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다시 사셨다(개정판)(부활절 칸타타)
부활절을 위해 작곡된 칸타타 “주 다시 사셨다”는 합창단의 편성으로 이루어진 작품이다. 이 작품은 우리를 위해 죽임 당하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찬양하는 작품으로, 난이도가 어렵지 않아 무리 없이 모든 찬양대가 소화할 수 있게 되어있다. 곡 시작 전 나레이션이 있어 더욱 더 은혜롭게 칸타타 연주를 올릴 수 있다. “주 다시 사셨다”는 5곡으로 “그 이름 예수”, “갈보리 십자가”, “말해주오”, “너 위하여”, “주 다시 사셨다” 등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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