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과장이 심해(진실한 동물도감 2)(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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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다 눈, 오리 궁둥이, 행복한 쿼카?'
인간의 오해를 말끔히 풀어 줄 동물들의 유쾌한 진실 고백!
'세상에 없던 도감'이라는 호평과 함께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한 《진실한 동물도감》이 더욱 탄탄한 후속작으로 돌아왔다. 신작 《인간은 과장이 심해》는 우리가 자주 쓰는 동물 관용어 속 오해와 과장을 동물들의 생생한 목소리로 바로잡는 지식 교양서이다. 거무스름하거나 피곤한 눈가를 표현할 때 쓰는 '판다 눈', 툭 튀어나온 엉덩이를 뜻하는 '오리 궁둥이', 언제나 웃는 사람을 가리키는 '행복한 쿼카' 같은 표현을 해당 동물이 직접 듣는다면 어떻게 반응할까? 아마 동물들은 "인간은 과장이 심해!"라며 고개를 저을 게 분명하다. 스물다섯 동물이 전하는 유쾌한 진실 고백이자, 문해력과 탐구력을 함께 키우는 색다른 과학 책을 만나 보자.
인간의 오해를 말끔히 풀어 줄 동물들의 유쾌한 진실 고백!
'세상에 없던 도감'이라는 호평과 함께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한 《진실한 동물도감》이 더욱 탄탄한 후속작으로 돌아왔다. 신작 《인간은 과장이 심해》는 우리가 자주 쓰는 동물 관용어 속 오해와 과장을 동물들의 생생한 목소리로 바로잡는 지식 교양서이다. 거무스름하거나 피곤한 눈가를 표현할 때 쓰는 '판다 눈', 툭 튀어나온 엉덩이를 뜻하는 '오리 궁둥이', 언제나 웃는 사람을 가리키는 '행복한 쿼카' 같은 표현을 해당 동물이 직접 듣는다면 어떻게 반응할까? 아마 동물들은 "인간은 과장이 심해!"라며 고개를 저을 게 분명하다. 스물다섯 동물이 전하는 유쾌한 진실 고백이자, 문해력과 탐구력을 함께 키우는 색다른 과학 책을 만나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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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오래오래 어린이 곁을 지킬 유용하고 든든한 동물 교과서."
현장 교사들이 강력 추천하는 베스트셀러 《진실한 동물도감》 후속작
동물 관용어 속 오해와 진실을 풀어낸 《진실한 동물도감》은 어린이 독자는 물론 현장 교사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은 베스트셀러다. 후속작 《인간은 과장이 심해》는 한층 풍성해진 정보와 유쾌한 그림으로 '과학과 국어의 멋들어진 컬래버레이션'이라는 호평을 다시 한번 이어 간다.
이번 권에서는 물개, 판다, 벌꿀오소리, 쿼카를 비롯한 스물다섯 마리 동물이 관용어에 담긴 인간의 오해와 과장을 짚어 준다. 기쁨이나 환영의 뜻으로 치는 '물개 박수'(12쪽)의 진실은 물개의 힘자랑이고, 늘 웃는 사람을 '행복한 쿼카'(136쪽)라고 부르지만 사실 쿼카는 타고난 '웃상'일 뿐이다. 반면 '참지 않는 벌꿀오소리'(122쪽)처럼 실제 특징과 맞닿은 표현도 있다. 벌꿀오소리는 자신보다 훨씬 큰 맹수에도 맞서고 코브라의 독을 견디는 대담한 동물로 알려져 있다.
각 장은 동물 관용어가 실생활에서 어떻게 쓰이는지를 보여 주는 '6컷 만화'로 시작한다. 이어 관용어의 실제 의미와 동물의 생태, 특별한 능력을 알려 주고, 마지막 페이지의 '능력 테스트'를 통해 동물들의 놀라운 능력에 도전해 볼 수 있다. 진지하면서도 능청스러운 동물들의 목소리를 따라가다 보면, 동물의 생태와 관용어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익히게 된다.
'어린이 동물 멘토' 최형선 × '위트 넘치는 화가' 차야다
웃음과 지식이 공존하는 동물도감!
이 책의 저자 최형선 박사는 이화여자대학교와 동 대학원에서 생태학을 공부하고, 30년 넘게 생태학 교육과 연구에 힘써 왔다. 오랫동안 대학에서 후학을 양성한 경험을 바탕으로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정확하고 믿을 만한 동물 지식을 쉽고 흥미롭게 전한다. 널리 잘못 알려졌던 동물 정보를 바로잡고, 최신 연구 내용까지 폭넓게 담아낸 점은 이 책의 강점이다. 국내 전문가가 우리나라 현실에 맞는 동물도감을 펴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여기에 재치 있고 개성 넘치는 그림으로 어린이들에게 사랑받는 차야다 화가가 함께했다. "인간은 과장이 심해."라고 말하는 듯한 동물들의 표정과 몸짓을 익살스럽게 담아내며, 웃음과 지식이 공존하는 책의 매력을 한층 살렸다.
현장 교사들이 강력 추천하는 베스트셀러 《진실한 동물도감》 후속작
동물 관용어 속 오해와 진실을 풀어낸 《진실한 동물도감》은 어린이 독자는 물론 현장 교사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은 베스트셀러다. 후속작 《인간은 과장이 심해》는 한층 풍성해진 정보와 유쾌한 그림으로 '과학과 국어의 멋들어진 컬래버레이션'이라는 호평을 다시 한번 이어 간다.
이번 권에서는 물개, 판다, 벌꿀오소리, 쿼카를 비롯한 스물다섯 마리 동물이 관용어에 담긴 인간의 오해와 과장을 짚어 준다. 기쁨이나 환영의 뜻으로 치는 '물개 박수'(12쪽)의 진실은 물개의 힘자랑이고, 늘 웃는 사람을 '행복한 쿼카'(136쪽)라고 부르지만 사실 쿼카는 타고난 '웃상'일 뿐이다. 반면 '참지 않는 벌꿀오소리'(122쪽)처럼 실제 특징과 맞닿은 표현도 있다. 벌꿀오소리는 자신보다 훨씬 큰 맹수에도 맞서고 코브라의 독을 견디는 대담한 동물로 알려져 있다.
각 장은 동물 관용어가 실생활에서 어떻게 쓰이는지를 보여 주는 '6컷 만화'로 시작한다. 이어 관용어의 실제 의미와 동물의 생태, 특별한 능력을 알려 주고, 마지막 페이지의 '능력 테스트'를 통해 동물들의 놀라운 능력에 도전해 볼 수 있다. 진지하면서도 능청스러운 동물들의 목소리를 따라가다 보면, 동물의 생태와 관용어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익히게 된다.
'어린이 동물 멘토' 최형선 × '위트 넘치는 화가' 차야다
웃음과 지식이 공존하는 동물도감!
이 책의 저자 최형선 박사는 이화여자대학교와 동 대학원에서 생태학을 공부하고, 30년 넘게 생태학 교육과 연구에 힘써 왔다. 오랫동안 대학에서 후학을 양성한 경험을 바탕으로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정확하고 믿을 만한 동물 지식을 쉽고 흥미롭게 전한다. 널리 잘못 알려졌던 동물 정보를 바로잡고, 최신 연구 내용까지 폭넓게 담아낸 점은 이 책의 강점이다. 국내 전문가가 우리나라 현실에 맞는 동물도감을 펴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여기에 재치 있고 개성 넘치는 그림으로 어린이들에게 사랑받는 차야다 화가가 함께했다. "인간은 과장이 심해."라고 말하는 듯한 동물들의 표정과 몸짓을 익살스럽게 담아내며, 웃음과 지식이 공존하는 책의 매력을 한층 살렸다.
목차
목차
1. 말 - 말 근육
2. 물개 - 물개 박수
3. 판다 - 판다 눈
4. 돌고래 - 돌고래 소리
5. 오리 - 오리 궁둥이
6. 가자미 - 가자미눈
7. 새우 - 새우등
8. 달팽이 - 달팽이걸음
9. 날다람쥐 - 날다람쥐 같다
10. 박쥐 - 박쥐 같다
11. 팔색조 - 팔색조 매력
12. 앵무새 - 앵무새 같다
13. 카멜레온 - 카멜레온 같다
14. 고슴도치 - 고슴도치 엄마
15. 원앙 - 한 쌍의 원앙
16. 문어 - 문어발
17. 거미 - 거미줄에 걸리다
18. 바퀴벌레 - 바퀴벌레 한 쌍
19. 조개 - 조개처럼 입을 다물다
20. 여우 - 여우 같다
21. 벌꿀오소리 - 참지 않는 벌꿀오소리
22. 양 - 순한 양
23. 쿼카 - 행복한 쿼카
24. 닭 - 싸움닭
25. 밴댕이 - 밴댕이 소갈머리
2. 물개 - 물개 박수
3. 판다 - 판다 눈
4. 돌고래 - 돌고래 소리
5. 오리 - 오리 궁둥이
6. 가자미 - 가자미눈
7. 새우 - 새우등
8. 달팽이 - 달팽이걸음
9. 날다람쥐 - 날다람쥐 같다
10. 박쥐 - 박쥐 같다
11. 팔색조 - 팔색조 매력
12. 앵무새 - 앵무새 같다
13. 카멜레온 - 카멜레온 같다
14. 고슴도치 - 고슴도치 엄마
15. 원앙 - 한 쌍의 원앙
16. 문어 - 문어발
17. 거미 - 거미줄에 걸리다
18. 바퀴벌레 - 바퀴벌레 한 쌍
19. 조개 - 조개처럼 입을 다물다
20. 여우 - 여우 같다
21. 벌꿀오소리 - 참지 않는 벌꿀오소리
22. 양 - 순한 양
23. 쿼카 - 행복한 쿼카
24. 닭 - 싸움닭
25. 밴댕이 - 밴댕이 소갈머리
저자
저자
최형선 동물을 연구하는 생태학자입니다. 대학에서 30년 넘게 생태학 교육과 연구에 힘쓰면서 저술 활동을 해 왔습니다.
쓴 책으로 제30회 한국과학기술도서상 저술상을 받은 《낙타는 왜 사막으로 갔을까》, 《펭귄이 날개로 날 수 있다면》, 《동물들아, 힘을 내!》 등이 있습니다.
쓴 책으로 제30회 한국과학기술도서상 저술상을 받은 《낙타는 왜 사막으로 갔을까》, 《펭귄이 날개로 날 수 있다면》, 《동물들아, 힘을 내!》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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