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 품은 강물소리
서인자 두 번째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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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모든 자연으로부터 시작된다
나의 감상을 모아 익은 맛이 나는
가슴으로 키워 낸 시
인생은 강처럼 흐르고 나이를 탓할 수는 없으므로
더 나은 사랑을 쓰기로 하였다!
자연을 사랑하는 누구에게든 가슴 깊게 와닿을 문장들이 있다. 오랜 세월 자연을 통해 맛보고 느낀 감상은 사랑이라는 감정으로 다시 태어나 시라는 옷을 입었다.
자신만의 문장에는 오로지 자신만의 애환과 그리움이 담길 테지만, 그 모든 글자를 읽어 내리는 사람의 마음에는 공감을 자아낼 수밖에 없도록 짙은 호소력이 가미되어 있다. 철없이 순수했을 시절부터 간직해 온 추억은 구름처럼, 강물처럼 흐르고, 노을과 함께 저무는 중이다. 시인이 인생을 살며 사랑해 온 자연은 조금 색다르다. 섬세한 감정과 감상으로 빚은 수많은 시가 증명해 줄 것이다.
나의 감상을 모아 익은 맛이 나는
가슴으로 키워 낸 시
인생은 강처럼 흐르고 나이를 탓할 수는 없으므로
더 나은 사랑을 쓰기로 하였다!
자연을 사랑하는 누구에게든 가슴 깊게 와닿을 문장들이 있다. 오랜 세월 자연을 통해 맛보고 느낀 감상은 사랑이라는 감정으로 다시 태어나 시라는 옷을 입었다.
자신만의 문장에는 오로지 자신만의 애환과 그리움이 담길 테지만, 그 모든 글자를 읽어 내리는 사람의 마음에는 공감을 자아낼 수밖에 없도록 짙은 호소력이 가미되어 있다. 철없이 순수했을 시절부터 간직해 온 추억은 구름처럼, 강물처럼 흐르고, 노을과 함께 저무는 중이다. 시인이 인생을 살며 사랑해 온 자연은 조금 색다르다. 섬세한 감정과 감상으로 빚은 수많은 시가 증명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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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머릿글
마음의 여행
높은 장벽
피서지의 풍경
인생은 편지 같은 것
그리울 땐
인생은 흐르는 물
노을 품은 강물 소리
노을 길에
나로 행복하자
세월 길
가을비
쉼터
낭만
참 예쁜 이름
기쁨의 문을 열고
시간 속의 여행
떠나 보면
이유
나처럼
함께라서
그 섬
겨울 시련
오늘의 바다
상념
마음 방 하나
인생 나이
한 해의 끝
아는 만큼 아름다운 길
벗들아!
칠월의 외출
작은 꿈
첫말
푸른 솔
세월 그리고 나
어디쯤일까
사노라면
달빛 길
노을 길 함께
봄은 가까이에
잘 익은 행복
마주 보며
조금 남은 한 해
보일 듯이
모과 향기
마음의 문
늙는다는 것도 행복이다
팔월의 아침 기도
인내
아름다운 이별
그립다
마른 향기
오늘 하루
마음
어떤 날
산다는 의미
비 오는 날이 좋다
십이월의 아침
별 뜨면
그대는
밀어의 다리
축복
그곳은
그럴 때 있었네
삶
아침 산책
모란
너 있으면
낚시와 노인
별초막 야생화
사월 봄날
낡은 찻잔
아득한 날
목화송이
예쁜 하루
나는
자연이 키운 아이
하루를 마치며
혹시나
사랑
해가 지려 하는데
어느 날
저무는 가을
눈뜰 때
또 하나의 꿈
행복한 노인
여행길
바닷소리
행복 알기
느티나무 쉼터
인생 그림
유월 장미
오랜 친구야
살다 보면
어떤 위안
삶의 힘
노을 길
시간 행복
소리 없는 기도
그리운 날
가을 뒷모습
십이월의 여유
좋은 날
봄뜰
입춘
이름 모를 새 한 마리
이 겨울
나들이
봄날의 연주
비가 그치면
참사랑
들꽃
내가
유월 숲
그곳의 봄
물빛 그리움
오월 녹빛
비 오는 날
아침 풀꽃
너와 나의 뜰에
초록빛
구름 가는 곳
오월 아침
흐린 날
내 안의 고움
안개 강
그리운 고향
꽃길
예쁜 추억
창
이 봄에
우리
봄비
가는 여름
가을 문턱
국화로 피어
가을 영혼
단풍
엄마 생각
거울 속 나
삶의 끝
정월의 달
산
시월 하루
칠월
나의 하루
가을 끝에서
늦가을
송곳과 사랑
오월 숲 바다
노년을 향기 나게
마음의 여행
높은 장벽
피서지의 풍경
인생은 편지 같은 것
그리울 땐
인생은 흐르는 물
노을 품은 강물 소리
노을 길에
나로 행복하자
세월 길
가을비
쉼터
낭만
참 예쁜 이름
기쁨의 문을 열고
시간 속의 여행
떠나 보면
이유
나처럼
함께라서
그 섬
겨울 시련
오늘의 바다
상념
마음 방 하나
인생 나이
한 해의 끝
아는 만큼 아름다운 길
벗들아!
칠월의 외출
작은 꿈
첫말
푸른 솔
세월 그리고 나
어디쯤일까
사노라면
달빛 길
노을 길 함께
봄은 가까이에
잘 익은 행복
마주 보며
조금 남은 한 해
보일 듯이
모과 향기
마음의 문
늙는다는 것도 행복이다
팔월의 아침 기도
인내
아름다운 이별
그립다
마른 향기
오늘 하루
마음
어떤 날
산다는 의미
비 오는 날이 좋다
십이월의 아침
별 뜨면
그대는
밀어의 다리
축복
그곳은
그럴 때 있었네
삶
아침 산책
모란
너 있으면
낚시와 노인
별초막 야생화
사월 봄날
낡은 찻잔
아득한 날
목화송이
예쁜 하루
나는
자연이 키운 아이
하루를 마치며
혹시나
사랑
해가 지려 하는데
어느 날
저무는 가을
눈뜰 때
또 하나의 꿈
행복한 노인
여행길
바닷소리
행복 알기
느티나무 쉼터
인생 그림
유월 장미
오랜 친구야
살다 보면
어떤 위안
삶의 힘
노을 길
시간 행복
소리 없는 기도
그리운 날
가을 뒷모습
십이월의 여유
좋은 날
봄뜰
입춘
이름 모를 새 한 마리
이 겨울
나들이
봄날의 연주
비가 그치면
참사랑
들꽃
내가
유월 숲
그곳의 봄
물빛 그리움
오월 녹빛
비 오는 날
아침 풀꽃
너와 나의 뜰에
초록빛
구름 가는 곳
오월 아침
흐린 날
내 안의 고움
안개 강
그리운 고향
꽃길
예쁜 추억
창
이 봄에
우리
봄비
가는 여름
가을 문턱
국화로 피어
가을 영혼
단풍
엄마 생각
거울 속 나
삶의 끝
정월의 달
산
시월 하루
칠월
나의 하루
가을 끝에서
늦가을
송곳과 사랑
오월 숲 바다
노년을 향기 나게
저자
저자
서인자
1948년 울산 청량면 양천에서 태어나 성장했다. 청량초등학교, 청량중학교, 울산여자고등학교를 졸업했다. 결혼 후 서울에 살면서 주부로, 세 아이의 엄마로 바쁘게 사는 와중에도 좋아하는 문학 공부를 하고 싶어서 주부대학, 이화여자대학교 평생교육원에 입학하여 열정을 담아 꿈을 키웠다. 지금도 시를 쓰는 행복한 마음으로 즐겁게 살아가고 있다. 시를 쓰면 마음이 열리고 행복이 가득 찬다. 손안에는 아름다움이 쥐어져 있고, 손끝에서는 그맛을 느끼게 해 준다. 언젠가는 시를 쓰고 그 꿈을 이루고자 했기에 1집「내 가슴에 흐르는 강」을 첫 출간 하였으며, 이번에 다시 2집 「노을 품은 강물 소리」를 출간하게 되었다. 유년 시절 자연과 맑은 물, 사계절 들녘을 마음껏 호흡하며 자랐기에 오늘 나는 시를 쓰는 값진 노후를 살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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