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랑시인 김삿갓
김삿갓 그의 시와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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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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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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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삿갓 그의 시와 인생 -13
금강산편 - 21
걸식편 - 53
산천누대편 - 70
영물편 - 103
동물편 - 137
인물편 - 155
잡편 - 197
금강산편 - 21
걸식편 - 53
산천누대편 - 70
영물편 - 103
동물편 - 137
인물편 - 155
잡편 - 197
저자
저자
김삿갓
속칭 김삿갓으로 널리 알려져 있는 김병연[4][5] 그는 한자로써 '삿갓 립'(笠)자를 써서 김립(金笠)이라고도 한다.
방랑 시인 김병연(金炳淵, 김삿갓) 선생 그의 본관은 안동(安東)이고, 자(字)는 성심(性深), 호(號)는 이명(怡溟), 지상(芝祥), 난고(蘭皐)이다.
그의 선대 조상을 살펴보면, 9대조부는 1636년 당시의 병자호란 때 척화대신으로 유명한 청음 김상헌의 사촌 종형이 되는 이이자 형조참판 등을 지낸 김상준이며, 5대조는 황해도 병마절도사 등을 지낸 김시태, 고조부는 충청도 전의현감 등을 지낸 김관행, 증조부는 함경도 경원부사 등을 지낸 김이환이다.
그의 조부 김익순(金益淳, 1764년생~1812년졸)이 1811년 홍경래의 난 때 평안도의 선천의 부사로 있다가, 홍경래가 이끄는 반란군한테 전격 투항한 것을 두고 비난하는 시로써 장원한 것을 수치로 여겨, 결국 일생을 삿갓으로 얼굴을 가리고, 죽장(竹杖, 대나무 지팡이)이라는 단장(單杖) 한 토막으로 벗을 삼아 각지로 방랑을 했다.
그렇게 그는 일평생 도처에서 독특한 풍자와 해학 등으로 퇴폐하여 가는 세상을 개탄했다.
그의 수많은 한문시가 구전되고 있다.
방랑 시인 김병연(金炳淵, 김삿갓) 선생 그의 본관은 안동(安東)이고, 자(字)는 성심(性深), 호(號)는 이명(怡溟), 지상(芝祥), 난고(蘭皐)이다.
그의 선대 조상을 살펴보면, 9대조부는 1636년 당시의 병자호란 때 척화대신으로 유명한 청음 김상헌의 사촌 종형이 되는 이이자 형조참판 등을 지낸 김상준이며, 5대조는 황해도 병마절도사 등을 지낸 김시태, 고조부는 충청도 전의현감 등을 지낸 김관행, 증조부는 함경도 경원부사 등을 지낸 김이환이다.
그의 조부 김익순(金益淳, 1764년생~1812년졸)이 1811년 홍경래의 난 때 평안도의 선천의 부사로 있다가, 홍경래가 이끄는 반란군한테 전격 투항한 것을 두고 비난하는 시로써 장원한 것을 수치로 여겨, 결국 일생을 삿갓으로 얼굴을 가리고, 죽장(竹杖, 대나무 지팡이)이라는 단장(單杖) 한 토막으로 벗을 삼아 각지로 방랑을 했다.
그렇게 그는 일평생 도처에서 독특한 풍자와 해학 등으로 퇴폐하여 가는 세상을 개탄했다.
그의 수많은 한문시가 구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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