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한 꽃잎이 되다
단미 길선숙 두 번째 시집
시집 『고독한 꽃잎이 되다』는 〈외면과 거부〉, 〈사랑〉, 〈고독한 꽃잎〉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시인의 말
이야기 1. 외면과 거부
휴양림의 가을
서리꽃
홀로 가는 시간
132병동 10호실
삶을 의식하는 감각
내 안의 나
갈대
아름다운 것에 대해
항암과 치유
첼로 여인의 사모곡
마음의 여백
폭설
병실 풍경
존재의 의미
마지막 기회
시간
손익 계산서
글을 쓰는 이유
마음에 내리는 비
통증
이야기 2. 사랑
들꽃
흔들리는 건
구름이 되어
봄 망울
은반지
사랑
증여
아침 풍경
김장
용담꽃 당신
속초 해변 5길에서
몽환적
아름다운 소원
그림자를 위하여
노을
이야기 3. 고독한 꽃잎
살아 보니
동행
가발
착한 거짓말
봄, 새롭게 품고 싶다
새 계절
가면
부디 평안하소서
봄밤의 환상통
췌장암
벚꽃 엔딩
밥상을 차리다
외출
항암 하러 가는 길
행복의 조건
꽃이 되고픈 여자
순리
비
빠져드는 것
바람
이야기 4. 아름다운 온도
주문진항
남한강 황포돛배
가장 아름다운 계절
첫눈
물안개 공원의 하루
그리워서 벗이다
아름다운 손길
나의 뜰
엄마 품에 스며드는 시간
큰언니
봄이 오는 소리
안개
통증
아침 창가에서
그 봄, 초록이 분다
친구
바람
눈발
태기산
산촌의 겨울
또다시
이야기 5. 고향 벗들이 보내온 이야기
여보게 친구들아!
울 친구들아
아들바위 공원에서
싸리골의 추억
12살의 화전이
방앗간 집 딸
잃어버린 신발
바람의 지혜
도시락의 추억
춤꾼이 되다
옹달샘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