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무술 이야기
아무도 몰랐던 대한민국 전통무술의 진면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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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에 별 관심이 없는 사람도
백제무술이 일본무술의 뿌리라는 사실을 알면
한국의 전통무예를 다시 보게 될 것이다!
백제유술(百濟柔術)의 권위자 해당(海堂) 이광희 선생이
발로 뛰며 밝혀낸 한국 전통무술의 진짜 역사
우리는 우리의 전통무술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태권도와 합기도 등, 현재 대한민국에 널리 퍼져 있는 무술들의 ‘진짜’ 역사에 대해 우리는 올바르게 알고 있을까.
세계백제유술연맹의 해당(海堂) 이광희 총재는 한국 무술계의 뿌리 깊은 문제점을 ‘역사 인식 부재’로 진단한다. 전통무술을 올바르게 전수하려면 역사를 제대로 알아야 하는데, 역사 인식을 위해 노력하지 않는 한국 무술계에 대한 안타까움이 이 책의 집필로 이어졌다.
운명처럼 찾아온 무술인의 길, 저자는 젊은 시절 일본으로 무술 유학을 떠나 그곳에서 많은 것을 보고 배웠다. 놀라운 것은 일본무술의 많은 부분이 삼국시대 백제의 무술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는 점이었다. 백제의 무술이 어떻게 일본으로 건너갔고 일본에서 어떻게 계승·발전되었는지 등, 저자가 오랜 세월 연구해온 동아시아 무술의 올바른 역사를 이 책에 담았다.
백제무술이 일본무술의 뿌리라는 사실을 알면
한국의 전통무예를 다시 보게 될 것이다!
백제유술(百濟柔術)의 권위자 해당(海堂) 이광희 선생이
발로 뛰며 밝혀낸 한국 전통무술의 진짜 역사
우리는 우리의 전통무술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태권도와 합기도 등, 현재 대한민국에 널리 퍼져 있는 무술들의 ‘진짜’ 역사에 대해 우리는 올바르게 알고 있을까.
세계백제유술연맹의 해당(海堂) 이광희 총재는 한국 무술계의 뿌리 깊은 문제점을 ‘역사 인식 부재’로 진단한다. 전통무술을 올바르게 전수하려면 역사를 제대로 알아야 하는데, 역사 인식을 위해 노력하지 않는 한국 무술계에 대한 안타까움이 이 책의 집필로 이어졌다.
운명처럼 찾아온 무술인의 길, 저자는 젊은 시절 일본으로 무술 유학을 떠나 그곳에서 많은 것을 보고 배웠다. 놀라운 것은 일본무술의 많은 부분이 삼국시대 백제의 무술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는 점이었다. 백제의 무술이 어떻게 일본으로 건너갔고 일본에서 어떻게 계승·발전되었는지 등, 저자가 오랜 세월 연구해온 동아시아 무술의 올바른 역사를 이 책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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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존경하는 참된 무술인 이광희 총재님의 저서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이 책을 통해 한국전통무예가 올바르게 인식되기를 희망합니다.
- 모던 아르니스 류호선 총재
항상 연구하며 정진하시는 이광희 총재님의 저서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전통무예를 위해서 힘쓰시는 총재님의 노고에 경의를 표합니다.
- 천무극 남민우 회장
한국 무술계를 위하여 고군분투하는 이광희 총재님의 열의에 아낌없는 찬사와 박수를 보내며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국제 당수도연맹 남인도 총재
문무겸전의 이광희 총재님, 총재님의 행보에 경의를 표합니다. 이 책을 통해서 후학들이 전통무예의 소중함과 올바른 역사관을 일깨우고 전통무예가 더 크게 도약하는 발판이 되었으면 합니다.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허통천 전통무예진흥회 회장
- 모던 아르니스 류호선 총재
항상 연구하며 정진하시는 이광희 총재님의 저서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전통무예를 위해서 힘쓰시는 총재님의 노고에 경의를 표합니다.
- 천무극 남민우 회장
한국 무술계를 위하여 고군분투하는 이광희 총재님의 열의에 아낌없는 찬사와 박수를 보내며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국제 당수도연맹 남인도 총재
문무겸전의 이광희 총재님, 총재님의 행보에 경의를 표합니다. 이 책을 통해서 후학들이 전통무예의 소중함과 올바른 역사관을 일깨우고 전통무예가 더 크게 도약하는 발판이 되었으면 합니다.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허통천 전통무예진흥회 회장
목차
목차
추천사
들어가며
마르퀴즈 후즈후(Marquis Who's Who) 등재
제1부
海堂 선생의 진짜 무술 이야기
01. 인류 최초의 싸움은 가인과 아벨에서 시작
02. 인류 역사상 최고의 전사 삼손
03. 무술의 음양(陰陽)
04. 중국무술에서의 음양(陰陽)
05. 쿵푸의 본고장인 중국과 대만, 홍콩의 대립
06. 무예도보통지
07. 전통무예진흥법
08. 전통무예
09. 무형문화재
10. 태권도는 전통무예인가
11. 신라의 김춘추
12. 본국검(本國劍)
13. 백제와 신라 화랑
14. 의자왕(義慈王)
15. 신라가 삼국을 통일하게 된 계기
16. 전통무예 당수(唐手)
17. 전통무예 수박(手搏)
18. 전통무예 택견
19. 전통무예 조선유술(朝鮮柔術)
20. 전통무예 백제유술(百濟柔術)
21. 전통무예의 새로운 패러다임
22. 창시 전통무예 천무극
23. 춘천의 전통무예 철권도
24. 외래 전통무술 태극권, 형의권, 팔괘장
25. 필리핀 전통무술 아르니스
26. 추억의 무술 뫄한뭐루
27. 정통합기도
28. 한국형 합기도
29. 대동류는 한국에 올바르게 전해지지 않았다
30. 잘못 알려진 대동류의 역사와 합기도-①
31. 잘못 알려진 대동류의 역사와 합기도-②
32. 잘못 알려진 대동류의 역사와 합기도-③
33. 합기계열의 무술은 고대 백제인에 의해서 전해졌다
34. 정확한 팩트
35. 무술계의 친일파
36. 한음(漢陰) 이덕형 선생
37. 유술(柔術)
38. 위기의 무술계(코로나 발생 1년 후 시기)
39. 무술계에도 유행이 있다
40. 족발과 무술
41. 김치 같은 무술
42. 제대로 알아야 남에게 피해를 안 준다
43. 장인정신(匠人精神)
44. 모르면 배워라
45. 이것저것 하지 마라
46. 시간낭비다
47. 합기계열의 유술은
48. 소니와 삼성 그리고 한재 미나리
49. 나이키 신발
50. 진짜 같은 짝퉁
51. 대동여지도
52. 심(心) 오치방
53. 반성은 성장을 하게 한다
54. 기초가 중요하다
55. 선택이 중요하다
56. 기의 운용을 모르면 기능장에 불과하다
57. 다들 모르면 수치심도 없다
58. 창시가 아니라 지류(支流)다
59. 올바른 사고(思考)
60. 무도(武道)의 동호회 문화는 없어져야 한다
61. 투자 없이는 고수가 될 수 없다
62. 세(勢) 확장만이 답일까
63. 정부는 수수방관해서는 안 된다
64. 한국 무술계의 현실-①
65. 한국 무술계의 현실-②
66. 한국 무술계의 현실-③
67. 무술계의 코로나
68. 한국검술
69. 안타까운 일이다
70. 이왕이면 인지도가 있는 선생에게 배워라
71. 합기계열의 무도에 사기꾼이 많은 이유
72. 핵심을 이해해야 한다
73. 합기계열의 유술(柔術)을 잘하고 싶다면-①
74. 합기계열의 유술(柔術)을 잘하고 싶다면-②
75. 합기계열의 유술(柔術)을 잘하고 싶다면-③
76. 합기계열의 유술(柔術)을 잘하고 싶다면-④
77. 진짜 고수(高手)
78. 초보자가 가르치기 더 쉽다
79. 신의(信義)를 지키는 무술인이 되자
80. 한 우물만 판 결과다
81. 일본 유도(柔道)
82. 대단한 대한민국의 격투 스포츠
83. 실력자는 겸손하다-①
84. 실력자는 겸손하다-②
85. 무술계에서 내가 가장 존경하는 김용신 고문
86. 백제인으로부터 시작되었다
87. 일본 최초의 닛뽄도(日本刀)
88. 정말 그럴까?
89. 유술의 전문가(專門家)가 없는 안타까운 국내 현실
제2부
海堂 선생의 무술 역사 이야기
01. 고대 한반도가 왜(倭)를 통치하게 된 배경
02. 의라왕의 망명
03. 백제와 고구려는 부여국의 후손이다
04. 강대한 나라 백제
05. 임나일본부설의 진실
06. 천지천황은 백제인이다
07. 칠지도(七支刀)-①
08. 칠지도(七支刀)-②
09. 대영주 오우찌씨(大內氏)는 백제인이다
10. 유술(柔術)과 야와라(柔)
11. 일본유술의 잘못된 상식
12. 백제의 후손들
13. 신라삼랑원의광(新羅三郞原義光)
14. 자각대사(慈覺大師)와 지증대사(智證大師)
15. 신라삼랑원광(新羅三郞源義光)의 백제계열 계보
16. 원평합전(源平合戰)
17. 다케다(武田) 가문의 멸망
18. 호시나 마사유키(保科正之)
19. 술기는 변하지 않았다
20. 라스트 사무라이
21. 조선유술의 시원과 배경 및 역사적 함의 - 송일훈
22. 백제의 멸망과 일본 무사의 상관관계 - 이광희
23. On the Origin of Baekje MILITARY MARTIAL ARTS and the Path and Inflow of Japanese Military Martial Arts
마치며
들어가며
마르퀴즈 후즈후(Marquis Who's Who) 등재
제1부
海堂 선생의 진짜 무술 이야기
01. 인류 최초의 싸움은 가인과 아벨에서 시작
02. 인류 역사상 최고의 전사 삼손
03. 무술의 음양(陰陽)
04. 중국무술에서의 음양(陰陽)
05. 쿵푸의 본고장인 중국과 대만, 홍콩의 대립
06. 무예도보통지
07. 전통무예진흥법
08. 전통무예
09. 무형문화재
10. 태권도는 전통무예인가
11. 신라의 김춘추
12. 본국검(本國劍)
13. 백제와 신라 화랑
14. 의자왕(義慈王)
15. 신라가 삼국을 통일하게 된 계기
16. 전통무예 당수(唐手)
17. 전통무예 수박(手搏)
18. 전통무예 택견
19. 전통무예 조선유술(朝鮮柔術)
20. 전통무예 백제유술(百濟柔術)
21. 전통무예의 새로운 패러다임
22. 창시 전통무예 천무극
23. 춘천의 전통무예 철권도
24. 외래 전통무술 태극권, 형의권, 팔괘장
25. 필리핀 전통무술 아르니스
26. 추억의 무술 뫄한뭐루
27. 정통합기도
28. 한국형 합기도
29. 대동류는 한국에 올바르게 전해지지 않았다
30. 잘못 알려진 대동류의 역사와 합기도-①
31. 잘못 알려진 대동류의 역사와 합기도-②
32. 잘못 알려진 대동류의 역사와 합기도-③
33. 합기계열의 무술은 고대 백제인에 의해서 전해졌다
34. 정확한 팩트
35. 무술계의 친일파
36. 한음(漢陰) 이덕형 선생
37. 유술(柔術)
38. 위기의 무술계(코로나 발생 1년 후 시기)
39. 무술계에도 유행이 있다
40. 족발과 무술
41. 김치 같은 무술
42. 제대로 알아야 남에게 피해를 안 준다
43. 장인정신(匠人精神)
44. 모르면 배워라
45. 이것저것 하지 마라
46. 시간낭비다
47. 합기계열의 유술은
48. 소니와 삼성 그리고 한재 미나리
49. 나이키 신발
50. 진짜 같은 짝퉁
51. 대동여지도
52. 심(心) 오치방
53. 반성은 성장을 하게 한다
54. 기초가 중요하다
55. 선택이 중요하다
56. 기의 운용을 모르면 기능장에 불과하다
57. 다들 모르면 수치심도 없다
58. 창시가 아니라 지류(支流)다
59. 올바른 사고(思考)
60. 무도(武道)의 동호회 문화는 없어져야 한다
61. 투자 없이는 고수가 될 수 없다
62. 세(勢) 확장만이 답일까
63. 정부는 수수방관해서는 안 된다
64. 한국 무술계의 현실-①
65. 한국 무술계의 현실-②
66. 한국 무술계의 현실-③
67. 무술계의 코로나
68. 한국검술
69. 안타까운 일이다
70. 이왕이면 인지도가 있는 선생에게 배워라
71. 합기계열의 무도에 사기꾼이 많은 이유
72. 핵심을 이해해야 한다
73. 합기계열의 유술(柔術)을 잘하고 싶다면-①
74. 합기계열의 유술(柔術)을 잘하고 싶다면-②
75. 합기계열의 유술(柔術)을 잘하고 싶다면-③
76. 합기계열의 유술(柔術)을 잘하고 싶다면-④
77. 진짜 고수(高手)
78. 초보자가 가르치기 더 쉽다
79. 신의(信義)를 지키는 무술인이 되자
80. 한 우물만 판 결과다
81. 일본 유도(柔道)
82. 대단한 대한민국의 격투 스포츠
83. 실력자는 겸손하다-①
84. 실력자는 겸손하다-②
85. 무술계에서 내가 가장 존경하는 김용신 고문
86. 백제인으로부터 시작되었다
87. 일본 최초의 닛뽄도(日本刀)
88. 정말 그럴까?
89. 유술의 전문가(專門家)가 없는 안타까운 국내 현실
제2부
海堂 선생의 무술 역사 이야기
01. 고대 한반도가 왜(倭)를 통치하게 된 배경
02. 의라왕의 망명
03. 백제와 고구려는 부여국의 후손이다
04. 강대한 나라 백제
05. 임나일본부설의 진실
06. 천지천황은 백제인이다
07. 칠지도(七支刀)-①
08. 칠지도(七支刀)-②
09. 대영주 오우찌씨(大內氏)는 백제인이다
10. 유술(柔術)과 야와라(柔)
11. 일본유술의 잘못된 상식
12. 백제의 후손들
13. 신라삼랑원의광(新羅三郞原義光)
14. 자각대사(慈覺大師)와 지증대사(智證大師)
15. 신라삼랑원광(新羅三郞源義光)의 백제계열 계보
16. 원평합전(源平合戰)
17. 다케다(武田) 가문의 멸망
18. 호시나 마사유키(保科正之)
19. 술기는 변하지 않았다
20. 라스트 사무라이
21. 조선유술의 시원과 배경 및 역사적 함의 - 송일훈
22. 백제의 멸망과 일본 무사의 상관관계 - 이광희
23. On the Origin of Baekje MILITARY MARTIAL ARTS and the Path and Inflow of Japanese Military Martial Arts
마치며
저자
저자
이광희
해당(海堂) 이광희
세계백제유술연맹 총재
충남 예산 출생. 일본에서 10년간 유학하여 무술을 연구하고 연마하였으며 미국 에멜스테이트대학교 체육대학원에서 아시아 총괄 인스트럭터로 활동했다. 또한 서울시 NGO 한국범죄척결운동본부의 이사장으로서 범죄예방 및 안전한 거리 만들기 캠페인, 여성 성폭력 예방, 학원폭력 근절 등에 힘쓰며 공공의 이익과 시민의 안전을 위하여 노력했다.
2008년에 귀국, 올바른 정통합기도를 국내에 알리기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일선에서 최선을 다해 정통합기도 보급에 힘썼다. 현재는 우리의 전통무예인 백제유술(百濟柔術)을 가르치며 지도자를 양성하는 한편, 계명대학교 일반대학원에서 신학을 공부하고 있다.
저서로 『포기하지 않으면 된다』, 『소(丑)』, 『海堂 이광희 선생의 산송역수와 생활풍수』가 있다.
세계백제유술연맹 총재
충남 예산 출생. 일본에서 10년간 유학하여 무술을 연구하고 연마하였으며 미국 에멜스테이트대학교 체육대학원에서 아시아 총괄 인스트럭터로 활동했다. 또한 서울시 NGO 한국범죄척결운동본부의 이사장으로서 범죄예방 및 안전한 거리 만들기 캠페인, 여성 성폭력 예방, 학원폭력 근절 등에 힘쓰며 공공의 이익과 시민의 안전을 위하여 노력했다.
2008년에 귀국, 올바른 정통합기도를 국내에 알리기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일선에서 최선을 다해 정통합기도 보급에 힘썼다. 현재는 우리의 전통무예인 백제유술(百濟柔術)을 가르치며 지도자를 양성하는 한편, 계명대학교 일반대학원에서 신학을 공부하고 있다.
저서로 『포기하지 않으면 된다』, 『소(丑)』, 『海堂 이광희 선생의 산송역수와 생활풍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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