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
김정기 역사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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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리학의 질서 아래 지워진 무교의 세계-
나랏무당 수연개, 원혼을 달래며 역사의 그늘을 건너다.
『국무國巫』는 조선 왕조의 공식 역사 속에서 주변으로 밀려나 있던 무교와 나랏무당 수연개(水連介)의 삶을 전면에 세운 역사소설이다. 광해군 대의 계축옥사, 인조반정, 병자호란으로 이어지는 격변의 시대 속에서 수연개는 사랑하는 이를 잃고, 억울하게 죽은 이들의 원혼을 달래며, 권력의 폭력 앞에서 무교의 존엄을 지켜 나간다. 이 작품은 무당을 미신의 존재로만 바라보던 시선을 넘어, 산 자와 죽은 자, 죄업과 해원, 권력과 민초를 잇는 종교적 사제로 다시 읽어 낸다. 저자는 《조선왕조실록》 등 역사 자료에 상상력을 더해 성리학의 질서 아래 억눌렸던 무교의 세계를 복원한다. 『국무』는 한 여인의 일대기를 통해 역사가 기록하지 못한 민중 신앙의 자리와 그 의미를 묻는 작품이다.
나랏무당 수연개, 원혼을 달래며 역사의 그늘을 건너다.
『국무國巫』는 조선 왕조의 공식 역사 속에서 주변으로 밀려나 있던 무교와 나랏무당 수연개(水連介)의 삶을 전면에 세운 역사소설이다. 광해군 대의 계축옥사, 인조반정, 병자호란으로 이어지는 격변의 시대 속에서 수연개는 사랑하는 이를 잃고, 억울하게 죽은 이들의 원혼을 달래며, 권력의 폭력 앞에서 무교의 존엄을 지켜 나간다. 이 작품은 무당을 미신의 존재로만 바라보던 시선을 넘어, 산 자와 죽은 자, 죄업과 해원, 권력과 민초를 잇는 종교적 사제로 다시 읽어 낸다. 저자는 《조선왕조실록》 등 역사 자료에 상상력을 더해 성리학의 질서 아래 억눌렸던 무교의 세계를 복원한다. 『국무』는 한 여인의 일대기를 통해 역사가 기록하지 못한 민중 신앙의 자리와 그 의미를 묻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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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 책은 조선 왕조 제15대 광해군(재위 1608~1623) 국무로 활동한 실제 인물 수연개(水連介)를 주인공으로 그 일대기를 서술한 이야기이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저자가 상상한 판타지 픽션이다. 아울러 《조선왕조실록》 등 자료를 기반으로 작성한 논픽션적 성격이 가미되었다.
또한 이 소설은 성리학의 나라 조선왕조에서 유교가 지배 이데올로기로서 군림한 환경에서 민중 신앙으로 뿌리를 내린 무교와 그 사제인 무당이 어떻게 핍박받고 또한 저항했는지 관심을 두었으며 또 다른 종교 불교와의 융화 관계도 다루었다. 또한 이어 조선 왕조가 무당을 핍박하고 학대하면서도 기우제 등 국가 의례에 동원하고 신포세까지 거두면서 이용한 측면도 다루었다.
언제부터인지 조선의 전통적인 종교지형은 유·불·선(儒·佛·仙)으로 회자된다. 이것이 관습처럼 굳어져 왔다. 물론 이는 조선 왕조 말기 기독교가 전래하기 이전의 종교지형이었다. 그러나 이는 중요한 표적을 놓친 화살이었다. 따라서 나는 이런 관습에 의구심을 품어왔다. 이런 의구심에서 나는 유·불·선보다는 유·불·무, 즉 선[도교]을 무[무교]로 바꾸는 것이 더 현실적이 아닌가 생각한다.
신선관, 즉 불로장생의 신선 사상이 한반도에 없었던 것은 아니다. 중국에서 한반도를 비롯해 주변 나라로 번졌다는 기록이 보인다. 일본의 한 연구자에 의하면 7세기 전반 고구려인들은 중국에서 전래한 도교의 한 종파, 즉 오두미교(五斗米敎)를 앞다투어 신봉했다고 하며, 도관[道觀, 도교의 교당]이 설치되었다 한다(上田正昭, 1989).
그러나 그 이래 신선 사상은 설화나 전설의 영역으로 밀려나게 되고, 도관도 사라졌고 도교의 흔적은 지워졌다. 반면, 무교는 탄압이 기승을 부렸던 조선 왕조 시절에도 나라 곳곳에 신당이 세워지고 민중 신앙으로 뿌리내렸다. 게다가 무교의 기원에는 '신성한 하늘'이 드리워져 있다. 그것은 일연 선승이 지은 《삼국유사》 '고조선' 편에 잘 드러난다.
고기(古記)에 이르되, 옛날 환인(桓因, 제석(帝釋)을 이름)의 서자(庶子) 환웅(桓雄)이 있어 항상 천하에 뜻을 두고 인세(人世)를 탐내거늘, 아버지가 아들의 뜻을 알고…… 천부인(天符印) 세 개를 주어 가서 다스리게 하였다.
여기서 말하는 천부인이란 무엇인가? 연구자들은 천부인이란 천자의 위(位)를 가리킨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양승종, 2002, 리상호, 1960). 부연하면 "위란 제위(帝位)의 표지로서 하늘이 내려 전한 세 개의 보인(寶印)을 뜻하는 것으로서 이는 곧 하늘이 임금이 될 자에게 준다는 표적을 가리키는 말이다."
그런데 세 개의 보인이 구체적으로 무엇인지는 문헌 기록이 전해지지 않아 연구자들 사이에 연구관심의 표적이 되어 왔다. 연구자들의 연구 실적이 쌓여옴에 따라 그것이 무당의 제기로서 '칼, 방울, 거울'로 의견이 좁혀지고 있다. 《삼국유사》를 번역한 이재호(李載浩)가 내린 다음과 같은 해석이 대표적이다.
신의 위력과 영검한 표상(表象)이 되는 신성한 부인(符印)을 이른 말이다. 그 세 개가 무엇인지는 문헌이 전해지지 아니하므로 이를 분명히 알 수 없으나 동북아시아의 유형(類型)에 나타난 바로써 미루어 생각하면 거울·칼·방울이 아닌가 한다.
이렇게 뿌리내린 무교가 아직도 '무속'이라든가 '저주의 굿판' 등으로 천시되는 경향이 강하다. 이를 바로잡지 않으면 이 민족 종교는 천시되고, 더 나아가 멸시되어 고사되고 말 것이다. 그것은 크게 잘못된 것이다. 잘못되었다면 바로잡아야 할 것이 아닌가. 이것이 저자가 이 책을 쓰는 동기이다. 나는 그 잘못을 바로잡는 실마리를 무교의 참모습에서, 그리고 그것을 무교의 사제인 국무를 모티프로 한 이야기에서 찾고자 한다.
저자는 십여 년 전부터 『국무(國巫)』를 쓰기 위해 자료를 수집해 온 바 현재 전체 내용을 서술한 이야기를 완성했다. 이 책은 조선 왕조 제15대 왕 광해군(재위 1608~1623) 시절 국무로 활약한 수연개(水連介)를 주인공으로 구성한 이야기를 중심으로 하고 있다. 그때 나이가 70세이었고 그 뒤 열대여섯 해를 살다가 85세에 죽었다. 슬하에는 남매를 두고 있었는데 사내아이를 일찍 여의었다. 일찍이 관기로 있다가 만난 정인이자 지아비인 선조 임금의 국구가 된 김제남이었다. 그는 조작된 '역모'로 연루되어 멸문지화를 당해 수연개에게는 회한을 안겨 주었다. 김제남이 멸문지화를 당한 계축옥사는 1613년에 일어났다. 다만 이 책에서는 수연개와의 소설적 관계를 설정하는 과정에서 김제남의 나이와 생몰 연도를 일부 조정하였다. 역사적 사실을 알고 있는 독자와 연구자들이 느낄 수 있는 혼란을 줄이고자 이 점을 미리 밝혀 둔다.
무격왕 단군왕검(檀君王儉)
환웅천왕(桓雄天王)의 서자, 즉 단군왕검(檀君王儉)은 하늘에서 조선으로 내려왔다. 아버지 환인이 준 천부인 세 개를 지니고 내려왔기에 그가 누구인가를 짐작케 한다. 그는 무엇보다도 무격(巫覡)왕이다. 하늘의 제석왕 환인이 내린 천부인 세 개가 이를 가리킨다. 천부인 세 개란 무당이 지녀야 할 귀물(鬼物), 즉 거울, 칼, 방울인 것이다. 그런 이유에서 단군왕검은 서울 인왕산 국사당(國師堂)에서 최고의 주신으로 봉안하고 있다. 모셔지는 다른 신은 조선왕조를 창업한 태조 이성계, 칠성신 등이 있다. 지금도 대종교(大倧敎)에서는 단군왕검을 주신으로 섬기고 있다.
이 책은 제목 그대로 '국무(國巫)'의 이야기를 다룬다. 《조선왕조실록》에는 국무의 이름이 여럿 나온다. 태종 18년[1418] 임금이 총애하던 성녕대군 이종이 완두창에 걸려 나이 14세에 죽자 그를 치료하던 맹인과 무녀들이 처벌받는 일에 대한 논란이 일어났다. 그들 중 국무 가이(加伊)가 나온다. 다음으로 연산군 8년[1502] 국무 돌비(乭非)가 나오는데 그녀는 내수사에서 만들어 준 부적을 사용하여 명성을 떨쳤다고 한다.
이어 광해군(재위 1608~1623) 시절 국무(國巫) 수연개(水連介)가 등장하며, 영조 시절(재위 1724~1776)에는 독갑방(獨甲房)이란 국무가 나오는데 저주를 일삼았다고 한다.
이 책은 이들 국무 중 광해군 시절 등장한 수연개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전개하고자 한다. 그것은 수연개가 겪은 파란만장의 일대기를 역사소설의 형식으로 다룬다. 수연개는 광해군 시절 실존 인물이지만 그녀의 일대기는 사실이 아닌 픽션이다.
또한 이 소설은 성리학의 나라 조선왕조에서 유교가 지배 이데올로기로서 군림한 환경에서 민중 신앙으로 뿌리를 내린 무교와 그 사제인 무당이 어떻게 핍박받고 또한 저항했는지 관심을 두었으며 또 다른 종교 불교와의 융화 관계도 다루었다. 또한 이어 조선 왕조가 무당을 핍박하고 학대하면서도 기우제 등 국가 의례에 동원하고 신포세까지 거두면서 이용한 측면도 다루었다.
언제부터인지 조선의 전통적인 종교지형은 유·불·선(儒·佛·仙)으로 회자된다. 이것이 관습처럼 굳어져 왔다. 물론 이는 조선 왕조 말기 기독교가 전래하기 이전의 종교지형이었다. 그러나 이는 중요한 표적을 놓친 화살이었다. 따라서 나는 이런 관습에 의구심을 품어왔다. 이런 의구심에서 나는 유·불·선보다는 유·불·무, 즉 선[도교]을 무[무교]로 바꾸는 것이 더 현실적이 아닌가 생각한다.
신선관, 즉 불로장생의 신선 사상이 한반도에 없었던 것은 아니다. 중국에서 한반도를 비롯해 주변 나라로 번졌다는 기록이 보인다. 일본의 한 연구자에 의하면 7세기 전반 고구려인들은 중국에서 전래한 도교의 한 종파, 즉 오두미교(五斗米敎)를 앞다투어 신봉했다고 하며, 도관[道觀, 도교의 교당]이 설치되었다 한다(上田正昭, 1989).
그러나 그 이래 신선 사상은 설화나 전설의 영역으로 밀려나게 되고, 도관도 사라졌고 도교의 흔적은 지워졌다. 반면, 무교는 탄압이 기승을 부렸던 조선 왕조 시절에도 나라 곳곳에 신당이 세워지고 민중 신앙으로 뿌리내렸다. 게다가 무교의 기원에는 '신성한 하늘'이 드리워져 있다. 그것은 일연 선승이 지은 《삼국유사》 '고조선' 편에 잘 드러난다.
고기(古記)에 이르되, 옛날 환인(桓因, 제석(帝釋)을 이름)의 서자(庶子) 환웅(桓雄)이 있어 항상 천하에 뜻을 두고 인세(人世)를 탐내거늘, 아버지가 아들의 뜻을 알고…… 천부인(天符印) 세 개를 주어 가서 다스리게 하였다.
여기서 말하는 천부인이란 무엇인가? 연구자들은 천부인이란 천자의 위(位)를 가리킨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양승종, 2002, 리상호, 1960). 부연하면 "위란 제위(帝位)의 표지로서 하늘이 내려 전한 세 개의 보인(寶印)을 뜻하는 것으로서 이는 곧 하늘이 임금이 될 자에게 준다는 표적을 가리키는 말이다."
그런데 세 개의 보인이 구체적으로 무엇인지는 문헌 기록이 전해지지 않아 연구자들 사이에 연구관심의 표적이 되어 왔다. 연구자들의 연구 실적이 쌓여옴에 따라 그것이 무당의 제기로서 '칼, 방울, 거울'로 의견이 좁혀지고 있다. 《삼국유사》를 번역한 이재호(李載浩)가 내린 다음과 같은 해석이 대표적이다.
신의 위력과 영검한 표상(表象)이 되는 신성한 부인(符印)을 이른 말이다. 그 세 개가 무엇인지는 문헌이 전해지지 아니하므로 이를 분명히 알 수 없으나 동북아시아의 유형(類型)에 나타난 바로써 미루어 생각하면 거울·칼·방울이 아닌가 한다.
이렇게 뿌리내린 무교가 아직도 '무속'이라든가 '저주의 굿판' 등으로 천시되는 경향이 강하다. 이를 바로잡지 않으면 이 민족 종교는 천시되고, 더 나아가 멸시되어 고사되고 말 것이다. 그것은 크게 잘못된 것이다. 잘못되었다면 바로잡아야 할 것이 아닌가. 이것이 저자가 이 책을 쓰는 동기이다. 나는 그 잘못을 바로잡는 실마리를 무교의 참모습에서, 그리고 그것을 무교의 사제인 국무를 모티프로 한 이야기에서 찾고자 한다.
저자는 십여 년 전부터 『국무(國巫)』를 쓰기 위해 자료를 수집해 온 바 현재 전체 내용을 서술한 이야기를 완성했다. 이 책은 조선 왕조 제15대 왕 광해군(재위 1608~1623) 시절 국무로 활약한 수연개(水連介)를 주인공으로 구성한 이야기를 중심으로 하고 있다. 그때 나이가 70세이었고 그 뒤 열대여섯 해를 살다가 85세에 죽었다. 슬하에는 남매를 두고 있었는데 사내아이를 일찍 여의었다. 일찍이 관기로 있다가 만난 정인이자 지아비인 선조 임금의 국구가 된 김제남이었다. 그는 조작된 '역모'로 연루되어 멸문지화를 당해 수연개에게는 회한을 안겨 주었다. 김제남이 멸문지화를 당한 계축옥사는 1613년에 일어났다. 다만 이 책에서는 수연개와의 소설적 관계를 설정하는 과정에서 김제남의 나이와 생몰 연도를 일부 조정하였다. 역사적 사실을 알고 있는 독자와 연구자들이 느낄 수 있는 혼란을 줄이고자 이 점을 미리 밝혀 둔다.
무격왕 단군왕검(檀君王儉)
환웅천왕(桓雄天王)의 서자, 즉 단군왕검(檀君王儉)은 하늘에서 조선으로 내려왔다. 아버지 환인이 준 천부인 세 개를 지니고 내려왔기에 그가 누구인가를 짐작케 한다. 그는 무엇보다도 무격(巫覡)왕이다. 하늘의 제석왕 환인이 내린 천부인 세 개가 이를 가리킨다. 천부인 세 개란 무당이 지녀야 할 귀물(鬼物), 즉 거울, 칼, 방울인 것이다. 그런 이유에서 단군왕검은 서울 인왕산 국사당(國師堂)에서 최고의 주신으로 봉안하고 있다. 모셔지는 다른 신은 조선왕조를 창업한 태조 이성계, 칠성신 등이 있다. 지금도 대종교(大倧敎)에서는 단군왕검을 주신으로 섬기고 있다.
이 책은 제목 그대로 '국무(國巫)'의 이야기를 다룬다. 《조선왕조실록》에는 국무의 이름이 여럿 나온다. 태종 18년[1418] 임금이 총애하던 성녕대군 이종이 완두창에 걸려 나이 14세에 죽자 그를 치료하던 맹인과 무녀들이 처벌받는 일에 대한 논란이 일어났다. 그들 중 국무 가이(加伊)가 나온다. 다음으로 연산군 8년[1502] 국무 돌비(乭非)가 나오는데 그녀는 내수사에서 만들어 준 부적을 사용하여 명성을 떨쳤다고 한다.
이어 광해군(재위 1608~1623) 시절 국무(國巫) 수연개(水連介)가 등장하며, 영조 시절(재위 1724~1776)에는 독갑방(獨甲房)이란 국무가 나오는데 저주를 일삼았다고 한다.
이 책은 이들 국무 중 광해군 시절 등장한 수연개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전개하고자 한다. 그것은 수연개가 겪은 파란만장의 일대기를 역사소설의 형식으로 다룬다. 수연개는 광해군 시절 실존 인물이지만 그녀의 일대기는 사실이 아닌 픽션이다.
목차
목차
작가의 말 7
무녀도(巫女圖) 15
때 씻기 인생 19
마치잇뽕 22
국무(國巫)의 탄생 29
성수청(星宿廳) 57
수연개의 회상 70
인조반정 100
이이첨, 사문난적(斯文亂賊)인가 130
수연개의 회한 145
무당의 귀물(鬼物) 179
바리공주 신화 225
망혼례(亡婚禮) 242
정견모주(政見母主) 249
에필로그: 계산몽유록(谿山夢遊錄) 254
특별부록: 무교인과의 대화 258
무녀도(巫女圖) 15
때 씻기 인생 19
마치잇뽕 22
국무(國巫)의 탄생 29
성수청(星宿廳) 57
수연개의 회상 70
인조반정 100
이이첨, 사문난적(斯文亂賊)인가 130
수연개의 회한 145
무당의 귀물(鬼物) 179
바리공주 신화 225
망혼례(亡婚禮) 242
정견모주(政見母主) 249
에필로그: 계산몽유록(谿山夢遊錄) 254
특별부록: 무교인과의 대화 258
저자
저자
김정기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학부 명예교수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교 행정대학원 졸업(석사)
미국 뉴욕 컬럼비아대학교 대학원 졸업(정치학 박사)
한국언론학회 회장(1996~1997)
방송위원회 초대 회장(1999.9.~2002.1.)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 회장(2003~2005)
주요 저서
『미의 나라 조선』, 『국회프락치사건의 재발견』,
『그레고리 헨더슨 평전』, 『국무(國巫)』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교 행정대학원 졸업(석사)
미국 뉴욕 컬럼비아대학교 대학원 졸업(정치학 박사)
한국언론학회 회장(1996~1997)
방송위원회 초대 회장(1999.9.~2002.1.)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 회장(2003~2005)
주요 저서
『미의 나라 조선』, 『국회프락치사건의 재발견』,
『그레고리 헨더슨 평전』, 『국무(國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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