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온 날과 살아갈 날들(청어시인선 336)
안창남 시집
Regular price
$16.85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먼 길 돌아 이 자리에 선 나는
겨울 지나 봄맞이하는 진달래 같은 마음으로
순수를 전하고자 함입니다.
어려운 글귀도 아닌
격조 있게 유식한 표현도 아닌
그저 이웃집 누군가가 얘기하듯
편한 글을 써보려 노력했습니다.
-시인의 말 중에서
겨울 지나 봄맞이하는 진달래 같은 마음으로
순수를 전하고자 함입니다.
어려운 글귀도 아닌
격조 있게 유식한 표현도 아닌
그저 이웃집 누군가가 얘기하듯
편한 글을 써보려 노력했습니다.
-시인의 말 중에서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추천사
시인의 말
1부 장미는 거기 있었지
장미는 거기 있었지
새해 첫 새벽
해돋이
새봄
3월에 바람이 불면
진달래
나무 한 그루
꿈 한 송이
봄
5월 계절의 여왕
초하루
할미꽃
봄은
봄 처녀
생강나무꽃
아침 인사
홍매화
야생 난(蘭)
봄비
영산홍
유월 가뭄
장미
새벽길
가버린 봄
홍련
제2부 나도 그랬을 거야
나도 그랬을 거야
너 어디쯤 있는 거니
끈
브릿지
파도 소리
아래를 보고 살자
퇴원
항구
안성 서일농원
친구
사진기(寫眞記)
고통
혈맹
깊은 밤
산다는 것은
참 어렵다
산책길
치통과 연휴
세 걸음
천천히
의자
적벽강
제주 입도
친구야
함께 하세
제3부 비가 그리운 새벽
비가 그리운 새벽
그곳
깨달음
나는
가장
공허(空虛)
고물(古物)
달관
재활 운동
꿈속에서
그래 너 잘났다
길목에서
선물
길 건너
조각 이불
정말
학교
아홉 고개
항복
창
여기 왜 왔니?
직업
청주 아리랑
원고지
제4부 꽃 같은 당신
꽃 같은 당신
나는 참 좋다
사랑의 정의
나이 한 살
사랑한다는 건
사랑은
이별 연습
꽃과 사랑
이별
아빠의 마음
사랑하면
내 당신
노년의 역사
사랑
울음
부조금
서른 넘어 사십
아버님은
사랑을 부르며
나이 육십
아버지
언제나 당신
사랑한다면
내 마음
시인의 말
1부 장미는 거기 있었지
장미는 거기 있었지
새해 첫 새벽
해돋이
새봄
3월에 바람이 불면
진달래
나무 한 그루
꿈 한 송이
봄
5월 계절의 여왕
초하루
할미꽃
봄은
봄 처녀
생강나무꽃
아침 인사
홍매화
야생 난(蘭)
봄비
영산홍
유월 가뭄
장미
새벽길
가버린 봄
홍련
제2부 나도 그랬을 거야
나도 그랬을 거야
너 어디쯤 있는 거니
끈
브릿지
파도 소리
아래를 보고 살자
퇴원
항구
안성 서일농원
친구
사진기(寫眞記)
고통
혈맹
깊은 밤
산다는 것은
참 어렵다
산책길
치통과 연휴
세 걸음
천천히
의자
적벽강
제주 입도
친구야
함께 하세
제3부 비가 그리운 새벽
비가 그리운 새벽
그곳
깨달음
나는
가장
공허(空虛)
고물(古物)
달관
재활 운동
꿈속에서
그래 너 잘났다
길목에서
선물
길 건너
조각 이불
정말
학교
아홉 고개
항복
창
여기 왜 왔니?
직업
청주 아리랑
원고지
제4부 꽃 같은 당신
꽃 같은 당신
나는 참 좋다
사랑의 정의
나이 한 살
사랑한다는 건
사랑은
이별 연습
꽃과 사랑
이별
아빠의 마음
사랑하면
내 당신
노년의 역사
사랑
울음
부조금
서른 넘어 사십
아버님은
사랑을 부르며
나이 육십
아버지
언제나 당신
사랑한다면
내 마음
저자
저자
안창남
방송통신대학교 법학과, 문교과 졸업, 국문과 재학
한국전통놀이전문강사(1급)
2009년 문학미디어로 등단, 신인문학상 수상
한국문인협회 자료수집위원, 청주 시문학 회원, 행우문학회 회원, 충북대 개신시원 동인, 문학미디어 회원
저서
『철길 너머』, 『살며 생각하며』, 『빛으로 그리고 펜으로 쓰다』, 『살아온 날과 살아갈 날들』
공저
『문학과 생활』, 『꽃나무가 말했다』, 『달항아리』, 『개신시원』 등 다수
한국전통놀이전문강사(1급)
2009년 문학미디어로 등단, 신인문학상 수상
한국문인협회 자료수집위원, 청주 시문학 회원, 행우문학회 회원, 충북대 개신시원 동인, 문학미디어 회원
저서
『철길 너머』, 『살며 생각하며』, 『빛으로 그리고 펜으로 쓰다』, 『살아온 날과 살아갈 날들』
공저
『문학과 생활』, 『꽃나무가 말했다』, 『달항아리』, 『개신시원』 등 다수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