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럴 앰비션
이기적 야망의 종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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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고민하는 모든 이에게 보내는 날카롭고 뜨거운 독촉장"
- 팀 하포드|경제학자, 《경제학 콘서트》 저자
선한 인간 본성이 만들어낸 새로운 야망 '모럴 앰비션'
《휴먼카인드》 뤼트허르 브레흐만의 세상을 향한 뜨거운 제언
'위기의 순간, 인간은 선한 본성에 압도당한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이기적 인간의 편견을 깨뜨린 《휴먼카인드》의 저자 뤼트허르 브레흐만이 신간 《모럴 앰비션》으로 돌아왔다. 냉소와 경쟁이 당연한 시대에 '인간의 선한 본성'을 발굴해냈던 그가 이제 한 걸음 더 나아가 더 뜨겁고 현실적인 질문을 우리에게 던진다. 《뉴욕타임스》로부터 "더 정치적이고 급진적인 말콤 글래드웰"이라는 평을 받은 바 있는 저자는 대담한 문제의식과 압도적인 스토리텔링으로 우리가 당연하게 여겨온 성공의 패러다임을 뒤흔든다.
인류 역사상 가장 똑똑하고 창의적인 인재들이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우리 광고를 더 클릭할까'를 고민하게 된 시대,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뤼트허르 브레흐만은 자신의 커리어와 자원을 세상에서 가장 시급하고 방치된 문제를 해결하는 데 쏟겠다는 강력한 의지이자, 새로운 성공의 기준 '선한 야망(Moral Ambition)'을 제시한다. 더 높은 연봉과 안정적인 커리어를 추구하기보다 기후위기와 극심한 불평등, 빈곤 같은 인류의 거대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자신의 재능을 사용하자는 것이다. 최재천 교수는 이 책을 두고 "《휴먼카인드》의 실질적 지침서"라고 평하며, 인간의 선한 본성에 대한 믿음을 현실의 행동으로 연결시키는 책이라고 강조했다.
역사학자이자 뛰어난 스토리텔러인 브레흐만은 인류의 위대한 변화를 이끌어낸 활동가들의 유산과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세상을 바꾸고 있는 혁신가들의 이야기를 발굴해 희망의 연대기를 다시 쓴다. 《모럴 앰비션》은 단순한 이상론이 아니라, 인간의 선한 본성을 어떻게 현실의 변화로 연결할 것인지 보여주는 가장 도발적이고 실천적인 제안이다.
- 팀 하포드|경제학자, 《경제학 콘서트》 저자
선한 인간 본성이 만들어낸 새로운 야망 '모럴 앰비션'
《휴먼카인드》 뤼트허르 브레흐만의 세상을 향한 뜨거운 제언
'위기의 순간, 인간은 선한 본성에 압도당한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이기적 인간의 편견을 깨뜨린 《휴먼카인드》의 저자 뤼트허르 브레흐만이 신간 《모럴 앰비션》으로 돌아왔다. 냉소와 경쟁이 당연한 시대에 '인간의 선한 본성'을 발굴해냈던 그가 이제 한 걸음 더 나아가 더 뜨겁고 현실적인 질문을 우리에게 던진다. 《뉴욕타임스》로부터 "더 정치적이고 급진적인 말콤 글래드웰"이라는 평을 받은 바 있는 저자는 대담한 문제의식과 압도적인 스토리텔링으로 우리가 당연하게 여겨온 성공의 패러다임을 뒤흔든다.
인류 역사상 가장 똑똑하고 창의적인 인재들이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우리 광고를 더 클릭할까'를 고민하게 된 시대,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뤼트허르 브레흐만은 자신의 커리어와 자원을 세상에서 가장 시급하고 방치된 문제를 해결하는 데 쏟겠다는 강력한 의지이자, 새로운 성공의 기준 '선한 야망(Moral Ambition)'을 제시한다. 더 높은 연봉과 안정적인 커리어를 추구하기보다 기후위기와 극심한 불평등, 빈곤 같은 인류의 거대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자신의 재능을 사용하자는 것이다. 최재천 교수는 이 책을 두고 "《휴먼카인드》의 실질적 지침서"라고 평하며, 인간의 선한 본성에 대한 믿음을 현실의 행동으로 연결시키는 책이라고 강조했다.
역사학자이자 뛰어난 스토리텔러인 브레흐만은 인류의 위대한 변화를 이끌어낸 활동가들의 유산과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세상을 바꾸고 있는 혁신가들의 이야기를 발굴해 희망의 연대기를 다시 쓴다. 《모럴 앰비션》은 단순한 이상론이 아니라, 인간의 선한 본성을 어떻게 현실의 변화로 연결할 것인지 보여주는 가장 도발적이고 실천적인 제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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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최재천, 스티븐 핑커, 요한 하리 추천★★
★★2025 블룸버그 비즈니스위크 올해의 책★★
★★2025 아마존 오더블 올해의 책★★
전 세계 독자를 사로잡은 도발적인 사상가
《휴먼카인드》 뤼트허르 브레흐만이 다시 던지는 질문
"인간은 이기적이다"라는 오래된 통념에 정면으로 도전하며 인간 본성에 대한 냉소주의를 뒤집고 희망의 연대기를 써내려간 뤼트허르 브레흐만이 우리 안에 잠재된 선한 본성을 재조명하며 한 걸음 더 나아간다. 이제 그의 시선은 선한 본성을 넘어 '우리의 재능과 열정을 어디에 써야 하는가'라는 실천적인 질문으로 향한다.
뛰어난 사람들이 복잡한 금융 알고리즘을 짜거나 광고 클릭 수를 늘리기 위한 연구를 하는 데 재능을 낭비하느라 기후 위기나 구조적 불평등, 기술의 윤리적 문제 등 중요한 사회 문제는 충분한 인력과 자원을 배분받지 못하고 있다. 더 높은 연봉과 안정적인 성공을 향해 달려가느라 중요한 가치를 잃어가고 있는 현대 사회의 모습을 비판하는 《모럴 앰비션》은 우리 시대에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 성공에 대한 야망이 아닌, 세상을 바꾸려는 '선한 야망(Moral Ambition)'이라고 말한다.
인류는 지금 가장 큰 위기에 다가가고 있다. 인간의 선한 본성을 믿는 뤼트허르 브레흐만은 개인의 선한 야망을 통해 세상을 더 나은 방향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은 현대 사회에서 성공의 기준과 개인의 역할에 대한 근본적인 재고를 촉구하는 강력한 선언문이다. '쌓아가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기여하는 것이 진정한 성공의 척도'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선한 야망을 통해 세상은 더 나아질 수 있다.
성공의 기준을 다시 쓰는 대담한 선언문이자
당신을 행동하게 만드는 강력한 스토리텔링
역사학자이자 사상가로 주목받는 저자는 탁월한 스토리텔링을 통해 희망과 도전의 메시지를 우리에게 전한다. 《휴먼카인드》에서 통념으로 굳어진 심리학 실험과 역사적 사건들을 재검증하며 인간 본성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했다면, 《모럴 앰비션》에서는 세상을 움직인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똑똑한 사람들이 무가치한 일에 재능을 낭비하는 시대에 우리가 품어야 할 야망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진다. 그의 이야기는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독자들이 실제로 행동하게 만드는 힘을 가진다. 세상을 변화시키는 '선한 야망'이라는 메시지는 개인의 야망이 도덕적 목적과 만날 때 우리가 직면한 위기와 갈등을 해결하는 가장 강력한 도구가 된다. 최재천 교수는 이 책을 "《휴먼카인드》의 실천적 지침서"라고 평했으며, 경제학자 팀 하포드는 "인생을 고민하는 모든 이에게 보내는 날카롭고 뜨거운 독촉장"이라고 말한다.
이 책의 강력한 스토리텔링은 독자들에게 선한 야망이 실현 가능한 삶의 방식임을 시사하며, 행동하는 개인의 필요성을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18세기 영국에 노예제 반대 운동을 확산시킨 토머스 클락슨부터, 2003년 우연히 보게 된 다큐멘터리를 통해 세계 최대 말라리아 퇴치 단체를 만든 롭 매서까지 세상을 바꾸는 것은 권력이나 집단이 아닌,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개인이었다. 선한 인간 본성은 한 사람의 선한 행동으로 시작되어 바이러스처럼 퍼져 인류의 역사를 바꾼다. 세상을 변화시킨 작은 영웅들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묻는다. 당신의 재능은 지금 가장 시급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쓰이고 있는가?
"세상을 바꾼 것은 언제나 행동에 나선 사람들이었다"
로자 파크스, 우연한 영웅이 아닌 치밀하게 준비된 활동가
세상은 언제나 문제를 인식하는 사람보다 문제를 해결하려는 사람들에 의해 변화해왔다. 노예제 폐지 운동, 여성 참정권 운동, 민권 운동 등 오늘날 당연하게 여겨지는 진보 역시 모두 당시에는 비현실적이고 급진적인 주장으로 취급받았다. 브레흐만은 역사 속 세상을 움직인 사람들의 삶에서 공통점을 발견한다. 그들은 현실에 순응하지 않고 시대가 당연하다고 여기는 질서에 의문을 제기했으며 곧바로 행동에 나섰다. 선한 야망을 가지고 세상을 바꿔온 인물들은 마음만으로는 아무것도 바꿀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자신이 가진 재능과 전략을 모두 이용한 실천적 혁신가들이었다.
대표적인 사례는 미국 흑인 민권운동의 상징인 로자 파크스다. 우리는 로자 파크스를 백인에게 버스 좌석을 양보하지 않은 평범한 재봉사라고 기억하지만, 브레흐만은 역사 속에서 중요한 진실을 찾아낸다. 로자 파크스는 우연히 역사적 사건에 휘말리게 된 인물이 아니라 수년 동안 민권 운동에 몸담으며 저항 전술 워크숍에 참여하기도 할 만큼 숙련된 활동가였다. 인종 차별에 대한 그녀의 유명한 저항 역시 충동적인 분노에 의한 것이 아니라 오랫동안 전략을 세우며 준비해온 행동이었다. 그리고 로자 파크스의 체포로 인해 흑인 여성들을 주축으로 시작된 버스 보이콧은 시내버스 인종 분리 규정이 헌법에 위배된다는 미국 대법원의 판결을 이끌어낸다. 선한 야망을 통해 현실의 변화를 만들고 구체적으로 행동하는 사람들에게서 세상을 바꾸는 힘이 만들어진 것이다.
당신의 능력은 제대로 쓰이고 있는가
미래가 당신의 이름을 기억하게 하라
먼 미래의 후손들은 지금의 우리를 어떻게 평가할까? 인류 역사상 가장 고도화된 기술과 문명을 가지고도 쓸모없는 일에 재능을 낭비하느라 예정된 파국을 방관했던 세대로 기억되지는 않을까?
역사는 언제나 정의를 향해 조금씩 나아갔지만, 저자는 무언가를 하는 것은 역사가 아니라 우리 인간이며 우리가 행동하지 않으면 정의 역시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도덕적 범위를 넓혀가는 것이 아무리 거대한 시대적 흐름이라 할지라도 결국 그것을 움직이는 동력은 개인들의 의지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역사는 언제나 당대의 다수가 냉소적인 태도로 어쩔 수 없다며 안주할 때, 미래를 위해 선한 야망을 품고 행동했던 소수의 사람들에 의해 전진해왔다.
그래서 당신은 이제 무엇을 할 것인가? 바로 이것이 《모럴 앰비션》이 이 시대에 던지는 가장 중요한 질문이다. '선함'이라는 가치는 이제 맹목적인 희생이나 소극적인 자선의 영역을 넘어 세상을 바꾸는 성공의 도구로 재정의된다. 이 책은 세상이 결정해놓은 길 위에서 목적 없이 살아가던 현대인들에게 이제는 역사의 옳은 편에 서서 선한 야망을 품으라고 제안한다. 다가올 미래의 후손들에게 무책임한 방관자로 남을 것인가, 아니면 그들이 살아갈 내일을 구해낸 도덕적 선구자로 기억될 것인가. 이제 당신은 이전과는 전혀 다른 삶을 살게 것이다.
★★2025 블룸버그 비즈니스위크 올해의 책★★
★★2025 아마존 오더블 올해의 책★★
전 세계 독자를 사로잡은 도발적인 사상가
《휴먼카인드》 뤼트허르 브레흐만이 다시 던지는 질문
"인간은 이기적이다"라는 오래된 통념에 정면으로 도전하며 인간 본성에 대한 냉소주의를 뒤집고 희망의 연대기를 써내려간 뤼트허르 브레흐만이 우리 안에 잠재된 선한 본성을 재조명하며 한 걸음 더 나아간다. 이제 그의 시선은 선한 본성을 넘어 '우리의 재능과 열정을 어디에 써야 하는가'라는 실천적인 질문으로 향한다.
뛰어난 사람들이 복잡한 금융 알고리즘을 짜거나 광고 클릭 수를 늘리기 위한 연구를 하는 데 재능을 낭비하느라 기후 위기나 구조적 불평등, 기술의 윤리적 문제 등 중요한 사회 문제는 충분한 인력과 자원을 배분받지 못하고 있다. 더 높은 연봉과 안정적인 성공을 향해 달려가느라 중요한 가치를 잃어가고 있는 현대 사회의 모습을 비판하는 《모럴 앰비션》은 우리 시대에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 성공에 대한 야망이 아닌, 세상을 바꾸려는 '선한 야망(Moral Ambition)'이라고 말한다.
인류는 지금 가장 큰 위기에 다가가고 있다. 인간의 선한 본성을 믿는 뤼트허르 브레흐만은 개인의 선한 야망을 통해 세상을 더 나은 방향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은 현대 사회에서 성공의 기준과 개인의 역할에 대한 근본적인 재고를 촉구하는 강력한 선언문이다. '쌓아가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기여하는 것이 진정한 성공의 척도'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선한 야망을 통해 세상은 더 나아질 수 있다.
성공의 기준을 다시 쓰는 대담한 선언문이자
당신을 행동하게 만드는 강력한 스토리텔링
역사학자이자 사상가로 주목받는 저자는 탁월한 스토리텔링을 통해 희망과 도전의 메시지를 우리에게 전한다. 《휴먼카인드》에서 통념으로 굳어진 심리학 실험과 역사적 사건들을 재검증하며 인간 본성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했다면, 《모럴 앰비션》에서는 세상을 움직인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똑똑한 사람들이 무가치한 일에 재능을 낭비하는 시대에 우리가 품어야 할 야망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진다. 그의 이야기는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독자들이 실제로 행동하게 만드는 힘을 가진다. 세상을 변화시키는 '선한 야망'이라는 메시지는 개인의 야망이 도덕적 목적과 만날 때 우리가 직면한 위기와 갈등을 해결하는 가장 강력한 도구가 된다. 최재천 교수는 이 책을 "《휴먼카인드》의 실천적 지침서"라고 평했으며, 경제학자 팀 하포드는 "인생을 고민하는 모든 이에게 보내는 날카롭고 뜨거운 독촉장"이라고 말한다.
이 책의 강력한 스토리텔링은 독자들에게 선한 야망이 실현 가능한 삶의 방식임을 시사하며, 행동하는 개인의 필요성을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18세기 영국에 노예제 반대 운동을 확산시킨 토머스 클락슨부터, 2003년 우연히 보게 된 다큐멘터리를 통해 세계 최대 말라리아 퇴치 단체를 만든 롭 매서까지 세상을 바꾸는 것은 권력이나 집단이 아닌,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개인이었다. 선한 인간 본성은 한 사람의 선한 행동으로 시작되어 바이러스처럼 퍼져 인류의 역사를 바꾼다. 세상을 변화시킨 작은 영웅들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묻는다. 당신의 재능은 지금 가장 시급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쓰이고 있는가?
"세상을 바꾼 것은 언제나 행동에 나선 사람들이었다"
로자 파크스, 우연한 영웅이 아닌 치밀하게 준비된 활동가
세상은 언제나 문제를 인식하는 사람보다 문제를 해결하려는 사람들에 의해 변화해왔다. 노예제 폐지 운동, 여성 참정권 운동, 민권 운동 등 오늘날 당연하게 여겨지는 진보 역시 모두 당시에는 비현실적이고 급진적인 주장으로 취급받았다. 브레흐만은 역사 속 세상을 움직인 사람들의 삶에서 공통점을 발견한다. 그들은 현실에 순응하지 않고 시대가 당연하다고 여기는 질서에 의문을 제기했으며 곧바로 행동에 나섰다. 선한 야망을 가지고 세상을 바꿔온 인물들은 마음만으로는 아무것도 바꿀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자신이 가진 재능과 전략을 모두 이용한 실천적 혁신가들이었다.
대표적인 사례는 미국 흑인 민권운동의 상징인 로자 파크스다. 우리는 로자 파크스를 백인에게 버스 좌석을 양보하지 않은 평범한 재봉사라고 기억하지만, 브레흐만은 역사 속에서 중요한 진실을 찾아낸다. 로자 파크스는 우연히 역사적 사건에 휘말리게 된 인물이 아니라 수년 동안 민권 운동에 몸담으며 저항 전술 워크숍에 참여하기도 할 만큼 숙련된 활동가였다. 인종 차별에 대한 그녀의 유명한 저항 역시 충동적인 분노에 의한 것이 아니라 오랫동안 전략을 세우며 준비해온 행동이었다. 그리고 로자 파크스의 체포로 인해 흑인 여성들을 주축으로 시작된 버스 보이콧은 시내버스 인종 분리 규정이 헌법에 위배된다는 미국 대법원의 판결을 이끌어낸다. 선한 야망을 통해 현실의 변화를 만들고 구체적으로 행동하는 사람들에게서 세상을 바꾸는 힘이 만들어진 것이다.
당신의 능력은 제대로 쓰이고 있는가
미래가 당신의 이름을 기억하게 하라
먼 미래의 후손들은 지금의 우리를 어떻게 평가할까? 인류 역사상 가장 고도화된 기술과 문명을 가지고도 쓸모없는 일에 재능을 낭비하느라 예정된 파국을 방관했던 세대로 기억되지는 않을까?
역사는 언제나 정의를 향해 조금씩 나아갔지만, 저자는 무언가를 하는 것은 역사가 아니라 우리 인간이며 우리가 행동하지 않으면 정의 역시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도덕적 범위를 넓혀가는 것이 아무리 거대한 시대적 흐름이라 할지라도 결국 그것을 움직이는 동력은 개인들의 의지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역사는 언제나 당대의 다수가 냉소적인 태도로 어쩔 수 없다며 안주할 때, 미래를 위해 선한 야망을 품고 행동했던 소수의 사람들에 의해 전진해왔다.
그래서 당신은 이제 무엇을 할 것인가? 바로 이것이 《모럴 앰비션》이 이 시대에 던지는 가장 중요한 질문이다. '선함'이라는 가치는 이제 맹목적인 희생이나 소극적인 자선의 영역을 넘어 세상을 바꾸는 성공의 도구로 재정의된다. 이 책은 세상이 결정해놓은 길 위에서 목적 없이 살아가던 현대인들에게 이제는 역사의 옳은 편에 서서 선한 야망을 품으라고 제안한다. 다가올 미래의 후손들에게 무책임한 방관자로 남을 것인가, 아니면 그들이 살아갈 내일을 구해낸 도덕적 선구자로 기억될 것인가. 이제 당신은 이전과는 전혀 다른 삶을 살게 것이다.
목차
목차
추천의 글 - 작은 영웅들이 바꾸는 선한 사회를 꿈꾸며 | 최재천
프롤로그 - 당신의 안락함을 무너뜨릴 위험한 초대장
1장 지금 이대로 괜찮다는 자기최면을 끝내라: 당신의 재능과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 법
2장 가장 중요한 것은 일단 시작하는 것이다: 선한 야망을 전염시키는 작고 빠른 행동의 힘
3장 당신의 손으로 세상의 규칙을 설계하라: 역사를 바꿔온 질서 밖의 혁신가들
4장 고결한 패배자로 남기보다 불완전한 승리를 쟁취하라: 혁신을 둘러싼 다섯 가지 착각
5장 평범한 사람도 세상을 바꿀 수 있다: 세계 최대의 구호 재단으로 이어진 사소한 목격
6장 박애주의자를 위한 호그와트에 입학하라: 당신의 천재성을 인류의 가장 시급한 과제와 연결하는 방법
7장 세상에 필요한 것을 찾아라 그리고 채워주어라: 아이디어를 현실로 구현해낸 사람들
8장 선의에도 효율이 필요하다: 효과적으로 세상을 구하는 우선순위 전략
9장 더 먼 미래를 준비하며 도덕적 시야를 넓혀라: 상식을 의심하고 역사의 옳은 편에 서는 법
10장 미래가 당신의 이름을 기억하게 하라: 인류의 위협 앞에 선 당신의 역할
에필로그 - 세상을 바꿀 단 한 사람의 선택
선한 야망을 위한 학교
선한 야망을 위한 학교의 일곱 가지 설립 원칙
감사의 글
주
프롤로그 - 당신의 안락함을 무너뜨릴 위험한 초대장
1장 지금 이대로 괜찮다는 자기최면을 끝내라: 당신의 재능과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 법
2장 가장 중요한 것은 일단 시작하는 것이다: 선한 야망을 전염시키는 작고 빠른 행동의 힘
3장 당신의 손으로 세상의 규칙을 설계하라: 역사를 바꿔온 질서 밖의 혁신가들
4장 고결한 패배자로 남기보다 불완전한 승리를 쟁취하라: 혁신을 둘러싼 다섯 가지 착각
5장 평범한 사람도 세상을 바꿀 수 있다: 세계 최대의 구호 재단으로 이어진 사소한 목격
6장 박애주의자를 위한 호그와트에 입학하라: 당신의 천재성을 인류의 가장 시급한 과제와 연결하는 방법
7장 세상에 필요한 것을 찾아라 그리고 채워주어라: 아이디어를 현실로 구현해낸 사람들
8장 선의에도 효율이 필요하다: 효과적으로 세상을 구하는 우선순위 전략
9장 더 먼 미래를 준비하며 도덕적 시야를 넓혀라: 상식을 의심하고 역사의 옳은 편에 서는 법
10장 미래가 당신의 이름을 기억하게 하라: 인류의 위협 앞에 선 당신의 역할
에필로그 - 세상을 바꿀 단 한 사람의 선택
선한 야망을 위한 학교
선한 야망을 위한 학교의 일곱 가지 설립 원칙
감사의 글
주
저자
저자
뤼트허르 브레흐만 Rutger Bregman
네덜란드를 대표하는 저널리스트이자 사상가인 뤼트허르 브레흐만은 인간 본성에 대한 통념을 깨고 사회 시스템의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며 주목받았다. 그의 첫 번째 책 《리얼리스트를 위한 유토피아 플랜》은 보편적 기본소득 운동을 촉발하며 32개국에서 출간된 글로벌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두 번째 책 《휴먼카인드》는 인간이 이기적이라는 프레임을 깨고 연대와 협력의 선한 본성을 재조명하며 전 세계 46개 언어로 번역되어 500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그의 세 번째 책 《모럴 앰비션》은 인간의 선한 본성을 어떻게 자기 삶의 동력으로 바꿀 것인가라는 문제의식에서 시작되었다. 그는 인류 역사상 가장 똑똑한 세대가 광고 알고리즘 설계나 금융 상품 개발에 매진하는 것은 재능 낭비라고 비판하며, 이 책을 통해 안일한 선의를 넘어 세상을 바꾸는 실천적 야망을 가질 것을 촉구한다. 이러한 파격적인 제안은 단순히 책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독자를 참여자로, 사유하는 사람을 실천하는 사람으로 전환하는 운동의 시작점으로 설계되었다.
그는 자신의 사상을 시스템화하기 위해 비영리재단 The School for Moral Ambition(SMA)을 설립하고, Moral Ambition Circles 커뮤니티를 통해 150개국의 수만 명이 연결되는 커리어 프로그램을 출범시켰다. 2025년 그해 최고 지식인을 선정하는 BBC 리스 강연자로 선정되어 〈Moral Revolution〉이라는 주제로 4부작 강연을 이어갔다. 이 책의 인세 전액은 SMA에 기부된다.
네덜란드를 대표하는 저널리스트이자 사상가인 뤼트허르 브레흐만은 인간 본성에 대한 통념을 깨고 사회 시스템의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며 주목받았다. 그의 첫 번째 책 《리얼리스트를 위한 유토피아 플랜》은 보편적 기본소득 운동을 촉발하며 32개국에서 출간된 글로벌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두 번째 책 《휴먼카인드》는 인간이 이기적이라는 프레임을 깨고 연대와 협력의 선한 본성을 재조명하며 전 세계 46개 언어로 번역되어 500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그의 세 번째 책 《모럴 앰비션》은 인간의 선한 본성을 어떻게 자기 삶의 동력으로 바꿀 것인가라는 문제의식에서 시작되었다. 그는 인류 역사상 가장 똑똑한 세대가 광고 알고리즘 설계나 금융 상품 개발에 매진하는 것은 재능 낭비라고 비판하며, 이 책을 통해 안일한 선의를 넘어 세상을 바꾸는 실천적 야망을 가질 것을 촉구한다. 이러한 파격적인 제안은 단순히 책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독자를 참여자로, 사유하는 사람을 실천하는 사람으로 전환하는 운동의 시작점으로 설계되었다.
그는 자신의 사상을 시스템화하기 위해 비영리재단 The School for Moral Ambition(SMA)을 설립하고, Moral Ambition Circles 커뮤니티를 통해 150개국의 수만 명이 연결되는 커리어 프로그램을 출범시켰다. 2025년 그해 최고 지식인을 선정하는 BBC 리스 강연자로 선정되어 〈Moral Revolution〉이라는 주제로 4부작 강연을 이어갔다. 이 책의 인세 전액은 SMA에 기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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