의 차이가 중요하다. 세 번째, 아이의 뇌는 궁지에 몰리면 이성적인 판단을 하지 못한다. 아이는 본능적으로 맞서 싸우거나 입을 닫아 버린다. 이런 아이는 질문이 효과적이다. "좋은 생각 있어?", "엄마랑 너랑 둘 다 만족할 방법이 있을까?" 이러한 대화를 시작하면 아이들은 감정적인 반응에서 빠져나와 전두엽이 활성화된다. 즉, 다정하게 배려하고, 이성적인 판단을 하며 스스로 해내는 아이로 성장할 것이다.
이 책은 형제자매 간의 다툼과 떼쓰기, 공격적인 행동, 규칙을 지키지 않는 상황 등 일상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사례를 통해 구체적인 대화법을 알려 준다. 아이의 뇌 발달을 이해하는 3가지 키워드, 아이가 감정적으로 격해졌을 때 이성 뇌를 깨우는 법, 방향 재설정 대화법까지 단계적으로 살펴 본다. 아이가 가장 말을 안 들을 때를 성장의 기회로 바꾸고, 반복되는 갈등 속에서도. 아이와의 관계를 지키며 평생 필요한 내면의 힘을 길러 주고 싶은 부모에게 든든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목차
목차
들어가는 글_ 좋은 부모가 되고 싶지만 자꾸 아이와 부딪치고 있다면
1장. 훈육의 첫 단추를 다시 채워라
아이를 혼내기 전에 필요한 3단계 질문
말을 안 듣는 걸까, 지금은 못 하는 걸까?
아이의 뇌를 멈추게 하는 잘못된 훈육
자기 조절은 '타임아웃'이 아니라 '타임인'에서 시작한다
나만의 양육 철학을 세우는 8가지 질문
부모 수업 ① 현명한 부모가 쉽게 빠지는 20가지 훈육 함정
2장. 훈육은 아이의 뇌를 어떻게 바꾸는가
아이의 뇌를 이해하는 3가지 키워드, 브레인 C
Changing: 아이의 뇌는 계속 변화한다
Changeable: 경험이 아이의 뇌를 바꾼다
Complex: 아이의 뇌는 복잡하다
브레인 C를 양육에 적용하기
아이 뇌를 성장시키는 부모의 말
사랑하는 만큼 한계 설정도 필요하다
부모 수업 ② 육아 전문가도 이성을 잃는다, 중요한 건 그다음이다
3장. 아이가 가장 힘들 때 부모가 먼저 해야 할 것
매일 짜증 내는 아이, 상황을 바꾸자
아이를 변화시키는 핵심은 교감이다
떼쓰는 아이, 무시해야 할까, 달래야 할까?
다정한 육아가 아이를 망친다는 오해
부모 수업 ③ 아이의 마음은 존중하고 행동은 바로잡아라
4장. 아이의 마음과 연결되는 교감의 기술
부모가 유연해야 아이의 주도성이 자란다
교감의 원칙 1: 부모의 불안부터 내려놓아라
교감의 원칙 2: 행동보다 이유를 먼저 찾아라
교감의 원칙 3: '무엇'보다 '어떻게'를 고민하라
마음을 여는 교감법 1: 먼저 위로하라
마음을 여는 교감법 2: 감정을 인정하라
마음을 여는 교감법 3: 말을 멈추고 들어라
마음을 여는 교감법 4: 아이의 말의 되짚어 주어라
부모 수업 ④ 힘든 순간을 아이의 성장 기회로 바꾸는 법
5장. 문제 행동을 바꾸는 방향 재설정 대화법
교감한 뒤에는 행동의 방향을 바로잡아라
하나의 목표: 훈육은 벌이 아니라 가르침이다
두 가지 원칙: 적절한 때를 기다리고 유연하게 대응하라
세 가지 성장: 통찰력, 공감 능력, 통합과 회복
1-2-3 훈육법 실전에 적용하기
부모 수업 ⑤ 한눈에 보는 냉장고 시트
6장. 아이의 변화를 이끄는 8가지 실전 대화
대화를 시작하기 전에 기억해야 할 것
자기 주도성을 키우는 REDIRECT 대화법
실전 대화 1: 간결하게 말하기
실전 대화 2: 감정 포용하기
실전 대화 3: 판단 대신 묘사하기
실전 대화 4: 아이를 참여시키기
실전 대화 5: NO 대신 YES 말하기
실전 대화 6: 긍정적인 면 강조하기
실전 대화 7: 창의적으로 접근하기
실전 대화 8: 자기 마음 들여다보게 하기
부모 수업 ⑥ 우리 가족의 8가지 약속
나가는 글_ 부모가 아이의 마음을 두드릴 때 아이는 자란다
1장. 훈육의 첫 단추를 다시 채워라
아이를 혼내기 전에 필요한 3단계 질문
말을 안 듣는 걸까, 지금은 못 하는 걸까?
아이의 뇌를 멈추게 하는 잘못된 훈육
자기 조절은 '타임아웃'이 아니라 '타임인'에서 시작한다
나만의 양육 철학을 세우는 8가지 질문
부모 수업 ① 현명한 부모가 쉽게 빠지는 20가지 훈육 함정
2장. 훈육은 아이의 뇌를 어떻게 바꾸는가
아이의 뇌를 이해하는 3가지 키워드, 브레인 C
Changing: 아이의 뇌는 계속 변화한다
Changeable: 경험이 아이의 뇌를 바꾼다
Complex: 아이의 뇌는 복잡하다
브레인 C를 양육에 적용하기
아이 뇌를 성장시키는 부모의 말
사랑하는 만큼 한계 설정도 필요하다
부모 수업 ② 육아 전문가도 이성을 잃는다, 중요한 건 그다음이다
3장. 아이가 가장 힘들 때 부모가 먼저 해야 할 것
매일 짜증 내는 아이, 상황을 바꾸자
아이를 변화시키는 핵심은 교감이다
떼쓰는 아이, 무시해야 할까, 달래야 할까?
다정한 육아가 아이를 망친다는 오해
부모 수업 ③ 아이의 마음은 존중하고 행동은 바로잡아라
4장. 아이의 마음과 연결되는 교감의 기술
부모가 유연해야 아이의 주도성이 자란다
교감의 원칙 1: 부모의 불안부터 내려놓아라
교감의 원칙 2: 행동보다 이유를 먼저 찾아라
교감의 원칙 3: '무엇'보다 '어떻게'를 고민하라
마음을 여는 교감법 1: 먼저 위로하라
마음을 여는 교감법 2: 감정을 인정하라
마음을 여는 교감법 3: 말을 멈추고 들어라
마음을 여는 교감법 4: 아이의 말의 되짚어 주어라
부모 수업 ④ 힘든 순간을 아이의 성장 기회로 바꾸는 법
5장. 문제 행동을 바꾸는 방향 재설정 대화법
교감한 뒤에는 행동의 방향을 바로잡아라
하나의 목표: 훈육은 벌이 아니라 가르침이다
두 가지 원칙: 적절한 때를 기다리고 유연하게 대응하라
세 가지 성장: 통찰력, 공감 능력, 통합과 회복
1-2-3 훈육법 실전에 적용하기
부모 수업 ⑤ 한눈에 보는 냉장고 시트
6장. 아이의 변화를 이끄는 8가지 실전 대화
대화를 시작하기 전에 기억해야 할 것
자기 주도성을 키우는 REDIRECT 대화법
실전 대화 1: 간결하게 말하기
실전 대화 2: 감정 포용하기
실전 대화 3: 판단 대신 묘사하기
실전 대화 4: 아이를 참여시키기
실전 대화 5: NO 대신 YES 말하기
실전 대화 6: 긍정적인 면 강조하기
실전 대화 7: 창의적으로 접근하기
실전 대화 8: 자기 마음 들여다보게 하기
부모 수업 ⑥ 우리 가족의 8가지 약속
나가는 글_ 부모가 아이의 마음을 두드릴 때 아이는 자란다
저자
저자
대니얼 시겔 (Daniel J. Siegel M.D.)
UCLA 의학대학 정신의학과 임상교수이자 글로벌 교육 기관인 마인드사이트 연구소(Mindsight Institute) 소장이다. 하버드 의대를 졸업하고 UCLA에서 소아·청소년·성인 정신의학 분야의 대학원 과정을 수료했다. 이후 UCLA 국립정신건강연구소(NIMH)의 연구원으로 가족 상호작용 및 애착 경험에 대해 탁월한 연구를 펼쳤다. 현재 UCLA 마음챙김연구센터(UCLA Mindful Awareness Research Center), UCLA 문화·뇌·발달센터(UCLA Center for Culture, Brain, and Development) 공동 설립 이사를 맡고 있다. 많은 베스트셀러를 펴낸 세계적으로 저명한 작가이자 교육자, 소아정신과 의사로 뇌과학 기반의 애착 양육과 인간의 두뇌,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의 두뇌 성장과 심리 및 행동 기제를 집중적으로 연구한다. 부모, 교육가뿐 아니라 정신 건강 전문가, 신경과학자, 기업가, 정치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대상으로 아동 발달 및 자녀 양육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부모의 내면이 아이의 세상이 된다》, 《알아차림》, 《예스 브레인 아이들의 비밀》, 《아이와 함께 있어 주기》 등 다수의 저서가 있다.
UCLA 의학대학 정신의학과 임상교수이자 글로벌 교육 기관인 마인드사이트 연구소(Mindsight Institute) 소장이다. 하버드 의대를 졸업하고 UCLA에서 소아·청소년·성인 정신의학 분야의 대학원 과정을 수료했다. 이후 UCLA 국립정신건강연구소(NIMH)의 연구원으로 가족 상호작용 및 애착 경험에 대해 탁월한 연구를 펼쳤다. 현재 UCLA 마음챙김연구센터(UCLA Mindful Awareness Research Center), UCLA 문화·뇌·발달센터(UCLA Center for Culture, Brain, and Development) 공동 설립 이사를 맡고 있다. 많은 베스트셀러를 펴낸 세계적으로 저명한 작가이자 교육자, 소아정신과 의사로 뇌과학 기반의 애착 양육과 인간의 두뇌,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의 두뇌 성장과 심리 및 행동 기제를 집중적으로 연구한다. 부모, 교육가뿐 아니라 정신 건강 전문가, 신경과학자, 기업가, 정치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대상으로 아동 발달 및 자녀 양육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부모의 내면이 아이의 세상이 된다》, 《알아차림》, 《예스 브레인 아이들의 비밀》, 《아이와 함께 있어 주기》 등 다수의 저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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