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받고 싶은 천 개의 바람
김승덕 첫 번째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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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를 잘 써야 한다는 강박관념에서 벗어나
진실한 마음으로 한 자 한 자 써 내려갔다!
비로소,
행복을 느끼게 되었다!
시인은 외롭고 고독한 존재이지만, 저자는 시인이고자 한다. 시가 가져다주는 행복은 이루 말할 수 없기 때문이다. 시 한 편을 액자에 넣어서 방에 걸어두고, 지날 때마다 마주하면 늘 가슴이 따뜻해진다고….
시는 문학 장르 중에 최고봉 자리에 앉아 있는 것 같다. 시의 깊숙한 울림을 들을 수만 있다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 될 수 있으니 말이다.
인생의 괴로움과 고통의 순간들을 조명하며 특별하지 않지만 관념적이지도 않은, 평범하기에 더 심금을 울리는 김승덕 저자의 작품 세계를 만나보자.
진실한 마음으로 한 자 한 자 써 내려갔다!
비로소,
행복을 느끼게 되었다!
시인은 외롭고 고독한 존재이지만, 저자는 시인이고자 한다. 시가 가져다주는 행복은 이루 말할 수 없기 때문이다. 시 한 편을 액자에 넣어서 방에 걸어두고, 지날 때마다 마주하면 늘 가슴이 따뜻해진다고….
시는 문학 장르 중에 최고봉 자리에 앉아 있는 것 같다. 시의 깊숙한 울림을 들을 수만 있다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 될 수 있으니 말이다.
인생의 괴로움과 고통의 순간들을 조명하며 특별하지 않지만 관념적이지도 않은, 평범하기에 더 심금을 울리는 김승덕 저자의 작품 세계를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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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1부 감을 두 손으로 쪼개어 먹었다
시를 읽는 가을 풍상
해운대
꽃이 필 때
외딴섬
치환의 시간
물동이
벚꽃이 나와 닮은 점
바람의 예불
귀천
산은 알려주지 않는다
해송
에스프레소
사랑의 개념
가을의 색깔
기름진 초승달
시래기는 참 맛있다
새우깡은 참 좋겠다
시어
바윗돌
컵
제2부 주목받고 싶은 천 개의 바람
도미솔의 연가
점에서 영원으로
표주박을 닮은 기녀
대장간의 북소리
생기
감을 두 손으로 쪼개어 먹었다
꽃씨
빨치산의 이욕(利慾)
청자를 벗겨두고
낙엽들의 함성
아버지의 유산(遺産)
하얀 블라우스
시를 그리워하는 마음
숭어
붉은 닭대가리
F = MS
바다에 닿지 않는 강
시인의 마음
사랑이 뭐예요
너에게로 가고 싶다
알츠하이머
시를 백숙처럼
제3부 시가 익는 가을 풍상
새벽의 노래
사랑은 늘 마음을 보고 싶어 한다
모래 위에 핀 꽃
욕망이라는 부질없는 폐
꽃이 되고 싶어요
벽돌 한 장
사랑 제품 설명서
새싹
갈대밭을 걷는 바람
낙엽
하나님의 냄새
여자가 제일 싫어하는 말
코카콜라
눈을 감는다는 게
귀신 같은 사랑
주목받고 싶은 천 개의 바람
시간
바다
바람의 통섭
이룰 수 없는 내 사랑은 가고
시(詩)를 사랑하는 마음
제4부 타지 않는 시집은 버려라
인형 놀이
애완견 분양
떫은 사람
비단 주머니
붉은 산 위에 흰 달
어떤 책상
마흔이 지나면서
어떤 변증법적 방법
배꼽의 노래
노란 주전자 속 빈 그리움
자유에 이르는 거짓말
타지 않는 시집은 버려라
산산조각
어리석은 시선
C 소녀를 위한 단상
뛰는 그리움, 나르는 바다
자유
어떤 이별
나는 지금 몇 시일까?
사랑을 지우는 계절
발문
후기
시를 읽는 가을 풍상
해운대
꽃이 필 때
외딴섬
치환의 시간
물동이
벚꽃이 나와 닮은 점
바람의 예불
귀천
산은 알려주지 않는다
해송
에스프레소
사랑의 개념
가을의 색깔
기름진 초승달
시래기는 참 맛있다
새우깡은 참 좋겠다
시어
바윗돌
컵
제2부 주목받고 싶은 천 개의 바람
도미솔의 연가
점에서 영원으로
표주박을 닮은 기녀
대장간의 북소리
생기
감을 두 손으로 쪼개어 먹었다
꽃씨
빨치산의 이욕(利慾)
청자를 벗겨두고
낙엽들의 함성
아버지의 유산(遺産)
하얀 블라우스
시를 그리워하는 마음
숭어
붉은 닭대가리
F = MS
바다에 닿지 않는 강
시인의 마음
사랑이 뭐예요
너에게로 가고 싶다
알츠하이머
시를 백숙처럼
제3부 시가 익는 가을 풍상
새벽의 노래
사랑은 늘 마음을 보고 싶어 한다
모래 위에 핀 꽃
욕망이라는 부질없는 폐
꽃이 되고 싶어요
벽돌 한 장
사랑 제품 설명서
새싹
갈대밭을 걷는 바람
낙엽
하나님의 냄새
여자가 제일 싫어하는 말
코카콜라
눈을 감는다는 게
귀신 같은 사랑
주목받고 싶은 천 개의 바람
시간
바다
바람의 통섭
이룰 수 없는 내 사랑은 가고
시(詩)를 사랑하는 마음
제4부 타지 않는 시집은 버려라
인형 놀이
애완견 분양
떫은 사람
비단 주머니
붉은 산 위에 흰 달
어떤 책상
마흔이 지나면서
어떤 변증법적 방법
배꼽의 노래
노란 주전자 속 빈 그리움
자유에 이르는 거짓말
타지 않는 시집은 버려라
산산조각
어리석은 시선
C 소녀를 위한 단상
뛰는 그리움, 나르는 바다
자유
어떤 이별
나는 지금 몇 시일까?
사랑을 지우는 계절
발문
후기
저자
저자
김승덕
1960년 부산에서 태어나 성장했다. 부경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동 대학원 문예창작콘텐츠학과(문학 석사)를 졸업하였다.
2014년 지필문학 시, 2015년 문학광장 아동문학, 2015년 문학의 봄 소설, 2016년 한국문학작가회 수필로 각각 등단하였다. 부산문협, 부산아동문학협회, 영남문인회, 영도문인회 등 문학 활동을 하며 여러 분야에서 배우는 자세로 글쓰기에 전념하고 있다.
작품으로는 장편소설 『붉은 점』, 시집 『주목받고 싶은 천개의 바람』, 동시집 『할머니의 당부』 등이 있다.
2014년 지필문학 시, 2015년 문학광장 아동문학, 2015년 문학의 봄 소설, 2016년 한국문학작가회 수필로 각각 등단하였다. 부산문협, 부산아동문학협회, 영남문인회, 영도문인회 등 문학 활동을 하며 여러 분야에서 배우는 자세로 글쓰기에 전념하고 있다.
작품으로는 장편소설 『붉은 점』, 시집 『주목받고 싶은 천개의 바람』, 동시집 『할머니의 당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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