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을 생각하는 마크로비오틱 집밥
자연과 내 몸에게 편안한 비건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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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가까워지는 요리, 내일을 위한 마크로비오틱 집밥
오늘부터 시작해보면 어떨까요?
『내일을 생각하는 마크로비오틱 집밥』은 재료 본연의 맛을 살려 매 끼니를 기대하게 만드는 마크로비오틱 집밥 요리책입니다. 이 책에는 쿠킹스튜디오 '마크로비오틱 비건식탁 오늘'과 비건 레스토랑 '퓸즈'를 운영하는 전혜연 작가의 요리법과 마크로비오틱한 생활양식이 듬뿍 담겨 있습니다.
저자는 도시에서 생활하고 일하는 여느 현대인들과 다르지 않았습니다. 일과 세상사에 치여 배달 음식으로 허기를 달래고, 지인들과의 술자리로 마음을 달래는 생활을 반복하였습니다. 그러다 마주하게 된 '마크로비오틱'이라는 생활양식은 저자의 삶을 바꾸어 놓았습니다. 저자는 요리를 시작했습니다. 유기농 식자재 마트에서 물건을 고르고, 봄에는 두릅을 겨울에는 시금치를 기꺼이 부엌으로 맞이합니다. 도정된 쌀밥보다는 현미밥을 짓고, 보통 사람들이 먹지 않는 부위까지도 맛있게 조리합니다. 재료 본연의 달콤함을 살리며 매 끼니를 기대하게 만드는 마크로비오틱 집밥은 그녀의 식탁은 물론, 그녀의 삶을 더 나은 내일로 꿈꾸게 만들었습니다. 이제 저자는 이러한 생활양식과 요리법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고자 합니다. 자연과 가까워지는 요리, 내일을 위한 마크로비오틱 집밥, 오늘부터 시작해보면 어떨까요?
오늘부터 시작해보면 어떨까요?
『내일을 생각하는 마크로비오틱 집밥』은 재료 본연의 맛을 살려 매 끼니를 기대하게 만드는 마크로비오틱 집밥 요리책입니다. 이 책에는 쿠킹스튜디오 '마크로비오틱 비건식탁 오늘'과 비건 레스토랑 '퓸즈'를 운영하는 전혜연 작가의 요리법과 마크로비오틱한 생활양식이 듬뿍 담겨 있습니다.
저자는 도시에서 생활하고 일하는 여느 현대인들과 다르지 않았습니다. 일과 세상사에 치여 배달 음식으로 허기를 달래고, 지인들과의 술자리로 마음을 달래는 생활을 반복하였습니다. 그러다 마주하게 된 '마크로비오틱'이라는 생활양식은 저자의 삶을 바꾸어 놓았습니다. 저자는 요리를 시작했습니다. 유기농 식자재 마트에서 물건을 고르고, 봄에는 두릅을 겨울에는 시금치를 기꺼이 부엌으로 맞이합니다. 도정된 쌀밥보다는 현미밥을 짓고, 보통 사람들이 먹지 않는 부위까지도 맛있게 조리합니다. 재료 본연의 달콤함을 살리며 매 끼니를 기대하게 만드는 마크로비오틱 집밥은 그녀의 식탁은 물론, 그녀의 삶을 더 나은 내일로 꿈꾸게 만들었습니다. 이제 저자는 이러한 생활양식과 요리법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고자 합니다. 자연과 가까워지는 요리, 내일을 위한 마크로비오틱 집밥, 오늘부터 시작해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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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자연의 질서를 따르며 다른 생명과 가까워지는 삶의 방식, 마크로비오틱(Macrobiotic)
비건이라는 말은 이제 한국 사회에서 낯선 단어가 아닙니다. 비건 메뉴, 비건 베이커리, 비건 레스토랑 등 일상생활에서 비건이라는 단어를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마크로비오틱(Macrobiotic)이라는 개념은 여전히 생소합니다. 비건과 마크로비오틱은 육식을 하지 않는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약간의 차이점도 존재합니다. 비건이 육식을 위한 체제를 거부하며 채식을 택하는 것에 가깝다면, 마크로비오틱은 자연에 가까운 요리법과 생활 방식을 지향합니다. 그를 위해 통상적으로 먹지 않는 뿌리나 껍질 등도 남기지 않고 사용하며, 제철에 나는 신선한 재료로 요리를 만듭니다. 밥상에 오르는 재료를 생명으로 바라보고 수많은 생명체와 함께 자연의 질서를 따르며 조화롭게 사는 것, 다른 생명들과 조금 더 가까워지는 것이 마크로비오틱의 궁극적인 목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재료의 뿌리나 줄기도 남김없이 사용하고,
제철 식재료를 사용하는 조리법을 통해 계절과 자연을 오롯이 느껴보세요.
채식과 건강식에 대해 굳은 다짐을 가져보지만, 채 3일도 지나지 않아 실패한 경험이 있지 않으신가요? 배달 어플을 들여다보는 자신을 마주하며 다음을 기약하지만 유혹은 너무나 손쉬운 거리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하루아침에 모든 것을 바꾸기보다 우선 현미밥을 지어보는 것부터 시작하자고 제안합니다. 시작은 서투르지만 고슬고슬 잘 지어진 현미밥의 맛을 알아가고, 그런 다음 재료의 뿌리를 버리지 않고 사용해보고, 제철 재료의 달콤함을 알아가는 과정을 조금씩 오랜 기간에 걸쳐 수행하다 보면 우리의 삶은 어느 새 달라져 있을 것입니다.
그를 위해 재료의 뿌리나 줄기 등을 버리지 않고 음식 만드는 방법부터, 계절에 알맞은 요리, 재료 본연의 달콤함을 만끽하는 요리까지, 마크로비오틱 집밥을 즐길 수 있는 쉽고 가벼운 레시피를 꾹꾹 눌러 담았습니다. 레시피뿐 아니라 저자의 다정한 일상과 그에 얽힌 재미있는 일화들이 우리를 조금 더 편안하고 자연스럽게 자연과 가까워지게 만들어줄 것입니다.
비건이라는 말은 이제 한국 사회에서 낯선 단어가 아닙니다. 비건 메뉴, 비건 베이커리, 비건 레스토랑 등 일상생활에서 비건이라는 단어를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마크로비오틱(Macrobiotic)이라는 개념은 여전히 생소합니다. 비건과 마크로비오틱은 육식을 하지 않는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약간의 차이점도 존재합니다. 비건이 육식을 위한 체제를 거부하며 채식을 택하는 것에 가깝다면, 마크로비오틱은 자연에 가까운 요리법과 생활 방식을 지향합니다. 그를 위해 통상적으로 먹지 않는 뿌리나 껍질 등도 남기지 않고 사용하며, 제철에 나는 신선한 재료로 요리를 만듭니다. 밥상에 오르는 재료를 생명으로 바라보고 수많은 생명체와 함께 자연의 질서를 따르며 조화롭게 사는 것, 다른 생명들과 조금 더 가까워지는 것이 마크로비오틱의 궁극적인 목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재료의 뿌리나 줄기도 남김없이 사용하고,
제철 식재료를 사용하는 조리법을 통해 계절과 자연을 오롯이 느껴보세요.
채식과 건강식에 대해 굳은 다짐을 가져보지만, 채 3일도 지나지 않아 실패한 경험이 있지 않으신가요? 배달 어플을 들여다보는 자신을 마주하며 다음을 기약하지만 유혹은 너무나 손쉬운 거리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하루아침에 모든 것을 바꾸기보다 우선 현미밥을 지어보는 것부터 시작하자고 제안합니다. 시작은 서투르지만 고슬고슬 잘 지어진 현미밥의 맛을 알아가고, 그런 다음 재료의 뿌리를 버리지 않고 사용해보고, 제철 재료의 달콤함을 알아가는 과정을 조금씩 오랜 기간에 걸쳐 수행하다 보면 우리의 삶은 어느 새 달라져 있을 것입니다.
그를 위해 재료의 뿌리나 줄기 등을 버리지 않고 음식 만드는 방법부터, 계절에 알맞은 요리, 재료 본연의 달콤함을 만끽하는 요리까지, 마크로비오틱 집밥을 즐길 수 있는 쉽고 가벼운 레시피를 꾹꾹 눌러 담았습니다. 레시피뿐 아니라 저자의 다정한 일상과 그에 얽힌 재미있는 일화들이 우리를 조금 더 편안하고 자연스럽게 자연과 가까워지게 만들어줄 것입니다.
목차
목차
들어가며
일러두기
자연과 가까워지는 요리법
첫 번째, 버리지 않고 요리하기
나에게 생명을 주어서 고마워
자연과 연결되는 식탁 위의 작은 실천
죽은 쌀과 살아있는 쌀
♧ 오늘부터 시작하는 〈소화가 잘 되는 현미밥 짓기〉
재료를 씻는 시간은 재료와 친해지는 시간
채소를 어떻게 씻고 손질할까
셀러리 잎은 정말 먹지 못하는 걸까
♧ 오늘부터 시작하는 〈버리지 않는 마크로비오틱 요리〉
두 번째, 영양제 대신 제철 재료가 주는 에너지를
내 삶을 지탱해주는 제철 밥상
제철 채소는 친절하다
궁극의 미식 제철 집밥
♧ 오늘부터 시작하는 〈열두 달 마크로비오틱 집밥〉
한입 더, 마크로비오틱의 음양(陰陽)이야기
세 번째, 채소를 더 가까이에
다른 생명체를 존중하는 삶
자연의 섭리를 따른 먹거리가 곧 내 몸에 이로운 먹거리
곡식과 채소를 더 가까이에
한입 더 비건? 마크로비오틱
♧오늘부터 시작하는 〈통곡물, 채소와 더 친해지는 요리〉
Part 1. 식물성 요리의 기본. 육수 대신 채수 만들기
Part 2. 재료의 폭이 넓어지는 통곡물 요리
Part 3. 한 그릇 밥요리
한입 더, 가급적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한 재료를
네 번째, 첨가물과 감미료는 멀리
첨가물 대신 생명력이 깃든 기본 조미료를
수제 소스로 수고는 덜고 식탁은 다채롭게
♧ 오늘부터 시작하는 〈수제 소스로 차리는 간편 요리〉
감미료와 멀어지기
♧ 오늘부터 시작하는 〈재료 본연의 달콤함을 만끽하는 요리〉
평생 습관이 되어줄 마크로비오틱 식사법
평생 습관을 만들어줄 첫 발걸음
건강을 위해 한 발짝 더
BONUS 자연과 가까워지는 주방생활
주방에서
장보기
일러두기
자연과 가까워지는 요리법
첫 번째, 버리지 않고 요리하기
나에게 생명을 주어서 고마워
자연과 연결되는 식탁 위의 작은 실천
죽은 쌀과 살아있는 쌀
♧ 오늘부터 시작하는 〈소화가 잘 되는 현미밥 짓기〉
재료를 씻는 시간은 재료와 친해지는 시간
채소를 어떻게 씻고 손질할까
셀러리 잎은 정말 먹지 못하는 걸까
♧ 오늘부터 시작하는 〈버리지 않는 마크로비오틱 요리〉
두 번째, 영양제 대신 제철 재료가 주는 에너지를
내 삶을 지탱해주는 제철 밥상
제철 채소는 친절하다
궁극의 미식 제철 집밥
♧ 오늘부터 시작하는 〈열두 달 마크로비오틱 집밥〉
한입 더, 마크로비오틱의 음양(陰陽)이야기
세 번째, 채소를 더 가까이에
다른 생명체를 존중하는 삶
자연의 섭리를 따른 먹거리가 곧 내 몸에 이로운 먹거리
곡식과 채소를 더 가까이에
한입 더 비건? 마크로비오틱
♧오늘부터 시작하는 〈통곡물, 채소와 더 친해지는 요리〉
Part 1. 식물성 요리의 기본. 육수 대신 채수 만들기
Part 2. 재료의 폭이 넓어지는 통곡물 요리
Part 3. 한 그릇 밥요리
한입 더, 가급적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한 재료를
네 번째, 첨가물과 감미료는 멀리
첨가물 대신 생명력이 깃든 기본 조미료를
수제 소스로 수고는 덜고 식탁은 다채롭게
♧ 오늘부터 시작하는 〈수제 소스로 차리는 간편 요리〉
감미료와 멀어지기
♧ 오늘부터 시작하는 〈재료 본연의 달콤함을 만끽하는 요리〉
평생 습관이 되어줄 마크로비오틱 식사법
평생 습관을 만들어줄 첫 발걸음
건강을 위해 한 발짝 더
BONUS 자연과 가까워지는 주방생활
주방에서
장보기
저자
저자
전혜연
일본의 마크로비오틱 쿠킹 스쿨 리마에서 최상위 코스인 사범 과정을 마치며 정통파 마크로비오틱 전문교육을 받았다.
이후, 마크로비오틱 팝업 식당을 운영했으며, 롯데백화점 문화센터, 소셜 살롱 문토, 서울시 50플러스 등에서 다양한 마크로비오틱 요리 모임과 쿠킹클래스를 진행하며 마크로비오틱의 대중화를 시도했다.
요리를 하기 전에는 일본 교토에서 경제학을 공부하고 도쿄에서 직장생활을 했다. 워커홀릭으로 살다가 건강을 잃고 휴직을 하면서 마크로비오틱과 채식을 만났고, 마크로비오틱을 계기로 자연과 공존하는 삶에 눈떴다. 이후,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 자연친화적인 라이프스타일을 나누고 싶다는 마음으로 회사를 그만두고 마크로비오틱에 몰두하게 되었다.
지금은 서울 마포구에서 마크로비오틱 집밥 메뉴와 마크로비오틱 베이킹 메뉴를 중심으로 쿠킹스튜디오 '마크로비오틱 비건식탁 오늘'과 비건 레스토랑 '퓸즈'를 운영하고 있다. 마크로비오틱을 '건강식'의 한 종류로 규정하지 않고, 자연과 공존하는 라이프스타일로 알리고 싶다는 마음과, 억압과 강요가 없는 열린 수업방식으로 많은 공감을 얻고 있다.
저서로는 『내일을 생각하는 오늘의 식탁』이 있다.
블로그: blog.naver.com/haeyeonchun
인스타그램: hy_green
이후, 마크로비오틱 팝업 식당을 운영했으며, 롯데백화점 문화센터, 소셜 살롱 문토, 서울시 50플러스 등에서 다양한 마크로비오틱 요리 모임과 쿠킹클래스를 진행하며 마크로비오틱의 대중화를 시도했다.
요리를 하기 전에는 일본 교토에서 경제학을 공부하고 도쿄에서 직장생활을 했다. 워커홀릭으로 살다가 건강을 잃고 휴직을 하면서 마크로비오틱과 채식을 만났고, 마크로비오틱을 계기로 자연과 공존하는 삶에 눈떴다. 이후,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 자연친화적인 라이프스타일을 나누고 싶다는 마음으로 회사를 그만두고 마크로비오틱에 몰두하게 되었다.
지금은 서울 마포구에서 마크로비오틱 집밥 메뉴와 마크로비오틱 베이킹 메뉴를 중심으로 쿠킹스튜디오 '마크로비오틱 비건식탁 오늘'과 비건 레스토랑 '퓸즈'를 운영하고 있다. 마크로비오틱을 '건강식'의 한 종류로 규정하지 않고, 자연과 공존하는 라이프스타일로 알리고 싶다는 마음과, 억압과 강요가 없는 열린 수업방식으로 많은 공감을 얻고 있다.
저서로는 『내일을 생각하는 오늘의 식탁』이 있다.
블로그: blog.naver.com/haeyeonc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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