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먼저 길을 내주었다(청어시인선 399)
장하지 시집
시집 『바람이 먼저 길을 내주었다』는 〈봄비 스미어〉, 〈둘이 하나 되는〉, 〈〉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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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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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봄비 스미어
12 분꽃
13 바람이 먼저 길을 내주었다
14 하늘공원 가는 길
15 한파
16 아이들은 알고 있다
18 꽃 대기실
19 흔들리는 강변
20 낭길 아제
21 수국 2
22 한참을 울었다
23 봄비 스미어
24 내 방식대로 살았다
25 영종도에 가면
26 벚꽃이 피었다기에
27 겨울 등나무의 손
28 기적은 우리의 삶을 통하여
30 나를 지켜주는 그림자 있어
2부 둘이 하나 되는
32 선(仙)이가 왔다
34 출렁다리 건너 숲으로
35 둘이 하나 되어
36 나무는 연금술사
37 당산동에 살리
38 칠월 생
39 참외의 생각처럼
40 다시 세우다
41 매미의 노래
42 날아라 EMS
44 슬픈 국경일
45 겨울강의 기도
46 마스크 무도회
48 나의 몸 공동체
50 공작단풍나무 곁에서
51 대단하다, 여름!
52 백일기념사진
3부 다시 미시령에서
54 진주
55 낙엽이 축복처럼
56 어머니 기다리지 마세요
58 첫 단추
59 허리 굽혀 펴기
60 가을 나무들
61 고마워요, 친구
62 엄마! 이게 뭐야?
63 장작이라도 되었으면
64 사랑의 시작
65 눈 오는 날은
66 봄비가 내린다
67 추억의 장독대
68 분꽃 세상
70 다시 미시령에서
71 낙엽의 눈물
72 내 마음의 집, 나의 몸
4부 담쟁이, 담쟁이덩굴
74 아득하여 아픔다운 산 필라투스
76 관음죽을 위하여
78 오래된 화분의 생각
79 진눈깨비 내리는 날
80 어떤 피서
81 이팝나무 가로수로 서다
82 하늘의 문 마테호른
83 추억을 돌려줄게
84 곶감처럼
85 서암정사 가는 길에
86 천국으로 가는 길
88 내 안에 가득한 노을
89 아직은 천생과 연분으로
90 내 생에 월척은 무엇이었을까
91 가을비
92 담쟁이, 담쟁이덩굴
93 그 바다 해운대에서
94 아욱국
96 해설_흐르는 시간 속, 운명을 직관한 언어미학_손희락(시인, 문학평론가)
저자
저자
1995년 시문학으로 등단
제46회 전국 신사임당 기념 백일장 시부 장원
우송문학상 수상
문학의 숲 연지당사람들, 우송문학회 회원
〈시집〉
『갈대새』
『나뭇잎 우산』
『바람이 먼저 길을 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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