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범의 재미있는 생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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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생각 없이 매일 똑같은 날을
무료히 보낸다면 인생이 너무
지루할 것 같지 않은가?”
결혼생활, 매일의 기록,
시골의 사투리, 역사와 경제, 사회까지!
특별하지만 평범한 한 사람의
하루하루가 솔직하게 담긴 이야기
이 책은 한 사람의 생활 기록이다. 저자의 결혼생활, 그가 쓰는 말, 그가 생각하는 역사, 경제, 사회의 여러 주제와 이슈들이 꼼꼼하게 담겼다.
그는 6.25 전쟁 후에 태어나 한강의 기적을 일군 주역의 세대이다. 같은 세대라면 이 책을 읽으며 공감을 느끼거나, 차 한잔을 하며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은 마음이 들 것이다. 세대가 다르다면 이 책을 통해 저자의 생활과 삶을 엿봄으로써 세상을 이해하는 눈을 더 폭넓게 가꿔갈 수 있을 것이다.
무료히 보낸다면 인생이 너무
지루할 것 같지 않은가?”
결혼생활, 매일의 기록,
시골의 사투리, 역사와 경제, 사회까지!
특별하지만 평범한 한 사람의
하루하루가 솔직하게 담긴 이야기
이 책은 한 사람의 생활 기록이다. 저자의 결혼생활, 그가 쓰는 말, 그가 생각하는 역사, 경제, 사회의 여러 주제와 이슈들이 꼼꼼하게 담겼다.
그는 6.25 전쟁 후에 태어나 한강의 기적을 일군 주역의 세대이다. 같은 세대라면 이 책을 읽으며 공감을 느끼거나, 차 한잔을 하며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은 마음이 들 것이다. 세대가 다르다면 이 책을 통해 저자의 생활과 삶을 엿봄으로써 세상을 이해하는 눈을 더 폭넓게 가꿔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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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정말 재미있을지는 읽는 사람들의 판단이지만,
내가 살아오면서 느끼고 생각한 바를
있는 그대로 글로 남겼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제1부는 오랫동안 결혼생활을 해 온 사람이면 누구나 겪을 법한 이야기들을 모았다. 내 얘기는 '비록 그럴지라도 우리는 잘 살고 있다'는 것을 말하고 싶은 것이다.
제2부는 일일일선(一日一善), 일일일사(一日一思)라는 생각으로 매일 뭔가를 생각하고 그것을 기록으로 남긴 것이다. 항상 새로워지겠다는 마음 가짐으로 배우고, 반성하다 보면 오늘보다 나은 내일이 될 것이다.
제3부는 어린 시절 시골에서 자라면서 사용하던 사투리를 모은 것이다. 점점 잊혀져 가는 것 같아서 더 늙기 전에 한 번 정리해 보았다.
제4부는 우리 민족의 발원에서부터 한중일 3국의 고대사 중심으로, 우리 역사가 얼마나 유구하며, 우리 민족이 얼마나 우수한가를 모든 사람에게 알리고 싶어서 정리한 것이다. 이것이 우리 역사라는 자부심을 가져야 할 것이다.
제5부에서는 우리의 다음 세대가 더욱 번영하고, 더욱 정의로운 사회가 되기 위해서는 '어떤 것을 해야 하고, 어떤 것을 하지 말아야 할 것인지' 경험자로서 솔직하게 조언하고 싶었다.
내가 살아오면서 느끼고 생각한 바를
있는 그대로 글로 남겼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제1부는 오랫동안 결혼생활을 해 온 사람이면 누구나 겪을 법한 이야기들을 모았다. 내 얘기는 '비록 그럴지라도 우리는 잘 살고 있다'는 것을 말하고 싶은 것이다.
제2부는 일일일선(一日一善), 일일일사(一日一思)라는 생각으로 매일 뭔가를 생각하고 그것을 기록으로 남긴 것이다. 항상 새로워지겠다는 마음 가짐으로 배우고, 반성하다 보면 오늘보다 나은 내일이 될 것이다.
제3부는 어린 시절 시골에서 자라면서 사용하던 사투리를 모은 것이다. 점점 잊혀져 가는 것 같아서 더 늙기 전에 한 번 정리해 보았다.
제4부는 우리 민족의 발원에서부터 한중일 3국의 고대사 중심으로, 우리 역사가 얼마나 유구하며, 우리 민족이 얼마나 우수한가를 모든 사람에게 알리고 싶어서 정리한 것이다. 이것이 우리 역사라는 자부심을 가져야 할 것이다.
제5부에서는 우리의 다음 세대가 더욱 번영하고, 더욱 정의로운 사회가 되기 위해서는 '어떤 것을 해야 하고, 어떤 것을 하지 말아야 할 것인지' 경험자로서 솔직하게 조언하고 싶었다.
목차
목차
제1부 부부
아내
생각은 다르지만
제2부 하루 하루가 모여서 일 년
일일일선(一日一善)
일일일사(一日一思)
종교에 관한 단상
세계의 여행지
잊을 수 없는 미국생활
다시 보는 한국
보고싶은 얼굴들
제3부 정겨운 밀양 사투리
타지방 사람들이 알아듣기 힘든 표현
'ㅔ'를 'ㅣ'로 발음한다
고어 ㅇ 발음이 살아 있다
고어 ㅸ 의 발음이 살아 있다
일본식 발음의 잔재가 많다
'ㅡ'와 'ㅓ'를 잘 구별하지 못한다
'ㄱ'을 'ㅈ'으로 발음하는 경우가 많다
명사, 대명사, 수사
동사
부사, 형용사
제4부 자랑스러운 우리 역사
한국(桓國)시대
신시개천(神市開天)시대
단군(檀君)시대
부여
삼국시대
일본의 국가기원
발해
새 고려사
조선 건국
일제시대
현대사
제5부 우리나라를 바꾸는 방법
〈이런 사람들이 나라를 살린다〉
국민을 바르게 이끌어 주는 지도자들
기술을 선도하는 기업들
국가의 안보를 지키는 장병들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의료인들(의사, 간호사)
국민의 안전과 재산을 지키는 경찰관과 119대원들
세금 꼬박 꼬박 내는 근로자들
이웃을 사랑하는 기부자들
한국문화를 세계에 전파하는 문화인들
한국의 국위를 선양하는 스포츠인들
묵묵히 생업에 최선을 다하는 소시민들
〈이런 사람들이 나라를 망친다〉
정치의 문제
문재인 정부
문빠들
개딸들
정치패널들
가짜뉴스로 먹고 사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
아내
생각은 다르지만
제2부 하루 하루가 모여서 일 년
일일일선(一日一善)
일일일사(一日一思)
종교에 관한 단상
세계의 여행지
잊을 수 없는 미국생활
다시 보는 한국
보고싶은 얼굴들
제3부 정겨운 밀양 사투리
타지방 사람들이 알아듣기 힘든 표현
'ㅔ'를 'ㅣ'로 발음한다
고어 ㅇ 발음이 살아 있다
고어 ㅸ 의 발음이 살아 있다
일본식 발음의 잔재가 많다
'ㅡ'와 'ㅓ'를 잘 구별하지 못한다
'ㄱ'을 'ㅈ'으로 발음하는 경우가 많다
명사, 대명사, 수사
동사
부사, 형용사
제4부 자랑스러운 우리 역사
한국(桓國)시대
신시개천(神市開天)시대
단군(檀君)시대
부여
삼국시대
일본의 국가기원
발해
새 고려사
조선 건국
일제시대
현대사
제5부 우리나라를 바꾸는 방법
〈이런 사람들이 나라를 살린다〉
국민을 바르게 이끌어 주는 지도자들
기술을 선도하는 기업들
국가의 안보를 지키는 장병들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의료인들(의사, 간호사)
국민의 안전과 재산을 지키는 경찰관과 119대원들
세금 꼬박 꼬박 내는 근로자들
이웃을 사랑하는 기부자들
한국문화를 세계에 전파하는 문화인들
한국의 국위를 선양하는 스포츠인들
묵묵히 생업에 최선을 다하는 소시민들
〈이런 사람들이 나라를 망친다〉
정치의 문제
문재인 정부
문빠들
개딸들
정치패널들
가짜뉴스로 먹고 사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
저자
저자
손영징
일범 손영징
자(字)는 일범(一凡), 택호는 순천(順天)이다. 1955년 밀양 산내면 송백리 옥정동에서 태어났다. '깊은 산속, 소나무와 잣나무가 우거진 곳에 구슬처럼 귀한 샘이 있는 마을'에서 좋은 정기를 받으며 자랐다. 가난한 집안이었으나 세심하고 빈틈없는 아버지와 낙천 적이고 대범한 어머니, 다정한 형제들과 마을 사람들의 보살핌 속에 10대 시절을 보냈다.
고향에서 산내초등학교, 동강중학교를, 부산으로 가 배정고등학교를 졸업했다. 부산대학교 기계설계과에 입학해 전경 24기로 군복무 후 고향에 있다가 복학하여 포항제철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졸업까지 학비를 지원받았다.
1981년 3월에 포스코에 입사하여 연수원을 거쳐 외자부, 생산관리부에서 8년간 근무했다. 이후 포스틴에서 새출발하여 7년간 기술과장, 생산과장, 품질관리실장, 공장장을 역임했다.
1995년 12월부터는 다시 포스코에 재입사하여 냉연부 석도강판 공장장, 도금기술팀장으로 지내다가 2000년에 미국 UPI로 파견되었다. 주석도금 부서(Tin Division)의 Production Assistant Manager로 일했다. 2006년에 포스코를 사직하고 UPI에 소속되어 기술 부서(Technology Division)의 Technical Support Manager & Advisor, 경영/재무 부서(Administration & Finance) 의 Senior Advisor 직책을 맡아 일하다가 2020년에 퇴직했다.
저서로 『일범의 비범한 인생 이야기』, 『일범의 특별한 영어 이야 기』, 『일범의 평범한 사람 이야기』, 『일범의 재미있는 생활 이야기』 가 있다.
자(字)는 일범(一凡), 택호는 순천(順天)이다. 1955년 밀양 산내면 송백리 옥정동에서 태어났다. '깊은 산속, 소나무와 잣나무가 우거진 곳에 구슬처럼 귀한 샘이 있는 마을'에서 좋은 정기를 받으며 자랐다. 가난한 집안이었으나 세심하고 빈틈없는 아버지와 낙천 적이고 대범한 어머니, 다정한 형제들과 마을 사람들의 보살핌 속에 10대 시절을 보냈다.
고향에서 산내초등학교, 동강중학교를, 부산으로 가 배정고등학교를 졸업했다. 부산대학교 기계설계과에 입학해 전경 24기로 군복무 후 고향에 있다가 복학하여 포항제철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졸업까지 학비를 지원받았다.
1981년 3월에 포스코에 입사하여 연수원을 거쳐 외자부, 생산관리부에서 8년간 근무했다. 이후 포스틴에서 새출발하여 7년간 기술과장, 생산과장, 품질관리실장, 공장장을 역임했다.
1995년 12월부터는 다시 포스코에 재입사하여 냉연부 석도강판 공장장, 도금기술팀장으로 지내다가 2000년에 미국 UPI로 파견되었다. 주석도금 부서(Tin Division)의 Production Assistant Manager로 일했다. 2006년에 포스코를 사직하고 UPI에 소속되어 기술 부서(Technology Division)의 Technical Support Manager & Advisor, 경영/재무 부서(Administration & Finance) 의 Senior Advisor 직책을 맡아 일하다가 2020년에 퇴직했다.
저서로 『일범의 비범한 인생 이야기』, 『일범의 특별한 영어 이야 기』, 『일범의 평범한 사람 이야기』, 『일범의 재미있는 생활 이야기』 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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