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밀알이 되어
김영환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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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제가 지은 찬미의 시들이
주님을 위한 거룩한 음식이 되게 해 주소서!”
하느님 앞에 나와 진실한 마음으로 드리는 기도만큼 아름다운 시가 있을까. 이 시집은 크게 1ㆍ2부와 3ㆍ4부로 나뉜다. 전반부는 저자의 젊은 시절 고독과 방황, 사람을 향한 사랑과 좌절, 인간으로서의 나약함을 고백하는 시들로 채워져 있다. 꾸며지지 않은 솔직한 어조로, 사랑에 대한 영원히 채워지지 않는 갈증을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다. 반면 후반부는 저자가 하느님을 만난 이후의 마음을 담은 시들이다. 저자는 기나긴 방황 끝에 주님의 사랑을 주님의 은총 안에서 본능적으로 깨닫고, 그날 이후 새로운 세상을 만나게 되었다고. “그것은 회개를 통한 삶의 완전한 방향 전환이었다.”라고 저자는 말한다.
오직 주님의 사랑 앞에서 인간은 영원하며, 진실하며, 완전한 존재이고, 오직 주님만이 인간의 영적 목마름을 채워 주실 수 있다는 것. 이제는 하느님의 사랑 안에서 참행복을 얻은 저자가 자신의 시를 통해 그 행복을 독자들에게 나누고, 하느님에게 모든 영광을 돌리고자 한다. 하느님의 사랑을 만나기 전과 후의 삶을 담담히 꺼내어 보여 주는 저자의 시들이 독자들의 마음에 가닿길 바란다.
주님을 위한 거룩한 음식이 되게 해 주소서!”
하느님 앞에 나와 진실한 마음으로 드리는 기도만큼 아름다운 시가 있을까. 이 시집은 크게 1ㆍ2부와 3ㆍ4부로 나뉜다. 전반부는 저자의 젊은 시절 고독과 방황, 사람을 향한 사랑과 좌절, 인간으로서의 나약함을 고백하는 시들로 채워져 있다. 꾸며지지 않은 솔직한 어조로, 사랑에 대한 영원히 채워지지 않는 갈증을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다. 반면 후반부는 저자가 하느님을 만난 이후의 마음을 담은 시들이다. 저자는 기나긴 방황 끝에 주님의 사랑을 주님의 은총 안에서 본능적으로 깨닫고, 그날 이후 새로운 세상을 만나게 되었다고. “그것은 회개를 통한 삶의 완전한 방향 전환이었다.”라고 저자는 말한다.
오직 주님의 사랑 앞에서 인간은 영원하며, 진실하며, 완전한 존재이고, 오직 주님만이 인간의 영적 목마름을 채워 주실 수 있다는 것. 이제는 하느님의 사랑 안에서 참행복을 얻은 저자가 자신의 시를 통해 그 행복을 독자들에게 나누고, 하느님에게 모든 영광을 돌리고자 한다. 하느님의 사랑을 만나기 전과 후의 삶을 담담히 꺼내어 보여 주는 저자의 시들이 독자들의 마음에 가닿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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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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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책 머리에
제1부 사랑하는 날들의 행복을 그리며
나의 별 / 친구에게 / 별이 되어 / 소녀에게 / 추억 / 우정이 낳은 사랑 / 마음의 벗에게 / 그대여 사랑을 해요 / 꽃망울 / 고독한 당신의 별 / 너와의 만남 / 우리 처음 만났을 때 / 사랑의 별 / 사랑의 기도 / 당신의 생일 / 너에게로만 간다 / 그대와 강가에서 / 나의 사랑 그대는 / 자연이 숨 쉬는 곳에서 / 나의 사랑하는 이여, 힘을 내소서 / 사랑하는 날들의 행복을 그리며 / 사랑의 철학 / 그대 장미를 사랑하신다면 /
제2부 잎새 잃은 슬픈 나무
낙엽의 노래 / 눈물 / 구름과 별 / 구속 / 당신의 어둠 속에서 / 구름 / 가을 / 노을 / 고독의 길 / 비 오는 날에 / 눈 오는 날에 / 타향에서 / 꽃들의 축제 / 고독한 추억 / 밤비 / 사랑으로 사랑함에 사랑하며 / 사랑에 관하여 / 사랑의 별 / 잎새 잃은 슬픈 나무
제3부 주님을 향한 한없이 작은 영혼의 노래
주님 내 품에 / 한 그루의 나무가 되어 / 주님 사랑해요 / 그분은 커지셔야 하고 나는 작아져야 한다네 / 주님을 향한 한없이 작은 영혼이 되어 / 천상 엄마께 드리는 편지 / 나의 별, 나의 주님 / 질그릇처럼 / 오직 영원한 것은 / 날 수 없는 새 / 비움과 채움 / 들꽃처럼 / 독수리의 힘찬 날갯짓처럼 / 예수님 성체 성혈로 / 욕망 / 상처 / 고해성사 / 우리를 기쁘게 하는 것 /
제4부 주님의 뜻에 내맡긴 영혼의 노래
작은 밀알이 되어 / 주님의 이끄심 / 내맡기도록 이끄시는 주님 / 주님만을 향한 내맡긴 영혼의 노래 / 바다를 향해 가는 꿈 / 오늘도 나는 주님만 바라봅니다 / 세상의 소금이 되는 것 / 사랑과 진실과 믿음으로 / 주님께 나를 온전히 내맡기며 / 아침이 되어 / 기도하며 주님 안에서 / 주님 뜻의 밀알 하나 / 고통의 바다에 깊이 잠겨 / 오늘도 십자가의 길을 걸으며 / 십자가의 길, 구원의 길 / 십자나무와 성령열매 / 고통 속에 담긴 축복 / 십자가에 매달려 계신 주님께서 / 주님의 뜻으로 살아감은
제5부 주님 뜻의 밀알 하나
제1부 사랑하는 날들의 행복을 그리며
나의 별 / 친구에게 / 별이 되어 / 소녀에게 / 추억 / 우정이 낳은 사랑 / 마음의 벗에게 / 그대여 사랑을 해요 / 꽃망울 / 고독한 당신의 별 / 너와의 만남 / 우리 처음 만났을 때 / 사랑의 별 / 사랑의 기도 / 당신의 생일 / 너에게로만 간다 / 그대와 강가에서 / 나의 사랑 그대는 / 자연이 숨 쉬는 곳에서 / 나의 사랑하는 이여, 힘을 내소서 / 사랑하는 날들의 행복을 그리며 / 사랑의 철학 / 그대 장미를 사랑하신다면 /
제2부 잎새 잃은 슬픈 나무
낙엽의 노래 / 눈물 / 구름과 별 / 구속 / 당신의 어둠 속에서 / 구름 / 가을 / 노을 / 고독의 길 / 비 오는 날에 / 눈 오는 날에 / 타향에서 / 꽃들의 축제 / 고독한 추억 / 밤비 / 사랑으로 사랑함에 사랑하며 / 사랑에 관하여 / 사랑의 별 / 잎새 잃은 슬픈 나무
제3부 주님을 향한 한없이 작은 영혼의 노래
주님 내 품에 / 한 그루의 나무가 되어 / 주님 사랑해요 / 그분은 커지셔야 하고 나는 작아져야 한다네 / 주님을 향한 한없이 작은 영혼이 되어 / 천상 엄마께 드리는 편지 / 나의 별, 나의 주님 / 질그릇처럼 / 오직 영원한 것은 / 날 수 없는 새 / 비움과 채움 / 들꽃처럼 / 독수리의 힘찬 날갯짓처럼 / 예수님 성체 성혈로 / 욕망 / 상처 / 고해성사 / 우리를 기쁘게 하는 것 /
제4부 주님의 뜻에 내맡긴 영혼의 노래
작은 밀알이 되어 / 주님의 이끄심 / 내맡기도록 이끄시는 주님 / 주님만을 향한 내맡긴 영혼의 노래 / 바다를 향해 가는 꿈 / 오늘도 나는 주님만 바라봅니다 / 세상의 소금이 되는 것 / 사랑과 진실과 믿음으로 / 주님께 나를 온전히 내맡기며 / 아침이 되어 / 기도하며 주님 안에서 / 주님 뜻의 밀알 하나 / 고통의 바다에 깊이 잠겨 / 오늘도 십자가의 길을 걸으며 / 십자가의 길, 구원의 길 / 십자나무와 성령열매 / 고통 속에 담긴 축복 / 십자가에 매달려 계신 주님께서 / 주님의 뜻으로 살아감은
제5부 주님 뜻의 밀알 하나
저자
저자
김영환
1973년 12월 충북 충주 출생이다. 1999년 2월 충주대학교를 졸업했다. 2015년 7월부터 2020년 7월까지 천주교 재단 삼성산 피정의 집, 사랑의 성령 봉사회에서 활동했으며 남성 봉사자 팀장직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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