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줄타는 장자
장자 산문집
이 책이 나오기까지에는, 계간 《하나로 선 사상과 문학》에 8년간 기획 연재했던 글을 크게 수정·보완하였다. 『외줄 타는 장자』 고전 부분은 40여 년 전부터 읽어왔던 고전 중 중요한 부분은 별도의 이면지에 꼼꼼히 기록해 두었던 자료를 활용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01 어디에도 있거나 어디에도 없다? 10
02 진리는 웃음거리가 되기 쉽다? 15
03 모든 시비는 마음에서? 20
04 진정한 자유자재란? 25
05 욕망을 뛰어넘은 다스림이란? 29
06 마음을 굶겨야 하는 이유는? 33
07 쓸모 있기 위해서는? 37
08 발목 하나 잘렸다고 해서? 41
09 공자의 입을 빌려 말하려 했던 것은? 45
10 몸 안의 것과 몸 밖의 것이란? 49
11 성인聖人의 판단 기준은? 55
12 참 앎이란? 59
13 도둑맞지 않으려면? 63
14 자유인이란? 68
15 법이 난무하면 백성들의 삶은? 74
16 다듬지 않은 통나무樸가? 79
17 진정한 앎의 출발점은? 84
18 우물 안의 개구리가? 89
19 정처를 잃은 생명력은? 97
20 권력을 가진 자들의 자세는? 102
21 아내의 상喪을 당해 발 뻗고 앉아 노래 부르다니? 107
22 즐거워지려면? 112
23 성인이 이蝨를 잡는 이유는? 120
24 자신의 이익만을 도모한 자가? 126
25 자기만 옳다니? 133
26 끝내 사람이 포용할 수 없는 것은? 138
27 다른 만남이 가져온 결과는? 145
28 하는 일 없이 저절로 되게 한다? 153
29 얕은 지식이 불러오는 일은? 160
30 혼자 우쭐한 자가 대인을 찾는다고? 167
31 욕망만 채우는 군주는? 175
32 떠벌리면서 베풀다니? 185
저자
저자
시집 『제부도 일기』, 『추억은 나부끼며 온다』, 『흘러가는 것들의 집』, 『열쇠가 사라졌다』, 『황사가 온 저녁』과 산문집 『길 위에 세워 둔 나침반』을 상재하였다.
계간 《제3의 문학》, 《사상과 문학》의 편집위원과 명지대에서 '문화코드와 한시'를 강의하였다.
《마포문학》 특집에 「시경 속의 여성들」, 「시로 본 당나라 풍경」, 「한시로 본 세상사」 등을 게재하였다.
e-mail: mhw0311@naver.com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