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해, 그 한 마디
양윤덕 부부 에세이
담양人신문 ‘오피니언’에 부부가 함께 읽는 ‘부부 에세이’로 2020년부터 2021년까지 연재했던 28편의 작품을 약간의 수정을 거쳐 책으로 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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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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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깊은 밤에
깊은 밤에
테이블
새 한 쌍을 바라보며
샐러리맨 아내로 살아온 날들에 대한 행복
약속은 사랑의 표현이다
연인
우아한 하객들과 함께
'부부의 세계'도 우리가 세계를 이끄는 선진국이 되길 꿈꾸며
정이 아니고 사랑으로
함께 다닌 길
2부. 반지의 비밀
위안 혹은 위로의 기억
뒤끝 없는 어린아이가 되어
귀뚜라미도 잠 못 이루는지
나는 바보로 살기로 했다
반지의 비밀
용기를 읽다
사랑이 아닌 순간이란 없다
불이 꺼지지 않는 방
사랑받기 위해 태어났어요
탁상시계를 보며
3부. 잔소리 자격증
지게 그리고 작대기
이제 와 생각해보니
어린이가 나의 선생이 되는 순간
미안해, 그 한 마디
변신하는 도깨비
잔소리 자격증
날마다 좋은 날
아들아, 맛있게 살아라
저자
저자
2018년도 경기문화재단 창작기금과 2022년도 충남문화재단 문화예술창작지원사업에 선정되었으며, 현재 한국문인협회 회원, 안양문인협회 이사 및 안양여성문인회 회원, 천안문인협회 회원, 한국동시문학회 회원, 한국동요문화협회 작사팀 회원, 한국음악저작권협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시집으로는 『흐르는 물』, 『배나무 가지에 달팽이 기어간다』, 『풀들이 살찔 때』, 동시집은 『우리 아빠는 대장』, 『대왕 별 김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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