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잎 떨리면 꽃이 오고(청어시인선 363)(양장본 Hardcover)
김성기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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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인의 말
바람이 분다
나
마음 둘 곳 없어라
바람이 분다
나
마음 둘 곳 없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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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5 시인의 말
1부?엄마야 엄마야
12 청량산 사잇길
13 시인의 묘비명
14 격세지감
15 여자의 변신은 무죄
16 나는
17 밖에서 찾지 마라
18 악마의 편집
19 벽화
20 아이쿠머니나
21 봄
22 요철(凹凸)
23 비창(悲愴)
24 성냥
25 숫돌
26 구문(求門)
27 이심전심
28 가을
29 엄마야 엄마야
30 짝사랑 1
31 짝사랑 2
32 쫓을 종(?)
33 한글 예찬
34 아등바등
35 탈
2부?실각성(失脚星)
38 우리 지금
39 나는 문명의 노예
40 그땐 그랬지, 그래 그랬었어
42 사랑이여
43 노을에 붙여
44 그냥
45 당의정
46 그리움 1
47 그리움 2
48 그리움 3
49 세상사
50 꿈
51 모르면서
52 실각성(失脚星)
53 책 무덤
54 허허참
55 세상의 남편들이여
56 아내
57 셈법(ㆍ法)
58 일생 1
59 일생 2
60 촌로(村老)
61 콩나물시루
62 아뿔싸
63 자궁
64 아이코
3부?그대 어디에
66 개똥철학
67 엇길, 엇길 아닙니다
68 불편한 진실
70 어느 날
71 상사화
72 모순
74 그대 어디에
75 ㅏ와 ㅓ
76 소싯적에
77 안동 장날
78 족쇄
79 어리둥절
80 허허참
81 이 손 어떡해
82 어머니
83 억겁
84 철부지
85 원죄
86 음주
87 이 맛이야
88 차용
89 인연
90 자화상
91 천태만상
92 지혜
93 혀
4부?단상(斷想)
96 단상(斷想) 1
97 단상(斷想) 2
98 단상(斷想) 3
99 단상(斷想) 4
100 단상(斷想) 5
101 단상(斷想) 6
102 단상(斷想) 7
103 단상(斷想) 8
104 단상(斷想) 9
105 단상(斷想) 10
106 단상(斷想) 11
107 단상(斷想) 12
108 단상(斷想) 13
109 단상(斷想) 14
110 선문답 1
111 선문답 2
112 선문답 3
113 선문답 4
114 선문답 5
115 선문답 6
116 선문답 7
117 선문답 8
118 선문답 9
120 선문답 10
122 선문답 11
123 선문답 12
124 선문답 13
125 선문답 14
126 선문답 15
1부?엄마야 엄마야
12 청량산 사잇길
13 시인의 묘비명
14 격세지감
15 여자의 변신은 무죄
16 나는
17 밖에서 찾지 마라
18 악마의 편집
19 벽화
20 아이쿠머니나
21 봄
22 요철(凹凸)
23 비창(悲愴)
24 성냥
25 숫돌
26 구문(求門)
27 이심전심
28 가을
29 엄마야 엄마야
30 짝사랑 1
31 짝사랑 2
32 쫓을 종(?)
33 한글 예찬
34 아등바등
35 탈
2부?실각성(失脚星)
38 우리 지금
39 나는 문명의 노예
40 그땐 그랬지, 그래 그랬었어
42 사랑이여
43 노을에 붙여
44 그냥
45 당의정
46 그리움 1
47 그리움 2
48 그리움 3
49 세상사
50 꿈
51 모르면서
52 실각성(失脚星)
53 책 무덤
54 허허참
55 세상의 남편들이여
56 아내
57 셈법(ㆍ法)
58 일생 1
59 일생 2
60 촌로(村老)
61 콩나물시루
62 아뿔싸
63 자궁
64 아이코
3부?그대 어디에
66 개똥철학
67 엇길, 엇길 아닙니다
68 불편한 진실
70 어느 날
71 상사화
72 모순
74 그대 어디에
75 ㅏ와 ㅓ
76 소싯적에
77 안동 장날
78 족쇄
79 어리둥절
80 허허참
81 이 손 어떡해
82 어머니
83 억겁
84 철부지
85 원죄
86 음주
87 이 맛이야
88 차용
89 인연
90 자화상
91 천태만상
92 지혜
93 혀
4부?단상(斷想)
96 단상(斷想) 1
97 단상(斷想) 2
98 단상(斷想) 3
99 단상(斷想) 4
100 단상(斷想) 5
101 단상(斷想) 6
102 단상(斷想) 7
103 단상(斷想) 8
104 단상(斷想) 9
105 단상(斷想) 10
106 단상(斷想) 11
107 단상(斷想) 12
108 단상(斷想) 13
109 단상(斷想) 14
110 선문답 1
111 선문답 2
112 선문답 3
113 선문답 4
114 선문답 5
115 선문답 6
116 선문답 7
117 선문답 8
118 선문답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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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 선문답 11
123 선문답 12
124 선문답 13
125 선문답 14
126 선문답 15
저자
저자
김성기
가을의 끝자락에 스스로 자폐가 되었다.
하지만 지금은 열쇠를 찾으러 동분서주 중이다.
늘 개(開)와 폐(閉)는 쉽지 않은 선택이었다.
시집으로 『나도 누군가에게 그리움이고 싶다』
『바람이 분다』 『풀잎 떨리면 꽃이 오고』가 있다.
하지만 지금은 열쇠를 찾으러 동분서주 중이다.
늘 개(開)와 폐(閉)는 쉽지 않은 선택이었다.
시집으로 『나도 누군가에게 그리움이고 싶다』
『바람이 분다』 『풀잎 떨리면 꽃이 오고』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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