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움받을 용기(특별 합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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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움받을 용기》 《미움받을 용기 2》 특별합본판 출간!
왜 우리는 여전히 미움받기를 두려워하는가
전 세계를 사로잡은 인간관계의 고전
대한민국에 '아들러'와 '용기' 열풍을 일으킨 《미움받을 용기》가 《미움받을 용기 2》와 함께 한 권으로 묶여 특별 한정판으로 출간되었다. 51주 연속 역대 최장기간 베스트셀러 1위, 시리즈 누적 판매 220만 부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세운 이 책은 출간 12년을 맞은 지금도 여전히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키며, 우리 시대 새로운 고전으로 자리 잡았다.
일본과 한국을 넘어 전 세계로 확산된 《미움받을 용기》의 메시지는 최근 영미권에서도 다시 한번 주목받으며 역주행 베스트셀러가 되어 화제를 낳고 있다.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파워블로거이자 베스트셀러 《신경 끄기의 기술》 저자 마크 맨슨은 "우리는 모든 사람을 만족시키며 완벽하게 살 수 있다는 환상에서 벗어나야 한다. 《미움받을 용기》는 바로 그 사실을 일깨워주는 책"이라고 소개했다. 또한 스탠퍼드 의대 신경과학자이자 755만 명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이기도 한 앤드류 휴버먼은 아들러의 가르침을 현대 뇌과학의 관점에서 재조명하며, 실천적인 삶의 지혜를 전한다고 극찬했다.
《미움받을 용기 특별합본판》은 《미움받을 용기》와 《미움받을 용기2》를 각각 1부와 2부로 엮어, '용기 2부작'을 한 번에 만날 수 있도록 구성했다. 1부에서는 과거의 어떤 경험도 현재 내 삶의 자원이 될 수 있다고 말하며, 어떻게 행복한 인생을 살 것인가?'라는 본연의 질문에 답한다. 이어 2부에서는 1부에서 제시한 '행복으로 가는 길'을 현실에서 실천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다룬다.
이번 특별합본판은 세련된 각양장 장정과 고요 속에 자신만의 길을 찾는 여정을 표현한 표지 디자인으로 소장 가치를 더했다. 타인의 시선에서 자유로워질 용기 그리고 스스로 선택해 타인과 연결될 용기까지, 행복한 삶을 향해 나아가고자 하는 모든 이에게 다시 한번 아들러의 깊은 지혜와 용기를 전할 것이다.
왜 우리는 여전히 미움받기를 두려워하는가
전 세계를 사로잡은 인간관계의 고전
대한민국에 '아들러'와 '용기' 열풍을 일으킨 《미움받을 용기》가 《미움받을 용기 2》와 함께 한 권으로 묶여 특별 한정판으로 출간되었다. 51주 연속 역대 최장기간 베스트셀러 1위, 시리즈 누적 판매 220만 부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세운 이 책은 출간 12년을 맞은 지금도 여전히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키며, 우리 시대 새로운 고전으로 자리 잡았다.
일본과 한국을 넘어 전 세계로 확산된 《미움받을 용기》의 메시지는 최근 영미권에서도 다시 한번 주목받으며 역주행 베스트셀러가 되어 화제를 낳고 있다.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파워블로거이자 베스트셀러 《신경 끄기의 기술》 저자 마크 맨슨은 "우리는 모든 사람을 만족시키며 완벽하게 살 수 있다는 환상에서 벗어나야 한다. 《미움받을 용기》는 바로 그 사실을 일깨워주는 책"이라고 소개했다. 또한 스탠퍼드 의대 신경과학자이자 755만 명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이기도 한 앤드류 휴버먼은 아들러의 가르침을 현대 뇌과학의 관점에서 재조명하며, 실천적인 삶의 지혜를 전한다고 극찬했다.
《미움받을 용기 특별합본판》은 《미움받을 용기》와 《미움받을 용기2》를 각각 1부와 2부로 엮어, '용기 2부작'을 한 번에 만날 수 있도록 구성했다. 1부에서는 과거의 어떤 경험도 현재 내 삶의 자원이 될 수 있다고 말하며, 어떻게 행복한 인생을 살 것인가?'라는 본연의 질문에 답한다. 이어 2부에서는 1부에서 제시한 '행복으로 가는 길'을 현실에서 실천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다룬다.
이번 특별합본판은 세련된 각양장 장정과 고요 속에 자신만의 길을 찾는 여정을 표현한 표지 디자인으로 소장 가치를 더했다. 타인의 시선에서 자유로워질 용기 그리고 스스로 선택해 타인과 연결될 용기까지, 행복한 삶을 향해 나아가고자 하는 모든 이에게 다시 한번 아들러의 깊은 지혜와 용기를 전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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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과거가 아니라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집중하게 하는 책.
더 나은 삶을 위한 실천적인 지혜가 담겨 있다"
- 앤드류 휴버먼(스탠퍼드대 의과대학 교수)
인문+자기계발+소설이 결합된 우리 시대 새로운 고전
아들러 심리학이 일상의 언어로 우리의 고민에 답하다
《미움받을 용기》가 전 세계 독자의 마음을 움직인 이유는 어렵게 느껴지는 아들러 심리학을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삶의 언어로 풀어냈기 때문이다. 이 책은 프로이트, 융과 함께 심리학의 3대 거장으로 불리는 알프레드 아들러의 사상을 '철학자와 청년의 대화'라는 독창적인 형식으로 전한다.
오랫동안 아들러 심리학을 연구해온 철학자 기시미 이치로의 깊이 있는 해석과 베스트셀러 작가 고가 후미타케의 생생한 스토리텔링이 만나 탄생한 이 책은 인문, 자기계발, 소설의 장점을 결합한 새로운 형식의 고전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플라톤의 명저 《대화편》을 차용한 구성은 독자들이 마치 한 편의 연극을 보듯 쉽고 흥미롭게 아들러의 사상을 따라갈 수 있도록 이끈다.
자신을 바꾸고 싶지만 쉽게 변하지 못하는 청년과 "모든 문제는 용기에서 시작된다"고 말하는 철학자의 치열한 대화는 출간 후 10년이 지난 지금도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철학자의 말에 끊임없이 의문을 제기하고 반박하는 청년의 모습이 타인의 시선과 평가 속에 고민하며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과 여전히 닮았기 때문이다.
더 많이 연결되고, 더 손쉽게 답을 찾을 수 있는 시대가 되었지만 우리가 마주하는 삶의 질문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왜 우리는 원하는 모습으로 변하지 못하는가? 왜 타인의 인정에서 자유롭지 못한가? 어떻게 해야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가? 《미움받을 용기》가 전하는 아들러의 가르침은 지금도 삶의 방향과 인간관계를 고민하는 이들에게 새로운 관점과 용기를 건넨다.
모든 고민도 모든 기쁨도 인간관계에 있다
미움받을 용기를 넘어 사랑할 용기로
아들러는 "인간의 고민은 모두 인간관계에서 비롯된다"고 말했다. 그의 말을 대변이라도 하듯, 오늘날 우리는 끊임없이 타인의 평가를 의식하고, 인정받기 위해 노력하며, 때로는 다른 사람의 기대에 맞추느라 자신의 삶을 잃어버린다. 특히 SNS 소통이 일상인 요즘, 끊임없는 비교와 무의식적인 경쟁 속에서 '나는 이대로 괜찮은가'라는 불안이 더욱 커지고 있다.
《미움받을 용기》는 이렇듯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며 살아가는 수많은 사람에게 '인정욕구에서 벗어나 주체적인 삶을 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인간관계에서 상처받지 않는 삶이 아니라, 타인의 평가에 흔들리지 않고 스스로 선택한 삶을 살아가는 것. 이를 위해 필요한 것이 바로 타인에게 미움받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다.
하지만 '미움받을 용기'는 관계를 끊거나 타인을 외면하는 용기가 아니다. 《미움받을 용기 2》는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행복을 실천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이야기한다. 사랑은 빠지는 것이 아니라 선택하는 것이며, 우리는 먼저 사랑하기를 선택할 때 타인의 인정에 의존하지 않고 자립적인 행복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것이다.
결국 아들러가 우리에게 전하는 메시지는 이렇게 요약된다. '모든 고민이 인간관계에서 비롯되듯, 모든 기쁨 또한 인간관계에서 비롯된다.' 《미움받을 용기》가 타인의 시선에서 자유로워지는 법을 알려준다면, 《미움받을 용기 2》는 자유로운 한 사람이 다시 타인과 어떻게 연결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두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타인의 기대가 아닌 자신의 선택으로 살아가면서도 타인과 더 건강한 관계를 맺는 용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10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아들러의 지혜
행복한 삶을 향한 지도와 나침반을 한 권에 담다
용기 2부작을 모두 완성한 후 기시미 이치로는 이렇게 말했다. "《미움받을 용기》는 아들러 심리학을 존재를 알리고 아들러 사상을 개관하기 위한, 말하자면 '지도'와 같은 책이었습니다. 공저자인 고가 후미타케 씨와 '아들러 심리학 입문서의 결정판'을 목표로 수년 동안 정리해서 완성한 커다란 지도이지요. 반면 《미움받을 용기 2》는 아들러의 사상을 실천하고 행복에 이르는 길을 걷도록 알려주는 '나침반'과 같은 책입니다. 전작에서 제시한 목표를 향해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를 알려주는 행동 지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가 말하듯, 《미움받을 용기》가 아들러 심리학이라는 새로운 세계를 보여주는 지도라면, 《미움받을 용기 2》는 그 세계를 실제 삶에서 어떻게 걸어가야 하는지 알려주는 나침반이다. 자유롭게 살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타인과 어떻게 관계 맺어야 하는지, 사랑과 자립은 어떻게 가능한지 두 권의 책은 서로 연결되어 하나의 완성된 메시지를 만든다.
《미움받을 용기 특별합본판》에는 그 지도와 나침반이 한 권에 담겨 있다. 타인의 기대와 시선 속에서 자신의 방향을 잃어버린 사람들에게 이 책은 다시 한번 묻는다. "당신은 지금, 당신의 삶을 살고 있는가?"
미움받는 것도 사랑하는 것도 두려워하지 않을 때 우리는 비로소 자유로워진다. 이 책은 자유와 행복, 사랑과 진정한 자립을 꿈꾸는 모든 사람에게 행복한 삶을 향한 새로운 질문과 가능성을 선물할 것이다.
더 나은 삶을 위한 실천적인 지혜가 담겨 있다"
- 앤드류 휴버먼(스탠퍼드대 의과대학 교수)
인문+자기계발+소설이 결합된 우리 시대 새로운 고전
아들러 심리학이 일상의 언어로 우리의 고민에 답하다
《미움받을 용기》가 전 세계 독자의 마음을 움직인 이유는 어렵게 느껴지는 아들러 심리학을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삶의 언어로 풀어냈기 때문이다. 이 책은 프로이트, 융과 함께 심리학의 3대 거장으로 불리는 알프레드 아들러의 사상을 '철학자와 청년의 대화'라는 독창적인 형식으로 전한다.
오랫동안 아들러 심리학을 연구해온 철학자 기시미 이치로의 깊이 있는 해석과 베스트셀러 작가 고가 후미타케의 생생한 스토리텔링이 만나 탄생한 이 책은 인문, 자기계발, 소설의 장점을 결합한 새로운 형식의 고전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플라톤의 명저 《대화편》을 차용한 구성은 독자들이 마치 한 편의 연극을 보듯 쉽고 흥미롭게 아들러의 사상을 따라갈 수 있도록 이끈다.
자신을 바꾸고 싶지만 쉽게 변하지 못하는 청년과 "모든 문제는 용기에서 시작된다"고 말하는 철학자의 치열한 대화는 출간 후 10년이 지난 지금도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철학자의 말에 끊임없이 의문을 제기하고 반박하는 청년의 모습이 타인의 시선과 평가 속에 고민하며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과 여전히 닮았기 때문이다.
더 많이 연결되고, 더 손쉽게 답을 찾을 수 있는 시대가 되었지만 우리가 마주하는 삶의 질문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왜 우리는 원하는 모습으로 변하지 못하는가? 왜 타인의 인정에서 자유롭지 못한가? 어떻게 해야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가? 《미움받을 용기》가 전하는 아들러의 가르침은 지금도 삶의 방향과 인간관계를 고민하는 이들에게 새로운 관점과 용기를 건넨다.
모든 고민도 모든 기쁨도 인간관계에 있다
미움받을 용기를 넘어 사랑할 용기로
아들러는 "인간의 고민은 모두 인간관계에서 비롯된다"고 말했다. 그의 말을 대변이라도 하듯, 오늘날 우리는 끊임없이 타인의 평가를 의식하고, 인정받기 위해 노력하며, 때로는 다른 사람의 기대에 맞추느라 자신의 삶을 잃어버린다. 특히 SNS 소통이 일상인 요즘, 끊임없는 비교와 무의식적인 경쟁 속에서 '나는 이대로 괜찮은가'라는 불안이 더욱 커지고 있다.
《미움받을 용기》는 이렇듯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며 살아가는 수많은 사람에게 '인정욕구에서 벗어나 주체적인 삶을 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인간관계에서 상처받지 않는 삶이 아니라, 타인의 평가에 흔들리지 않고 스스로 선택한 삶을 살아가는 것. 이를 위해 필요한 것이 바로 타인에게 미움받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다.
하지만 '미움받을 용기'는 관계를 끊거나 타인을 외면하는 용기가 아니다. 《미움받을 용기 2》는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행복을 실천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이야기한다. 사랑은 빠지는 것이 아니라 선택하는 것이며, 우리는 먼저 사랑하기를 선택할 때 타인의 인정에 의존하지 않고 자립적인 행복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것이다.
결국 아들러가 우리에게 전하는 메시지는 이렇게 요약된다. '모든 고민이 인간관계에서 비롯되듯, 모든 기쁨 또한 인간관계에서 비롯된다.' 《미움받을 용기》가 타인의 시선에서 자유로워지는 법을 알려준다면, 《미움받을 용기 2》는 자유로운 한 사람이 다시 타인과 어떻게 연결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두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타인의 기대가 아닌 자신의 선택으로 살아가면서도 타인과 더 건강한 관계를 맺는 용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10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아들러의 지혜
행복한 삶을 향한 지도와 나침반을 한 권에 담다
용기 2부작을 모두 완성한 후 기시미 이치로는 이렇게 말했다. "《미움받을 용기》는 아들러 심리학을 존재를 알리고 아들러 사상을 개관하기 위한, 말하자면 '지도'와 같은 책이었습니다. 공저자인 고가 후미타케 씨와 '아들러 심리학 입문서의 결정판'을 목표로 수년 동안 정리해서 완성한 커다란 지도이지요. 반면 《미움받을 용기 2》는 아들러의 사상을 실천하고 행복에 이르는 길을 걷도록 알려주는 '나침반'과 같은 책입니다. 전작에서 제시한 목표를 향해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를 알려주는 행동 지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가 말하듯, 《미움받을 용기》가 아들러 심리학이라는 새로운 세계를 보여주는 지도라면, 《미움받을 용기 2》는 그 세계를 실제 삶에서 어떻게 걸어가야 하는지 알려주는 나침반이다. 자유롭게 살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타인과 어떻게 관계 맺어야 하는지, 사랑과 자립은 어떻게 가능한지 두 권의 책은 서로 연결되어 하나의 완성된 메시지를 만든다.
《미움받을 용기 특별합본판》에는 그 지도와 나침반이 한 권에 담겨 있다. 타인의 기대와 시선 속에서 자신의 방향을 잃어버린 사람들에게 이 책은 다시 한번 묻는다. "당신은 지금, 당신의 삶을 살고 있는가?"
미움받는 것도 사랑하는 것도 두려워하지 않을 때 우리는 비로소 자유로워진다. 이 책은 자유와 행복, 사랑과 진정한 자립을 꿈꾸는 모든 사람에게 행복한 삶을 향한 새로운 질문과 가능성을 선물할 것이다.
목차
목차
미움받을 용기 1 자유롭고 행복한 삶을 위한 아들러의 가르침
시작하며
첫 번째 밤 : 트라우마를 부정하라
알려지지 않은 '심리학 제3의 거장'|인간이 변할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트라우마란 존재하지 않는다|인간은 분노를 지어낸다|과거에 지배받지 않는 삶|소크라테스, 그리고 아들러|당신은 '이대로' 좋습니까?|나의 불행은 스스로 '선택'한 것|인간은 끊임없이 '변하지 않겠다'고 결심한다|나의 인생은 '지금, 여기'에서 결정된다
두 번째 밤 : 모든 고민은 인간관계에서 비롯된다
왜 자기 자신을 싫어하는가|모든 고민은 '인간관계에서 비롯된 고민'이다|열등감은 주관적인 감정이다|변명으로서의 열등 콤플렉스|자랑하는 사람은 열등감을 느끼는 사람|인생은 타인과의 경쟁이 아니다|내 얼굴을 주의 깊게 보는 사람은 나뿐이다|권력투쟁에서 복수로|잘못을 인정하는 것은 패배가 아니다|'인생의 과제'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붉은 실과 단단한 쇠사슬|'인생의 거짓말'을 외면하지 말라|'소유의 심리학'에서 '사용의 심리학'으로
세 번째 밤 : 타인의 과제를 버리라
인정욕구를 부정하라|'그 사람'의 기대를 만족시키기 위해 살지 말라|'과제를 분리'하라|타인의 과제를 버리라|인간관계의 고민을 단숨에 해결하는 방법|'고르디우스의 매듭'을 끊으라|인정욕구는 부자유를 강요한다|진정한 자유란 무엇인가|인간관계의 카드는 '내'가 쥐고 있다
네 번째 밤 : 세계의 중심은 어디에 있는가
개인심리학과 전체론|인간관계의 목표는 '공동체 감각'을 향한 것|왜 '나' 이외에는 관심을 두지 않는가|나는 세계의 중심이 아니다|더 큰 공동체의 목소리를 들으라|칭찬도 하지 말고, 야단도 치지 말라|'용기 부여'를 하는 과정|스스로 가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려면|여기에 존재하는 것만으로 가치가 있다|인간은 '나'를 구분할 수 없다
다섯 번째 밤 : '지금, 여기'를 진지하게 살아간다
과도한 자의식이 브레이크를 건다|자기긍정이 아닌 자기수용을 하라|신용과 신뢰는 어떻게 다른가|일의 본질은 타인에게 공헌하는 것|젊은 사람은 어른보다 앞서나간다|일이 전부라는 인생의 거짓말|인간은 지금, 이 순간부터 행복해질 수 있다|'특별한 존재'가 되고픈 사람 앞에 놓인 두 갈래 길|평범해질 용기|인생이란 찰나의 연속이다|춤을 추듯 살라|'지금, 여기'에 강렬한 스포트라이트를 비추라|인생 최대의 거짓말|무의미한 인생에 '의미'를 부여하라
미움받을 용기 2 사랑과 진정한 자립에 대한 아들러의 가르침
시작하며
첫 번째 이야기 : 나쁜 그 사람, 불쌍한 나라는 핑계
아들러 심리학, 인생을 사는 태도|교육의 궁극적인 목표는 무엇인가|있는 그대로 그 사람을 보는 '존경'|자기에 대한 집착에서 타인에 대한 관심으로|만약 우리가 같은 마음과 같은 인생이라면|용기도 존경도 전염이 된다|당신이 변하지 않는 진짜 이유|당신의 '지금'이 과거를 결정한다|나쁜 그 사람, 불쌍한 나|'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에 집중하라
두 번째 이야기 : 왜 '상과 벌'을 부정하는가
교실은 하나의 민주주의국가다|칭찬하지도 야단치지도 말라|문제행동의 '목적'을 파악하라|반항하는 것은 권력투쟁을 하는 것이다|'벌'을 받으면 '죄'가 없어질까|폭력이란 이름의 커뮤니케이션|화내는 것과 야단치는 것은 같은 의미다|내 인생을 선택하는 것은 바로 나
세 번째 이야기 : 경쟁원리가 아닌 협력원리에 기초하라
칭찬하는 방식은 과연 효과적인가|칭찬이 경쟁을 낳는다|먼저 공동체를 치료하라|인생은 '불완전'하게 시작된다|'나는 나'라는 용기|그 문제행동은 '당신'을 향하고 있다|왜 인간은 '구원자'가 되려고 하는가|교육은 일이 아닌 '관계를 맺는 것'이다
네 번째 이야기 : 주라, 그러면 얻을 것이다
모든 기쁨도 인간관계에서 비롯된다|'신용'할 것인가, '신뢰'할 것인가|왜 인생의 과제에 '일'이 포함되는가|직업에는 귀천이 없다|'주어진 것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친구라고 부를 수 있는 사람|먼저 '믿는다'는 것|사람과 사람은 영원히 이해할 수 없다|'특별할 것 없는 하루하루'가 인생의 시련이다|주어야 받을 수 있다
다섯 번째 이야기 : 사랑하는 인생을 선택하라
사랑은 '빠지는' 것이 아니다|'사랑받는 기술'에서 '사랑하는 기술'로|사랑이란 '두 사람이 달성하는 과제'다|인생의 '주어'를 바꾸라|자립이란 '나'로부터 벗어나는 것|그 사랑은 '누구'를 향한 것인가|왜 사랑받기만을 원하는가|인간은 '사랑하는 것'을 두려워한다|운명의 상대란 없다|사랑이란 '결단'이다|생활양식을 다시 선택하라|단순하게 산다는 것|새로운 시대를 만들어갈 친구들에게
시작하며
첫 번째 밤 : 트라우마를 부정하라
알려지지 않은 '심리학 제3의 거장'|인간이 변할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트라우마란 존재하지 않는다|인간은 분노를 지어낸다|과거에 지배받지 않는 삶|소크라테스, 그리고 아들러|당신은 '이대로' 좋습니까?|나의 불행은 스스로 '선택'한 것|인간은 끊임없이 '변하지 않겠다'고 결심한다|나의 인생은 '지금, 여기'에서 결정된다
두 번째 밤 : 모든 고민은 인간관계에서 비롯된다
왜 자기 자신을 싫어하는가|모든 고민은 '인간관계에서 비롯된 고민'이다|열등감은 주관적인 감정이다|변명으로서의 열등 콤플렉스|자랑하는 사람은 열등감을 느끼는 사람|인생은 타인과의 경쟁이 아니다|내 얼굴을 주의 깊게 보는 사람은 나뿐이다|권력투쟁에서 복수로|잘못을 인정하는 것은 패배가 아니다|'인생의 과제'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붉은 실과 단단한 쇠사슬|'인생의 거짓말'을 외면하지 말라|'소유의 심리학'에서 '사용의 심리학'으로
세 번째 밤 : 타인의 과제를 버리라
인정욕구를 부정하라|'그 사람'의 기대를 만족시키기 위해 살지 말라|'과제를 분리'하라|타인의 과제를 버리라|인간관계의 고민을 단숨에 해결하는 방법|'고르디우스의 매듭'을 끊으라|인정욕구는 부자유를 강요한다|진정한 자유란 무엇인가|인간관계의 카드는 '내'가 쥐고 있다
네 번째 밤 : 세계의 중심은 어디에 있는가
개인심리학과 전체론|인간관계의 목표는 '공동체 감각'을 향한 것|왜 '나' 이외에는 관심을 두지 않는가|나는 세계의 중심이 아니다|더 큰 공동체의 목소리를 들으라|칭찬도 하지 말고, 야단도 치지 말라|'용기 부여'를 하는 과정|스스로 가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려면|여기에 존재하는 것만으로 가치가 있다|인간은 '나'를 구분할 수 없다
다섯 번째 밤 : '지금, 여기'를 진지하게 살아간다
과도한 자의식이 브레이크를 건다|자기긍정이 아닌 자기수용을 하라|신용과 신뢰는 어떻게 다른가|일의 본질은 타인에게 공헌하는 것|젊은 사람은 어른보다 앞서나간다|일이 전부라는 인생의 거짓말|인간은 지금, 이 순간부터 행복해질 수 있다|'특별한 존재'가 되고픈 사람 앞에 놓인 두 갈래 길|평범해질 용기|인생이란 찰나의 연속이다|춤을 추듯 살라|'지금, 여기'에 강렬한 스포트라이트를 비추라|인생 최대의 거짓말|무의미한 인생에 '의미'를 부여하라
미움받을 용기 2 사랑과 진정한 자립에 대한 아들러의 가르침
시작하며
첫 번째 이야기 : 나쁜 그 사람, 불쌍한 나라는 핑계
아들러 심리학, 인생을 사는 태도|교육의 궁극적인 목표는 무엇인가|있는 그대로 그 사람을 보는 '존경'|자기에 대한 집착에서 타인에 대한 관심으로|만약 우리가 같은 마음과 같은 인생이라면|용기도 존경도 전염이 된다|당신이 변하지 않는 진짜 이유|당신의 '지금'이 과거를 결정한다|나쁜 그 사람, 불쌍한 나|'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에 집중하라
두 번째 이야기 : 왜 '상과 벌'을 부정하는가
교실은 하나의 민주주의국가다|칭찬하지도 야단치지도 말라|문제행동의 '목적'을 파악하라|반항하는 것은 권력투쟁을 하는 것이다|'벌'을 받으면 '죄'가 없어질까|폭력이란 이름의 커뮤니케이션|화내는 것과 야단치는 것은 같은 의미다|내 인생을 선택하는 것은 바로 나
세 번째 이야기 : 경쟁원리가 아닌 협력원리에 기초하라
칭찬하는 방식은 과연 효과적인가|칭찬이 경쟁을 낳는다|먼저 공동체를 치료하라|인생은 '불완전'하게 시작된다|'나는 나'라는 용기|그 문제행동은 '당신'을 향하고 있다|왜 인간은 '구원자'가 되려고 하는가|교육은 일이 아닌 '관계를 맺는 것'이다
네 번째 이야기 : 주라, 그러면 얻을 것이다
모든 기쁨도 인간관계에서 비롯된다|'신용'할 것인가, '신뢰'할 것인가|왜 인생의 과제에 '일'이 포함되는가|직업에는 귀천이 없다|'주어진 것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친구라고 부를 수 있는 사람|먼저 '믿는다'는 것|사람과 사람은 영원히 이해할 수 없다|'특별할 것 없는 하루하루'가 인생의 시련이다|주어야 받을 수 있다
다섯 번째 이야기 : 사랑하는 인생을 선택하라
사랑은 '빠지는' 것이 아니다|'사랑받는 기술'에서 '사랑하는 기술'로|사랑이란 '두 사람이 달성하는 과제'다|인생의 '주어'를 바꾸라|자립이란 '나'로부터 벗어나는 것|그 사랑은 '누구'를 향한 것인가|왜 사랑받기만을 원하는가|인간은 '사랑하는 것'을 두려워한다|운명의 상대란 없다|사랑이란 '결단'이다|생활양식을 다시 선택하라|단순하게 산다는 것|새로운 시대를 만들어갈 친구들에게
저자
저자
기시미 이치로 岸見一?
철학자. 1956년 교토에서 태어나서 현재까지 교토에 살고 있다. 고등학생 시절부터 철학에 뜻을 두었고, 대학교 진학 후에는 은사의 자택에 문턱이 닳도록 드나들며 논쟁을 벌였다. 교토대학교 대학원 문학연구과 박사과정 만기퇴학(?期退?)을 했다. 전공은 철학, 그중에서도 서양고대철학, 특히 플라톤 철학(플라톤주의)인데 그와 병행해 1989년부터 '아들러 심리학'을 연구했다. 아들러 심리학과 고대철학에 관해 왕성하게 집필 및 강연 활동을 펼쳤고, 정신과의원 등에서 수많은 '청년'을 상대로 카운슬링을 했다. 일본아들러심리학회가 인정한 카운슬러이자 고문이다. 역서로는 알프레드 아들러의 《개인심리학강의(個人心理?講義)》《인간은 왜 신경증에 걸리는 걸까(人はなぜ神?症になるのか)》가 있으며, 저서로는 《아들러 심리학 입문(アドラ?心理?入門)》 외 다수가 있다. 이 책에서는 원안을 담당했다.
철학자. 1956년 교토에서 태어나서 현재까지 교토에 살고 있다. 고등학생 시절부터 철학에 뜻을 두었고, 대학교 진학 후에는 은사의 자택에 문턱이 닳도록 드나들며 논쟁을 벌였다. 교토대학교 대학원 문학연구과 박사과정 만기퇴학(?期退?)을 했다. 전공은 철학, 그중에서도 서양고대철학, 특히 플라톤 철학(플라톤주의)인데 그와 병행해 1989년부터 '아들러 심리학'을 연구했다. 아들러 심리학과 고대철학에 관해 왕성하게 집필 및 강연 활동을 펼쳤고, 정신과의원 등에서 수많은 '청년'을 상대로 카운슬링을 했다. 일본아들러심리학회가 인정한 카운슬러이자 고문이다. 역서로는 알프레드 아들러의 《개인심리학강의(個人心理?講義)》《인간은 왜 신경증에 걸리는 걸까(人はなぜ神?症になるのか)》가 있으며, 저서로는 《아들러 심리학 입문(アドラ?心理?入門)》 외 다수가 있다. 이 책에서는 원안을 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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