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철용사 한딸기 4: 잃어버린 계절(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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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계절을 되찾아라!
지키고자 하는 마음으로 하나 되는
제철용사들의 마지막 이야기
눈이 펑펑 내리는 겨울, 프루트 영상 크리에이터 규리최고를 뒤따라간 송이는 아무리 기다려도 오지 않습니다. 걱정이 되어 직접 송이를 찾으러 간 제철용사들. 가게 밖을 나서자마자 도시에는 매서운 폭설이 내리는데…. 과연 제철용사들은 송이를 찾을 수 있을까요?
한편, 도시에는 무시무시한 소리로 우는 괴물을 봤다는 목격담이 퍼집니다. 그것도 발톱도 크고, 눈빛도 사나운 괴물 말이지요! 상상만 해도 무서운지, 괴물이 있다고 말하는 아이의 눈에는 어느새 그렁그렁 눈물이 맺힙니다.
설상가상으로 지구 온난화로 인해 북극 바다의 온도가 올라가 빙하가 녹고 있다는 소문이 퍼지는데…. 제철용사, 이번엔 북극으로 출동입니다! 산이 통째로 검게 그을릴 정도로 거대한 산불, 그리고 매일같이 산더미처럼 내리는 눈. 그야말로 계절이 고장 나 버렸어요! 제철용사들은 매서운 눈보라로부터 마을 사람들을 구하고, 북극 바다를 지킬 수 있을까요? 또, 멀리서 제철용사들을 지켜보고 있는 그림자의 정체는 누구일까요?
지키고자 하는 마음으로 하나 되는
제철용사들의 마지막 이야기
눈이 펑펑 내리는 겨울, 프루트 영상 크리에이터 규리최고를 뒤따라간 송이는 아무리 기다려도 오지 않습니다. 걱정이 되어 직접 송이를 찾으러 간 제철용사들. 가게 밖을 나서자마자 도시에는 매서운 폭설이 내리는데…. 과연 제철용사들은 송이를 찾을 수 있을까요?
한편, 도시에는 무시무시한 소리로 우는 괴물을 봤다는 목격담이 퍼집니다. 그것도 발톱도 크고, 눈빛도 사나운 괴물 말이지요! 상상만 해도 무서운지, 괴물이 있다고 말하는 아이의 눈에는 어느새 그렁그렁 눈물이 맺힙니다.
설상가상으로 지구 온난화로 인해 북극 바다의 온도가 올라가 빙하가 녹고 있다는 소문이 퍼지는데…. 제철용사, 이번엔 북극으로 출동입니다! 산이 통째로 검게 그을릴 정도로 거대한 산불, 그리고 매일같이 산더미처럼 내리는 눈. 그야말로 계절이 고장 나 버렸어요! 제철용사들은 매서운 눈보라로부터 마을 사람들을 구하고, 북극 바다를 지킬 수 있을까요? 또, 멀리서 제철용사들을 지켜보고 있는 그림자의 정체는 누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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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지구를 지키러 온 제철용사 한딸기의
새콤달콤 환경 판타지 동화!
평화로운 도시에 폭설이 내리기 시작해요. 눈이 쌓인 도시는 전혀 다른 곳 같습니다. 우월한 과즙을 쏘는 딸기도, 덩굴 공격을 하는 수박이도, 치유 능력이 있는 사과도, 매서운 눈보라 앞에서는 힘을 제대로 쓰지 못하지요.
겨울이 더 이상 겨울 같지 않을 때, 제철용사들은 고장 난 계절의 원인을 파헤치기 위해 북극으로 떠납니다. 그곳으로 향하는 길에 제철용사들은 커다란 산불과 닿는 곳마다 파괴하는 회오리바람을 마주치게 되는데…. 도대체 이 이상 기후의 원인은 무엇일까요? 뒤죽박죽 엉킨 세상 속에서 제철용사들은 잃어버린 계절을 되찾을 수 있을까요?
소중한 것을 지키고자 하는 마음 하나로 서로 다른 제철용사들이 모두 힘을 합쳐요. 봄, 여름, 가을, 겨울, 마침내 사계절의 용사가 모여 만들어 내는 시너지! 각자의 계절이 더해져 엄청난 힘이 생기지요. 여기에 새로운 제철용사의 등장까지?! 이번 권도 기대해 주세요.
진정한 제철용사는 다름 아닌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여러분일지도 몰라요. 《제철용사 한딸기》 대망의 마지막 권, 제철용사들의 여정을 끝까지 함께해 주세요! 어쩌면 끝이 아닐지도 몰라요. 보슬보슬 봄비가 내리고 나면 다시 탐스러운 꽃이 피어날 테니까요.
새콤달콤 환경 판타지 동화!
평화로운 도시에 폭설이 내리기 시작해요. 눈이 쌓인 도시는 전혀 다른 곳 같습니다. 우월한 과즙을 쏘는 딸기도, 덩굴 공격을 하는 수박이도, 치유 능력이 있는 사과도, 매서운 눈보라 앞에서는 힘을 제대로 쓰지 못하지요.
겨울이 더 이상 겨울 같지 않을 때, 제철용사들은 고장 난 계절의 원인을 파헤치기 위해 북극으로 떠납니다. 그곳으로 향하는 길에 제철용사들은 커다란 산불과 닿는 곳마다 파괴하는 회오리바람을 마주치게 되는데…. 도대체 이 이상 기후의 원인은 무엇일까요? 뒤죽박죽 엉킨 세상 속에서 제철용사들은 잃어버린 계절을 되찾을 수 있을까요?
소중한 것을 지키고자 하는 마음 하나로 서로 다른 제철용사들이 모두 힘을 합쳐요. 봄, 여름, 가을, 겨울, 마침내 사계절의 용사가 모여 만들어 내는 시너지! 각자의 계절이 더해져 엄청난 힘이 생기지요. 여기에 새로운 제철용사의 등장까지?! 이번 권도 기대해 주세요.
진정한 제철용사는 다름 아닌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여러분일지도 몰라요. 《제철용사 한딸기》 대망의 마지막 권, 제철용사들의 여정을 끝까지 함께해 주세요! 어쩌면 끝이 아닐지도 몰라요. 보슬보슬 봄비가 내리고 나면 다시 탐스러운 꽃이 피어날 테니까요.
목차
목차
프롤로그
1. 얼어붙은 도시
2. 어두운 바다를 건너
에필로그
작가의 말
1. 얼어붙은 도시
2. 어두운 바다를 건너
에필로그
작가의 말
저자
저자
유소정
좋아하는 책을 몇 번이고 읽어 너덜너덜해진 적이 있어요. 어린이 독자들이 너덜너덜해질 때까지 읽을 만큼 재밌는 책을 쓰고 싶습니다. 미국 일리노이주에서 심리학과 글쓰기를 배우고, 《지구를 벗어나는 13가지 방법》으로 제1회 '이 동화가 재밌다' 우수상을 받으며 동화를 쓰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펌킨맨이 나타났다》로 2022년 제10회 스토리킹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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