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례했습니다(청어시인선 400)
김명서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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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 『실례했습니다』는 〈기억은〉, 〈안개 속 너머〉, 〈그림자〉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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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5 시인의 말
I.
기억은
안개 속 너머
그림자
14 건란(建蘭)
16 1950년대 1
17 1950년대 4
18 1950년대 5
19 '보리수'와 눈물
20 고추잠자리
21 간짜장
22 배꽃
23 톰보 연필
24 새벽에 본 노란 별
25 실례했습니다
26 범오동 매축지
27 때아닌 사과나무꽃이활짝 피었다
Ⅱ.
일상을
밟고 가는
소리들
30 일원론(一元論)
31 얼굴 없는 걸인
32 만취(滿醉)
33 까불지 말자
34 우짜끼고
35 진국
36 브람스를 좋아하는 이유
37 5분만 더
38 무덤과 알리바이
39 증명사진
40 바다장어의 독백
42 피아노 독주
43 김종삼
44 몽상하는 촛불
45 게으르고 싶은 날도 있다
46 부분과 전체
47 새벽기도 가는 길
48 술 먹기 좋은 날
49 발효
50 우기는 놈이 장땡이다
52 경첩도 때로는 소리를 지른다
53 빗소리 듣기
54 진례에 살다
Ⅲ.
구름 위에서
졸고 있는
요양병원
56 고흐의 「구두 한 켤레」
57 달맞이꽃의 수면장애
58 「웃는 자화상」
59 생몰년도
60 생존 전략
61 냉이의 고독
62 메아리
63 숀 코너리의 황혼
64 멋쩍었습니다
65 늙어버린 해마(海馬)
66 최선을 다하지 말자
67 오줌이 잘 안 나오네
68 수면 내시경이 다녀갔다
69 중환자실 공기는 가볍다
70 사망선고 노트
71 흉부 사진
72 권태
73 얕게 얕게
74 흔들리지 않으면 바람꽃이 아니다
76 착한 치매
77 인과율을 말하다
78 흔적
79 폐렴은 하얗다
Ⅳ.
풀꽃이 노니는
자연
82 자연의 침묵
83 월아산(月牙山)
84 청춘사업
85 송광사 공기는 다르다
86 햇빛을 밟고 가다
87 무무산방(無無山房)에서 일박(一泊)하다
88 꽉 찬 적요(寂寥)
89 엽서
90 폐가와 라일락
91 부요한 순백
92 소리쟁이는 말하고 싶은 것이 있다
93 낙화
94 황매산 철쭉
95 꽃마리의 작별은 환하다
96 풀꽃 이름 찾기
98 장가계 원가계에서는 잔나비가 주인이다
100 엉겅퀴는 스러져간다
102 휘파람새의 사투리는 세상을 보는 해학이다
103 안개꽃
104 개망초에게 후회는 없다
105 닭의 장풀의 팔랑귀
해설
108 존재와 사물의 언어적 결합과 시적 묘미_손희락(시인, 문학평론가)
I.
기억은
안개 속 너머
그림자
14 건란(建蘭)
16 1950년대 1
17 1950년대 4
18 1950년대 5
19 '보리수'와 눈물
20 고추잠자리
21 간짜장
22 배꽃
23 톰보 연필
24 새벽에 본 노란 별
25 실례했습니다
26 범오동 매축지
27 때아닌 사과나무꽃이활짝 피었다
Ⅱ.
일상을
밟고 가는
소리들
30 일원론(一元論)
31 얼굴 없는 걸인
32 만취(滿醉)
33 까불지 말자
34 우짜끼고
35 진국
36 브람스를 좋아하는 이유
37 5분만 더
38 무덤과 알리바이
39 증명사진
40 바다장어의 독백
42 피아노 독주
43 김종삼
44 몽상하는 촛불
45 게으르고 싶은 날도 있다
46 부분과 전체
47 새벽기도 가는 길
48 술 먹기 좋은 날
49 발효
50 우기는 놈이 장땡이다
52 경첩도 때로는 소리를 지른다
53 빗소리 듣기
54 진례에 살다
Ⅲ.
구름 위에서
졸고 있는
요양병원
56 고흐의 「구두 한 켤레」
57 달맞이꽃의 수면장애
58 「웃는 자화상」
59 생몰년도
60 생존 전략
61 냉이의 고독
62 메아리
63 숀 코너리의 황혼
64 멋쩍었습니다
65 늙어버린 해마(海馬)
66 최선을 다하지 말자
67 오줌이 잘 안 나오네
68 수면 내시경이 다녀갔다
69 중환자실 공기는 가볍다
70 사망선고 노트
71 흉부 사진
72 권태
73 얕게 얕게
74 흔들리지 않으면 바람꽃이 아니다
76 착한 치매
77 인과율을 말하다
78 흔적
79 폐렴은 하얗다
Ⅳ.
풀꽃이 노니는
자연
82 자연의 침묵
83 월아산(月牙山)
84 청춘사업
85 송광사 공기는 다르다
86 햇빛을 밟고 가다
87 무무산방(無無山房)에서 일박(一泊)하다
88 꽉 찬 적요(寂寥)
89 엽서
90 폐가와 라일락
91 부요한 순백
92 소리쟁이는 말하고 싶은 것이 있다
93 낙화
94 황매산 철쭉
95 꽃마리의 작별은 환하다
96 풀꽃 이름 찾기
98 장가계 원가계에서는 잔나비가 주인이다
100 엉겅퀴는 스러져간다
102 휘파람새의 사투리는 세상을 보는 해학이다
103 안개꽃
104 개망초에게 후회는 없다
105 닭의 장풀의 팔랑귀
해설
108 존재와 사물의 언어적 결합과 시적 묘미_손희락(시인, 문학평론가)
저자
저자
김명서
함경남도 북청 출생
부산고등학교 졸업
가톨릭의과대학 졸업
강남성모병원 수련 산부인과 전문의
김명서 산부인과의원
사천 중앙요양병원
진례 나누리요양병원
2002년 『시와 시학』 등단
저서
『모호한 중심』 (2004, 시와 시학)
『의사 할배가 들려주는 조금 다른 글쓰기』 (2023, 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부산고등학교 졸업
가톨릭의과대학 졸업
강남성모병원 수련 산부인과 전문의
김명서 산부인과의원
사천 중앙요양병원
진례 나누리요양병원
2002년 『시와 시학』 등단
저서
『모호한 중심』 (2004, 시와 시학)
『의사 할배가 들려주는 조금 다른 글쓰기』 (2023, 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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