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레바퀴 7
저마다의 짐을 지고 굴러가는 모든 영혼에게 바치는 위로와 공감의 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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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환과 애정이 담긴 삶은 계속 반복되기에
앞으로 나아갈 수밖에 없다!
퇴직 후 비로소 인생을 반추하게 된 한 노교수의 이야기, 그 일곱 번째 편
한 치 앞도 모르는 것이 인생이며, 그러므로 우리는 최선을 다해 즐겨야 한다. 사람은 온정을 통해 다시 인생을 배우고, 인생을 통해 이별을 배운다. 예기치 못한 작별 뒤에는 예기치 못한 만남이 뒤따르는 법. 매일 다르게 마주하는 세상이 색다른 하루를 선사해 준다.
코로나19가 점차 사그라들 때쯤 다시 마주한 식구와 친구들의 부재 그리고 반가움이 글 안에 가득 묻어나 있지만, 그 또한 인생 아니겠는가. 그러니 인생이 마음처럼 흘러가지 않는다 하더라도 그 경험을 발판 삼아 다시금 나아가는 것에 있어서 두려움이라는 감정은 시간 낭비일 것이다.
저자는 여전히 글을 쓰고 싶어 한다. 담백하고 깔끔한 문체에 오롯한 나의 일상이 담기길 바라며 무엇이라도 써 보는 것이다.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굳건하게 곁을 지켜 주는 가족과 친지 그리고 친구에 대한 애환과 애정은 여태껏 쌓아 둔 삶에 대한 추억, 덧붙여 남은 삶을 버틸 수 있게 해주는 힘이 될 것이다.
앞으로 나아갈 수밖에 없다!
퇴직 후 비로소 인생을 반추하게 된 한 노교수의 이야기, 그 일곱 번째 편
한 치 앞도 모르는 것이 인생이며, 그러므로 우리는 최선을 다해 즐겨야 한다. 사람은 온정을 통해 다시 인생을 배우고, 인생을 통해 이별을 배운다. 예기치 못한 작별 뒤에는 예기치 못한 만남이 뒤따르는 법. 매일 다르게 마주하는 세상이 색다른 하루를 선사해 준다.
코로나19가 점차 사그라들 때쯤 다시 마주한 식구와 친구들의 부재 그리고 반가움이 글 안에 가득 묻어나 있지만, 그 또한 인생 아니겠는가. 그러니 인생이 마음처럼 흘러가지 않는다 하더라도 그 경험을 발판 삼아 다시금 나아가는 것에 있어서 두려움이라는 감정은 시간 낭비일 것이다.
저자는 여전히 글을 쓰고 싶어 한다. 담백하고 깔끔한 문체에 오롯한 나의 일상이 담기길 바라며 무엇이라도 써 보는 것이다.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굳건하게 곁을 지켜 주는 가족과 친지 그리고 친구에 대한 애환과 애정은 여태껏 쌓아 둔 삶에 대한 추억, 덧붙여 남은 삶을 버틸 수 있게 해주는 힘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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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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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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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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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안
충남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 박사 학위까지 마쳤다.
첫 직업은 중학교 선생님이었다.
후에 충남대, 용인대, 한경대, 신성대 등에서 교수로 일했다.
현재 퇴직하고 『수레바퀴』 후속편을 집필 중이다.
첫 직업은 중학교 선생님이었다.
후에 충남대, 용인대, 한경대, 신성대 등에서 교수로 일했다.
현재 퇴직하고 『수레바퀴』 후속편을 집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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