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을 두드리다(청어시인선 346)
허정아 시집
“시를 시답게 쓰는 시인!” 이 말은 허정아 시인의 시를 먼저 읽는 사람으로서 해 주고 싶은 말이다. 말 그대로 허정아 시인의 시 속에는 읽는 맛이 담겨 있다. 시인들은 자신의 시를 더 많은 사람이 읽어 주길 원하고 또 더러는 캘리그라피 작품으로 만들어 보여주고 싶어 한다. 반면 허정아 시인은 캘리그라피 작품으로 개인 전시회를 개최할 정도로 수준 높은 작가지만 자신의 작품뿐만 아니라 다른 시인들의 시를 캘리그라피 작품으로 만들고 있다. 시를 먼저 써왔고 또 수많은 캘리그라피 작가들을 만나온 나로서는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기도 하다. 그러나 허정아 시인은 이 멋진 나눔을 계속해 오고 있다. 이처럼 허정아 시인은 일상에서 얻은 사소한 감동뿐만 아니라 고향에서 담아온 아름다운 기억까지 시 속에 담아 독자들과 나누고 있다. 그래서일까? 허정아 시인을 만나는 사람들은 고맙다는 생각과 감사하다는 말을 먼저 하게 된다. 앞으로 시인으로서 열심히 노력하는 작가가 될 허정아 시인의 앞날에 먼저 감성시를 적어 온 시인으로서 함께 할 것을 약속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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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시인의 말
1부 감성을 두드리다
커피가 맛있는 시간
까치
석류즙
호접란
고백
12월의 개나리
낮달
눈
맑은 날
봄비
아이스 아메리카노
내 친구
꽃씨
저녁노을
꽃으로 피는 시간
틈
물수제비
자연 면역력
맑은 하늘
소문
바람 불어 좋은 날
인사
개울가에 앉아서
들국화
여행
보조개
서리꽃
벤치
동백꽃전
명품
가을을 데리고 온 그대
메밀꽃 피면
매력
맛집
시
단추
신종 제비족
우산
가을 들녘에서
버드나무
가로등
고드름
거울
그림자
비 오는 날의 수채화
캔들워머
산딸나무꽃
물결
달맞이꽃
낚시
꽃차
곶감
개성
목련
벚꽃
그네
클로버 한 잎
건전지
상사화
봄밤
꽃쌈
옷장 정리
튤립
라일락
아보카도
일출
한련화
군고구마
물안개
바다
봄까치꽃
해당화
청양고추
미소
미루나무
하얀 민들레
장미꽃
아버지 사랑
소나무
검정보리
가방
길
오리
편의점
시계
이팝나무
2부 감성을 작품으로
별하 이미영
유송 우양순
자령 이영희
예원 손영경
유원 정희애
해솔 강전주
김봄뜨락 김영운
캘리신 신석현
꼬망세20 조선영
청심 김경숙
박연주
정혜정
김학주 시인님
장복순 시인님
저자
저자
자격증반, 취미반 캘리그라피 강의
기관단체 캘리그라피 강의
한반도미술대전 초대작가 및 캘리그라피 심사위원
한국서예협회 회원
대한민국여성능력개발협회 분당지부장
출간
『나는 뻔뻔하게 살기로 했다』(에세이, 청어)
캘리그라피 참여
조선의 시인 시집 『꽃으로 오는 소리』
정태운 시인 시집 『사랑도 와인처럼』(6부)
김학주 시인 시집 『사랑별꽃』
전시
클로버 이야기(개인전)
누군가의 가슴에 꽃으로 사는 당신
제1회 감성을 디자인하다 외 6회(단체 전시)
수상
2022년 7월 제5회 세계칭찬의 날(대한민국문화예술칭찬
대상, 캘리그라피)
2021년 5월 진도군수 표창패(가고 싶은 섬 관매도 재능기부, 캘리그라피)
2020년 9월 제1회 문경문학관 전국 공모 캘리그라피 입선
2019년 한반도미술대전 캘리그라피 최우수상
2018년 제32회 성남시민백일장 장려상
2018년 한반도미술대전 초대작가상
2017년 제1회 대한민국국회 나눔대상
2017년 DIY 토탈공예 전국대회 캘리그라피 최우수상(아름다운 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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