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며 생각하며
박윤수 제2수필집
2016년 6월 『외갓집 가는 길』이란 첫 수필집을 내면서 많은 분에게 따스한 격려와 응원으로 문학에 더 매진하여 오던 끝에, 그동안 서투른 글이나마 틈틈이 모아 이번에 두 번째 수필집으로 『살며 생각하며』라는 책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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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한국민속촌을 찾아서?14
울 밑에 선 봉선화를 그리며?20
어느 봄날의 단상(斷想) 1?24
어느 봄날의 단상(斷想) 2?29
4월이 오는 길목에서?33
봉성산(鳳城山)에서 ?38
노인(老人)과 과욕(過慾)?42
할머니의 묘소(墓所) 앞에서?47
어느 가을날의 단상(斷想)?51
남한산성(南漢山城) 영화를 보고 ?57
어느 봄날에?63
2부 내 아내는 요양보호사
조운(曹雲)의 생가를 찾아서?70
어느 여름날의 단상(斷想) 1?75
어느 여름날의 단상(斷想) 2?80
내 아내는 요양보호사?84
초가가 그립다?90
혼불 문학관을 찾아서?96
행복(幸福) 찾기?101
여름이 오는 길목에서 ?106
화당(和堂) 정기석 선생님에 대한 소고(小考)?109
추수유감(秋收遺憾)?115
봉성산(鳳城山)에서?119
3부 후회(後悔) 없는 삶
시린 가을날의 단상(斷想)?124
봄이 지나가는 소릴 들으며?130
설날 내려오지 말라고 했지만 ?135
야유회(野遊會) 길?140
블랙박스?145
둠벙이 그립다 ?150
오월의 들판에서?156
서성이는 가을을 보며?161
임플란트(implant) 유감(遺憾)?166
봄은 내 안에 ?171
여순 사건(麗順 事件)의 단상(斷想)?176
춘천 소양호를 찾아서?186
석주관 칠의사(七義祠) 앞에서 ?189
금성산성(錦城山城)?193
후회(後悔) 없는 삶?199
4부 또 하나의 이별(離別)
쌀, 비만의 주범은 아닌데?204
토끼해에 대한 소고(小考)?208
입춘(立春)이 다가오는데?212
두부 장수?216
거창 양민학살(良民虐殺) 추모공원을 찾아서?220
하나의 이별(離別)?224
노인관광 소고(小考)?229
백호(白湖), 임제(林悌)를 기리다?233
만남과 헤어짐은 인생(人生)의 사슬?236
역사 유적지를 찾아서 ?240
5부 애송시
아침의 단상(斷想)?246
간이역에서?247
가로등 ?248
오월이 오면?249
상춘(嘗春)?250
먼동?252
섬진강(蟾津江) 가에서 ?253
저자
저자
1997년 《세기문학》 수필 등단
한국문인협회 수필분과 회원
전남문협 이사
전남수필 이사
구례문협 고문
구례군청 행정공무원 27년 정년퇴임
〈수필집〉
『외갓집 가는 길』
『살며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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