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빛 고운 편지 한 통(청어시인선 332)
시인의 말부족한 글을 모아생에 첫 시집을 준비하면서참 많은 사람들을 번거롭게 했다.귀찮은 내색 하나 없이그들의 진심 어린 칭찬은 나를 춤추게 하고 또한 꼿꼿하게 나를 세웠다.소박한 밥상머리에 둘러앉아반주도 권하는 밥 한 끼로내 고마운 마음과 존경을 표현하고 싶다.오늘 같은 내일이라도샘물 가족과 함께라면 실컷 살아 볼만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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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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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요즘 사람들
삭제 중 1
삭제 중 2
내 생일
배달의 민족
경쟁자들
혼잣말 중
한 달을 살았다
무관심
배부른 한 마디
쉬운 방법
긴 하루
2020 낯선 봄 (코로나 19) 1
2020 낯선 봄 (코로나 19) 2
2021 낯선 봄 (코로나 19) 1
2021 낯선 봄 (코로나 19) 2
2부 성숙
마중
늦어버린 인사
첫사랑
이별도 사랑처럼
시집간다
배웅
너를 보내며
짝사랑
시인의 하루
꿈꾸는 섬
이별 후에 1
이별 후에 2
이별 후에 3
꽃이었을까 가시였을까
낮술 탓이야
3부 계절을 노래하다
여름이 화들짝
토렴하는 여름
비마중
개망초
붉은 유혹
채송화
그해 여름밤
입맛도 참
가을 안부
파로호 가을 들다
잠 못 드는 밤
머물다 간다
가을 선물
음악으로 저물다
4부 겨울 동화
바람
아침 한 술
봄을 사랑한 겨울
홍시빛 놀은
눈꽃
놀다보면
겨울밤
엿 달이는 날
겨울 아침
달달한 겨울
5부 다시 봄
우리가 봄이 되어
편지 한 통
봄밤
봄물 들겠네
봄풍경
봄마중
벚꽃 1
벚꽃 2
봄이 웃는다
나비의 꿈
너울대는 봄
달콤한 이별
6부 사랑하는 사람들
가르마에 피는 꽃 1
가르마에 피는 꽃 2
물든다
사부랑사부랑
한량의 자존심
전화통화 1
전화통화 2
전화통화 3
강냉이 꽃다발
이름이 모야
할머니랑 강아지랑
할머니 18번
전생에 나는
소식
삼례네
친구 안부
고골에 그녀가 산다
축사
시집 출간을 축하하며_서재환(시조 시인)
저자
저자
월간 한맥문학 신인상 수상(2016)
구리문인협회 회원
샘물문학회 동인
동인시집 『별빛 부르는 샘물의 노래』 1~6집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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