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든 바다(청어시인선 534)
장수경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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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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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차례
시인의 말
1부
14 가재가 있던 우물
15 청량한 기쁨
16 4월을 묻으며
17 점심을 먹다가
18 초여름 단상
20 수육을 삶으며
21 하루
22 칡넝쿨
23 대추를 말리며
24 꿈꾸는 새
25 장마 1
26 장마 2
27 조각보를 만들며 1
28 조각보를 만들며 2
29 든 자리 진 자리
30 민들레의 기도
32 봄을 켰다
33 여름
34 가을
35 겨울
2부
38 남해로 가자
40 도벽盜癖
41 바다 1
42 바다 2
43 고등어
44 너에게 등을 돌리며
46 옥계 망상 묵호 태백
47 묵호의 아침
48 너에게로 가고 있다
49 내가 만든 바다
50 카메라는 두고 떠나
52 세월
3부
56 춘향
58 산
59 겨울 산
60 운주사 와불
61 송광사를 나서려니
62 벙어리 절간
63 훠이 훠어이
64 그녀가 머리를 깎았다
66 솔바람 이는 언덕
67 노제路祭
68 산문山門
69 풍경이 전하는 말
70 맑음
71 잠든 산
72 편안한 풍경
73 달맞이꽃
74 환생
4부
78 받지 않은 전화
79 외출
80 네가 그리우면
82 안개 속에서
83 별똥별
84 11월
86 그 길을 지나며
88 바람으로 오너라
89 불을 켜지 못하는 밤
90 푸른 밤
91 이제는 다른 노래를 부르고 싶다
92 제목을 붙이지 못한 詩
93 내 詩를 만나면
94 가벼운 날
95 낡은 일상
96 골리앗이 살던 마을
97 생 가시
5부
100 봄
101 나비야, 택배 가자
102 봉숭아 꽃그늘에 들어
103 날마다 받은 선물
104 미안하다
106 엄마는 가끔
107 잘못
108 망각
109 길을 잃고 싶다
110 미안하다, 미안하다
111 이순의 꿈
112 그 집 앞
113 별을 찾아
114 겨울 냉이
115 겨울 편지
116 뜬소문
시인의 말
1부
14 가재가 있던 우물
15 청량한 기쁨
16 4월을 묻으며
17 점심을 먹다가
18 초여름 단상
20 수육을 삶으며
21 하루
22 칡넝쿨
23 대추를 말리며
24 꿈꾸는 새
25 장마 1
26 장마 2
27 조각보를 만들며 1
28 조각보를 만들며 2
29 든 자리 진 자리
30 민들레의 기도
32 봄을 켰다
33 여름
34 가을
35 겨울
2부
38 남해로 가자
40 도벽盜癖
41 바다 1
42 바다 2
43 고등어
44 너에게 등을 돌리며
46 옥계 망상 묵호 태백
47 묵호의 아침
48 너에게로 가고 있다
49 내가 만든 바다
50 카메라는 두고 떠나
52 세월
3부
56 춘향
58 산
59 겨울 산
60 운주사 와불
61 송광사를 나서려니
62 벙어리 절간
63 훠이 훠어이
64 그녀가 머리를 깎았다
66 솔바람 이는 언덕
67 노제路祭
68 산문山門
69 풍경이 전하는 말
70 맑음
71 잠든 산
72 편안한 풍경
73 달맞이꽃
74 환생
4부
78 받지 않은 전화
79 외출
80 네가 그리우면
82 안개 속에서
83 별똥별
84 11월
86 그 길을 지나며
88 바람으로 오너라
89 불을 켜지 못하는 밤
90 푸른 밤
91 이제는 다른 노래를 부르고 싶다
92 제목을 붙이지 못한 詩
93 내 詩를 만나면
94 가벼운 날
95 낡은 일상
96 골리앗이 살던 마을
97 생 가시
5부
100 봄
101 나비야, 택배 가자
102 봉숭아 꽃그늘에 들어
103 날마다 받은 선물
104 미안하다
106 엄마는 가끔
107 잘못
108 망각
109 길을 잃고 싶다
110 미안하다, 미안하다
111 이순의 꿈
112 그 집 앞
113 별을 찾아
114 겨울 냉이
115 겨울 편지
116 뜬소문
저자
저자
장수경 남해에서 태어나 아득히 반짝이는 수평선을 바라보며 자랐다. 초등학교에 다니면서 고향이 섬이라는 사실을 깨달으며 세상과의 경계를 익혔다. 이후 낯선 도시에서 수십 년간 글을 쓰고 가르치며 살았다. 섬에서 태어나 섬 밖으로 길을 내며 살아온 시간들이었다.
2003년?《자유문학》 봄호 등단
뚜아에무아 멤버
2026년?『내가 만든 바다』 출간
2003년?《자유문학》 봄호 등단
뚜아에무아 멤버
2026년?『내가 만든 바다』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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