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들의 출석부(한그루시선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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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사랑으로 꽃이 된 아이들
30년차 현직 교사가 아이들과 함께한 시간을 담은 시집이다. 3부로 나누어 66편의 시를 실었다.
저자는 교사로서의 희로애락을 담담한 어조로 그려내고 있다. 학업, 진로, 가족, 친구 등 여러 문제로 갈등을 겪고 고민하는 아이들의 모습, 그리고 그런 아이들과 가장 가까이에서 함께하지만 때로는 갈등 속에 평행선을 그리는 교사로서의 고민들이 솔직하게 담겨 있다.
안타깝고 무거운 장면들도 있지만 아이들과 함께하는 유쾌하고 행복한 장면들이 곳곳에서 꽃처럼 피어난다. 무엇보다 서로 같이 행복해지기 위해 애쓰는 모습, 언제라도 어디에서라도 아이들을 응원하는 선생님들의 애정 어린 시선이 감동적으로 다가온다.
추상적인 비유나 시적 기법을 걷어내고, 일상의 언어로 쓰여 있어, 누구나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시집이다. 특히 저자는 아직 자신의 가능성을 채 알지 못하고 움츠려 있는 청소년들에게 이 시집을 통해 무한한 응원과 애정을 보내면서 그들이 꽃처럼 피어나기를 바라고 있다.
30년차 현직 교사가 아이들과 함께한 시간을 담은 시집이다. 3부로 나누어 66편의 시를 실었다.
저자는 교사로서의 희로애락을 담담한 어조로 그려내고 있다. 학업, 진로, 가족, 친구 등 여러 문제로 갈등을 겪고 고민하는 아이들의 모습, 그리고 그런 아이들과 가장 가까이에서 함께하지만 때로는 갈등 속에 평행선을 그리는 교사로서의 고민들이 솔직하게 담겨 있다.
안타깝고 무거운 장면들도 있지만 아이들과 함께하는 유쾌하고 행복한 장면들이 곳곳에서 꽃처럼 피어난다. 무엇보다 서로 같이 행복해지기 위해 애쓰는 모습, 언제라도 어디에서라도 아이들을 응원하는 선생님들의 애정 어린 시선이 감동적으로 다가온다.
추상적인 비유나 시적 기법을 걷어내고, 일상의 언어로 쓰여 있어, 누구나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시집이다. 특히 저자는 아직 자신의 가능성을 채 알지 못하고 움츠려 있는 청소년들에게 이 시집을 통해 무한한 응원과 애정을 보내면서 그들이 꽃처럼 피어나기를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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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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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나의 첫사랑에게
오늘도 나는|후회|바램 1|바램 2|천사를 만났다|바보 교사|그저 고맙구나!|사랑|교사라는 이름으로|선생님|봄, 여름, 가을 그리고 겨울|선생님의 마법|화살|참 슬플 것 같아|넌 어떠니?|다행이다|부탁할게|교사라는 나무|용기|나의 첫사랑에게|따뜻한 다리미가 되어|하교
2부 우리가 사랑할 때
그냥……|제가 참아보겠습니다|도망가고 싶다|모든 것이 고맙다|풋사랑|선생님 전상서|새싹 아이|아이 둘|한낱|버텨볼게|쌤의 비밀|혹시|빨강머리 앤|우리가 사랑할 때|비가 오는 날|나와 같다면|당당하게 서볼래|마라탕의 마법|작전 실패|하늘 멍 수업|아려온다|이별하기
3부 꽃처럼 새처럼
기다리는 중|일타강사|섬|결전|내 소원|그래서 우리는|그곳은 어떠니?|매일 지각하는 소민이에게 톡을 남겼다|평행선|지나고 보니|마음을 그리다|비가 오는 날이면|바퀴벌레 씨에게|반성|어디 즈음에 있는 걸까?|꽃처럼 새처럼|인연|작은 새싹 하나|마중물|그래, 왔으면 됐어|우리|이별을 말할 때
오늘도 나는|후회|바램 1|바램 2|천사를 만났다|바보 교사|그저 고맙구나!|사랑|교사라는 이름으로|선생님|봄, 여름, 가을 그리고 겨울|선생님의 마법|화살|참 슬플 것 같아|넌 어떠니?|다행이다|부탁할게|교사라는 나무|용기|나의 첫사랑에게|따뜻한 다리미가 되어|하교
2부 우리가 사랑할 때
그냥……|제가 참아보겠습니다|도망가고 싶다|모든 것이 고맙다|풋사랑|선생님 전상서|새싹 아이|아이 둘|한낱|버텨볼게|쌤의 비밀|혹시|빨강머리 앤|우리가 사랑할 때|비가 오는 날|나와 같다면|당당하게 서볼래|마라탕의 마법|작전 실패|하늘 멍 수업|아려온다|이별하기
3부 꽃처럼 새처럼
기다리는 중|일타강사|섬|결전|내 소원|그래서 우리는|그곳은 어떠니?|매일 지각하는 소민이에게 톡을 남겼다|평행선|지나고 보니|마음을 그리다|비가 오는 날이면|바퀴벌레 씨에게|반성|어디 즈음에 있는 걸까?|꽃처럼 새처럼|인연|작은 새싹 하나|마중물|그래, 왔으면 됐어|우리|이별을 말할 때
저자
저자
임명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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