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마살 엄마의 신호등 육아
박지연 에세이
Regular price
$14.61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두 아들을 키우는 엄마의 고충, 애환, 기쁨
그리고 교육, 여행에 대한 철학 이야기
열차 승무원으로의 사방팔방 자유로이 다니던 한 사람의 인생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예습 없이 엄마가 되며 본인의 삶을 내려놓고 아이들을 위한 삶을 살아갑니다. 우왕좌왕하기도 하지만 하브루타로 소통하고, 동남아 한 달 살기 등의 여행도 하고, 틈틈이 자기계발을 하며 세상을 향해 나아갑니다. 10년이 지난 지금은, 아이와 함께 초록 신호등 있는 건널목을 건너며 각자의 길을 찾아 나서고 있습니다.
그리고 교육, 여행에 대한 철학 이야기
열차 승무원으로의 사방팔방 자유로이 다니던 한 사람의 인생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예습 없이 엄마가 되며 본인의 삶을 내려놓고 아이들을 위한 삶을 살아갑니다. 우왕좌왕하기도 하지만 하브루타로 소통하고, 동남아 한 달 살기 등의 여행도 하고, 틈틈이 자기계발을 하며 세상을 향해 나아갑니다. 10년이 지난 지금은, 아이와 함께 초록 신호등 있는 건널목을 건너며 각자의 길을 찾아 나서고 있습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들어가는 글 ?4
제1장
우왕좌왕하는 엄마의 빨강 신호등
먼 길 돌아온 아들, 만나서 반가워 ?16
천천히 다가온 100일의 기적 ?22
'똑똑' 나도 있어요 ?28
아래로 내려온 맹자 엄마 ?33
'한숨'이 '숨'이 되기까지 ?38
허당 엄마여도 괜찮아 ?42
제2장
엄마의 주황불과 아이의 주황불
따스한 햇볕만 내리쬘 수 있게 ?48
나를 모르는 이들 찾아 ?53
105동 303호의 그녀들과 ?57
패(敗)라는 이름의 굳은살 ?63
함께 넘을 수 있도록 ?68
두 근 반, 세 근 반 삼인 사각 상담 ?73
미안함이란 겉옷을 벗어던지려 ?78
제3장
엄마의 양육철학 언박싱
우리 집 여당 꼬마의원과 야당 꼬마의원 ?84
엄마의 뇌 vs 아들의 뇌 ?89
한쪽 귀만 열린 아들과의 규칙 정하기 ?95
보이지 않는 탯줄 끊기 ?100
우리가 함께하는 시간, 요가 ?105
엄마는 아마추어 연출가 ?110
오 분이 모자라던 그때 ?114
제4장
엄마의 교육철학 언박싱
너희의 앞날에 등불이 되어줄 두 가지 사교육 ?120
엄마의 '말뚝 박기' 교육 철학 ?126
두 마리의 토끼를 모두 잡는 길 '하브루타' ?130
그래서 어떻게 하면 되나요? ?135
'고전 읽기'로 생각을 나누는 밥상머리 교육 ?141
우리 집만의 '바르미츠바'를 기대하며 ?146
제5장
엄마의 여행철학 언박싱
불편함, 불충분, 불만족스러워도
괜찮은 차박 그리고 캠핑 ?? 152
다른 장소, 같은 육아 동남아 한 달 살기 ?157
치앙마이 한 달 살기 준비과정 ?162
쿠알라룸푸르, 조호르바루 한 달 살기 준비과정 ?167
우리 집 보물 1호, 엄마의 사진첩 ?172
제6장
다시 찾은 엄마의 초록 신호등
아이가 선물해 준 새로운 친구들 ?178
엄마 사람은 변할 수도 있다 ?182
간헐적이라도 괜찮은 미라클 모닝 ?187
전염성 진한 엄마의 공부 시간 ?192
비공식적인 엄마의 사생활 ?197
차(茶)를 내리며 나를 만나다 ?201
엄마, 글 쓰는 삶에 올라타다 ?206
N잡러 엄마로의 선언 ?212
지금의 내가 참 좋다 ?217
마치는 글 ?221
제1장
우왕좌왕하는 엄마의 빨강 신호등
먼 길 돌아온 아들, 만나서 반가워 ?16
천천히 다가온 100일의 기적 ?22
'똑똑' 나도 있어요 ?28
아래로 내려온 맹자 엄마 ?33
'한숨'이 '숨'이 되기까지 ?38
허당 엄마여도 괜찮아 ?42
제2장
엄마의 주황불과 아이의 주황불
따스한 햇볕만 내리쬘 수 있게 ?48
나를 모르는 이들 찾아 ?53
105동 303호의 그녀들과 ?57
패(敗)라는 이름의 굳은살 ?63
함께 넘을 수 있도록 ?68
두 근 반, 세 근 반 삼인 사각 상담 ?73
미안함이란 겉옷을 벗어던지려 ?78
제3장
엄마의 양육철학 언박싱
우리 집 여당 꼬마의원과 야당 꼬마의원 ?84
엄마의 뇌 vs 아들의 뇌 ?89
한쪽 귀만 열린 아들과의 규칙 정하기 ?95
보이지 않는 탯줄 끊기 ?100
우리가 함께하는 시간, 요가 ?105
엄마는 아마추어 연출가 ?110
오 분이 모자라던 그때 ?114
제4장
엄마의 교육철학 언박싱
너희의 앞날에 등불이 되어줄 두 가지 사교육 ?120
엄마의 '말뚝 박기' 교육 철학 ?126
두 마리의 토끼를 모두 잡는 길 '하브루타' ?130
그래서 어떻게 하면 되나요? ?135
'고전 읽기'로 생각을 나누는 밥상머리 교육 ?141
우리 집만의 '바르미츠바'를 기대하며 ?146
제5장
엄마의 여행철학 언박싱
불편함, 불충분, 불만족스러워도
괜찮은 차박 그리고 캠핑 ?? 152
다른 장소, 같은 육아 동남아 한 달 살기 ?157
치앙마이 한 달 살기 준비과정 ?162
쿠알라룸푸르, 조호르바루 한 달 살기 준비과정 ?167
우리 집 보물 1호, 엄마의 사진첩 ?172
제6장
다시 찾은 엄마의 초록 신호등
아이가 선물해 준 새로운 친구들 ?178
엄마 사람은 변할 수도 있다 ?182
간헐적이라도 괜찮은 미라클 모닝 ?187
전염성 진한 엄마의 공부 시간 ?192
비공식적인 엄마의 사생활 ?197
차(茶)를 내리며 나를 만나다 ?201
엄마, 글 쓰는 삶에 올라타다 ?206
N잡러 엄마로의 선언 ?212
지금의 내가 참 좋다 ?217
마치는 글 ?221
저자
저자
박지연
두 아들의 엄마이자 N잡러로의 삶을 살고자 한다. KTX 승무원으로 사방팔방 자유로이 다니며 청춘 시절을 보냈다. 세종대학교 호텔관광경영학 석사 졸업 후, 육아에 전념하며 경단녀가 되었다. 이곳저곳 다니고 싶지만 그럴 수 없는 현실, 팔랑귀가 되어 수시로 흔들리는 마음속에서 오랜 시간 허우적거렸다. 3년 전부터 하브루타 지도사, 슬로 리딩 지도사, 티 소믈리에, 아이들과 외국 한 달 살기, 글쓰기 등 틈틈이 자기 계발을 하며 새로운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중이다.
인스타그램 instagram.com/luvme_jy
블로그 blog.naver.com/oks4265
브런치 brunch.co.kr/@oks4265
인스타그램 instagram.com/luvme_jy
블로그 blog.naver.com/oks4265
브런치 brunch.co.kr/@oks4265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