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강렬한 땡볕이면 더 좋다(청어시인선 408)
오종순 시집
시집 『삶은 강렬한 땡볕이면 더 좋다』는 〈시간은 그냥 흐른다 〉, 〈삶의 무게〉, 〈일상이 비에 젖다〉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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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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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4 시작 노트
7 시인의 말
삶의 꽃이 핀다 제1부
14 시간은 그냥 흐른다
15 삶의 무게
16 일상이 비에 젖다
17 벤치
18 철학
19 시계의 힘
20 책이란
21 외로운 양치기 음악을 들으며(팬플루트)
22 신사임당
23 백지
24 정치의 미학
25 참선
26 시는 가면이 필요치 않다
27 명화 속의 소녀
28 끈
29 가로등
30 무료한 일상의 멍때림
31 빈 잔
32 손에 닿지 않아도 내 것이 된다
33 인연과 천륜의 차이
34 몸이 굽으니, 그림자도 굽는다
35 한강
36 여행
37 고향의 뜰
38 카페에서
39 가을비
40 오늘은 무(無)다
41 코스모스 필 때
삶의 꽃이 핀다 제2부
44 삶의 속임수
45 알곡의 시간
46 산사의 비질
47 시간
48 코로나 팬데믹은 춥다
50 문 대통령님과 애국지사의 담요
51 일이 잘 안 풀릴 때
52 불사조
53 가족
54 행복의 무게는 없다
55 인종 차별
56 그해 가을
57 눈이 내리네
58 인생길
59 운명에 눕다
60 개떡 같은 인생
61 일탈을 꿈꾸다
62 그리움의 언덕
63 비가 온다
64 봄의 소야곡
65 안경이란 눈
66 오늘은 내일의 밑거름
67 뚝섬유원지의 편백나무 숲
68 가을 나들이
69 겨울 산
70 고행
71 가로등의 마술이 시작된다
72 바람은 기차표를 예매했다
73 비 오는 날의 수채화
74 숲
삶의 꽃이 핀다 제3부
76 산을 오르며
77 사진첩에는 추억이 드래그되어 있다
78 행복
79 겨울 바다
80 광화문 광장
81 아파트
82 5월의 거울
83 문경새재
84 설원의 고사목
85 연꽃
86 엄마라는 이름
87 낡은 유모차
88 삶은 인생의 훈장이다
89 가을의 서
90 바람 타는 밤나무
91 가을의 끝자락을 삽니다
92 들국화 연정
93 어느 시골 정류장의 일상
94 개구리 울음소리
95 문경도자기에서 영혼의 소리가 들린다
96 정년퇴직
98 새벽
해설
100 생과 시간, 물음에 대한 시적 화답_손희락(시인ㆍ문학평론가)
저자
저자
시인, 시낭송가
《문예사조》 등단(2008년)
경북대학교 대학원 졸업
현)한국문인협회 낭송문화위원(26~28대)
현)국제문화예술협회 문경지부장
현)한국문인협회 문경지부 회원
국제문화예술협회 국제특별홍보이사 역임
한국문인협회 문인복지위원 역임
문화체육관광부와 조선일보 주최
'책 낭독회-책, 세상을 열다' 특강
1985~2018년 문경시 석항, 하내, 상괴보건진료소장 정년퇴임
■시집
『봄은 돌아눕지 않는다』(월간문학 출판부)
『삶은 강렬한 땡볕이면 더 좋다』(청어출판사)
■수상
국제문화예술상 시 부문 본상
연암문학예술상 시 부문 본상
향토문학상
한국예총 문경지회 공로상
문학낭송가 시낭송대회 장려상
문향 경북문인 시낭송 올림피아드 특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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