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 위드 빗(청어시인선 556)
미이 홍도화 제4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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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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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시인의 말
1미이 손에서 시작하는 시간
13 견디다
14 가위를 들다
15 다시 서는 뿌리
16 밀리미터의 틈
17 휘어지는 언어
18 돌아앉는 쪽
19 하얀 이름
20 늦게 마르는 것
21 눌려 있던 공기
22 삼색 잔치
23 방긋
24 뒤축과 웨이브
25 백 원짜리 동전
26 시간을 빗질하다
27 지붕을 올리다
28 맑아진 눈동자
29 마지막 표정
30 손바닥의 용돈
31 한 걸음 뒤에서
2미이 마음이 머문 자리
35 새벽 세 시의 찻잔
36 거울은 바쁘다
37 잊어버린 말
38 마주한 얼굴
39 왕관을 올리다
40 빛 위드 빗
42 모서리를 다듬다
43 가르는 선
44 닿지 못하는 구석
45 낯선 공기
46 낮아지는 어깨
47 울지 않는다
48 굳어진 시간
49 인연의 골
50 미완의 발치
51 그 후
3미이 사람에게 닿는 길
55 바람보다 먼저 웃는 손
56 그 눈빛을 따라
57 뒤돌아설 때
58 건네받은 마음
59 뒷모습
60 뿌리가 깊어지는 시간
62 굴곡 하나
63 얼음 아래의 귀
64 품으로 배운 사랑
65 바닥이 되는 일
66 잘려 나간 무게
67 빛바랜 신전
68 기우는 쪽이 중심
69 비어 있는 약속
70 속내
71 주소를 배우기 위해
72 네 자리 숫자
73 붉은 질문
4미이 의자 뒤에 남은 이야기
77 완성되지 못한 외출
78 기다림이 남은 새벽
79 손안의 목소리
80 멈칫한 하루
81 증명
82 출근길 소란
83 신발을 신지 않은 바람
84 한쪽만 켜지는 불빛
85 모난 곳 없이
86 곡선의 방향
87 주황빛으로 서다
88 뒤창이 닳도록
89 돌아갈 곳
90 계절을 놓친 자리
92 품의 깊이
93 수평선에 부치는 소포
5미이 다시 첫 줄에서
97 달빛은 물에 젖지 않는다
98 흰 옷깃의 꿈
100 마침표의 여백
101 깊어 가는 기도
102 지문마다 피어난 별
103 멈춰 선 길
104 사방 삼십 센티미터
105 함박눈처럼 고운 너
106 비우는 연습
107 정상 이후
108 몸에 밴 것
109 씻기지 않는 것
110 한 사람의 새벽
111 옷자락을 터는 저녁
112 풀어내는 하루
113 시간의 길목
114 종점의 불빛
115 햇살 잘 드는 창고
116 첫 줄
발문跋文_증재록(한국문인협회 홍보위원)
118 _빛을 치는 빗
1미이 손에서 시작하는 시간
13 견디다
14 가위를 들다
15 다시 서는 뿌리
16 밀리미터의 틈
17 휘어지는 언어
18 돌아앉는 쪽
19 하얀 이름
20 늦게 마르는 것
21 눌려 있던 공기
22 삼색 잔치
23 방긋
24 뒤축과 웨이브
25 백 원짜리 동전
26 시간을 빗질하다
27 지붕을 올리다
28 맑아진 눈동자
29 마지막 표정
30 손바닥의 용돈
31 한 걸음 뒤에서
2미이 마음이 머문 자리
35 새벽 세 시의 찻잔
36 거울은 바쁘다
37 잊어버린 말
38 마주한 얼굴
39 왕관을 올리다
40 빛 위드 빗
42 모서리를 다듬다
43 가르는 선
44 닿지 못하는 구석
45 낯선 공기
46 낮아지는 어깨
47 울지 않는다
48 굳어진 시간
49 인연의 골
50 미완의 발치
51 그 후
3미이 사람에게 닿는 길
55 바람보다 먼저 웃는 손
56 그 눈빛을 따라
57 뒤돌아설 때
58 건네받은 마음
59 뒷모습
60 뿌리가 깊어지는 시간
62 굴곡 하나
63 얼음 아래의 귀
64 품으로 배운 사랑
65 바닥이 되는 일
66 잘려 나간 무게
67 빛바랜 신전
68 기우는 쪽이 중심
69 비어 있는 약속
70 속내
71 주소를 배우기 위해
72 네 자리 숫자
73 붉은 질문
4미이 의자 뒤에 남은 이야기
77 완성되지 못한 외출
78 기다림이 남은 새벽
79 손안의 목소리
80 멈칫한 하루
81 증명
82 출근길 소란
83 신발을 신지 않은 바람
84 한쪽만 켜지는 불빛
85 모난 곳 없이
86 곡선의 방향
87 주황빛으로 서다
88 뒤창이 닳도록
89 돌아갈 곳
90 계절을 놓친 자리
92 품의 깊이
93 수평선에 부치는 소포
5미이 다시 첫 줄에서
97 달빛은 물에 젖지 않는다
98 흰 옷깃의 꿈
100 마침표의 여백
101 깊어 가는 기도
102 지문마다 피어난 별
103 멈춰 선 길
104 사방 삼십 센티미터
105 함박눈처럼 고운 너
106 비우는 연습
107 정상 이후
108 몸에 밴 것
109 씻기지 않는 것
110 한 사람의 새벽
111 옷자락을 터는 저녁
112 풀어내는 하루
113 시간의 길목
114 종점의 불빛
115 햇살 잘 드는 창고
116 첫 줄
발문跋文_증재록(한국문인협회 홍보위원)
118 _빛을 치는 빗
저자
저자
홍도화 미이 홍도화
충북 음성에서 태어나
1993년 최초 미용장 자격 취득
2008년 최초 미용예술학 박사 학위(서경대)
2010년 국민포장
2022년 충북봉사대상
현재 예사랑 미용봉사단으로 활동 중
수헤어미용실 원장, 직업학교장
한남대학교 대학원 향장미용학과 교수 역임
현재 예일미용고등학교 설립자, 교장
2010년 충북여성글공모전에 입상
2015년 혜산 박두진 공모전 수상
한국작가 신인상
평택-제천 간 금왕휴게소에 시비가 있으며
백야호반에 시화비가 있다.
청주시립도서관 창작교실을 수료
시울림, 짓거리시세상, 한국문인협회 회원
산문집 『미용과 함께하는 세상』 1·2·3집
동인지 『너의 향기를 마시는 어느 날』 등과
개인 시집 『끼』, 『이대로 사랑할 수 없을까』,
『발이 빚은 바람』, 『빛 위드 빗』이 있다.
충북 음성에서 태어나
1993년 최초 미용장 자격 취득
2008년 최초 미용예술학 박사 학위(서경대)
2010년 국민포장
2022년 충북봉사대상
현재 예사랑 미용봉사단으로 활동 중
수헤어미용실 원장, 직업학교장
한남대학교 대학원 향장미용학과 교수 역임
현재 예일미용고등학교 설립자, 교장
2010년 충북여성글공모전에 입상
2015년 혜산 박두진 공모전 수상
한국작가 신인상
평택-제천 간 금왕휴게소에 시비가 있으며
백야호반에 시화비가 있다.
청주시립도서관 창작교실을 수료
시울림, 짓거리시세상, 한국문인협회 회원
산문집 『미용과 함께하는 세상』 1·2·3집
동인지 『너의 향기를 마시는 어느 날』 등과
개인 시집 『끼』, 『이대로 사랑할 수 없을까』,
『발이 빚은 바람』, 『빛 위드 빗』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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