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청어시인선 404)
김현실 시집
김현실 시인의 시집 『이제야』는 〈새 화장대 앞에서 〉, 〈1월의 끝에서 〉, 〈숨어있는 계절〉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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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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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시간의 말
10 이제야
11 새 화장대 앞에서
12 1월의 끝에서
13 숨어있는 계절
14 삼월의 표정
15 봄맞이 의식(儀式)
16 탄천에서
17 꽃샘추위
18 고단한 봄
19 개나리의 수치
20 나만의 시제
21 계절의 잔치
22 안산, 자락길
23 위험한 시간
24 폭염, 그리고 폭우
25 부서진 여름
26 늙은 나무의 꿈
28 맛으로 오는 계절
30 가을 빗소리
31 10월이…
32 결심이 흘러가는 곳
2부 공간의 발견
34 시간의 사치를 누리다
35 첫 유럽 여행 일지
36 뮌헨에서
37 백야의 일몰
38 아이슬란드 해벽 앞에서
40 넓어진 시간의 땅
42 여행의 속도
44 여주 여행
46 3월, 오대산
47 도시의 천변
48 여름 숲을 걸으며
50 연기암 가는 길
52 배롱나무
53 다도해의 발견
54 억새의 노래
3부 일상의 얼굴
58 명절 1
60 명절 2
62 명절의 끝
64 청소년 농악대
65 가벼움의 미학
66 습관의 힘
67 오래된 오해
68 또, 불면
70 1층의 마음
71 몸의 밤
72 죽음의 기억
73 업보
74 어떤 산책
75 요양병원에서
76 섬망(?妄)
4부 관계의 틈새
78 행복의 실체
80 또 다른 변신
82 수다
83 오빠를 보내며
84 해후
86 아직, 늦지 않은
87 '함께'라는 것
88 대화의 벽
89 비대면의 대화
90 장롱의 말
91 오래된 부부 1
92 오래된 부부 2
93 타인
94 결혼기념일
95 '우리'의 40년
96 존재를 잇다
97 내가 궁금한 건
98 말의 걸음마
100 아이의 시간
5부 바이러스의 시간
102 보이지 않는 침략
103 삼시 세끼
104 새로 온 세상
105 발견
106 기다림
107 마침내
108 종점
109 행복한 격리
110 아름다운 침략
114 해설 - 일상을 품은 시간의 주름 - 황도경(문학평론가)
저자
저자
시집으로는 『수백 년 걸어온 나무들에겐 아무것도 아니다』(2011, 시평사), 『가볍게 담을 넘다』(2017, 문학나무), 『이제야』(2023, 청어출판사)가 있고, 산문집으로 『아이슬란드 가족여행, 젊은 지구를 걷다』(2020, 한솜미디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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