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길을 거닐면서(청어시인선 377)
옥진상 시집
Regular price
$14.61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 시인의 말
언제나 시작이고 싶은 마음에서 글을 쓰고 있다.
팔십을 넘어 90을 바라보는 노시인은 살아온 삶을 세상과 마주한 낙서들의 씨앗을 정리 정돈한 시말을 모은 1,000여 수의 시 중에 엄선하여 만든 시책을 내놓습니다.
기러기 울고 간 애증의 강가에서 휘청거리는 세월에 정신적 단맛을 울어낸 과즙의 언어들을 모았다 삶에 세월의 풍경을 비유와 은유로 이미지를 일상 체험의 언어를 시적 조화로 이루어낸 신선한 맛을 내게 했다 시를 쓰기 시작한 지 30년, 내 살아온 세월의 3분의 1 세상과 충돌한 다양한 낙서들을 모은 세월의 풍경을 그린 이야기입니다.
우리의 삶도 순간순간에 이름이 있듯이, 내 삶의 한순간을 정리 정돈하여 여섯 번째 시집 『노을길을 거닐면서』를 내놓았습니다. 나의 시, 글, 노래가 독자의 가슴에 공감하게 하고 휴식과 위안이 되길 바랍니다.
옥진상
언제나 시작이고 싶은 마음에서 글을 쓰고 있다.
팔십을 넘어 90을 바라보는 노시인은 살아온 삶을 세상과 마주한 낙서들의 씨앗을 정리 정돈한 시말을 모은 1,000여 수의 시 중에 엄선하여 만든 시책을 내놓습니다.
기러기 울고 간 애증의 강가에서 휘청거리는 세월에 정신적 단맛을 울어낸 과즙의 언어들을 모았다 삶에 세월의 풍경을 비유와 은유로 이미지를 일상 체험의 언어를 시적 조화로 이루어낸 신선한 맛을 내게 했다 시를 쓰기 시작한 지 30년, 내 살아온 세월의 3분의 1 세상과 충돌한 다양한 낙서들을 모은 세월의 풍경을 그린 이야기입니다.
우리의 삶도 순간순간에 이름이 있듯이, 내 삶의 한순간을 정리 정돈하여 여섯 번째 시집 『노을길을 거닐면서』를 내놓았습니다. 나의 시, 글, 노래가 독자의 가슴에 공감하게 하고 휴식과 위안이 되길 바랍니다.
옥진상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시인의 말
1부 세월은 봄을 그리워하며
봄의 서정 노루귀
봄의 기별이
가슴에 한줄기 봄바람이
내 말씨가 사랑이다
봄 햇살이 머무는 자리
달콤한 사랑과 그리움
호수에 핀 백연
인생의 여로(旅路)
봄 향기 솔솔
호수의 매화꽃 예찬
새해의 기도
인생 마지막 노정(路程)
흘러가는 나의 삶 속에
봄 햇살이 머무는 자리
삶과 죽음의 한계
봄을 손짓하는 호수
마음은 세월의 강이다
사월의 꽃길 위에서
내 사랑 당신
인연과 그리움
향기로 피는 사랑
2부 선암 호숫가에서
선암 호수의 아침 해 뜬다
진달래 피는 선암 호수에서
비 내린 새벽길을 가다
호수 변의 백일홍
수변 호수의 아침
가슴 타는 노을
호수에 핀 아침노을
한 시절에 사랑은 갔다
호수의 십리 길에서
겨울 산
호수 변의 가을길
물은 깨끗한 자체다
선암 호수의 봄날
아름다운 가을 풍경
인생 삶의 여로
당신은 나의 미소
퍼즐 같은 웃자웃자 No
선생님
예쁜 사랑의 세월
3부 내 마음의 갈증을 씻어
가을 갈대의 울음
내 것이 아니다
나이만큼 익어가자
삶의 허기를 느낀다
세월 속 인생
선암 호숫가의 내 그림자
나팔꽃 사랑
들꽃 같은 마음
노년에 길을 가다
사랑한 그리움
춤추는 갈대 울음
별빛 같은 아침이슬
붉게 물든 노을 사랑
노을 속에서
노인에게 미소를
꿈같은 시절을 즐기자
우리는 관계로 산다
바람 같은 인생
마음을 바람 편에 보내고
아버지의 하늘을 그리워하며
세월은 초록 숲
4부 지난 시절을 그리워하면서
달빛 가는 길 따라
세월과 같이 흘러가 보자
가을을 바라보고
그리운 나의 어머님
겨울나무 독백
꽃씨를 심는 마음
꿈에 그린 사랑
나무 끝자락에 피는 눈
내 마음의 손
호수의 가장자리에서
겨울의 달밤에서
영국 신사 내한 소식을 접하고
오! 하느님이시여
아! 세월의 인생
호수에 겨울바람
봄의 속삭임
새해의 기도
생각을 몰고 온 봄날 아침
울 엄마 찔레꽃
5부 세월을 추억하면서
마음의 향기
구름 같은 인생
고은 미술관에서
사랑을 추억합니다
문수 실버들의 태화강
나들이
내 삶의 흔적이
인연은 만남의 세월
사랑하는 인생길을 나서자
살아온 들길이 생각나서
차창에 겨울 햇살이 들 때
과거와 결별, 새로운 시작
함께 하고 싶다
마음도 하얗다
사랑은 그리움이다
사랑을 심고
세월도 흘러간다
운해를 걷어 올린 호수
인생길을 추억하면서
흘러가는 삶 속에
6부 내 마음은 가을이다
사랑한 한 시절
내 마음은 초록이 되고 싶다
진도 해안 성에서
별빛 같은 아침이슬
아! 8월은 갱년기다
세월 속 너와 나
겨울은 세월을 붙잡고
가을은 간 자리에
가을로 가는 길목
가을이 익어간다
시월에는
나의 문수 십여 년 세월
마음의 향기
머물다 가는 인생길
바람이 숲을 흔든다
부부는 젓가락이다
하얀 찔레꽃 울 엄마
홀로 나선 길에서
우리는 함께하는 마음
하늘에 나의 어머님
7부 시는 나의 전부다
포용을 배우게 하는 사람
봄의 서정
가을이 익어간다
고마운 사람과 같이
그대 사랑의 힘으로
나의 그리운 사람
바람의 세월
흘러가는 삶 속에
벚꽃길 가면서
봄빛에 그슬린 사랑
봄의 길목에 서면
어느 불자 글에서
봄이 오는데
사월의 햇살
사랑하는 당신
선암 호수에 핀 수선화
정겨운 삶의 향기
1부 세월은 봄을 그리워하며
봄의 서정 노루귀
봄의 기별이
가슴에 한줄기 봄바람이
내 말씨가 사랑이다
봄 햇살이 머무는 자리
달콤한 사랑과 그리움
호수에 핀 백연
인생의 여로(旅路)
봄 향기 솔솔
호수의 매화꽃 예찬
새해의 기도
인생 마지막 노정(路程)
흘러가는 나의 삶 속에
봄 햇살이 머무는 자리
삶과 죽음의 한계
봄을 손짓하는 호수
마음은 세월의 강이다
사월의 꽃길 위에서
내 사랑 당신
인연과 그리움
향기로 피는 사랑
2부 선암 호숫가에서
선암 호수의 아침 해 뜬다
진달래 피는 선암 호수에서
비 내린 새벽길을 가다
호수 변의 백일홍
수변 호수의 아침
가슴 타는 노을
호수에 핀 아침노을
한 시절에 사랑은 갔다
호수의 십리 길에서
겨울 산
호수 변의 가을길
물은 깨끗한 자체다
선암 호수의 봄날
아름다운 가을 풍경
인생 삶의 여로
당신은 나의 미소
퍼즐 같은 웃자웃자 No
선생님
예쁜 사랑의 세월
3부 내 마음의 갈증을 씻어
가을 갈대의 울음
내 것이 아니다
나이만큼 익어가자
삶의 허기를 느낀다
세월 속 인생
선암 호숫가의 내 그림자
나팔꽃 사랑
들꽃 같은 마음
노년에 길을 가다
사랑한 그리움
춤추는 갈대 울음
별빛 같은 아침이슬
붉게 물든 노을 사랑
노을 속에서
노인에게 미소를
꿈같은 시절을 즐기자
우리는 관계로 산다
바람 같은 인생
마음을 바람 편에 보내고
아버지의 하늘을 그리워하며
세월은 초록 숲
4부 지난 시절을 그리워하면서
달빛 가는 길 따라
세월과 같이 흘러가 보자
가을을 바라보고
그리운 나의 어머님
겨울나무 독백
꽃씨를 심는 마음
꿈에 그린 사랑
나무 끝자락에 피는 눈
내 마음의 손
호수의 가장자리에서
겨울의 달밤에서
영국 신사 내한 소식을 접하고
오! 하느님이시여
아! 세월의 인생
호수에 겨울바람
봄의 속삭임
새해의 기도
생각을 몰고 온 봄날 아침
울 엄마 찔레꽃
5부 세월을 추억하면서
마음의 향기
구름 같은 인생
고은 미술관에서
사랑을 추억합니다
문수 실버들의 태화강
나들이
내 삶의 흔적이
인연은 만남의 세월
사랑하는 인생길을 나서자
살아온 들길이 생각나서
차창에 겨울 햇살이 들 때
과거와 결별, 새로운 시작
함께 하고 싶다
마음도 하얗다
사랑은 그리움이다
사랑을 심고
세월도 흘러간다
운해를 걷어 올린 호수
인생길을 추억하면서
흘러가는 삶 속에
6부 내 마음은 가을이다
사랑한 한 시절
내 마음은 초록이 되고 싶다
진도 해안 성에서
별빛 같은 아침이슬
아! 8월은 갱년기다
세월 속 너와 나
겨울은 세월을 붙잡고
가을은 간 자리에
가을로 가는 길목
가을이 익어간다
시월에는
나의 문수 십여 년 세월
마음의 향기
머물다 가는 인생길
바람이 숲을 흔든다
부부는 젓가락이다
하얀 찔레꽃 울 엄마
홀로 나선 길에서
우리는 함께하는 마음
하늘에 나의 어머님
7부 시는 나의 전부다
포용을 배우게 하는 사람
봄의 서정
가을이 익어간다
고마운 사람과 같이
그대 사랑의 힘으로
나의 그리운 사람
바람의 세월
흘러가는 삶 속에
벚꽃길 가면서
봄빛에 그슬린 사랑
봄의 길목에 서면
어느 불자 글에서
봄이 오는데
사월의 햇살
사랑하는 당신
선암 호수에 핀 수선화
정겨운 삶의 향기
저자
저자
옥진상
30여 년 실버복지관에서 공부
울산대학교 시창작교실 3년 수학
울산 폴리텍대학 문예창작과 1년 수학
지필 44기 신인상 수상
민들레 문학지에 출품
시창작 동인지 외 다수 출품
문수복지관 십년사 등재
선암복지관 주회 신문에 시 십여 회 등재
경상일보 실버기자 1년 이수
〈시집〉
제1집 『세월 안은 햇살』
제2집 『기억의 저편』
제3집 『노을 지는 언덕』
제4집 『세월 안에 살다』
제5집 『삶의 시간을 노래하다』
제6집 『노을길을 거닐면서』
울산대학교 시창작교실 3년 수학
울산 폴리텍대학 문예창작과 1년 수학
지필 44기 신인상 수상
민들레 문학지에 출품
시창작 동인지 외 다수 출품
문수복지관 십년사 등재
선암복지관 주회 신문에 시 십여 회 등재
경상일보 실버기자 1년 이수
〈시집〉
제1집 『세월 안은 햇살』
제2집 『기억의 저편』
제3집 『노을 지는 언덕』
제4집 『세월 안에 살다』
제5집 『삶의 시간을 노래하다』
제6집 『노을길을 거닐면서』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