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터의 대화
AI시대, 일 잘하는 사람의 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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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과 글은 당신의 실력이고 품격이다"
일터의 대화는 단순하다. 어디로 갈지(방향), 어떻게 갈지(방법), 어디까지 왔는지(평가). 이 세 가지를 계속해서 나누면 된다.
『일터의 대화』는 조직개발 컨설턴트 최익성 박사와 HRD 연구자 이누리 컨설턴트가 함께 쓴 일터 언어 사용서다. 저자들은 단호하게 선을 긋는다. 일터는 감정을 주고받는 곳이 아니다. 성과와 효율로 움직이는 곳이다. 감정을 내려놓고 '일의 언어'를 사용할 때, 오히려 감정적으로 휘둘리지 않고 품격과 감정을 지킬 수 있다.
이 책은 상대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따뜻한 이야기를 미뤄둔다. 대신 명확하게 말하고, 정확한 결과를 만들고, 상대에게 인정받는 과정에 필요한 것들을 다룬다. 일터에서 듣지 않아야 하는 평가가 있다. "사람은 좋아요", "사람은 착해요". 일터에서 들어야 하는 말은 따로 있다. "일 잘합니다", "그 사람에게 맡기면 믿음이 갑니다".
일터에서는 말을 애매하게 하는 사람이 위험하다고 말한다. 일이 줄지 않고 늘어나는 이야기는 애매함 때문이라고 강조한다. 일터의 말에는 룰이 있다. 이 룰을 모르면 오해받고, 때론 무시당하며, 심하면 억울한 누명을 쓴다.
AI가 문장을 대신 써주는 시대일수록, 무엇을, 어떻게 말할 것인가에 집중해야 한다. 총 6개 파트 27개 챕터로 구성된 이 책은 대화 후에 남는 혼란을 줄이는 법, 나쁜 소식을 대안과 함께 전하는 법, 대화가 어려운 상대를 만날 때의 전략, 보고를 통과시키는 문법까지 현장에서 곧바로 쓸 수 있는 가이드를 제시한다.
일터의 대화는 단순하다. 어디로 갈지(방향), 어떻게 갈지(방법), 어디까지 왔는지(평가). 이 세 가지를 계속해서 나누면 된다.
『일터의 대화』는 조직개발 컨설턴트 최익성 박사와 HRD 연구자 이누리 컨설턴트가 함께 쓴 일터 언어 사용서다. 저자들은 단호하게 선을 긋는다. 일터는 감정을 주고받는 곳이 아니다. 성과와 효율로 움직이는 곳이다. 감정을 내려놓고 '일의 언어'를 사용할 때, 오히려 감정적으로 휘둘리지 않고 품격과 감정을 지킬 수 있다.
이 책은 상대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따뜻한 이야기를 미뤄둔다. 대신 명확하게 말하고, 정확한 결과를 만들고, 상대에게 인정받는 과정에 필요한 것들을 다룬다. 일터에서 듣지 않아야 하는 평가가 있다. "사람은 좋아요", "사람은 착해요". 일터에서 들어야 하는 말은 따로 있다. "일 잘합니다", "그 사람에게 맡기면 믿음이 갑니다".
일터에서는 말을 애매하게 하는 사람이 위험하다고 말한다. 일이 줄지 않고 늘어나는 이야기는 애매함 때문이라고 강조한다. 일터의 말에는 룰이 있다. 이 룰을 모르면 오해받고, 때론 무시당하며, 심하면 억울한 누명을 쓴다.
AI가 문장을 대신 써주는 시대일수록, 무엇을, 어떻게 말할 것인가에 집중해야 한다. 총 6개 파트 27개 챕터로 구성된 이 책은 대화 후에 남는 혼란을 줄이는 법, 나쁜 소식을 대안과 함께 전하는 법, 대화가 어려운 상대를 만날 때의 전략, 보고를 통과시키는 문법까지 현장에서 곧바로 쓸 수 있는 가이드를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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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감정을 빼야 감정을 지킨다.
일터는 그냥 일하는 곳이다. 이 책은 그 불편한 문장에서 시작한다. 공감도, 심리적 안전감도 중요하다. 하지만 그것들은 목적이 아니라 수단이다. 일터가 존재하는 이유는 결국 함께 일을 해내는 것이기 때문이다. 감정을 내려놓고 일의 언어를 쓸 때 오히려 감정적으로 휘둘리지 않고 품격을 지킬 수 있다는 것이다. 위로가 아니라 훈련, 이해가 아니라 명확성. 그래서 이 책은 소통 에세이가 아니라 문법서에 가깝다.
27개의 챕터, 27개의 실전 장면
책은 추상적 원칙에 머무르지 않는다. 회의가 끝났는데 아무도 뭘 해야 할지 모르는 상황, 나쁜 소식을 언제 어떻게 꺼낼지 망설이는 순간, "안 됩니다"라는 말이 목까지 차오르는 순간, 통과되지 않는 보고서를 다시 쓰는 새벽. 27개 챕터는 모두 실무자가 실제로 겪는 장면에서 시작해 구체적인 문장 형태로 답을 제시한다. 부사보다 숫자가 낫다는 것, 해결책은 주장이 아니라 선택지로 내놓아야 한다는 것, 실행이 설득보다 먼저일 때가 있다는 것-읽고 나면 다음 회의에서 바로 쓸 수 있다.
조직개발 20년 경험의 전문가와 HRD 연구자가 만나다
최익성 박사는 20년간 국내 주요 기업의 조직문화와 회의문화를 진단하고 바꿔온 조직개발 전문가다. 공저자 이누리는 조직심리와 경력개발을 연구하는 HRD 연구자다. 현장의 축적과 학문적 근거가 결합되면서, 책은 경험담에 머물지 않는다. 촘스키의 언어결정론, 아리스토텔레스의 로고스·파토스·에토스, 피터 드러커의 커뮤니케이션 원칙이 실제 조직 진단 사례와 함께 해석하고 설명한다.
플랜비디자인 조직개발 시리즈 11번째 책
HRM, HRD, Culture의 경계를 넘어선 통합적 관점을 제안하는 플랜비디자인 OD 시리즈의 열한 번째 책이다. 단편적 도구가 아닌 전체 시스템을 바라보는 통섭적 관점 아래, 이번 책은 조직의 가장 작은 단위이자 가장 근본적인 인프라인 '말과 글'을 다룬다.
이런 분께 권합니다
ㆍ 보고가 자꾸 반려되는 실무자
ㆍ 지시했는데 다른 결과물이 돌아와서 답답한 팀장
ㆍ 회의가 끝나도 결론이 남지 않는다 느껴지는 사람
ㆍ 옆 부서, 외부 파트너와의 협업이 매번 어긋나는 사람
ㆍ AI에게 초안은 맡길 수 있게 되었지만, 무엇을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가 여전히 어려운 모든 직장인
ㆍ 리더와 구성원의 간극을 어떻게 좁혀야 할지 고민하는 HRD담당자
일터는 그냥 일하는 곳이다. 이 책은 그 불편한 문장에서 시작한다. 공감도, 심리적 안전감도 중요하다. 하지만 그것들은 목적이 아니라 수단이다. 일터가 존재하는 이유는 결국 함께 일을 해내는 것이기 때문이다. 감정을 내려놓고 일의 언어를 쓸 때 오히려 감정적으로 휘둘리지 않고 품격을 지킬 수 있다는 것이다. 위로가 아니라 훈련, 이해가 아니라 명확성. 그래서 이 책은 소통 에세이가 아니라 문법서에 가깝다.
27개의 챕터, 27개의 실전 장면
책은 추상적 원칙에 머무르지 않는다. 회의가 끝났는데 아무도 뭘 해야 할지 모르는 상황, 나쁜 소식을 언제 어떻게 꺼낼지 망설이는 순간, "안 됩니다"라는 말이 목까지 차오르는 순간, 통과되지 않는 보고서를 다시 쓰는 새벽. 27개 챕터는 모두 실무자가 실제로 겪는 장면에서 시작해 구체적인 문장 형태로 답을 제시한다. 부사보다 숫자가 낫다는 것, 해결책은 주장이 아니라 선택지로 내놓아야 한다는 것, 실행이 설득보다 먼저일 때가 있다는 것-읽고 나면 다음 회의에서 바로 쓸 수 있다.
조직개발 20년 경험의 전문가와 HRD 연구자가 만나다
최익성 박사는 20년간 국내 주요 기업의 조직문화와 회의문화를 진단하고 바꿔온 조직개발 전문가다. 공저자 이누리는 조직심리와 경력개발을 연구하는 HRD 연구자다. 현장의 축적과 학문적 근거가 결합되면서, 책은 경험담에 머물지 않는다. 촘스키의 언어결정론, 아리스토텔레스의 로고스·파토스·에토스, 피터 드러커의 커뮤니케이션 원칙이 실제 조직 진단 사례와 함께 해석하고 설명한다.
플랜비디자인 조직개발 시리즈 11번째 책
HRM, HRD, Culture의 경계를 넘어선 통합적 관점을 제안하는 플랜비디자인 OD 시리즈의 열한 번째 책이다. 단편적 도구가 아닌 전체 시스템을 바라보는 통섭적 관점 아래, 이번 책은 조직의 가장 작은 단위이자 가장 근본적인 인프라인 '말과 글'을 다룬다.
이런 분께 권합니다
ㆍ 보고가 자꾸 반려되는 실무자
ㆍ 지시했는데 다른 결과물이 돌아와서 답답한 팀장
ㆍ 회의가 끝나도 결론이 남지 않는다 느껴지는 사람
ㆍ 옆 부서, 외부 파트너와의 협업이 매번 어긋나는 사람
ㆍ AI에게 초안은 맡길 수 있게 되었지만, 무엇을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가 여전히 어려운 모든 직장인
ㆍ 리더와 구성원의 간극을 어떻게 좁혀야 할지 고민하는 HRD담당자
목차
목차
프롤로그 | 말과 글은 당신의 실력이고 품격이다
PART 1. 함께하고 싶은 사람은 말이 통한다
1장 일터의 대화는 다르고, 어렵고, 중요하다
2장 일터의 대화는 룰이 있다
3장 핵심은 상대이다
PART 2. 상대의 시선으로 말한다
4장 리더가 알아듣게 말한다
5장 플레이어가 알아듣게 말한다
6장 도움이 되게 말한다
PART 3. 상황에 맞춰 대화 전략을 설계한다
7장 회의가 끝나도 혼란이 남는 이유를 해결한다
8장 나쁜 소식은 빠르고 명확하게, 대안과 함께 전한다
9장 옆 부서나 외부 파트너와는 이해부터 설계한다
10장 대화가 어려운 상대를 만날 때는 전략이 필요하다
PART 4. 관계를 지키는 대화의 힘
11장 관계 피로를 줄이는 대화를 선택한다
12장 따뜻함과 냉정함의 경계를 지킨다
13장 '안 됩니다' 대신 실행 가능한 방안을 제시한다
14장 일터에서 지켜야 할 매너를 챙긴다
15장 위계적인 문화 속에서도 소통의 틀을 만든다
16장 비난은 받지도, 하지도 않아야 한다
17장 불필요한 말은 시작도 하지 않는다
PART 5. 성과를 만드는 대화 습관
18장 눈을 마주치고 고개 끄덕인다고 경청은 아니다
19장 흐린 표현은 오해를 키운다
20장 때로는 실행이 설득보다 먼저일 때가 있다
21장 해결책은 주장하지 않고 선택하게 한다
22장 보고는 통과시키는 것을 최우선으로 한다
PART 6. 신뢰를 완성하는 말과 글
23장 진정성으로 신뢰를 쌓는다
24장 결과로 대화한다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25장 잠시 멈춤으로 찰나를 돌아본다
26장 부사보다 숫자가 낫다
27장 포용할 수 있는 관대함을 기른다
에필로그 | 말과 글이 당신을 증명한다
PART 1. 함께하고 싶은 사람은 말이 통한다
1장 일터의 대화는 다르고, 어렵고, 중요하다
2장 일터의 대화는 룰이 있다
3장 핵심은 상대이다
PART 2. 상대의 시선으로 말한다
4장 리더가 알아듣게 말한다
5장 플레이어가 알아듣게 말한다
6장 도움이 되게 말한다
PART 3. 상황에 맞춰 대화 전략을 설계한다
7장 회의가 끝나도 혼란이 남는 이유를 해결한다
8장 나쁜 소식은 빠르고 명확하게, 대안과 함께 전한다
9장 옆 부서나 외부 파트너와는 이해부터 설계한다
10장 대화가 어려운 상대를 만날 때는 전략이 필요하다
PART 4. 관계를 지키는 대화의 힘
11장 관계 피로를 줄이는 대화를 선택한다
12장 따뜻함과 냉정함의 경계를 지킨다
13장 '안 됩니다' 대신 실행 가능한 방안을 제시한다
14장 일터에서 지켜야 할 매너를 챙긴다
15장 위계적인 문화 속에서도 소통의 틀을 만든다
16장 비난은 받지도, 하지도 않아야 한다
17장 불필요한 말은 시작도 하지 않는다
PART 5. 성과를 만드는 대화 습관
18장 눈을 마주치고 고개 끄덕인다고 경청은 아니다
19장 흐린 표현은 오해를 키운다
20장 때로는 실행이 설득보다 먼저일 때가 있다
21장 해결책은 주장하지 않고 선택하게 한다
22장 보고는 통과시키는 것을 최우선으로 한다
PART 6. 신뢰를 완성하는 말과 글
23장 진정성으로 신뢰를 쌓는다
24장 결과로 대화한다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25장 잠시 멈춤으로 찰나를 돌아본다
26장 부사보다 숫자가 낫다
27장 포용할 수 있는 관대함을 기른다
에필로그 | 말과 글이 당신을 증명한다
저자
저자
최익성 플랜비디자인 대표컨설턴트, 경영학 박사
경영학으로 학사, 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년간 리더, 문화, 팀에 대해 배우고 실행했다. 조직개발 전문가, 변화관리 전문가, 회의문화 전문가로 인정받으며 다양한 조직의 변화를 도왔고, 도우고 있고, 도울 것이다. 최근에는 '죽음', '시니어', '삶과 일'이라는 주제에 집중하며 탐구를 확장하고 있다.
개인과 조직이 더 중요한 일을 발견하고 그것에 집중하도록 돕는 것을 사명으로 삼아 플랜비디자인을 설립했다. 현재 조직개발 컨설팅 회사 (주)플랜비그룹의 대표이사, HR 전문도서 출판사 플랜비디자인의 대표, 종합출판사 (주)파지트의 대표이사다.
저서로는 『캘리브레이션: 평가 너머의 세계』, 『늦은 나이는 없다』(2025 세종도서 선정), 『커리지』, 『가짜회의 당장 버려라』, 『회의문화혁신』이 있다. 공저로는 『조직개발의 실제』, 『누구나 한 번은 리더가 된다』, 『더 미팅』, 『나는 인정받는 팀장이고 싶다』, 『현명한 은퇴자들』이 있다.
경영학으로 학사, 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년간 리더, 문화, 팀에 대해 배우고 실행했다. 조직개발 전문가, 변화관리 전문가, 회의문화 전문가로 인정받으며 다양한 조직의 변화를 도왔고, 도우고 있고, 도울 것이다. 최근에는 '죽음', '시니어', '삶과 일'이라는 주제에 집중하며 탐구를 확장하고 있다.
개인과 조직이 더 중요한 일을 발견하고 그것에 집중하도록 돕는 것을 사명으로 삼아 플랜비디자인을 설립했다. 현재 조직개발 컨설팅 회사 (주)플랜비그룹의 대표이사, HR 전문도서 출판사 플랜비디자인의 대표, 종합출판사 (주)파지트의 대표이사다.
저서로는 『캘리브레이션: 평가 너머의 세계』, 『늦은 나이는 없다』(2025 세종도서 선정), 『커리지』, 『가짜회의 당장 버려라』, 『회의문화혁신』이 있다. 공저로는 『조직개발의 실제』, 『누구나 한 번은 리더가 된다』, 『더 미팅』, 『나는 인정받는 팀장이고 싶다』, 『현명한 은퇴자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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