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장마녀 꽃목걸이(모해 창작동화 4)
Regular price
$13.48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김여나 작가의 첫 번째 동화집으로 기장 바닷가 마을을 배경으로 펼쳐진 여섯 편의 단편 동화를 엮어 만들었다.
해녀 할머니 집 마당에 버려진 녹나무 책장과 금이 간 된장 항아리가 새로운 가족을 만들 수 있을까? 「항아리 꽃집과 고양이 아파트」
할머니와 둘이 사는데 할머니가 내 할머니가 아니라면? 연밭이 맺어준 할머니와 손녀의 끈끈한 사랑. 「연밭 가족」
말총머리를 팔아서 오리발을 사기 위해 기르는 경호, 말총머리가 꿈인 다해, 자꾸만 다가서는 다해가 경호는 귀찮기만 한데……. 「내 꿈은 말총머리」 등
여섯 편의 동화에 등장하는 주인공들은 한결같이 현대 사회에서 소외된 인물이다. 그런데도 이 동화집은 슬픔보다 따뜻함이, 외로움보다 위로가 느껴지는 봄 햇살 같은 책이다.
해녀 할머니 집 마당에 버려진 녹나무 책장과 금이 간 된장 항아리가 새로운 가족을 만들 수 있을까? 「항아리 꽃집과 고양이 아파트」
할머니와 둘이 사는데 할머니가 내 할머니가 아니라면? 연밭이 맺어준 할머니와 손녀의 끈끈한 사랑. 「연밭 가족」
말총머리를 팔아서 오리발을 사기 위해 기르는 경호, 말총머리가 꿈인 다해, 자꾸만 다가서는 다해가 경호는 귀찮기만 한데……. 「내 꿈은 말총머리」 등
여섯 편의 동화에 등장하는 주인공들은 한결같이 현대 사회에서 소외된 인물이다. 그런데도 이 동화집은 슬픔보다 따뜻함이, 외로움보다 위로가 느껴지는 봄 햇살 같은 책이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항아리 꽃집과 고양이 아파트
난장마녀 꽃목걸이
해녀와 아기 돌미역
파도 타기 딱 좋은 날
내 꿈은 말총머리
연밭 가족
난장마녀 꽃목걸이
해녀와 아기 돌미역
파도 타기 딱 좋은 날
내 꿈은 말총머리
연밭 가족
저자
저자
김여나
31년째 기장 바닷가에서 살고 있는 김여나 작가는 기장군 홍보대사로 포구에서 어린이들과 해녀와 어부를 만나, 알콩달콩 이야기를 나누며 글을 쓰고 있다.
2018년 부산 아동문학 동화부분 신인상을 수상하면서 문단에 발을 내딛었다. 2019년부터 바다 이야기를 쓰기 시작해서, '기장군 18개 갯마을과 해녀 이야기' 연재, 『부산의 해녀-자연을 건지다 삶을 보듬다』(공저), 『나는 해녀다-기장군 1세대 해녀 자서전』, 『김복례 자서전』 『꼬마 해녀와 아기 돌미역』(공저) 등을 썼다. 그림책으로는 『나는 해녀입니다』가 있다.
2018년 부산 아동문학 동화부분 신인상을 수상하면서 문단에 발을 내딛었다. 2019년부터 바다 이야기를 쓰기 시작해서, '기장군 18개 갯마을과 해녀 이야기' 연재, 『부산의 해녀-자연을 건지다 삶을 보듬다』(공저), 『나는 해녀다-기장군 1세대 해녀 자서전』, 『김복례 자서전』 『꼬마 해녀와 아기 돌미역』(공저) 등을 썼다. 그림책으로는 『나는 해녀입니다』가 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