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 내가 치유한다
7주간의 인지행동치료(CBT) 치유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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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주, 스스로의 심리 치료자로 거듭나기에 충분한 시간
- 힘이 들 땐 상황을 달리 해석해 보세요!
“상황 때문이 아니라 상황을 받아들이는 ‘관점’ 때문에 심란해진다.”
2000년 전 그리스 철학자 에픽테토스가 남긴 이 말은 놀랍게도 〈내 마음 내가 치유한다: 7주간의 인지행동치료(CBT) 치유 여정〉이 독자에게 전하고픈 메시지의 핵심을 관통한다. 키워드는 ‘관점’이다.
이 책의 저자 길리한 박사는 많은 사람들이 단기간에 높은 효과를 내는 심리치료 방법이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것이 안타까웠다고 저술 동기를 밝힌다. 그리고 가능한 많은 사람들이 자신들이 겪는 어려움을 ‘다룰 만한 것’으로 만들어주는 CBT의 힘을 경험해 보기를 바란다고 밝힌다. CBT가 무엇이길래?
CBT는 인지행동치료(Cognitive Behavioral Therapy)의 줄임말이다. 인지와 행동, 감이 오지 않는가? 그렇다. 사람의 생각(인지)이 감정이나 행동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고 보고 환경이나 상황을 새롭게 지각하고 해석하도록, 즉 ‘인지’ 변화를 유도하는 치료법이다. 과거의 사건들에서 치료의 단초를 찾는 다른 치료들과 비교해 바로 지금 현재, 무슨 일이 진행되고 있는지를 다루는 데 무게중심을 둔다.
길리안 박사는 CBT를 적용한 오랜 임상 경험을 토대로 불안과 우울을 경감시키도록 돕는 기술들을 소개한다. 그러나 단순한 소개에 그치기보다 독자가 책을 통해 배운 기술을 삶에 연결해 적용해 보고 스스로의 치료자가 되도록 안내하고 끊임없이 격려한다. 내 마음을 내가 치료하는 방법을 배우는 7주간의 짧지만 알찬 여정, 시작해 보자.
- 힘이 들 땐 상황을 달리 해석해 보세요!
“상황 때문이 아니라 상황을 받아들이는 ‘관점’ 때문에 심란해진다.”
2000년 전 그리스 철학자 에픽테토스가 남긴 이 말은 놀랍게도 〈내 마음 내가 치유한다: 7주간의 인지행동치료(CBT) 치유 여정〉이 독자에게 전하고픈 메시지의 핵심을 관통한다. 키워드는 ‘관점’이다.
이 책의 저자 길리한 박사는 많은 사람들이 단기간에 높은 효과를 내는 심리치료 방법이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것이 안타까웠다고 저술 동기를 밝힌다. 그리고 가능한 많은 사람들이 자신들이 겪는 어려움을 ‘다룰 만한 것’으로 만들어주는 CBT의 힘을 경험해 보기를 바란다고 밝힌다. CBT가 무엇이길래?
CBT는 인지행동치료(Cognitive Behavioral Therapy)의 줄임말이다. 인지와 행동, 감이 오지 않는가? 그렇다. 사람의 생각(인지)이 감정이나 행동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고 보고 환경이나 상황을 새롭게 지각하고 해석하도록, 즉 ‘인지’ 변화를 유도하는 치료법이다. 과거의 사건들에서 치료의 단초를 찾는 다른 치료들과 비교해 바로 지금 현재, 무슨 일이 진행되고 있는지를 다루는 데 무게중심을 둔다.
길리안 박사는 CBT를 적용한 오랜 임상 경험을 토대로 불안과 우울을 경감시키도록 돕는 기술들을 소개한다. 그러나 단순한 소개에 그치기보다 독자가 책을 통해 배운 기술을 삶에 연결해 적용해 보고 스스로의 치료자가 되도록 안내하고 끊임없이 격려한다. 내 마음을 내가 치료하는 방법을 배우는 7주간의 짧지만 알찬 여정, 시작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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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삶은 누구에게나 어렵다. 어렵지만 살아내야 하고, 스스로를 지켜내야 하는 것이 또 삶이다. 마음이 너무도 힘들 때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면 좋겠지만 시간이나 금전적 여유가 없어서, 심리치료를 받는 일이 아직은 생경해서, 또 타인의 시선이 불편해서 그저 참고 견디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손등의 작은 상처조차 처치하지 않으면 덧나고 흉이 지듯 마음의 병 또한 치료하지 않고 덮어두면 언젠가 더 큰 병이 되어 돌아올 수 있다.
〈내 마음 내가 치유한다: 7주간의 인지행동치료(CBT) 치유 여정〉은 바로 이처럼 전문가의 도움을 받기 어려운 독자들에게 스스로 마음을 치유하는 방법을 알려주기 위해 탄생한 책이다. 독자 입장에서 불필요한 정보와 전문용어는 주저 없이 솎아내어 누구나 쉽고 간결하게 삶에 적용해 볼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내 마음 내가 치유한다: 7주간의 인지행동치료(CBT) 치유 여정〉은 바로 이처럼 전문가의 도움을 받기 어려운 독자들에게 스스로 마음을 치유하는 방법을 알려주기 위해 탄생한 책이다. 독자 입장에서 불필요한 정보와 전문용어는 주저 없이 솎아내어 누구나 쉽고 간결하게 삶에 적용해 볼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목차
목차
추천사
들어가기
제1부 본격적인 시작 전에
제1장 인지행동치료CBT와 친해지기
제2장 불안과 우울에 대해 알아보기
제2부 7주간의 치유 여정
1주차 목표를 설정하고 여정을 시작하기
2주차 삶으로 돌아가기
3주차 자신의 생각 패턴 파악하기
4주차 부정적인 생각 패턴 깨뜨리기
5주차 시간 및 과업 관리하기
6주차 두려움과 마주하기
7주차 통합하기
그 다음 7주 - 배운 것을 활용해도 여전히 어려움을 겪는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자원
참고문헌
개인용 노트
감사의 말
역자 후기
찾아보기
저자 및 역자 소개
들어가기
제1부 본격적인 시작 전에
제1장 인지행동치료CBT와 친해지기
제2장 불안과 우울에 대해 알아보기
제2부 7주간의 치유 여정
1주차 목표를 설정하고 여정을 시작하기
2주차 삶으로 돌아가기
3주차 자신의 생각 패턴 파악하기
4주차 부정적인 생각 패턴 깨뜨리기
5주차 시간 및 과업 관리하기
6주차 두려움과 마주하기
7주차 통합하기
그 다음 7주 - 배운 것을 활용해도 여전히 어려움을 겪는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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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말
역자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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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및 역자 소개
저자
저자
세스 J. 길리한
심리치료자이자 심리학자인 세스 길리한 박사는 펜실베이니아 대학 정신의학과 임상조교수로 재직 중이다. 그는 불안 및 우울에 대한 인지행동치료(CBT)의 효과성, CBT가 효과를 내는 방식, 뇌 영상 활용 등 정신의학 관련 40편 이상의 학술 논문과 관련 저서를 저술했다. 저서로는 우울, 불안, 공황을 다루기 위한 자기주도 워크북 「내 마음 내가 치유한다: 알기 쉬운 인지행동치료(CBT)」, 「강박장애 극복하기: 회복으로 가는 여정(Overcoming OCD: A Journey to Recovery)」(국내 미출간, 자넷 싱어(Janet Singer) 공저) 등이 있다. 현재 그는 필라델피아 외곽에서 아내, 세 명의 아이들과 함께 살고 있다. http://sethgillihan.com에서 길리한 박사와 관련한 더 많은 정보와 자료들을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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