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에, 닿다 3
축제 도중에 트라우마를 떠올렸으나, 민폐를 끼치지 않으려고 애써 태연한 척하는 칸다. 그런 그에게 '선생님을 고독하게 만들고 싶지 않아요.'라면 솔직하게 자신의 마음을 이야기하는 루리코. 그렇게 두 사람의 거리는 점점 가까워진다. 한편, 오하시는 드디어 루리코에게 고백하고 부담임인 시라카와도 칸다에 대한 호감을 쌓아 가는데...? 콤플렉스가 매력으로 바뀌는 차세대 순정 만화!!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12화 좋아해
제13화 저 마다으 고백
제14화 시라카와 선생님
제15화 어른이 되고 싶어
제16화 크리스마스 이브
제17화 화내도 됩니다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