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랭이꽃(청어시인선 497)
김상우 시조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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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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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5 자서
1부 표적
12 표적
13 수족관 속 갯장어
14 곧추세우다
15 아버지
16 소쩍새
17 지팡이
18 결석
19 감꽃
20 깡통
21 누수
22 젓갈 골목
23 빨래
24 마흔 살 즈음
25 구겨진 종이
26 마침표를 읽다
27 곡선에 대한 상념
28 유필(遺筆)
29 야심
30 희망적 부패
31 매미 소리
32 어떤 고독
33 첫사랑
34 치약
35 11월
36 곁눈질
2부 섭리
38 섭리
39 봄비 1
40 봄비 2
41 시치미
42 노루귀
43 수선화
44 벚꽃
45 목련
46 민들레
47 조팝나무꽃 1
48 조팝나무꽃 2
49 각시붓꽃
50 여운(餘韻)
51 꽃의 허무
52 목숨
53 허공의 나무
54 가로수
55 밤의 정령(精靈)
56 잠자리
57 구절초
58 억새 1
59 억새 2
60 가을비 1
61 귤
62 북풍
3부 감돌다
64 감돌다
65 무심(無心)
66 무제(無題)
67 달빛
68 별빛 고독
69 수정동 산복도로
70 토란잎
71 백자(白瓷)
72 구름
73 다이어트
74 저녁놀
75 그리움에 지치거든
76 길 하나
77 무심풍경(無心風景)
78 마곡사에서
79 하루살이
80 물거품
81 연기
82 달
83 흔들리다
84 오늘
85 연꽃
86 자비(慈悲)의 아이러니
87 겨울밤
88 설야(雪夜)
4부 안부
90 안부
91 딸아이를 안고
92 엄마
93 징검돌
94 슬픔의 힘
95 동백꽃
96 섬
97 그리움
98 파도
99 우레
100 막그림
101 밤 비행기
102 도마뱀처럼
103 앵무새의 혀
104 어판장, 2막
105 별이 빛나는 밤에
106 나무의 정신
107 하느님께 여쭙니다
108 빨갛다
109 하얀 날
110 가을비 2
111 어둠에 기대어
112 겨울 보름달
113 겨울비
114 패랭이꽃
해설 _송귀영(한국시조협회 자문위원·문학상 심사위원)
116 _유려한 사색의 경계를 넘나든 시학적 서정성
1부 표적
12 표적
13 수족관 속 갯장어
14 곧추세우다
15 아버지
16 소쩍새
17 지팡이
18 결석
19 감꽃
20 깡통
21 누수
22 젓갈 골목
23 빨래
24 마흔 살 즈음
25 구겨진 종이
26 마침표를 읽다
27 곡선에 대한 상념
28 유필(遺筆)
29 야심
30 희망적 부패
31 매미 소리
32 어떤 고독
33 첫사랑
34 치약
35 11월
36 곁눈질
2부 섭리
38 섭리
39 봄비 1
40 봄비 2
41 시치미
42 노루귀
43 수선화
44 벚꽃
45 목련
46 민들레
47 조팝나무꽃 1
48 조팝나무꽃 2
49 각시붓꽃
50 여운(餘韻)
51 꽃의 허무
52 목숨
53 허공의 나무
54 가로수
55 밤의 정령(精靈)
56 잠자리
57 구절초
58 억새 1
59 억새 2
60 가을비 1
61 귤
62 북풍
3부 감돌다
64 감돌다
65 무심(無心)
66 무제(無題)
67 달빛
68 별빛 고독
69 수정동 산복도로
70 토란잎
71 백자(白瓷)
72 구름
73 다이어트
74 저녁놀
75 그리움에 지치거든
76 길 하나
77 무심풍경(無心風景)
78 마곡사에서
79 하루살이
80 물거품
81 연기
82 달
83 흔들리다
84 오늘
85 연꽃
86 자비(慈悲)의 아이러니
87 겨울밤
88 설야(雪夜)
4부 안부
90 안부
91 딸아이를 안고
92 엄마
93 징검돌
94 슬픔의 힘
95 동백꽃
96 섬
97 그리움
98 파도
99 우레
100 막그림
101 밤 비행기
102 도마뱀처럼
103 앵무새의 혀
104 어판장, 2막
105 별이 빛나는 밤에
106 나무의 정신
107 하느님께 여쭙니다
108 빨갛다
109 하얀 날
110 가을비 2
111 어둠에 기대어
112 겨울 보름달
113 겨울비
114 패랭이꽃
해설 _송귀영(한국시조협회 자문위원·문학상 심사위원)
116 _유려한 사색의 경계를 넘나든 시학적 서정성
저자
저자
김상우
1952년 경남 고성에서 출생하였으며,
한국방송통신대 국문학과와
한남대 대학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2006년 《문예운동》에 시가 추천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고,
2021년 《시조문학》과 《부산시조》에서
신인상을 받으며 시조에 입문했다.
시집으로 『흔들리는 초상』, 『오래된 사진』,
『작은 것들에 대하여』, 『만종』,
3인 시집 『바람의 행로』가 있으며
시조집으로 『패랭이꽃』이 있다.
한국방송통신대 국문학과와
한남대 대학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2006년 《문예운동》에 시가 추천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고,
2021년 《시조문학》과 《부산시조》에서
신인상을 받으며 시조에 입문했다.
시집으로 『흔들리는 초상』, 『오래된 사진』,
『작은 것들에 대하여』, 『만종』,
3인 시집 『바람의 행로』가 있으며
시조집으로 『패랭이꽃』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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