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웃는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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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웃음이 꽃처럼 피어나길
제주아동문학협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명혜 작가의 신작 동시집이다. 5부에 걸쳐 총 80편의 동시를 실었다.
처음 할머니가 된 저자는 온 세상을 들었다 놨다 하는 손자를 보며, 아이들에게 해줄 수 있는 것은 아이들이 사는 세상이 시처럼, 시보다 아름답기를 기도하는 것이라고 전한다. 그런 마음으로 세상 곳곳에 숨어 있는 웃음을 찾아 꽃 같은 아이들에게 보내는 동시집이다.
저자는 봄 여름 가을 겨울, 변하는 계절에 인사를 보내고, '저요 저요.' 저마다 손 들듯 피어나는 들꽃들에게 웃음 지으며, 새와 달과 나무와 금붕어들에게도 응원을 보낸다. 아이들처럼 낮고 작은 것에 눈길을 주고 말을 건네면서 세상이 조금 더 따뜻하고 아름다워지기를, 그런 세상 속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웃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 가득 담겨 있다.
제주아동문학협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명혜 작가의 신작 동시집이다. 5부에 걸쳐 총 80편의 동시를 실었다.
처음 할머니가 된 저자는 온 세상을 들었다 놨다 하는 손자를 보며, 아이들에게 해줄 수 있는 것은 아이들이 사는 세상이 시처럼, 시보다 아름답기를 기도하는 것이라고 전한다. 그런 마음으로 세상 곳곳에 숨어 있는 웃음을 찾아 꽃 같은 아이들에게 보내는 동시집이다.
저자는 봄 여름 가을 겨울, 변하는 계절에 인사를 보내고, '저요 저요.' 저마다 손 들듯 피어나는 들꽃들에게 웃음 지으며, 새와 달과 나무와 금붕어들에게도 응원을 보낸다. 아이들처럼 낮고 작은 것에 눈길을 주고 말을 건네면서 세상이 조금 더 따뜻하고 아름다워지기를, 그런 세상 속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웃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 가득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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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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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모두모두 꽃 세상이다
봄비 / 봄, 피어나다 / 시끌벅적 / 봄 햇살 1 / 봄 햇살 2 / 거미줄 / 들꽃이 하는 말 / 새소리 / 뻐꾸기 친구 / 여름 하늘의 구름 / 달빛 / 다시 웃는 꽃 / 달빛 한 입 베어 물면 / 새에게 / 눈보라 친구 / 새소리 동그라미
2부 나랑도 하나가 되었다
아침에 본 달 / 안개비 가둔 거미줄 / 어떤 척 / 누워있는 소나무 / 내일 피는 꽃 / 연꽃마을 연못엔 금붕어도 꽃이다 / 꼬마 번역가 / 오늘의 일기 / 자동차 개미 / 놀란 꿩 / 뜨거운 물 + 얼음 = 하나 / 춤추는 허수아비 / 꽃을 보며 / 우린 친구야 / 웃는 외투
3부 사랑하는 마음 가득 담고서
봄 햇살과 구름의 장난 / 책 이불 / 친했던 기억 / 자랑대회 / 땅 노크 / 실어증 혹은 싫어증 / 가을바람이 한 일 / 냉장고 속 반찬 이야기 / 꽃들에게 할 일 / 바람이 분다는 것은 / 뛰어오른 그림자 / 어제 온 발자국 / 키 커지는 귤나무 / 산책길 / 재채기도 친구가 필요해 / 똥꽃 / 아침 일기
4부 이 세상 이렇게 아름답다는 걸
귀여운 아가 / 봐주는 건? / 짱아와 짱구 1 / 짱아와 짱구 2 / 청개구리 / 대답을 찾습니다 / 산딸기 알반지 / 기분 좋아지는 비결 / 엄마의 시간 / 꿀벌도 / 꽃눈 길 / 짱아가 부럽다 / 돌아가셨다 / 실수 / 봄 햇살 아래 / 어린 여행자의 일기
5부 온 세상 쏟아지는 햇살
참새 수영장 / 초록 농사꾼 / 귀여운 민원인 1 / 귀여운 민원인 2 / 배추에게 / 담기고 싶다 / 감정통장 / 친구 되는 방법 / 파도의 꿈 / 겨울 보리밭 - 밭 주인 시점 / 겨울 보리밭 - 새들의 시점 / 나무가 부럽다 / 나무는 왜 맨날 춤을 출까 / 나무가 하고 싶은 말 / 바람이 지나다 / 햇살 샤워
봄비 / 봄, 피어나다 / 시끌벅적 / 봄 햇살 1 / 봄 햇살 2 / 거미줄 / 들꽃이 하는 말 / 새소리 / 뻐꾸기 친구 / 여름 하늘의 구름 / 달빛 / 다시 웃는 꽃 / 달빛 한 입 베어 물면 / 새에게 / 눈보라 친구 / 새소리 동그라미
2부 나랑도 하나가 되었다
아침에 본 달 / 안개비 가둔 거미줄 / 어떤 척 / 누워있는 소나무 / 내일 피는 꽃 / 연꽃마을 연못엔 금붕어도 꽃이다 / 꼬마 번역가 / 오늘의 일기 / 자동차 개미 / 놀란 꿩 / 뜨거운 물 + 얼음 = 하나 / 춤추는 허수아비 / 꽃을 보며 / 우린 친구야 / 웃는 외투
3부 사랑하는 마음 가득 담고서
봄 햇살과 구름의 장난 / 책 이불 / 친했던 기억 / 자랑대회 / 땅 노크 / 실어증 혹은 싫어증 / 가을바람이 한 일 / 냉장고 속 반찬 이야기 / 꽃들에게 할 일 / 바람이 분다는 것은 / 뛰어오른 그림자 / 어제 온 발자국 / 키 커지는 귤나무 / 산책길 / 재채기도 친구가 필요해 / 똥꽃 / 아침 일기
4부 이 세상 이렇게 아름답다는 걸
귀여운 아가 / 봐주는 건? / 짱아와 짱구 1 / 짱아와 짱구 2 / 청개구리 / 대답을 찾습니다 / 산딸기 알반지 / 기분 좋아지는 비결 / 엄마의 시간 / 꿀벌도 / 꽃눈 길 / 짱아가 부럽다 / 돌아가셨다 / 실수 / 봄 햇살 아래 / 어린 여행자의 일기
5부 온 세상 쏟아지는 햇살
참새 수영장 / 초록 농사꾼 / 귀여운 민원인 1 / 귀여운 민원인 2 / 배추에게 / 담기고 싶다 / 감정통장 / 친구 되는 방법 / 파도의 꿈 / 겨울 보리밭 - 밭 주인 시점 / 겨울 보리밭 - 새들의 시점 / 나무가 부럽다 / 나무는 왜 맨날 춤을 출까 / 나무가 하고 싶은 말 / 바람이 지나다 / 햇살 샤워
저자
저자
이명혜 제주에서 태어나 제주대학교 국어국문학과·대학원을 졸업했습니다.
1999년 한국아동문학 신인문학상(동시), 2022년 스토리코스모스 신인문학상(시)을 수상했습니다.
시집으로 『꽃으로는 짧은』, 『나의 동굴에 반가사유상 하나 놓고 싶다』, 『이 강물 끝에서 만나자 하였네』, 동시집으로 『햇살이 놀러온 마루』, 『이사 온 수선화』, 자녀교육 사례집 『엄마도 엄마가 처음이야』, 『행복한 엄마, 더 행복한 아이』 등이 있습니다.
1999년 한국아동문학 신인문학상(동시), 2022년 스토리코스모스 신인문학상(시)을 수상했습니다.
시집으로 『꽃으로는 짧은』, 『나의 동굴에 반가사유상 하나 놓고 싶다』, 『이 강물 끝에서 만나자 하였네』, 동시집으로 『햇살이 놀러온 마루』, 『이사 온 수선화』, 자녀교육 사례집 『엄마도 엄마가 처음이야』, 『행복한 엄마, 더 행복한 아이』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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