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 재산이 물적 재산을 형성한다
아는 만큼 보이고 보이는 만큼 재물을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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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돈이 많고 권력이 높아도 “지적(知的)인 인성(人性)이 없으면 만사(萬事)가 허사(虛事)라서 행복할 수 없다”는 것과 인면수심(人面獸心:사람의 얼굴을 하고 있으나 마음은 짐승과 같다.)이 만연한 사회적 폐해를 인식하지 못하면 “인생을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아름다운 보람으로 삶을 영위할 수 없다”는 것을 논하며 “지적, 물적 재산으로 인생을 재테크하는데 경륜이 부족한 세대에 도움 되려나 하는 기대심이 더 많다”는 사실에는 필자에게 보람이 될 거라는 데서 그렇다.
아는 만큼(지적 재산) 보이고 (世上事:세상에서 일어나는 일) 보이는 만큼 물적 재산을 이루면서 살아야 귀감 되는 사람으로 아름다운 보람이 되어 행복한 인생이 된다.
덧붙이자면 급변하는 시대에 남보다 먼저 새로운 정보와 지식과 상식을 알아야 앞서가는 지적 재산으로 기회를 선점하는 효율성을 담보할 수 있어서 아류(亞流)로 살지 않는다는 생각에 글을 쓰는 마음을 담았다.
아는 만큼(지적 재산) 보이고 (世上事:세상에서 일어나는 일) 보이는 만큼 물적 재산을 이루면서 살아야 귀감 되는 사람으로 아름다운 보람이 되어 행복한 인생이 된다.
덧붙이자면 급변하는 시대에 남보다 먼저 새로운 정보와 지식과 상식을 알아야 앞서가는 지적 재산으로 기회를 선점하는 효율성을 담보할 수 있어서 아류(亞流)로 살지 않는다는 생각에 글을 쓰는 마음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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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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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 내 70년이 넘도록 살아보니…
- 지적 재산이 물적 재산을 이룬다는 것이다. "지적 재산"이란 학문으로 스펙을 쌓고, 학습으로 상식과 지식을 배우고 터득하여 머리에 담은 것과 사회적 윤리와 공중도덕과 예의 있는 인성과 품성으로 도리를 지키며 교양 있는 말과 행동으로 자존감을 높이는 모든 행위로써 "쓰면 쓸수록 커지고 높아지는 인격"을 말하는 것이라 소유가 무한대라는 말인데 필자가 살아본 경험에서 만들어진 말이고 "물적 재산"이란 쓰고 나면 소멸(消滅)되는 돈과 재물과 권력 등 소유가 제한적이고 한시적인 것을 말하는 것이다.
○ 설정한 책의 제목 "지적 재산이 물적 재산 형성"이란 해설을 명시하려 대한민국 역사와 비슷한 70여 년 넘도록 살아온 근현대사의 보편적이고 평범한 소시민으로서 살면서 경험에 의한 나름의 삶에 가치인 자존감 높이고 정체성을 확립하려고 글쓰기가 전문이 아니라서 어설픈 글이 되겠지만 경험에 의한 사실과 진실로 실사구시(實事求是:사실을 바탕으로 진리를 탐구하는 것)와 격물치지(格物致知:사물에 이치를 깊이 연구하여 지식을 완전하게 함)로 논하려 하기에 필자만큼 살아보지 못하여 경험이 부족하므로 지혜롭고 현명하게 삶을 영위하는데 제한적일 수밖에 없을 젊은 세대에게 보정(補正:부족한 부분을 보태어 바르게 함)하거나 보완(補完:모자라거나 부족한 것을 보충하여 완전하게 하는 것)하는 데 도움 되려나 하는 소박한 기대심으로 이 글을 쓰기로 한다.
- 물론, 나이로만 보고 세대 차이로 치부하지 않고 노마지지(老馬之智:늙은 말의 지혜라는 뜻으로 아무리 하찮아도 저마다 장기長技나 장점을 지니고 있음)를 학습하려는 사람에게 보탬이 되고 보약이 될 거라는 사실이다.
- 여기에 더하여 노년 세대는 젊은이들에 새로운 지식과 상식을 터득하고 배우려 하며 가치성을 높이려 하고 보정 하려는 노력으로 자신을 한층 돋보이게 자존감을 높이면 "꼰대 노인네"로 치부 받지 않고 존경받는 어르신으로 인정받을 거라는 자성(自省)과 각성(覺醒)을 기대한다.
- 태어난 시대가 다르고 살아가는 환경이 다르기에 인성이 다를 수밖에 없으니 세대 차이를 서로가 인정하며 내 것으로 보정하고 보완하려는 것이 자아실현으로 자기 사랑이 된다는 생각이다.
특별히 젊은 세대에게 강조하고자 하는 말에는, 부모는 오랜 세월 살아본 경험으로 격물치지를 자식에게 전수하여 더 잘 살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가르쳐 주려는 것에 "못 믿고 불신하여 그런다"고 치부하고 학문적 지식이 많은 것만을 앞세우고 우선하여 부모의 노마지지(지혜)를 외면하는 것은 자신의 발전에 도움 되지 않고 부모에는 불효하는 것으로 알아야 한다.
○ "인생사는 자동차 운전과 같다"는 생각이다.
- 운전면허 취득하고 자동차 구입(출생)하여 집에서 출발하여 목적지(건강한 평균수명 이상으로 삶)까지 가는 거리 42,195㎞(마라톤 거리 42.195㎞의 1,000배)를 운전하는 것과 같다고 비유하여 보면 남보다 먼저 가려는 욕심(돈 권력 등 재물 욕심)에 속도위반하고 신호위반 하는 등(불법, 탈법, 탈세 등)으로 범칙금과 과태료(전과자, 벌금, 구속) 내며 음주운전으로 목숨 잃고 목적지에 도착하지 못하는(조기 사망) 운전은 물적 재산에만 목적을 두고 사는 것과 같은 것이고 교통법규 지키며 안전운전(준법, 윤리, 도덕, 예의, 도리 지킴)하며 중간 휴게소에서 쉬엄쉬엄(배려, 베풂, 즐거움, 행복) 졸음운전 않고 목적지(보람 있는 삶의 행복)에 무사히 도착하면(행복한 인생사로 귀감 되게 존경받는) 멋있고 아름다운 지적 재산에 기반한 운전자라서 "보람 있는 삶으로 행복한 사람"이라는 사실을 운전하는 격물치지로 터득하였다.
○ 돈을 버는 기술을 "경제 전문가나 경제학자만큼 학문적 고견으로 논할 수 없다."는 솔직한 생각에 논외로 하려 하지만 "돈을 가치 있고 값 되게 벌어서 지적 재산으로 물적 재산을 재테크하여 행복하게 사는 방법을 확실하게 말해야겠다"는 생각에 사명감을 갖게 됨에는 세상이 물질 만능으로 물적 재산에만 목숨 거는 세상으로 급변하며 쇠퇴하고 퇴보하여 "물보다 진하다는 피가 돈보다 못한" 가치로 치부 받아 "피보다 진한 것이 돈"이라는 염치없는 비인간적 사회로 퇴락하여 결국에는 물적 재산에 노예되어 인생을 망치고 진정한 행복은 요원하여 불행한 삶으로 인생을 끝내는 현실에 안타까움이 많아서 진정으로 가치 있는 물적 재산이 무엇인지 성찰하는 기회가 되는 글로 제2의 인생이라 할 수 있는 노년기에 아름다운 삶으로 보람 있는 행복을 추구하는 사람이 감(敢)히 많기를 기대하는 것이 과욕일지라도 한 시대를 보람 있게 살아온 사람으로서 양심(良心) 있는 글을 쓰려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요약하여 말하면 "누구나 보편적으로 전기 절약하고 물 절약 등으로 아끼고 절약하면 재산이 축적된다"는 것은 인식하고 있을 것이나 "지적 재산이 많을수록 생활 속에서 지혜로운 아낌과 절약의 마중물이 생산성까지 증대되고 향상되어 재테크적 물적 재산이 형성된다"는 것은 인식이 부족할 거라는 데서 논하려는 것이다.
○ 내 70년이 넘도록 살아보니…
- 지적 재산이 물적 재산을 이룬다는 것이다. "지적 재산"이란 학문으로 스펙을 쌓고, 학습으로 상식과 지식을 배우고 터득하여 머리에 담은 것과 사회적 윤리와 공중도덕과 예의 있는 인성과 품성으로 도리를 지키며 교양 있는 말과 행동으로 자존감을 높이는 모든 행위로써 "쓰면 쓸수록 커지고 높아지는 인격"을 말하는 것이라 소유가 무한대라는 말인데 필자가 살아본 경험에서 만들어진 말이고 "물적 재산"이란 쓰고 나면 소멸(消滅)되는 돈과 재물과 권력 등 소유가 제한적이고 한시적인 것을 말하는 것이다.
○ 설정한 책의 제목 "지적 재산이 물적 재산 형성"이란 해설을 명시하려 대한민국 역사와 비슷한 70여 년 넘도록 살아온 근현대사의 보편적이고 평범한 소시민으로서 살면서 경험에 의한 나름의 삶에 가치인 자존감 높이고 정체성을 확립하려고 글쓰기가 전문이 아니라서 어설픈 글이 되겠지만 경험에 의한 사실과 진실로 실사구시(實事求是:사실을 바탕으로 진리를 탐구하는 것)와 격물치지(格物致知:사물에 이치를 깊이 연구하여 지식을 완전하게 함)로 논하려 하기에 필자만큼 살아보지 못하여 경험이 부족하므로 지혜롭고 현명하게 삶을 영위하는데 제한적일 수밖에 없을 젊은 세대에게 보정(補正:부족한 부분을 보태어 바르게 함)하거나 보완(補完:모자라거나 부족한 것을 보충하여 완전하게 하는 것)하는 데 도움 되려나 하는 소박한 기대심으로 이 글을 쓰기로 한다.
- 물론, 나이로만 보고 세대 차이로 치부하지 않고 노마지지(老馬之智:늙은 말의 지혜라는 뜻으로 아무리 하찮아도 저마다 장기長技나 장점을 지니고 있음)를 학습하려는 사람에게 보탬이 되고 보약이 될 거라는 사실이다.
- 여기에 더하여 노년 세대는 젊은이들에 새로운 지식과 상식을 터득하고 배우려 하며 가치성을 높이려 하고 보정 하려는 노력으로 자신을 한층 돋보이게 자존감을 높이면 "꼰대 노인네"로 치부 받지 않고 존경받는 어르신으로 인정받을 거라는 자성(自省)과 각성(覺醒)을 기대한다.
- 태어난 시대가 다르고 살아가는 환경이 다르기에 인성이 다를 수밖에 없으니 세대 차이를 서로가 인정하며 내 것으로 보정하고 보완하려는 것이 자아실현으로 자기 사랑이 된다는 생각이다.
특별히 젊은 세대에게 강조하고자 하는 말에는, 부모는 오랜 세월 살아본 경험으로 격물치지를 자식에게 전수하여 더 잘 살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가르쳐 주려는 것에 "못 믿고 불신하여 그런다"고 치부하고 학문적 지식이 많은 것만을 앞세우고 우선하여 부모의 노마지지(지혜)를 외면하는 것은 자신의 발전에 도움 되지 않고 부모에는 불효하는 것으로 알아야 한다.
○ "인생사는 자동차 운전과 같다"는 생각이다.
- 운전면허 취득하고 자동차 구입(출생)하여 집에서 출발하여 목적지(건강한 평균수명 이상으로 삶)까지 가는 거리 42,195㎞(마라톤 거리 42.195㎞의 1,000배)를 운전하는 것과 같다고 비유하여 보면 남보다 먼저 가려는 욕심(돈 권력 등 재물 욕심)에 속도위반하고 신호위반 하는 등(불법, 탈법, 탈세 등)으로 범칙금과 과태료(전과자, 벌금, 구속) 내며 음주운전으로 목숨 잃고 목적지에 도착하지 못하는(조기 사망) 운전은 물적 재산에만 목적을 두고 사는 것과 같은 것이고 교통법규 지키며 안전운전(준법, 윤리, 도덕, 예의, 도리 지킴)하며 중간 휴게소에서 쉬엄쉬엄(배려, 베풂, 즐거움, 행복) 졸음운전 않고 목적지(보람 있는 삶의 행복)에 무사히 도착하면(행복한 인생사로 귀감 되게 존경받는) 멋있고 아름다운 지적 재산에 기반한 운전자라서 "보람 있는 삶으로 행복한 사람"이라는 사실을 운전하는 격물치지로 터득하였다.
○ 돈을 버는 기술을 "경제 전문가나 경제학자만큼 학문적 고견으로 논할 수 없다."는 솔직한 생각에 논외로 하려 하지만 "돈을 가치 있고 값 되게 벌어서 지적 재산으로 물적 재산을 재테크하여 행복하게 사는 방법을 확실하게 말해야겠다"는 생각에 사명감을 갖게 됨에는 세상이 물질 만능으로 물적 재산에만 목숨 거는 세상으로 급변하며 쇠퇴하고 퇴보하여 "물보다 진하다는 피가 돈보다 못한" 가치로 치부 받아 "피보다 진한 것이 돈"이라는 염치없는 비인간적 사회로 퇴락하여 결국에는 물적 재산에 노예되어 인생을 망치고 진정한 행복은 요원하여 불행한 삶으로 인생을 끝내는 현실에 안타까움이 많아서 진정으로 가치 있는 물적 재산이 무엇인지 성찰하는 기회가 되는 글로 제2의 인생이라 할 수 있는 노년기에 아름다운 삶으로 보람 있는 행복을 추구하는 사람이 감(敢)히 많기를 기대하는 것이 과욕일지라도 한 시대를 보람 있게 살아온 사람으로서 양심(良心) 있는 글을 쓰려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요약하여 말하면 "누구나 보편적으로 전기 절약하고 물 절약 등으로 아끼고 절약하면 재산이 축적된다"는 것은 인식하고 있을 것이나 "지적 재산이 많을수록 생활 속에서 지혜로운 아낌과 절약의 마중물이 생산성까지 증대되고 향상되어 재테크적 물적 재산이 형성된다"는 것은 인식이 부족할 거라는 데서 논하려는 것이다.
목차
목차
글을 쓰려는 마음?4
Ⅰ 지적 재산
1. 학식과 학술의 인성교육이 지적 재산이다
2. 창의성과 창발적 학습력이 세상을 선도한다
3. 철학 있는 삶이 지적 재산이다
⑴ 강자에는 강하게 약자에는 양보와 배려로 관대하게 산다
⑵ 염치를 아는 양심으로 살아야 지적 재산 된다
⑶ 세상에 공짜가 없다는 것이 물적 재산 된다
⑷ 유불리도 옳고 그름이 먼저라야 지적 재산 된다
⑸ 법을 알아야 능동적으로 살 수 있고 물적 재산이 된다
⑹ 답게 살아야 품격과 인격으로 지적 재산 된다
⑺ 세상만사가 과유불급이다
⑻ 건강관리는 값진 투자이고 인생 경쟁력이다
⑼ 뿌리 근성이 윤리 방정식이다
⑽ 인생은 만남의 미학에서 가치와 운명이 가름 된다
⑾ 정당한 자존심이 자존감 높인다
⑿ 정도가 아니면 피하는 것이 지적, 물적 재산 된다
4. 우리 전통문화 사랑이 지적 재산 된다
⑴ 우리말과 한글 사랑이 지적 재산 초석 된다
⑵ 전통적 대중문화 사랑으로 선진문화 이루자
Ⅱ 물적 재산
1. 직업과 직장 선택은 인생 좌표의 초석 된다
2. 직장은 애사심이 자아 사랑이다
3. 창업은 모험심의 준비로부터 결과물 된다
◎ 창업자는 기본과 원칙에 충실해야 실패하지 않는다
4. 권력도 물적 재산에 불과하다
Ⅲ 행복이 아름다운 인생의 전부다
Ⅰ 지적 재산
1. 학식과 학술의 인성교육이 지적 재산이다
2. 창의성과 창발적 학습력이 세상을 선도한다
3. 철학 있는 삶이 지적 재산이다
⑴ 강자에는 강하게 약자에는 양보와 배려로 관대하게 산다
⑵ 염치를 아는 양심으로 살아야 지적 재산 된다
⑶ 세상에 공짜가 없다는 것이 물적 재산 된다
⑷ 유불리도 옳고 그름이 먼저라야 지적 재산 된다
⑸ 법을 알아야 능동적으로 살 수 있고 물적 재산이 된다
⑹ 답게 살아야 품격과 인격으로 지적 재산 된다
⑺ 세상만사가 과유불급이다
⑻ 건강관리는 값진 투자이고 인생 경쟁력이다
⑼ 뿌리 근성이 윤리 방정식이다
⑽ 인생은 만남의 미학에서 가치와 운명이 가름 된다
⑾ 정당한 자존심이 자존감 높인다
⑿ 정도가 아니면 피하는 것이 지적, 물적 재산 된다
4. 우리 전통문화 사랑이 지적 재산 된다
⑴ 우리말과 한글 사랑이 지적 재산 초석 된다
⑵ 전통적 대중문화 사랑으로 선진문화 이루자
Ⅱ 물적 재산
1. 직업과 직장 선택은 인생 좌표의 초석 된다
2. 직장은 애사심이 자아 사랑이다
3. 창업은 모험심의 준비로부터 결과물 된다
◎ 창업자는 기본과 원칙에 충실해야 실패하지 않는다
4. 권력도 물적 재산에 불과하다
Ⅲ 행복이 아름다운 인생의 전부다
저자
저자
공노석
松山(송산:솔뫼) 공노석
1950년 2월 충남 아산시 둔포면 신양리에서 6·25 한국전쟁 100여 일 전에 태어나 그곳에서 청소년 시절까지 마을 앞 웅덩이 물을 식수로 먹고, 전기가 들어오질 않아서 호롱불 밑에서 지내며 중·고등학교를 천안으로 다녔다.
공군 병장으로 전역 후 1975년에 대기업군에 속하는 건설회사 건축직 사원으로 입사하여 3년 만에 아파트 신축 현장소장 대행으로 명받아 "성공리에 끝냈다"는 특혜로 과장 직급을 뛰어넘고 차장 직급으로 승진하고 2개 현장소장직을 끝내고 1981년 1월에 사우디아라비아 알루카이 현장에 부소장으로 특파되었을 때 30세의 나이로 부장으로 승진하였다.
그 후 여의도 주택은행 본점(현 국민은행 본점) 소장 등 총 9개 현장소장을 하였으며 39세에 임원인 이사로 승진하고 본사에 입성하여 건축부서 총책으로 근무 후 44세에 퇴사하여 1995년 3월부터 전원주택사업을 필두로 상업용 건물을 신축 분양과 임대업을 하고 있다.
"신뢰 없이는 설 수 없다"는 무신불립(無信不立)을 좌우명으로 하고, 소나무의 상징성을 삶의 근본으로 생각하여 "송산(松山)"이란 호를 가지고 있으며, 주경야독으로 성균관대 대학원과 서강대 특수경영대학원에서 건축 전문직으로 부족한 경영 수업을 하였다.
자수성가형으로, 세상은 아는 만큼 보이고, 보이는 만큼 아는 격물치지(格物致知)하였기에 독서를 취미로 배우려는 것을 학습하여 창의적이고 창발적으로 삶의 가치를 높이려는 목표지향으로 "인성과 품성에 기반한 아는 것이 많을수록(지적재산) 재물(물적 재산)도 많이 쌓을 수 있다"는 사실을 터득하였기에 글의 제목으로 하여 어설픈 글이라도 쓰기로 하였다.
특별히 "사회적 약자인 중소 상공인으로 자영업 하거나 창업하려는 모두에게 도움 되는 글이 되었으면" 하는 소망을 가지고 있다. 상업용 건물 신축 분양 임대업 하는 필자의 사업상 고객이 중소 상공인이라서 사회적으로 힘든 여건을 잘 알기 때문이다.
또한 "아는 것은 좋아하는 것만 못하고 좋아하는 것은 즐기는 것만 못하다" 하였으니 이 책을 읽은 모든 이는 "잘 할 수 있는 것을 좋아하는 직업과 사업으로 선택하여 즐기는 삶으로 성공의 인생길이 되어 보람 있는 행복"이 되기를 기원한다.
1950년 2월 충남 아산시 둔포면 신양리에서 6·25 한국전쟁 100여 일 전에 태어나 그곳에서 청소년 시절까지 마을 앞 웅덩이 물을 식수로 먹고, 전기가 들어오질 않아서 호롱불 밑에서 지내며 중·고등학교를 천안으로 다녔다.
공군 병장으로 전역 후 1975년에 대기업군에 속하는 건설회사 건축직 사원으로 입사하여 3년 만에 아파트 신축 현장소장 대행으로 명받아 "성공리에 끝냈다"는 특혜로 과장 직급을 뛰어넘고 차장 직급으로 승진하고 2개 현장소장직을 끝내고 1981년 1월에 사우디아라비아 알루카이 현장에 부소장으로 특파되었을 때 30세의 나이로 부장으로 승진하였다.
그 후 여의도 주택은행 본점(현 국민은행 본점) 소장 등 총 9개 현장소장을 하였으며 39세에 임원인 이사로 승진하고 본사에 입성하여 건축부서 총책으로 근무 후 44세에 퇴사하여 1995년 3월부터 전원주택사업을 필두로 상업용 건물을 신축 분양과 임대업을 하고 있다.
"신뢰 없이는 설 수 없다"는 무신불립(無信不立)을 좌우명으로 하고, 소나무의 상징성을 삶의 근본으로 생각하여 "송산(松山)"이란 호를 가지고 있으며, 주경야독으로 성균관대 대학원과 서강대 특수경영대학원에서 건축 전문직으로 부족한 경영 수업을 하였다.
자수성가형으로, 세상은 아는 만큼 보이고, 보이는 만큼 아는 격물치지(格物致知)하였기에 독서를 취미로 배우려는 것을 학습하여 창의적이고 창발적으로 삶의 가치를 높이려는 목표지향으로 "인성과 품성에 기반한 아는 것이 많을수록(지적재산) 재물(물적 재산)도 많이 쌓을 수 있다"는 사실을 터득하였기에 글의 제목으로 하여 어설픈 글이라도 쓰기로 하였다.
특별히 "사회적 약자인 중소 상공인으로 자영업 하거나 창업하려는 모두에게 도움 되는 글이 되었으면" 하는 소망을 가지고 있다. 상업용 건물 신축 분양 임대업 하는 필자의 사업상 고객이 중소 상공인이라서 사회적으로 힘든 여건을 잘 알기 때문이다.
또한 "아는 것은 좋아하는 것만 못하고 좋아하는 것은 즐기는 것만 못하다" 하였으니 이 책을 읽은 모든 이는 "잘 할 수 있는 것을 좋아하는 직업과 사업으로 선택하여 즐기는 삶으로 성공의 인생길이 되어 보람 있는 행복"이 되기를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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