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이여 영원한 찰나여
남송 박형호 제3 시·수필·서화집
Regular price
$14.61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5 격려사_여든 살의 격려_간복균(前 강남대 국문과 교수·문학평론가·수필가)
9 머리말
14 [시] 노란 새
15 [시] 창꽃
16 [그림] 송죽지 품격
17 [수필] 또 다른 내가 되는 일
21 [그림] 국화
22 [그림] 난
23 [시] 난초
24 [시] 내 탓이다
25 [그림] 국화
26 [수필] 자연을 우러르며
30 [시] 노를 저어라
32 [시] 할미꽃
33 [그림] 매화
34 [수필] 매향
38 [시] 풀
39 [그림] 송한불개용(松寒不改容)
40 [수필] 순간이여 영원한 찰나여
45 [시] 통절
46 [그림] 난초와 매화
47 [시] 매화
48 [수필] 작가정신
53 [시] 손수해야
54 [시] 귀를 내라
55 [그림] 대나무
56 [수필] 얼 어루 상사뒤야
60 [시] 연통
61 [그림] 제주 원림 초하
62 [수필] 북채 든 소년
68 [그림] 난초
69 [시] 한뫼 안호상 선생 영전에
72 [그림] 추강산
73 [수필] 변례창신(變例創新)
78 [시] 마음 하나 고치면
79 [그림] 추강산
80 [수필] 어디까지 왔는가
85 [시] 서툰 길
86 [시] 써레질
87 [자필] 사모곡
88 [시] 사모곡
90 [수필] 인생수업
94 [그림] 연꽃
95 [시] 유자향
97 [시] 후회
98 [그림] 벽산
99 [수필] 삶이 의미로운 것은
104 [시] 풀
105 [그림] 춘영하무
106 [시] 잔디
107 [수필] 워낭소리
112 [그림] 춘수만 사택
9 머리말
14 [시] 노란 새
15 [시] 창꽃
16 [그림] 송죽지 품격
17 [수필] 또 다른 내가 되는 일
21 [그림] 국화
22 [그림] 난
23 [시] 난초
24 [시] 내 탓이다
25 [그림] 국화
26 [수필] 자연을 우러르며
30 [시] 노를 저어라
32 [시] 할미꽃
33 [그림] 매화
34 [수필] 매향
38 [시] 풀
39 [그림] 송한불개용(松寒不改容)
40 [수필] 순간이여 영원한 찰나여
45 [시] 통절
46 [그림] 난초와 매화
47 [시] 매화
48 [수필] 작가정신
53 [시] 손수해야
54 [시] 귀를 내라
55 [그림] 대나무
56 [수필] 얼 어루 상사뒤야
60 [시] 연통
61 [그림] 제주 원림 초하
62 [수필] 북채 든 소년
68 [그림] 난초
69 [시] 한뫼 안호상 선생 영전에
72 [그림] 추강산
73 [수필] 변례창신(變例創新)
78 [시] 마음 하나 고치면
79 [그림] 추강산
80 [수필] 어디까지 왔는가
85 [시] 서툰 길
86 [시] 써레질
87 [자필] 사모곡
88 [시] 사모곡
90 [수필] 인생수업
94 [그림] 연꽃
95 [시] 유자향
97 [시] 후회
98 [그림] 벽산
99 [수필] 삶이 의미로운 것은
104 [시] 풀
105 [그림] 춘영하무
106 [시] 잔디
107 [수필] 워낭소리
112 [그림] 춘수만 사택
저자
저자
박형호
서울에서 학교를 다녔으나 문예지 한 권 탐독할 겨를이 없었다.
80년 수난을 겪고 공직을 나온 후 새출발하면서 늦게서야 붓을 들었다.
척박한 대지에 문명의 시를 뿌리고 가꾼다.
시세계, 문학세계 등단 후 『바람아 물결아 떠도는 구름아(94)』를 시작으로 『세월 하나 더해 갈수록 짙어지는 그리움』 등 시집 5권을 냈고,
『땀이 혈통을 만든다(수필)』, 『조국에 바치는 노래(시, 수필)』, 『꽃같이 별같이(시, 수필, 서화)』, 『순간이여 영원한 찰나여(시, 수필, 서화)』 4권을 출간했다.
한국농민문학 우수상, 작가상, 현대계간문학 작품상, 단국문학상, 한국서예진흥협회 초대작가상 등을 수상했다.
시세계 문학세계 부회장, 농민문학회 회장, 한국문학 수필분과회장 및 자문위원을 지냈다.
현 《문화앤피플》 디지털 신문 논설위원이다.
80년 수난을 겪고 공직을 나온 후 새출발하면서 늦게서야 붓을 들었다.
척박한 대지에 문명의 시를 뿌리고 가꾼다.
시세계, 문학세계 등단 후 『바람아 물결아 떠도는 구름아(94)』를 시작으로 『세월 하나 더해 갈수록 짙어지는 그리움』 등 시집 5권을 냈고,
『땀이 혈통을 만든다(수필)』, 『조국에 바치는 노래(시, 수필)』, 『꽃같이 별같이(시, 수필, 서화)』, 『순간이여 영원한 찰나여(시, 수필, 서화)』 4권을 출간했다.
한국농민문학 우수상, 작가상, 현대계간문학 작품상, 단국문학상, 한국서예진흥협회 초대작가상 등을 수상했다.
시세계 문학세계 부회장, 농민문학회 회장, 한국문학 수필분과회장 및 자문위원을 지냈다.
현 《문화앤피플》 디지털 신문 논설위원이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