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그렇게 걸어간다(청어시인선 444)
시집 『그냥 그렇게 걸어간다』는 〈그저 그냥 좋은 날들〉, 〈화려한 외출〉, 〈동행〉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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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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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민들레꽃 향기를 맡으며
10 그저 그냥 좋은 날들
11 공생
12 그냥 그렇게 걸어간다
14 밤꽃의 변론
16 역시나 튤립은 튤립이다
18 묵묵히, 나는 익어간다
20 택배, 오늘의 미션은
22 허공의 집
24 어느 첫날의 단상斷想들
25 아무도 모른다
26 모든 것은 다 지나간다
28 단지 운수는 운세를 걸고넘어질 뿐
30 동행
32 화려한 외출
34 마더, 영원한 나의 노스탤지어
36 오래된 연애
38 어머니의 초상
40 겨울 칸탄도
42 헛헛하다 쉼 없이
43 바다에서 굴절되다
2부 그늘을 읽다
46 어쩌다 폭탄이 된 엄마들
48 도시都市의 뻐꾸기
50 그냥 그렇게 살아
52 퍽, 그만 무릎을 꿇었다
54 낚시 1
56 낚시 2
58 고독
59 빙원氷原
60 가위질에 휘날리는 파편들
62 도둑놈의 세상
64 바퀴벌레들의 잔상
65 편견에 걸리다
66 무죄無罪
67 변명 아닌 변명
68 황혼
70 아직도 나는 너를 버리지 못했다
72 그림자
73 전생을 더듬다
3부 사계의 행간에서
76 수채화 속의 칼럼들
78 풍경화
80 꽃, 그 찰나에 반하다
82 봄의 왈츠
83 비음산 꽃불 속으로
84 하얀 목련은 지고
86 풍경을 그리다
88 가을 속으로
89 빠져들다
90 바람이 분다
92 스치듯 지나가는 너를
93 만추晩秋 1
94 아직은 휑하다
95 무심가無心歌
96 그들의 이야기
98 봄비
100 은행잎 떨어지던 그날에
101 가을 독백
4부 언어의 변주곡
104 유혹
106 언어의 변주곡
108 언어 속의 비밀들
110 안개
111 구멍
112 '아하'
114 홍어는
116 고별사
118 나도 시인이고 싶어라
120 놈놈 놈
122 불꽃놀이
123 원점
124 마흔의 성城에서
126 그 이름 속의 그림자
128 숨바꼭질
129 자화상 2
130 청소차와 빗자루
131 불러주었다 너를
134 해설_쉽게 경험하기 어려운, 다른 맛의 시편들_양수창(시인)
저자
저자
현재 창원에 거주
2002년 《자유문학》으로 등단
〈시집〉
『오랜, 너를 클로즈업하다』
『그냥 그렇게 걸어간다』
한국문인협회 회원
경남문인협회 회원
창원문인협회 회원
경남시인협회 회원
참글문학 회원으로 동인지 18집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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