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리셋
일의 변화 앞에서 흔들리지 않기 위한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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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정한 승진의 레일에서 내려와,
'나만의 커리어 조합'으로 도약하라!
직함과 소속을 걷어내고,
시장에서 대체 불가능한 '나만의 쓸모'를 만드는 3단계 커리어 리셋
우리는 정답이 있던 시대에 커리어를 시작해, 정답이 사라진 시대를 살아가는 첫 번째 세대이다. 국민소득 3만 5천 달러 시대, 평생직장의 신화는 완전히 종말을 고했고 기술은 인간의 속도를 앞질러 맹렬하게 질주하고 있다. 이 거대한 변화의 한가운데서 경력 10년 차 안팎의 '미드커리어'들은 심각한 정체성과 전략의 위기를 겪고 있다. 어제까지 팀의 핵심이자 버팀목으로서 유능함을 인정받던 사람들이, AI가 보고서를 쓰고 데이터를 분석하는 풍경 앞에서 "직함이 사라진다면 나는 누구인가?", "내가 쌓아온 15년의 경험이 앞으로도 유효할까?"라는 깊은 불안에 직면한 것이다.
신간 〈워크리셋〉은 바로 이 지점에서 우리가 느끼는 혼란이 결코 무능함이나 게으름 때문이 아니라, '하나의 길만을 전제로 설계된 커리어 모델'이 수명을 다했기 때문에 찾아온 필연적인 신호임을 명확히 진단한다.
이 책은 단순히 인공지능 툴을 다루는 법을 알려주거나 무작정 이직과 퇴사를 권유하는 흔한 자기계발서가 아니다. 1990년대 초반 대우자동차 구조조정 현장에서 아웃플레이스먼트(전직지원) 1세대 컨설턴트로 시작해, 지난 30년간 수많은 기업 현장에서 HRD와 리더십 코칭을 주도해 온 박숙정 저자의 묵직한 통찰이 담긴 커리어 재설계 바이블이다. 저자는 외부 환경의 속도를 통제할 수는 없지만, 변화에 반응하고 다시 일어서는 힘인 '커리어 적응성'과 '회복탄력성'은 의식적인 노력으로 길러낼 수 있다고 강조한다. 나아가 회사가 정해준 승진의 레일에서 벗어나, 스스로의 가치와 목적을 중심에 두고 끊임없이 형태를 바꾸며 중심을 지키는 '프로틴 커리어(Protean Career)' 패러다임으로 전환할 것을 강력하게 주문한다.
책은 총 3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진단부터 실행까지 완벽한 로드맵을 제시한다. PART 1에서는 미드커리어가 마주한 위기의 실체를 분석하고 승진이 아닌 '영향력'으로 성장을 다시 정의한다. PART 2에서는 기술이 결코 대체할 수 없는 나만의 내적 동기와 커리어 자산을 탐색하고, 이를 실행 역량과 셀프 브랜딩으로 연결하는 법을 안내한다. 마지막 PART 3에서는 조직 내 관계 자본을 작동시키고, 하나의 미래가 아닌 여러 개의 가능성을 준비하며, 배움을 구체적인 '이동'과 '신호'로 증명해 내는 실전 액션 플랜을 제시한다. 흔들리는 것은 약해서가 아니라 다음 단계를 준비하라는 삶의 신호이다. 〈워크리셋〉은 시대의 파도 속에서 자신의 자리를 잃지 않고, 삶과 일을 통합하여 '내 커리어의 진짜 주인'으로 살아가고자 하는 모든 직장인들에게 가장 단단하고 현실적인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다.
'나만의 커리어 조합'으로 도약하라!
직함과 소속을 걷어내고,
시장에서 대체 불가능한 '나만의 쓸모'를 만드는 3단계 커리어 리셋
우리는 정답이 있던 시대에 커리어를 시작해, 정답이 사라진 시대를 살아가는 첫 번째 세대이다. 국민소득 3만 5천 달러 시대, 평생직장의 신화는 완전히 종말을 고했고 기술은 인간의 속도를 앞질러 맹렬하게 질주하고 있다. 이 거대한 변화의 한가운데서 경력 10년 차 안팎의 '미드커리어'들은 심각한 정체성과 전략의 위기를 겪고 있다. 어제까지 팀의 핵심이자 버팀목으로서 유능함을 인정받던 사람들이, AI가 보고서를 쓰고 데이터를 분석하는 풍경 앞에서 "직함이 사라진다면 나는 누구인가?", "내가 쌓아온 15년의 경험이 앞으로도 유효할까?"라는 깊은 불안에 직면한 것이다.
신간 〈워크리셋〉은 바로 이 지점에서 우리가 느끼는 혼란이 결코 무능함이나 게으름 때문이 아니라, '하나의 길만을 전제로 설계된 커리어 모델'이 수명을 다했기 때문에 찾아온 필연적인 신호임을 명확히 진단한다.
이 책은 단순히 인공지능 툴을 다루는 법을 알려주거나 무작정 이직과 퇴사를 권유하는 흔한 자기계발서가 아니다. 1990년대 초반 대우자동차 구조조정 현장에서 아웃플레이스먼트(전직지원) 1세대 컨설턴트로 시작해, 지난 30년간 수많은 기업 현장에서 HRD와 리더십 코칭을 주도해 온 박숙정 저자의 묵직한 통찰이 담긴 커리어 재설계 바이블이다. 저자는 외부 환경의 속도를 통제할 수는 없지만, 변화에 반응하고 다시 일어서는 힘인 '커리어 적응성'과 '회복탄력성'은 의식적인 노력으로 길러낼 수 있다고 강조한다. 나아가 회사가 정해준 승진의 레일에서 벗어나, 스스로의 가치와 목적을 중심에 두고 끊임없이 형태를 바꾸며 중심을 지키는 '프로틴 커리어(Protean Career)' 패러다임으로 전환할 것을 강력하게 주문한다.
책은 총 3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진단부터 실행까지 완벽한 로드맵을 제시한다. PART 1에서는 미드커리어가 마주한 위기의 실체를 분석하고 승진이 아닌 '영향력'으로 성장을 다시 정의한다. PART 2에서는 기술이 결코 대체할 수 없는 나만의 내적 동기와 커리어 자산을 탐색하고, 이를 실행 역량과 셀프 브랜딩으로 연결하는 법을 안내한다. 마지막 PART 3에서는 조직 내 관계 자본을 작동시키고, 하나의 미래가 아닌 여러 개의 가능성을 준비하며, 배움을 구체적인 '이동'과 '신호'로 증명해 내는 실전 액션 플랜을 제시한다. 흔들리는 것은 약해서가 아니라 다음 단계를 준비하라는 삶의 신호이다. 〈워크리셋〉은 시대의 파도 속에서 자신의 자리를 잃지 않고, 삶과 일을 통합하여 '내 커리어의 진짜 주인'으로 살아가고자 하는 모든 직장인들에게 가장 단단하고 현실적인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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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우리는 정답이 있던 시대에 일을 시작해,
정답이 사라진 시대를 살아가는 첫 번째 세대입니다."
이 책을 읽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깊은 공감과 뼈를 때리는 각성을 마주하게 될 것입니다.
서점 매대에는 매일같이 "AI 시대, 이런 툴을 못 쓰면 도태된다"며 공포심을 자극하는 책이나, "회사에 헌신하지 말고 당장 퇴사해서 경제적 자유를 찾아라"라는 무책임한 조언들이 쏟아집니다. 하지만 우리 대다수의 평범하고 성실한 직장인들에게 필요한 건 위협이나 무모한 도피가 아닙니다. 지금 내가 딛고 있는 일터에서, 내가 가진 경험을 자산 삼아, 현실적으로 미래를 다시 준비할 수 있는 '단단하고 따뜻한 지도'입니다. 〈워크리셋〉이 가진 가장 독보적인 장점은 바로 이 지점에 있습니다.
독자들에게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이 책의 4가지 매력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시대의 불안을 단번에 잠재우는 압도적인 통찰력
AI의 등장과 조직 구조 재편으로 인해 겪는 '경력 정체'와 '경력 쇼크'의 본질을 파헤치고, 불안을 공포가 아닌 '다음 단계를 준비하라는 삶의 신호'로 재해석하는 시각은 독자에게 극적인 심리적 안도감과 용기를 선사합니다.
2. 직함을 떼고 '나만의 정체성'을 세우는 프로틴 커리어 로드맵
회사가 정해준 승진 레일에만 갇혀 있던 시야를 넓혀줍니다. 회사 로고와 직함을 지워도 살아남을 수 있도록, 스스로의 가치와 주도성을 중심에 둔 '프로틴 커리어(Protean Career)' 모델을 제시합니다. 나아가 '보고서를 잘 쓰는 사람'이라는 좁은 기능적 정의에서 벗어나 '의사결정의 복잡성을 줄이는 사람'으로 자신을 다시 빚어내는 정체성 전환의 비밀을 보여줍니다.
3. IT, 금융, 제조, 유통 등 온몸으로 공감되는 풍부한 현장 사례
코딩할 때 가장 행복해서 승진(관리자 트랙)을 포기하고 최고의 기술 엔지니어가 된 개발자, 감(感)에 의존하던 15년 차 마케터가 매주 1시간 데이터 분석을 배워 '숫자로 말하는 마케터'로 거듭난 사례, 20년 영업 현장 감각을 사내 강의로 연결해 새로운 커리어를 만든 영업부장까지. 책 속에 등장하는 생생한 코칭 사례들은 "이건 딱 내 얘기잖아!"라는 공감과 함께, 독자 스스로가 자신의 일에 대입해 볼 수 있는 강력한 레퍼런스가 됩니다.
4. 읽는 것에 그치지 않고 즉시 실행을 유도하는 '워크시트 & 진단툴'
이 책은 독자를 방관자로 두지 않습니다. 각 장의 끝마다 실려 있는 '나만의 좌표 설정 5가지 질문', '나의 일 가치 진단 워크시트', '커리어 적응성 점검', '정체성을 실행 역량으로 바꾸는 3단계 워크시트' 등은 1:1 고액 커리어 코칭을 받는 것과 같은 실질적인 효과를 제공합니다. 독자는 연필을 들고 빈칸을 채워 나가며, 머릿속의 복잡한 생각들을 시장에서 통하는 언어와 구체적인 행동으로 번역하게 됩니다.
"성실하게 따라가면 됐던 길이 사라진 시대, 이제 나만의 지도를 스스로 그려야 합니다."
정답이 사라진 시대를 살아가는 첫 번째 세대입니다."
이 책을 읽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깊은 공감과 뼈를 때리는 각성을 마주하게 될 것입니다.
서점 매대에는 매일같이 "AI 시대, 이런 툴을 못 쓰면 도태된다"며 공포심을 자극하는 책이나, "회사에 헌신하지 말고 당장 퇴사해서 경제적 자유를 찾아라"라는 무책임한 조언들이 쏟아집니다. 하지만 우리 대다수의 평범하고 성실한 직장인들에게 필요한 건 위협이나 무모한 도피가 아닙니다. 지금 내가 딛고 있는 일터에서, 내가 가진 경험을 자산 삼아, 현실적으로 미래를 다시 준비할 수 있는 '단단하고 따뜻한 지도'입니다. 〈워크리셋〉이 가진 가장 독보적인 장점은 바로 이 지점에 있습니다.
독자들에게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이 책의 4가지 매력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시대의 불안을 단번에 잠재우는 압도적인 통찰력
AI의 등장과 조직 구조 재편으로 인해 겪는 '경력 정체'와 '경력 쇼크'의 본질을 파헤치고, 불안을 공포가 아닌 '다음 단계를 준비하라는 삶의 신호'로 재해석하는 시각은 독자에게 극적인 심리적 안도감과 용기를 선사합니다.
2. 직함을 떼고 '나만의 정체성'을 세우는 프로틴 커리어 로드맵
회사가 정해준 승진 레일에만 갇혀 있던 시야를 넓혀줍니다. 회사 로고와 직함을 지워도 살아남을 수 있도록, 스스로의 가치와 주도성을 중심에 둔 '프로틴 커리어(Protean Career)' 모델을 제시합니다. 나아가 '보고서를 잘 쓰는 사람'이라는 좁은 기능적 정의에서 벗어나 '의사결정의 복잡성을 줄이는 사람'으로 자신을 다시 빚어내는 정체성 전환의 비밀을 보여줍니다.
3. IT, 금융, 제조, 유통 등 온몸으로 공감되는 풍부한 현장 사례
코딩할 때 가장 행복해서 승진(관리자 트랙)을 포기하고 최고의 기술 엔지니어가 된 개발자, 감(感)에 의존하던 15년 차 마케터가 매주 1시간 데이터 분석을 배워 '숫자로 말하는 마케터'로 거듭난 사례, 20년 영업 현장 감각을 사내 강의로 연결해 새로운 커리어를 만든 영업부장까지. 책 속에 등장하는 생생한 코칭 사례들은 "이건 딱 내 얘기잖아!"라는 공감과 함께, 독자 스스로가 자신의 일에 대입해 볼 수 있는 강력한 레퍼런스가 됩니다.
4. 읽는 것에 그치지 않고 즉시 실행을 유도하는 '워크시트 & 진단툴'
이 책은 독자를 방관자로 두지 않습니다. 각 장의 끝마다 실려 있는 '나만의 좌표 설정 5가지 질문', '나의 일 가치 진단 워크시트', '커리어 적응성 점검', '정체성을 실행 역량으로 바꾸는 3단계 워크시트' 등은 1:1 고액 커리어 코칭을 받는 것과 같은 실질적인 효과를 제공합니다. 독자는 연필을 들고 빈칸을 채워 나가며, 머릿속의 복잡한 생각들을 시장에서 통하는 언어와 구체적인 행동으로 번역하게 됩니다.
"성실하게 따라가면 됐던 길이 사라진 시대, 이제 나만의 지도를 스스로 그려야 합니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PART 1 / 왜 지금, 커리어가 흔들리는가 - 흔들림의 정체를 마주하다
1장 | 왜 지금, 내가 하는 일이 흔들리는 걸까: 변화의 한가운데서, 나는 무엇으로 서 있는가
2장 | 다시, 나를 세우는 시간: 흔들린 정체성을 다시 세우는 시간
3장 | 미드커리어 위기의 신호 읽기: 위기는 언제나 소리 없이 시작된다
4장 | 경력의 주도권을 되찾다: 경력의 주도권을 다시 내 손으로
5장 | 성장의 재정의: 승진이 아닌 영향력으로 성장을 다시 정의하라
PART 2 / 내 안의 커리어를 다시 탐색하기 - 오직 내가 알 수 있는 것들
1장 | 무엇이 나를 움직이는가: 내가 왜 이 일을 하는지 모른다면, 그것이 진짜 위기다
2장 | 커리어 적응성과 회복탄력성 구축: 흔들려도 다시 일어서는 힘
3장 | 커리어 자산과 셀프 브랜딩: '이 사람이어야 한다'는 이유를 만드는 법
4장 | 정체성에서 실행 역량으로의 전환: 정체성은 누구도 대신해 줄 수 없다
5장 | 일-삶을 통합한 나만의 모델 설계: 균형보다 중요한 것은 흐름이다
PART 3 / 움직이는 사람만이 미래를 만든다 - 설계하고, 연결하고, 먼저 움직여라
1장 | 관계 자본과 조직 내 네트워크 설계: 관계는 넓히는 것이 아니라 작동하게 만드는 것이다
2장 | 미래를 예측하지 말고, 여러 개로 준비하라: 하나의 미래가 아닌 여러 개의 가능성을 준비하라
3장 | 배우는 사람이 아니라, 이동하는 사람이 살아남는다: 배움을 이동으로 연결하는 경력 전략
4장 | 문을 두드리는 사람에게만 열리는 길: 기회는 준비된 사람보다 보이는 사람을 선택한다
에필로그 | 내 커리어의 주인이 된다는 것
참고문헌 및 출처
PART 1 / 왜 지금, 커리어가 흔들리는가 - 흔들림의 정체를 마주하다
1장 | 왜 지금, 내가 하는 일이 흔들리는 걸까: 변화의 한가운데서, 나는 무엇으로 서 있는가
2장 | 다시, 나를 세우는 시간: 흔들린 정체성을 다시 세우는 시간
3장 | 미드커리어 위기의 신호 읽기: 위기는 언제나 소리 없이 시작된다
4장 | 경력의 주도권을 되찾다: 경력의 주도권을 다시 내 손으로
5장 | 성장의 재정의: 승진이 아닌 영향력으로 성장을 다시 정의하라
PART 2 / 내 안의 커리어를 다시 탐색하기 - 오직 내가 알 수 있는 것들
1장 | 무엇이 나를 움직이는가: 내가 왜 이 일을 하는지 모른다면, 그것이 진짜 위기다
2장 | 커리어 적응성과 회복탄력성 구축: 흔들려도 다시 일어서는 힘
3장 | 커리어 자산과 셀프 브랜딩: '이 사람이어야 한다'는 이유를 만드는 법
4장 | 정체성에서 실행 역량으로의 전환: 정체성은 누구도 대신해 줄 수 없다
5장 | 일-삶을 통합한 나만의 모델 설계: 균형보다 중요한 것은 흐름이다
PART 3 / 움직이는 사람만이 미래를 만든다 - 설계하고, 연결하고, 먼저 움직여라
1장 | 관계 자본과 조직 내 네트워크 설계: 관계는 넓히는 것이 아니라 작동하게 만드는 것이다
2장 | 미래를 예측하지 말고, 여러 개로 준비하라: 하나의 미래가 아닌 여러 개의 가능성을 준비하라
3장 | 배우는 사람이 아니라, 이동하는 사람이 살아남는다: 배움을 이동으로 연결하는 경력 전략
4장 | 문을 두드리는 사람에게만 열리는 길: 기회는 준비된 사람보다 보이는 사람을 선택한다
에필로그 | 내 커리어의 주인이 된다는 것
참고문헌 및 출처
저자
저자
박숙정 사람의 성장과 커리어를 연구하고, 현장의 변화를 만들어 온 HRD·커리어 전문가.
1990년대 국내 아웃플레이스먼트 1세대 컨설턴트로 커리어 분야에 첫발을 내디딘 이후, 25년 넘게 대기업과 공공기관에서 리더십 개발, 조직개발, 커리어 전환, 임원 코칭을 수행하며 수많은 직장인과 리더의 성장 여정을 함께해 왔다.
현장에서 마주한 질문은 늘 하나였다.
"왜 어떤 사람은 변화 속에서도 성장하고, 어떤 사람은 같은 경험 속에서도 방향을 잃는가?"
그 답을 찾기 위해 숙명여자대학교에서 인력개발정책학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프로틴 커리어(Protean Career)와 직무성과의 관계를 연구했다. 또한 국내에 버크만(Birkman)을 도입해 자기인식 기반의 리더십과 조직개발 프로그램 발전에 기여했다.
현재 클립스컨설팅 대표로서 기업과 공공기관의 HRD·커리어 교육 및 컨설팅을 수행하며, 사람들이 변화 속에서도 자신만의 방향을 찾도록 돕고 있다.
25년간 현장에서 얻은 확신은 하나다.
커리어의 변화는 더 많은 기술보다, 자신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에서 시작된다.
『워크리셋』은 오랜 현장 경험과 연구를 바탕으로 변화의 시대에 자신의 커리어 주도권을 다시 찾아가는 방법을 담은 책이다.
클립스컨설팅
www.clipsgroup.co.kr
sjpark@clipsgroup.co.kr
1990년대 국내 아웃플레이스먼트 1세대 컨설턴트로 커리어 분야에 첫발을 내디딘 이후, 25년 넘게 대기업과 공공기관에서 리더십 개발, 조직개발, 커리어 전환, 임원 코칭을 수행하며 수많은 직장인과 리더의 성장 여정을 함께해 왔다.
현장에서 마주한 질문은 늘 하나였다.
"왜 어떤 사람은 변화 속에서도 성장하고, 어떤 사람은 같은 경험 속에서도 방향을 잃는가?"
그 답을 찾기 위해 숙명여자대학교에서 인력개발정책학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프로틴 커리어(Protean Career)와 직무성과의 관계를 연구했다. 또한 국내에 버크만(Birkman)을 도입해 자기인식 기반의 리더십과 조직개발 프로그램 발전에 기여했다.
현재 클립스컨설팅 대표로서 기업과 공공기관의 HRD·커리어 교육 및 컨설팅을 수행하며, 사람들이 변화 속에서도 자신만의 방향을 찾도록 돕고 있다.
25년간 현장에서 얻은 확신은 하나다.
커리어의 변화는 더 많은 기술보다, 자신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에서 시작된다.
『워크리셋』은 오랜 현장 경험과 연구를 바탕으로 변화의 시대에 자신의 커리어 주도권을 다시 찾아가는 방법을 담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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